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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가공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2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8.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보석일반 및 감별
  2. 보석가공
  3. 다이아몬드감정

실기

보석가공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시험시간 내에 정확도, 균형, 대칭성, 광택, 상품성에 유의하여 주어진 도면과 같은 커트 형태의 보석을 가공하는 작업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 문항(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8.2%
합격률 변화폭
+1.4%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5%, 실기 92.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1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5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92.3%입니다. 실기 응시가 13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92.3%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5%(응시 13명), 실기 92.3%(응시 13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3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00%, 최근 2년 평균 91.6%로 8.4%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2명으로 144위, 상위 9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5.6%, 실기 94.4%
2021~2025년 접수 합계 148명입니다(필기 63명, 실기 85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24명이 실기 합격 12명보다 12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3명
2025 합격률 38.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1.6%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14.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25명 0명 11명 0명 1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52.0% 72.7% 38.5% 2021 2023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5명 13명 52.0%
2022 0명 0명 자료 없음
2023 11명 8명 72.7%
2024 0명 0명 자료 없음
2025 13명 5명 38.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0.7%p 기능사 · 인쇄.목재.가구.공예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3명
2025 합격률 92.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0.4%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19명 13명 25명 11명 1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80%–1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0% 85% 90% 95% 100% 105% 110% 100.0% 100.0% 100.0% 90.9% 92.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명 19명 100.0%
2022 13명 13명 100.0%
2023 25명 25명 100.0%
2024 11명 10명 90.9%
2025 13명 12명 92.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0.1%p 기능사 · 인쇄.목재.가구.공예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진짜 보석이 아니라 합성 지르코니아를 깎습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보석일반 및 감별, 보석가공, 다이아몬드감정입니다. 세 번째가 따로 한 과목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다이아몬드는 다른 보석과 다루는 법이 달라 감정 체계가 따로 있고, 그것이 과목 구성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세 과목을 한데 섞어 문항이 예순이고, 시간은 한 시간입니다. 실기 과목명은 「보석가공 실무」 하나입니다.

실기가 어떤 모습인지는 공개문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과제명은 「변형스위스컷」입니다. 스위스컷은 보석을 깎는 형식의 이름이고, 그것을 변형한 형태를 도면대로 만들라는 과제입니다.

여기서 이 시험의 성격이 보입니다. 지급되는 재료가 합성 큐빅 지르코니아입니다. 유의사항은 「반드시 제공되는 지급재료(합성 큐빅 지르코니아)만을 이용하여 작업하여야 한다」고 적고, 실격 사유에도 「지급재료 이외의 재료를 사용한 경우」를 듭니다. 진짜 보석을 깎는 시험이 아닙니다. 값이 비싸고 결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는 천연 원석 대신, 값싸고 균질한 합성석으로 깎는 기능만 봅니다.

요구사항은 형태와 대칭에 맞춰져 있습니다. 도면과 같은 규격과 치수가 되도록 정밀도에 신경 쓰고, 치수가 없는 부분은 도면의 형태와 비례를 따릅니다. 크라운, 퍼빌리언, 거들, 전체 프로포션의 대칭성과 각 패싯의 형태와 위치를 고려하고,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나게 합니다. 마지막 줄은 「전체적인 형상과 미관도를 고려하여 작업하시오」입니다.

크라운은 위쪽, 퍼빌리언은 아래쪽, 거들은 그 사이의 테두리이고, 패싯은 깎아 낸 면입니다. 돌 한 알을 위아래로 나눠 수십 개의 면을 대칭으로 깎는 작업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40,200원입니다. 안전등급은 네 단계 가운데 가장 높은 4등급(위험)인데, 보호구 칸에는 앞치마 하나만 적혀 있습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는 연마기, 커팅 연마판, 알코올램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보석가공기능사)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보석가공기능사)

실기 시간은 상세정보 화면과 달리 3시간 30분입니다

상세정보의 검정방법 칸은 실기를 작업형 3시간 정도, 100점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공개문제 표지에는 「시험시간 : 3시간 30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삼십 분이 차이 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출제기준으로 가릴 수 있습니다. 자료실에 올라 있는 2025~2027년 출제기준의 실기 부분이 시험시간을 「3시간 30분 정도」로 적었습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의 안내문도 첫 줄에 「시험은 3시간 30분동안 연속작업으로 진행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출제기준과 문제지와 지참 안내가 모두 같으니, 틀린 것은 상세정보 화면의 요약입니다.

이 삼십 분은 작지 않습니다. 전체가 세 시간 남짓인 시험에서 삼십 분은 여섯 분의 일이 넘습니다. 연습은 3시간 30분 안에 형태를 잡고 패싯을 깎고 광택까지 내는 것을 기준으로 하되, 막판에 쫓기지 않도록 세 시간 안쪽에 마무리해 보는 연습도 해 두면 여유가 생깁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보석가공기능사)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보석가공기능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보석가공기능사 2025~2027년 기준)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보석가공기능사) 안내문

연마판 네 장의 번호가 곧 작업 순서입니다

지참 준비물은 열세 줄인데, 그중 두 줄의 규격을 보면 공정 전체가 보입니다.

