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 기사
광학기사
전기·전자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46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기하광학 및 광학기기
- 파동광학
- 광학계측과 광학평가
- 레이저 및 광전자
실기
광학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3.9%p
- 응시 증감률
- -17.8%
- 합격률 변화폭
- -6.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5%, 실기 16.2%입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2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2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6.2%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76.1%에서 2025년 16.2%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8명 중 30명 합격, 27.8%입니다. 응시자 기준 38.5%보다 10.7%p 낮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4위, 상위 1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3.1%, 최근 2년 평균 19.2%로 43.8%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46명으로 95위, 상위 7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0.5%, 실기 16.1%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14명입니다(필기 576명, 실기 238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6.8%p 낮습니다.
세로축 40–1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6명 | 66명 | 56.9% |
| 2022 | 85명 | 25명 | 29.4% |
| 2023 | 95명 | 46명 | 48.4% |
| 2024 | 78명 | 27명 | 34.6% |
| 2025 | 78명 | 30명 | 38.5%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5.2%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7명 | 51명 | 76.1% |
| 2022 | 32명 | 16명 | 50.0% |
| 2023 | 50명 | 5명 | 10.0% |
| 2024 | 45명 | 10명 | 22.2% |
| 2025 | 37명 | 6명 | 16.2%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관련학과에 물리학이 들어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에 물리학이 적혀 있습니다.
광학공학과 광전자공학이 먼저 나오고, 그 뒤에 광전자물리와 물리학이 붙습니다. 공학 학과 이름 사이에 순수과학 학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한 줄에서 시험의 성격이 보입니다. 필기 네 과목은 기하광학 및 광학기기, 파동광학, 광학계측과 광학평가, 레이저 및 광전자입니다.
앞의 두 과목은 광학 그 자체입니다. 기하광학은 빛을 선으로 보고 렌즈와 거울을 지날 때 어디로 꺾이는지 계산합니다. 파동광학은 빛을 파동으로 보고 간섭과 회절과 편광을 다룹니다. 같은 빛을 두 가지 모형으로 번갈아 다루는 것이 이 분야의 기본이라 물리학 배경이 바로 쓰입니다.
셋째 과목인 광학계측과 광학평가가 실무의 중심입니다. 만든 렌즈나 광학계가 설계대로 나왔는지 재고 판정하는 일입니다. 이 자격은 설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측정도 합니다.
넷째 과목인 레이저 및 광전자는 요즘 산업과 이어집니다. 광섬유와 광통신, 반도체 공정의 노광, 각종 광센서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어디서 오느냐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물리를 공부한 사람은 앞의 두 과목이 익숙하고 셋째와 넷째의 장비와 규격이 낯섭니다. 광학 산업에서 일한 사람은 그 반대입니다. 네 과목 가운데 둘은 대개 이미 아는 것이고, 문제는 나머지 둘을 어디서 배우느냐입니다.
검정 방식은 필기가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이고, 실기는 광학실무 하나를 필답형으로 두 시간 동안 봅니다.
서점에서 찾으면 한 권이고 그마저 아래 등급 책입니다
종목 이름 그대로 서점에서 찾으면 나오는 책이 한 권뿐이고, 그나마 아래 등급인 산업기사용입니다.
아래 등급 책이라도 여러 권 있으면 범위를 넓혀 쓸 수 있는데, 여기서는 그마저 한 권이고 2017년에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할까요. 이 종목은 대학 교재로 준비할 수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물리학과 광학공학은 학과가 실제로 있고 교재도 많습니다. 광학 개론서, 파동광학 교과서, 레이저 공학서가 번역서나 원서로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첫째,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을 목차로 삼습니다. 전용 수험서가 없으면 범위를 정할 근거가 출제기준밖에 없습니다. 네 과목의 세부항목을 뽑아 한 장으로 정리하고, 항목마다 어느 책의 어느 장을 보면 되는지 적어 둡니다.
둘째, 앞의 두 과목은 교과서로, 뒤의 두 과목은 규격과 장비 자료로 채웁니다. 기하광학과 파동광학은 대학 교재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반면 계측과 평가는 측정 방법과 판정 기준이 핵심이라 교과서보다 표준 문서와 장비 설명서가 더 맞습니다.
셋째, 아래 등급 책 한 권도 버리지 않습니다. 범위는 얕아도 용어와 문제 형식을 익히는 데는 쓸모가 있습니다. 기사와 산업기사는 다루는 대상이 같고 깊이만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자료실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으로 찾으면 출제기준 두 판만 나오고 공개문제는 없습니다(공개문제는 광학기기산업기사 것만 있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과제 파일이 없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답안 형식을 미리 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도청 탐지업 등록 요건에 이름이 있습니다
우대 표는 예순세 줄이고, 공무원 채용·가점 같은 일반 항목을 빼면 스무 줄 남짓이 남습니다. 그 줄들을 보면 이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렌즈도 광학도 보이지 않습니다.
