안전관리 · 기술사
가스기술사
안전관리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0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안전관리일반(사고원인 분석, 대책, 점검 및 조사방법), 산업안전공학, 가스관계 및 산업안전관계법규, 고압가스설계와 시공 및 가스공업의 안전운영에 관한 계획 및 관리와 조사, 기타 안전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7.6%
- 합격률 변화폭
- +35.8%p
- 응시 증감률
- +271.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2.6%, 면접 53.8%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4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87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3.8%입니다. 면접 응시가 2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1.7%에서 2025년 53.8%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107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5.9%, 최근 2년 평균 69.8%로 23.9%p 올랐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7명으로 45위, 상위 5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9.5%, 면접 70.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67명입니다(필기 307명, 면접 60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3.1%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0명 | 4명 | 10.0% |
| 2022 | 30명 | 6명 | 20.0% |
| 2023 | 44명 | 4명 | 9.1% |
| 2024 | 74명 | 5명 | 6.8% |
| 2025 | 61명 | 26명 | 42.6%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명 | 5명 | 41.7% |
| 2022 | 8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3 | 7명 | 5명 | 자료 없음 |
| 2024 | 7명 | 6명 | 자료 없음 |
| 2025 | 26명 | 14명 | 53.8%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문장에 안전이라는 말이 다섯 번 나옵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으로 적혀 있는데, 그 안에 안전이라는 말이 다섯 번 들어 있습니다.
안전관리일반, 산업안전공학, 가스관계 및 산업안전관계법규, 고압가스 설계와 시공 및 가스공업의 안전운영에 관한 계획과 관리와 조사, 그리고 기타 안전에 관한 사항입니다.
첫 항목에는 괄호가 붙어 내용을 풀어 두었습니다. 사고원인 분석, 대책, 점검 및 조사방법입니다.
이 순서만 봐도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가스를 만들고 보내는 기술보다 가스가 터지지 않게 하는 기술을 묻습니다.
개요 칸은 이 점을 더 분명히 적습니다. 가스 설비가 커지고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가운데 제조 작업의 기기 안전·취급 안전·제조 안전을 다루고, 고압가스·가스사업·도시가스사업에 관한 지식을 익혀 폭발, 화재, 독성물질 누출 같은 중대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규제 대책과 시설 검사를 맡을 인력을 기르려고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중대사고라는 말에는 영어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쓰는 전문 용어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시험과목을 성격으로 나누면 셋입니다.
첫째는 사고를 읽는 능력입니다. 안전관리일반의 괄호 안 내용으로,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밝히고 대책을 세우고 점검하고 조사합니다.
둘째는 원리를 아는 능력입니다. 산업안전공학과 고압가스 설계 및 시공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압력이 걸린 용기와 배관이 어떻게 견디고 어떻게 터지는지를 압니다.
셋째는 법을 아는 능력입니다. 가스관계 및 산업안전관계법규가 한 덩어리를 차지합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분야는 법이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곳이라, 법 자체가 시험 범위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과 전문대학의 기계공학, 화학공학, 그리고 가스냉동학과·가스산업학 관련 학과입니다. 가스가 들어간 학과 이름이 둘이나 됩니다.
검정은 기술사 공통 틀을 그대로 따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으로 교시마다 100분씩 모두 400분이고, 필기를 통과하면 30분 남짓한 구술형 면접을 봅니다.
자격자 단체가 직접 수험서를 냈습니다
이 종목 수험서 가운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최근에 나온 두 권짜리 책인데, 지은이 자리에 사람이 아니라 단체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가스 분야 기술사들의 협회, 곧 이 자격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직접 책을 낸 것입니다.
응시자가 적은 분야에서는 출판사가 잘 나서지 않는데, 이 종목에서는 자격자 단체가 그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나머지 책들은 성격이 뚜렷합니다. 암기를 돕는 책이 많습니다. 서브노트가 있고, 용어 정의를 모은 책과 용어 해설집이 따로 있으며, 필독서라는 제목의 책도 있습니다.
열한 권 남짓한 책 가운데 제목에 용어를 단 책이 둘입니다. 이 점은 아래에서 볼 시험의 성격과 이어집니다.