하나는 다이아몬드 연마판(디스크판)이고 규격이 「#180, #260, #600, #1500 각 1」입니다. 번호가 클수록 입자가 고우니, 이 네 장은 거친 판에서 고운 판으로 넘어가는 네 단계를 뜻합니다. 비고는 「보석(재료) 가공 용도」입니다.

다른 하나는 주석 연마판(광택 연마판)으로, 규격은 「주석, 지름 8인치」이고 비고는 「보석 광택 용도」입니다. 금속판에 광택제를 올려 마지막 광을 내는 단계입니다.

두 줄을 이으면 작업 순서가 나옵니다. #180으로 형태를 깎고, #260과 #600으로 면을 다듬고, #1500으로 마무리한 뒤, 주석판에서 광을 냅니다. 지참물에 「보석광택제 및 용기」가 「선택 지참」으로 들어 있는 것도 이 마지막 단계와 이어집니다.

또 하나 중요한 품목은 돕 스틱(상, 하)입니다. 규격은 금속봉이고 비고는 「크라운 및 퍼빌리언 부착 용도」입니다. 작은 돌을 손으로 잡고 갈 수는 없으니 막대 끝에 붙여서 잡는데, 위쪽을 갈 때와 아래쪽을 갈 때 붙이는 자리가 달라 두 개가 필요합니다. 붙이는 데 쓰는 보석용 접착제와 떼어 내는 데 쓰는 알코올 및 알코올램프도 목록에 있습니다. 알코올램프는 시험장 장비에도 적혀 있는데 지참물에도 들어 있습니다.

재는 도구는 둘입니다. 100mm 이상 버니어캘리퍼스와 소형 디바이더입니다. 그리고 10배 이상 확대경(루페)이 「보석가공용」이라는 비고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맨눈으로는 안 보이는 면의 어긋남을 루페로 확인하며 깎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보석가공기능사)

부주의로 사고가 나면 그 자체로 실격입니다

실격 사유 여덟 가지 가운데 둘이 눈에 띕니다.

하나는 「검정장 시설을 파손시킨 경우」입니다. 재료를 망가뜨린 경우가 아니라 시험장 설비를 부순 경우를 따로 실격으로 듭니다. 연마기는 빠르게 도는 기계이고 연마판은 얇은 원판이라, 무리하게 힘을 주면 판이 깨지거나 기계가 상합니다.

다른 하나는 「작업 중 수험자의 부주의로 인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한 경우」입니다. 많은 종목이 「위해를 일으킬 것으로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한 경우」처럼 사고가 나기 전의 판단을 실격으로 적는데, 이 종목은 사고가 난 것 자체를 실격 사유로 둡니다. 다친 사람을 채점에서 뺀다는 뜻이라 무겁게 들리지만, 거꾸로 보면 다치지 않는 것이 이 작업의 기본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의사항에도 미리 경고가 있습니다. 연마할 때 지나치게 힘을 주거나, 지급재료를 붙일 때 지나치게 열을 가해 재료가 깨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돕 스틱에 돌을 붙일 때 알코올램프로 접착제를 녹이는데, 이때 열이 너무 세면 돌이 깨집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는 재료를 바꿔 주지도, 더 주지도 않습니다.

나머지 실격 사유는 기권, 지급재료가 아닌 재료 사용, 시설·장비 조작이나 재료 취급이 서툴다고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한 경우, 시간 초과나 미완성, 도면의 형태와 요구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그리고 「외관 및 기능도가 지극히 불량하여 공예품으로서의 품위를 현격히 잃은 경우」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숫자로 잴 수 없는 기준인데, 요구사항의 「미관도를 고려하여」와 짝을 이룹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보석가공기능사)

진로 칸이 자격의 쓸모를 스스로 낮춰 적습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보석·귀금속·공예라는 낱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줄 모두 공직과 군의 채용 가산,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연구전담요원 기준, 퇴직공직자 취업승인처럼 여러 종목에 공통으로 붙는 항목입니다.

이 종목에서 더 눈여겨볼 것은 진로 및 전망 칸입니다. 이 칸은 자격의 쓸모를 스스로 낮추는 문장으로 끝납니다.

먼저 밝은 쪽부터 적었습니다. 보석가공 및 판매업체, 장신구류 제조·판매업체, 귀금속공예점에 취업하거나 자영업을 할 수 있고, 정밀한 가공능력과 예술적 감각이 있으면 자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생활과 문화 수준이 높아져 보석에 관심이 커지면 시장이 넓어질 것이고, 익산에 귀금속·보석가공 공단이 생기는 등 이 산업이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되어 숙련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이렇습니다. 「그러나 보석가공의 특성상 섬세함과 꼼꼼함, 그리고 무엇보다 미적 감각이 우선이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전망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자격증 자체의 쓸모를 낮추는 문장입니다(농화학기술사 화면도 「취업에 있어서 자격증취득은 필수 조건이 아니다」라고 맺습니다). 그 근거도 산업이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이 일이 자격으로 증명되기 어려운 성질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요구사항의 「미관도」와 실격 사유의 「공예품으로서의 품위」도 같은 이야기를 다른 자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개요에는 오래된 흔적도 남아 있습니다. 1976년에 「이리」에 귀금속 보석 공업단지를 세워 이 분야를 키워 왔다고 적었는데, 이리는 지금의 익산입니다. 같은 화면의 진로 칸은 「전북익산」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종목 화면 안에 옛 지명과 새 지명이 함께 있습니다. 진로 칸에는 「재수시장」이라는 오자도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짧습니다. 1982년 보석가공기능사2급으로 생겨 1995년에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보석가공기능사)