남은 줄은 이렇습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의 기술인력,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 지정요건과 무대예술전문인 응시기준,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 업무 위탁, 승강기의 자체점검 담당자와 안전관리자, 수도시설 관리자, 에너지절약전문기업의 등록기준,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과 안전검사기관,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정도검사 대행,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와 상담회사의 전문인력입니다.
목록에는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의 불법감청설비탐지업 등록요건도 있습니다. 도청 장비를 찾아내는 일을 업으로 등록하려면 인력을 갖춰야 하는데, 그 요건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이 목록은 이렇게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 법령은 이 자격을 「빛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재는 사람」으로 봅니다. 목록에 되풀이해 나오는 말이 검사, 점검, 측정입니다. 광학계측이 필기의 한 과목인 것과 이어지는 대목이고, 측정기와 검사기관 쪽에 이 자격이 인력 요건으로 들어갑니다.
둘째, 상당수는 「기사 등급이면 된다」는 조항입니다. 승강기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에게 광학이 필요할 까닭은 없습니다. 분야를 정하지 않고 국가기술자격 기사 등급을 요구하는 조문에 이 자격도 함께 들어간 것입니다. 표가 길다고 그만큼 이 자격만의 쓰임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셋째, 그래서 정작 광학 산업의 자리는 이 표에 없습니다. 렌즈를 설계하거나 광학계를 평가하는 일에 이 자격을 요건으로 두는 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분야에서 이 자격은 법이 요구해서가 아니라 능력을 보여 주려고 따는 것입니다.
넷째, 그래도 탐지업 한 줄은 실제 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광학이 직접 쓰이는 분야는 아니지만 등록 요건을 채우는 인력으로 이름이 올라 있으니, 그 업종에 관심이 있다면 확인해 볼 만합니다. 통신비밀보호법의 불법감청설비탐지업이고, 시행령 별표1에 등록요건이 모두 적혀 있습니다. 사람은 1명 이상이면 되고, 그 사람이 「전기·전자·통신 및 정보처리 분야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종목은 전자 쪽 직무분야라 여기에 들어갑니다. 나머지 요건은 이용자보호계획과 사업계획, 납입자본금 5천만 원, 장비 두 가지입니다. 전화선을 시험하고 단선·단락·분기를 찾는 유선선로분석기와, 500kHz~1.5GHz를 재는 주파수 스펙트럼 분석기입니다. 기능사 이상이면 되는 자리라 기사라서 더 유리한 점은 없고, 분야가 맞는다는 것이 전부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별표1(불법감청설비탐지업의 등록요건)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광학기사
필답형 시험이지만 면장갑을 챙겨 갑니다
지참 준비물은 두 줄인데, 조합이 어색합니다.
한 줄은 필기구입니다. 흑색이나 청색 사무용이고, 비고에 연필류와 굵은 사인펜은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답형 답안지에 쓰는 도구를 제한하는 흔한 문구입니다.
다른 한 줄은 면장갑입니다. 규격 칸에 일반 작업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입니다. 앉아서 답을 쓰는 시험에 장갑이 왜 필요할까요.
짐작할 수 있는 까닭은 둘입니다. 하나는 옛 검정방법의 흔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필답형이지만 예전에 작업이나 실습이 있었다면, 그때 준비물 목록이 고쳐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변천과정에 검정방법 이력이 없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필답형이라도 광학 부품이나 장비를 보여 주고 그에 대해 답을 쓰게 할 수는 있습니다. 광학 부품은 맨손으로 만지면 지문이 남아 그 자체로 오염이 되니, 렌즈를 만질 일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장갑이 필요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화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할 일은 같습니다. 목록에 있으니 챙겨 가면 됩니다. 비싸지 않고, 없어서 곤란해지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종목에는 작업형 기본정보가 없습니다. 안전등급도, 시설 장비 칸도 없습니다. 시험장 조건에 관해 화면이 알려 주는 것은 이 두 줄이 전부입니다.
정작 중요한 준비는 따로 있습니다. 필답형 두 시간 동안 네 과목 내용을 계산과 서술로 풀어내야 합니다. 기하광학 쪽은 식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계측 쪽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명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를 쓸 수 있는지는 목록에 적혀 있지 않으니 접수 뒤 안내문에서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2027년 판은 과목 이름만 같고 안이 바뀝니다
출제기준 항목에 판이 둘 적혀 있습니다. 하나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다른 하나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입니다.