최근 판 가운데 서브노트 계열 책 하나는 제목에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지금은 품절로 나옵니다). 자료를 정리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일 수는 있지만, 내용이 정확한지는 별개 문제이니 다른 책과 맞춰 보며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래된 책도 여럿 남아 있습니다. 이천 년대 초부터 최근까지 이십 년치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이 자격을 찾는 사람이 꾸준했다는 뜻이지만, 옛 판의 법령 설명은 지금과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법규가 시험과목의 한 덩어리인 종목이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자료실도 넉넉합니다. 기술사 기출문제 게시판에 회차별 문제지가 2013년 치부터 해마다 쌓여 있습니다. 책을 고르기 전에 이 문제지부터 읽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가스 관련 세 법이 모두 안전관리자 선임을 요구합니다
큐넷 우대현황의 법령은 여든일곱 줄이고, 어느 종목에나 붙는 공직 항목을 빼도 마흔 줄이 넘습니다. 그 중심은 하나입니다. 가스를 다루는 세 법이 모두 이 자격을 요구합니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이 다섯 줄로 가장 많습니다.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각각 안전관리자의 종류·자격·선임 인원을 정하고, 여기에 검사기관의 인력 기준과 검사원의 자격 기준이 붙습니다. 한 줄이 더 있는데,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의 선임 자격입니다. 기준을 지키는 자리가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자리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도시가스사업법이 두 줄입니다. 안전관리자의 종류와 자격, 그리고 가스사용시설 안전관리업무 대행자의 자격입니다.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도 두 줄입니다. 역시 안전관리자의 종류, 그리고 안전관리 업무를 대행하는 쪽의 책임자 자격입니다.
세 법 모두 안전관리자를 두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 자격으로 가는 자리는 가점이나 우대가 아니라, 법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사람을 요구하는 자리입니다. 가스를 쓰는 시설이 늘면 그 자리도 늘어납니다.
그 밖의 항목들도 안전과 이어집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이 세 줄인데, 검사대상기기 조종자의 자격, 에너지절약전문기업의 인력, 진단기관의 기술인력입니다. 보일러처럼 불을 쓰는 기기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소방 쪽이 두 줄입니다. 소방안전교육사 시험의 응시자격과, 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의 인정 범위입니다.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의 점검 실시자 인적 자격 요건이 한 줄 있습니다. 실험실의 가스 설비를 점검하는 자리로 보입니다.
여기에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 규칙과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총괄재난관리자가 붙습니다. 앞의 것은 자격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작업을 정하는 규칙이고, 뒤의 것은 큰 건물의 재난을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이면 종목과 관계없이 붙는 것들입니다. 기술이전 관련 네 줄, 엔지니어링 관련, 건설기술인의 범위,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 같은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쓰이는 곳은 가스 세 법이 요구하는 선임 자리, 검사·진단·점검 쪽 인력 요건, 기준을 만드는 위원회입니다.
화학물질관리법에도 이 이름이 나옵니다. 시행령 제12조 제2항 제1호의 기술사 목록에 가스기술사가 있어서, 관리책임자로도 점검원으로도 선임될 수 있습니다. 학력·현장 경력으로 요건을 채우는 사람은 32시간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이 자격이 있으면 교육 없이 바로 해당합니다.
소방기술자로도 인정됩니다.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가 가스 계열(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을 소방기술 관련 자격으로 적고 있고, 기술사는 자격만으로 중급 소방기술자가 됩니다. 경력 3년이면 고급, 5년이면 특급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학력 및 경력의 인정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가스기술사
용어를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 답안의 시작입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이 종목 수험서는 용어 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용어 정의를 모은 책과 용어 해설집이 따로 있고 서브노트도 여럿입니다.
이것이 시험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정의를 정확히 쓰는 것이 답안의 시작입니다.
기술사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으로 나뉩니다. 단답형은 용어 하나를 짧게 설명하라는 형태가 되기 쉽고, 논술형도 첫 문단은 대개 정의에서 시작합니다. 가스 분야는 특히 그렇습니다. 용기, 설비, 현상마다 이름이 정해져 있고, 그 이름이 법령 조문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서 준비 방법이 다른 기술사와 조금 다릅니다.
첫째, 용어를 카드처럼 쌓아 둡니다. 정의, 적용 범위, 관련 기준을 하나로 묶어 두면 단답형에 그대로 쓰이고 논술형 서두에도 쓰입니다. 시중에 용어집이 여럿인 것도 그래서로 보입니다.
둘째, 법령 문장을 그대로 익힙니다. 시험과목에 법규가 한 덩어리로 들어 있고, 이 분야는 법이 일자리를 만듭니다. 선임 인원과 자격 기준처럼 표로 정해진 것은 표째로 외우는 편이 빠릅니다.
셋째, 사고 사례를 정리해 둡니다. 시험과목의 첫 항목이 사고원인 분석과 대책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터졌고 그 뒤 무엇이 바뀌었는지가 논제의 재료가 됩니다. 제도는 대개 사고 뒤에 바뀌니, 사고와 법령 개정을 짝지어 두면 두 과목이 한꺼번에 정리됩니다.
넷째, 쌓인 문제지를 오래된 것부터 차례로 봅니다. 자료실에 여러 해치가 남아 있어서, 시간 순으로 늘어놓으면 어떤 주제가 언제 들어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흐름이 곧 제도가 바뀌어 온 과정입니다.
