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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15,691건 · 2026-10-16 기준

정부지원금·보조금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지원사업 15,234건을 분야·대상별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만 모았습니다.

신청기한이 지난 사업 457건은 목록에서 뺐습니다. 기한을 적는 방식이 사업마다 달라서, 날짜를 정확히 읽을 수 있는 것만 마감으로 처리했습니다. 날짜를 못 읽은 사업은 원문 표현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01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보조금24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서비스를 합쳤습니다. 시군구 단위 지원사업이 절반을 넘어, 사는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것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체 지원사업
15,234
마감 457건 제외
상시 접수
6,668
기한 없이 신청 가능
기한이 정해진 사업
188
마감일이 확인된 건
분야
10
기타 1,151건
03

마감이 가까운 지원사업

신청기한에서 날짜를 읽어낼 수 있었던 사업만 추렸습니다. 접수기관에 따라 실제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하세요.

남은 기간 지원사업 소관기관 분야
D-0 2026년 충남 장애인평생교육이용권 우수이용자 신청접수 충청남도 보육·교육
D-3 2026년 경상남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우수이용자 2차) 재단법인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보육·교육
D-4 2026년 대구광역시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보육·교육
D-6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대전광역시 보건·의료
D-10 2026년 충청남도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신규 신청자 대상) 충청남도 주거·자립
D-12 대전광역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우수이용자) 대전광역시 보육·교육
D-14 타 시·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보육·교육
D-14 취약계층 구강주치의 지원 울산광역시 남구 보건·의료
04

내가 받을 수 있나

사업 이름과 지원 대상 문구로 나눴습니다. 조건이 여럿에 걸리면 하나씩 따로 보는 편이 빠릅니다.

05

분야별로 찾기

분야는 원본이 나눈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건수가 적은 분야는 별도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06

주관 기관별로 보면

절반 이상이 시군구 단위입니다. 같은 이름의 사업이라도 지역마다 조건과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소관기관 유형 건수 비중
시군구 10,042 65.9%
광역시도 1,929 12.7%
중앙행정기관 1,020 6.7%
공공기관 585 3.8%
지방공기업 558 3.7%
지방출자·출연기관 539 3.5%
중앙부처 302 2.0%
교육청 259 1.7%
해설

읽을거리

데이터만으로는 답이 안 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계산이 왜 그렇게 되는지, 무엇이 자주 틀리는지를 다룹니다.

  • 문화누리카드는 여행과 체육에도 쓸 수 있습니다 법이 정한 사용 범위에 여행과 체육 활동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바우처와 달리 주거급여만 받아도 대상이 됩니다. 법적 이름은 문화이용권입니다.
  • 수급자여도 에너지바우처를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득 조건만으로는 안 됩니다. 세대에 65세 이상·영유아·장애인·임산부 중 한 명이 있어야 하고, 연탄이나 난방유를 지원받고 있으면 제외됩니다. 법적 이름은 에너지이용권입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과 II유형은 무엇이 다른가 I유형은 구직촉진수당으로 돈을 받고, II유형은 취업활동비용만 받습니다. 소득·재산·취업경험 요건이 갈라지는 자리와 지급 기간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실업급여를 받았으면 6개월은 기다려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에는 요건과 별개로 제외 사유가 있습니다. 실업급여 종료 후 6개월, 생계급여 수급자, 다른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여기에 걸립니다.
  • "국비지원 교육"은 제도 이름이 아닙니다 국비지원은 여러 제도를 뭉뚱그린 말입니다. 내일배움카드는 수강료를 대주지만 훈련받는 동안의 생계비는 다른 제도가 따로 맡습니다. 무엇이 무엇을 대는지 나눠 봅니다.
  • 생계급여는 안 돼도 교육급여는 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의 급여는 일곱 가지이고 기준선이 급여마다 다릅니다. 하나에 걸렸다고 전부 탈락하는 것이 아닌데, 이걸 모르고 아예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내일배움카드의 법적 이름은 "직업능력개발계좌"입니다 법에는 카드가 아니라 계좌로 적혀 있습니다.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18조가 근거이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구조는 시행령에 따로 규정돼 있습니다.
  • 내일배움카드 신청은 상시지만 상담을 통과해야 합니다 온라인·방문 모두 되고 접수 기간도 없지만, 시행령이 훈련 필요성이 인정된 경우에 발급하도록 정해 훈련상담이 실질적인 관문입니다. 과정 선택에도 조건이 붙습니다.
  • 내일배움카드 "국민 누구나"에서 빠지는 6가지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수업연한이 2년 넘게 남은 대학생, 연매출 4억 이상 자영업자 등이 제외됩니다. 제외에 안 걸려도 훈련상담을 통과해야 발급됩니다.
  • 내일배움카드 한도 300만원은 조문에, 500만원은 없습니다 시행규칙 제6조의2가 1명당 5년 기준 300만원이라고 정합니다. 흔히 말하는 500만원은 저소득층 예외로 조문에 금액이 없고, 자기부담금이 생기는 근거도 시행령에 있습니다.
  • 지원금 신청 서류, 미리 떼 두면 되는 것들 선착순 사업은 서류를 갖추는 며칠 사이에 마감됩니다. 정부24·홈택스에서 즉시 나오는 것과 기관 방문이 필요한 것을 나눠 두었습니다.
  •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소득은 내 월급이 아닙니다 복지 지원금의 소득 기준은 소득인정액입니다. 벌어들인 돈에 재산을 환산해 더하고, 일정 금액을 빼는 구조라 월급만 보고 판단하면 틀립니다.
  • 소상공인 지원금, 자금·인건비·판로 중 무엇부터 소상공인 대상 사업은 정책자금·인건비·판로개척·컨설팅으로 나뉩니다. 소상공인 확인서가 있어야 시작되는 사업이 많습니다.
  • 지원금 신청했는데 왜 떨어졌나 자격 요건은 맞는데 탈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산 소진, 우선순위 배점, 서류 미비, 소득 기준 오해가 흔한 원인입니다.
  • 어르신 지원금, 어디부터 봐야 하나 기초연금·의료·돌봄·일자리·주거로 나뉩니다. 나이 기준이 만 65세로 모이지만 소득 요건은 제각각이고, 신청주의라 신청하지 않으면 주지 않습니다.
  • 장애인 지원금, 어디부터 봐야 하나 소득·의료·활동지원·고용·이동·주거로 나뉩니다. 장애 정도 판정과 등록이 대부분 사업의 출발점이고,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결과가 급여량을 정합니다.
  • 생계급여에 떨어져도 주거급여는 될 수 있습니다 주거급여의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43 이상으로 생계급여보다 문턱이 낮습니다. 집을 소유해도 받을 수 있고, 따로 사는 자녀 몫을 나눠 받는 제도도 있습니다.
  • 지원금 두 개를 같이 받을 수 있나 중앙부처와 지자체 사업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지만, 같은 목적의 현금 지원은 하나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고문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지원금의 3분의 2는 시·군·구가 줍니다 정부24에 등록된 지원사업을 소관 기관으로 나눠 보면 중앙부처보다 지자체 사업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검색 사이트는 시·도까지만 걸러 줍니다.
  • 청년 지원금, 어디부터 봐야 하나 청년 대상 사업은 주거·취업·자산형성·창업으로 나뉩니다. "청년"의 나이 기준이 사업마다 다르고, 지자체 사업이 훨씬 많습니다.

지원 대상·금액·신청 방법은 사업마다 다르고 예산 사정에 따라 중단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소관기관 공고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는 공공데이터를 정리해 보여줄 뿐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