수험서는 없고 오래된 기법서 한 권과 주소록만 나옵니다

전용 수험서는 없습니다. 이 이름으로 찾으면 나오는 책은 더는 팔지 않는 옛 책 「보석가공기법」 한 권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전국 금은방·귀금속 주소록 시디롬입니다. 해마다 새 판이 나와 여러 해 것이 쌓여 있습니다.

이 분야의 자료는 서점이 아니라 업계와 현장에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준비는 두 문서에 기댑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올라와 있고 적용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입니다. 공개문제도 있고, 요구사항과 유의사항과 도면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실기 준비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지참 준비물을 그대로 갖추고 같은 재료로 연습하는 것입니다. 합성 큐빅 지르코니아는 구하기 어렵지 않고, 연마판 네 장의 번호가 목록에 적혀 있으니 장비 구성도 분명합니다. 다만 공개문제의 과제가 회차마다 같은지는 알 수 없으니, 한 과제만 반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필기에서는 세 번째 과목인 다이아몬드감정이 따로 공부할 영역입니다. 같은 기능사 등급의 보석감정사가 필기 세 과목을 이름까지 똑같이 쓰므로, 그쪽 필기 자료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보석가공)

돕 스틱에 붙인 돌을 루페로 보며 대칭과 광택을 맞춥니다

작업을 한 줄로 말하면 막대 끝에 붙인 작은 돌을 각도를 바꿔 가며 판에 대는 일입니다. 돕 스틱이 크라운용과 퍼빌리언용으로 나뉘어 있어서, 시험 중에 한 번은 돌을 떼어 뒤집어 다시 붙여야 합니다. 알코올램프로 접착제를 녹이는 이때가 재료가 깨질 위험이 가장 큰 순간이고, 유의사항도 이 부분을 따로 경고합니다.

채점 기준은 크게 셋으로 보입니다. 치수와 정밀도, 대칭성, 그리고 표면의 광택입니다. 앞의 둘은 버니어캘리퍼스와 루페로 확인할 수 있지만, 광택은 연마판 번호 순서를 지켰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거친 판에서 바로 주석판으로 넘어가면 광이 나지 않습니다.

답안 작성 규칙도 한 줄 있습니다. 인적사항과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만 써야 하고, 연필류나 유색 필기구, 지워지는 펜으로 쓰면 채점하지 않고 0점입니다. 그런데 공개문제 4쪽을 다 읽어도 요구사항은 변형스위스컷 한 개를 깎는 것뿐이고, 적어 낼 답안 항목은 없습니다. 이 줄은 여러 종목 문제지에 똑같이 붙는 공통 문구라, 이 시험에서는 인적사항을 쓸 때 지키는 규칙으로 보면 됩니다.

공구는 지정된 공구와 시설만 써야 하고, 자기가 가져온 공구 말고 남의 공구는 쓸 수 없습니다. 지참물 첫 줄이 「기타 보석가공 연마용 수공구」이고 규격이 「임의」인 점을 보면, 손에 익은 도구를 가져가되 남의 것은 빌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지급재료는 시험 시작 전에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감독위원에게 조치를 받습니다. 합성석이라도 안에 기포나 금이 있으면 깎다가 갈라지니, 이 확인이 실제로 중요합니다.

수행직무 설명은 이 일의 범위를 더 넓게 잡습니다. 여러 보석 원석의 특성과 연마 형태를 파악하고, 연마기와 절단기로 원석의 특성과 형태에 맞게 일정한 각도로 연마해 광택을 내며, 귀금속에 맞는 크기로 보석을 가공해 끼우고, 확대경으로 불순물·깨짐·표면상태·규격을 검사한다는 내용입니다. 시험은 그중 깎는 부분만 보지만, 실제 일에는 끼우는 일과 검사하는 일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필기를 통째로 건너뛰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큐넷의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표가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보석가공기능사와 보석감정기능사(보석감정사)를 한 쌍으로 묶었습니다. 필기 과목(보석일반 및 감별·보석가공·다이아몬드감정)과 출제기준이 같은, 같은 직무분야·같은 등급 종목이라 한쪽을 따면 다른 쪽 필기가 면제됩니다. 다만 취득한 날부터 2년간만입니다. 감정과 가공을 모두 딸 생각이라면 두 시험 간격을 이 기간 안에 맞춰야 합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 면제정보 —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보석가공기능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보석가공기능사)

08

자주 묻는 질문

보석가공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보석가공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5%입니다. 실기는 92.3%로 필기보다 53.8%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2.0%보다 13.5%p 낮아졌습니다.
보석가공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92.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5.5%입니다(38.5% × 92.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보석가공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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