필기 조건도 알아 둡니다. 한 교시 100분씩 네 번, 모두 400분입니다. 뒤로 갈수록 손이 느려지니 손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 뒤에는 30분 안팎의 면접이 있습니다. 해 온 일을 그대로 묻기 때문에, 자기가 맡았던 설비와 그때 내린 판단을 말로 풀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챙길 물건은 없습니다. 지참 준비물 칸이 비어 있고 신분증과 펜이면 됩니다.
안전관리기술사의 한 갈래에서 독립한 자격입니다
변천과정 칸은 짧지만 내용은 분명합니다.
이 자격은 1983년에 안전관리기술사(가스), 곧 안전관리기술사의 한 갈래로 시작했고, 1991년에 가스기술사로 독립했습니다.
이 내력을 알면 지금 시험과목이 왜 안전으로 가득한지 이해됩니다. 이 자격은 가스라는 물질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안전이라는 일에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가스가 들어간 뒤에도 시험과목의 중심은 안전입니다. 산업안전공학이 한 덩어리를 차지하고, 법규 이름에도 산업안전이 붙어 있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자격들도 있습니다. 기계안전·화공안전·전기안전·건설안전·소방·산업위생관리 기술사가 모두 변천표 첫 칸에 「안전관리기술사(○○)」로 적혀 있고, 같은 1991년에 각각 독립한 기술사가 되었습니다. 분야마다 다루는 대상은 달라도 보는 방식은 뿌리가 같습니다.
준비하는 쪽에서는 이런 점이 쓸모 있습니다.
첫째, 안전 계열 자료가 통합니다. 산업안전공학과 사고원인 분석은 다른 안전 분야 자격과 범위가 겹칩니다. 가스 전용 자료가 모자라면 그쪽에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둘째, 옛 이름으로도 검색해 봅니다. 안전관리기술사라는 이름으로 나온 옛 자료가 있다면 일부는 지금 범위에도 해당합니다.
셋째, 이 자격이 어떤 자리에 필요한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가스 설비를 설계하고 시공하는 일보다 그 설비가 안전한지 책임지는 자리에 필요한 자격입니다. 우대 목록이 안전관리자, 검사원, 점검자로 채워져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기계안전·화공안전·전기안전·건설안전·소방·산업위생관리기술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가스기술사
필기와 면접을 합치면 십오만 원이 넘습니다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으로, 합치면 십오만 원이 넘습니다.
이 금액은 기술사 등급이면 종목과 관계없이 같습니다. 가스를 다루는 자격이라고 실험 재료가 드는 것도 아니고, 시험장에 특별한 설비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종이와 자리와 면접위원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금액보다 내는 방식을 봐야 합니다.
필기와 면접 응시료는 따로 냅니다. 필기에 붙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다음에는 면접만 다시 보지만 87,100원은 다시 냅니다. 필기에서 막히는 해에는 67,800원을 되풀이해 냅니다.
뒤쪽이 더 비쌉니다. 400분짜리 필기보다 30분 남짓한 면접이 비싼데, 한 사람을 여러 위원이 마주 앉아 평가하는 비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종목에서 정말 무거운 것은 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기술사는 경력으로 응시자격을 채우는 등급이고, 그 뒤에도 준비에 오랜 시간이 듭니다. 이 분야는 법령이 시험 범위의 한 덩어리이고 법은 계속 바뀝니다. 준비가 길어질수록 그동안 바뀐 것을 다시 따라잡아야 합니다.
그러니 돈을 아끼는 방법은 응시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준비 기간을 짧게 잡는 것입니다.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해치 공개되어 있고 용어집과 협회 교재도 있습니다. 돈이 들지 않는 자료부터 모으고, 책은 그 뒤에 고르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격을 딴 뒤 드는 비용도 생각해 둘 만합니다. 이 자격으로 가는 자리는 대부분 선임되어 책임을 지는 자리라서 교육이나 등록 절차가 따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문에서 확인되는 것은 이렇습니다. 하나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31의 전문교육입니다. 안전관리책임자·안전관리원은 새로 일을 맡은 뒤 6개월 안에 한 번, 그 뒤 3년이 되는 해마다 한 번 받고, 대상이 된 날부터 1개월 안에 수강 신청을 해야 합니다. 기술사라고 빠지는 단서는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기술사법의 등록입니다. 기술사 직무를 하려면 교육훈련 이수 증명과 함께 등록하고 5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시행령 제17조의2).
출처 기술사법 시행령 제17조의2 기술사 등록 및 등록 갱신 ·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31 안전교육 실시방법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가스기술사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가스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
- 05 기술사가스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가스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기계공학, 화학공학 가스냉동학, 가스산업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가스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2.6%입니다. 면접은 53.8%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10.0%보다 32.6%p 높아졌습니다.
- 가스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53.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2.9%입니다(42.6% × 53.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가스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가스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가스기능사, 가스산업기사, 가스기사, 가스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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