두 판 모두 자료실 출제기준 게시판에 올라 있습니다. 과목 이름 넷과 실기(필답형 2시간)는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과목 안의 구성입니다. 새 판은 기하광학 쪽을 광부품 개발·설계, 광학계 분석·평가 같은 직무 단위로 다시 묶었고, 파동광학에 메타물질, 광전자 쪽에 LED·LD·VCSEL 같은 항목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레이저 응용의 예도 용접에서 가공으로 바뀌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할 일은 둘입니다.
첫째, 응시할 해를 먼저 정합니다. 2026년까지 응시한다면 지금 판으로, 2027년 이후라면 새 판으로 범위를 잡습니다.
둘째, 두 판의 차이를 미리 확인합니다. 전용 수험서가 한 권뿐인 종목이라 책이 어느 판을 따르는지가 바로 문제가 됩니다. 판이 바뀌면 그나마 있는 책 한 권도 범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변천과정도 함께 볼 만합니다. 이 자격은 처음에 등급을 숫자로 나눈 이름이었다가 지금 이름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이름이 바뀐 것이 아니라 등급 표기만 없어진 것이니, 옛 이름으로 나온 자료도 같은 자격의 자료로 보면 됩니다.
실기가 필기보다 삼천 원쯤 비쌉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기사 등급 필답형은 대개 이 정도입니다. 작업형을 치르는 기사 종목이 사만 원대에서 십만 원 넘게까지 퍼져 있는 것과 견주면 아주 싼 편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험장에서 준비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재료도 장비도 쓰지 않고 자리와 종이만 있으면 됩니다. 실기가 필기보다 삼천 원쯤 비싼 것은 사람이 답안을 읽고 채점해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객관식은 기계가 채점하지만 필답형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둘입니다.
첫째, 응시료 부담은 가볍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합쳐도 사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이 분야에서 자격을 시험 삼아 쳐 볼 만하다는 뜻입니다.
둘째, 실제로 돈이 드는 곳은 자료입니다. 전용 수험서가 없어 대학 교재나 전공서를 사야 하는데, 이쪽은 한 권 값이 응시료를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 번역서나 원서라면 더 그렇습니다. 전체 비용을 따질 때는 응시료보다 책값부터 세는 편이 맞습니다.
하나 덧붙이면, 자료가 부족한 종목일수록 한 번에 붙는 것이 꼭 돈을 아끼는 길은 아닙니다. 오히려 범위를 정확히 잡는 데 시간을 더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응시료가 싸다는 것은 그럴 여유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통신 공사 감리원 명부에 광학이 있습니다
광학이라는 이름은 뜻밖의 명부에도 올라 있습니다. 통신 공사 감리원 자격을 정한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2입니다.
이 별표는 감리원을 특급·고급·중급·초급으로 나누고, 표 아래 비고에서 인정하는 국가기술자격을 등급별로 적습니다. 기사 줄이 가장 깁니다. 통신·전파·방송 쪽 이름, 전자·반도체·정보처리·정보보안 쪽 이름이 이어지고, 그 뒤에 빅데이터분석과 임베디드와 로봇 세 종목이 붙습니다. 그리고 끝에 광학, 광학기기, 의공이 있습니다.
광학이 이 명부에 들어온 까닭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날 통신의 뼈대는 빛으로 신호를 보내는 광케이블입니다. 광섬유를 잇고 손실을 재고 광 부품을 다루는 일이 통신 공사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빛의 굴절과 간섭과 렌즈를 다루는 이 자격의 범위가 그 일과 맞닿습니다. 기능사 줄에도 광학이 한 번 더 적혀 있어, 이 계열은 위아래 등급 모두 인정됩니다.
기사 기준 등급 요건은 이렇습니다. 따는 즉시 초급이고, 공사 업무 3년이면 중급, 6년이면 고급, 9년이면 특급입니다. 여기서 공사 업무는 정보통신공사의 계획·설계·시공·시험·감독·감리·유지관리·연구를 말하고, 통신·전자·전산 병과로 군 복무한 경력도 들어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렌즈를 만드는 공장과 광통신망을 까는 현장 양쪽에서 쓸 수 있습니다. 앞쪽이 이 종목의 본래 쓰임이라면, 뒤쪽은 법이 열어 둔 또 다른 길입니다. 이 길로 가려면 감리원 등급을 관리하는 기관에 학력과 경력을 신고해야 한다는 조건이 비고 첫째 호에 붙어 있습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광학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광학공학, 광전자공학, 광전자물리, 물리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광학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5%입니다. 실기는 16.2%로 필기보다 22.3%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6.9%보다 18.4%p 낮아졌습니다.
- 광학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6.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6.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6.2%입니다(38.5% × 16.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광학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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