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사
사출금형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사출금형설계
- 기계가공
- 정밀측정
- 금속재료
실기
사출금형 설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제품도및 요구사항에 맞추어 경제성 있는 금형구조를 결정하고설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출금형 설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7.9%
- 합격률 변화폭
- -11.4%p
- 응시 증감률
- -27.3%
- 합격률 변화폭
- -13.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2.7%, 실기 50.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8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0%입니다. 실기 응시가 1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2.7%(응시 49명), 실기 50%(응시 16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9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8.8%, 최근 2년 평균 56.8%로 2%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4명으로 105위, 상위 8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4.2%, 실기 53.7%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32명입니다(필기 429명, 실기 103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0.9%p 높습니다.
세로축 3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1명 | 19명 | 31.1% |
| 2022 | 67명 | 14명 | 20.9% |
| 2023 | 62명 | 16명 | 25.8% |
| 2024 | 68명 | 30명 | 44.1% |
| 2025 | 49명 | 16명 | 32.7%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6.7%p 낮습니다.
세로축 1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7명 | 11명 | 64.7% |
| 2022 | 17명 | 9명 | 52.9% |
| 2023 | 19명 | 9명 | 47.4% |
| 2024 | 22명 | 14명 | 63.6% |
| 2025 | 16명 | 8명 | 5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 모양은 큐넷 화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큐넷 상세정보를 열면 있어야 할 취득방법 항목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 관련학과를 화면에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 자리를 「출제경향」이라는 항목 한 줄이 대신합니다.
그 한 줄은 이렇습니다. 「제품도 및 요구사항에 맞추어 경제성 있는 금형구조를 결정하고 설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출금형 설계」.
짧지만 담긴 것이 많습니다.
첫째, 출발점은 제품도와 요구사항입니다. 금형 자체가 아니라 그 금형으로 뽑을 물건의 도면에서 시작합니다.
둘째, 판단 기준은 경제성입니다.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여럿일 때 돈이 덜 드는 쪽을 고르는 것이 이 자격의 일이라는 뜻입니다. 캐비티를 몇 개로 잡을지, 게이트를 어디에 둘지, 언더컷을 슬라이드로 풀지 말지 같은 판단이 모두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셋째, 도구는 설계프로그램입니다. 손으로 그리는 시험이 아니라 CAD로 그리는 시험입니다.
화면에 검정방법이 없으니 실기가 어떤 모양인지는 지참 목록으로 짐작해야 합니다. 목록은 넷인데, 눈금자 300과 흑색볼펜을 빼면 남는 둘이 모두 자료입니다. 도구가 아니라 자료를 들고 가는 시험이라면 종이에 손으로 그리는 작업은 아닙니다. 그러니 준비의 중심은 설계 프로그램을 다루는 속도와 금형 구조를 정하는 판단력입니다.
정확한 시험과목과 시간은 출제기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에 두 판이 올라와 있고 새 판이 곧 적용되니 비교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출금형기사도 2027년에 시작하는 판이 게시돼 있습니다. 5시간 정도의 「사출금형 설계 실무」 작업형과 80문항 필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사출금형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자기 부품 라이브러리를 들고 갈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이 어떤 시험인지는 지참 준비물 목록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네 줄인데 그중 둘이 자료입니다.
- 금형부품데이터 — 규격 「금형설계용」, 단위 Copy, 비고 「블록, 라이브러리 등」
- 데이터북 — 규격 「금형설계용」, 단위 권
데이터북은 종이책입니다. 규격 표준, 재질 물성, 부품 치수가 실린 설계용 자료집을 한 권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금형부품데이터가 더 눈에 띕니다. 단위가 「권」이 아니라 Copy이고 비고가 「블록, 라이브러리 등」입니다. CAD에서 말하는 블록과 라이브러리, 즉 미리 만들어 둔 부품 데이터 파일을 뜻합니다. 표준 몰드베이스, 이젝터 핀, 가이드 부시 같은 것을 매번 새로 그리지 않고 불러다 쓰는 자료입니다.
이 한 줄 때문에 준비 방법이 달라집니다. 시험장에서 처음부터 다 그려야 한다면 연습은 작도 속도 싸움이 됩니다. 하지만 자기 라이브러리를 가져갈 수 있다면 시험 전에 무엇을 준비해 두느냐가 시험의 절반입니다. 자주 쓰는 부품을 정리하고, 찾기 쉽게 이름을 붙이고, 실제로 불러 쓰는 연습까지 해 두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다만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지참 목록 아래 안내는 이렇게 정합니다.
- 금형 설계 전용 프로그램(UG mold wizard, 금형박사 등)과 블록(라이브러리 등)을 쓸 수 있습니다
- 어셈블리 형태의 모델링 파일은 가져갈 수 없고, 3D 모델링 파일은 여러 개, 2D 모델링 파일은 1개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 데이터북은 볼 수 있지만, 문제의 해답이나 투상도와 관련된 설명, 투상도가 실린 자료는 안 됩니다
- 개인용 저장매체는 일체 쓸 수 없고, 제도에 필요한 KS 데이터는 시험장에서 파일로 줍니다
부품 단위의 라이브러리는 되지만 조립된 금형을 통째로 들고 가는 것은 막혀 있다는 뜻입니다. 저장매체 금지와 파일 반입 허용이 한 화면에 함께 적혀 있으니, 파일을 어떻게 들여가는지는 접수 뒤 공단 지방사무소나 수험자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을 보충해 줄 공개문제도 없습니다. 큐넷 공개문제 게시판에 이 종목 문제는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금형 쪽으로는 금형기능사 하나뿐입니다).
이름에서는 설계가 빠졌지만 하는 일은 설계입니다
변천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으면 이름이 이렇게 바뀌어 왔습니다. 금형설계기사1급(사출) → 사출금형설계기사1급 → 사출금형설계기사 → 사출금형기사.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괄호 안에 있던 「사출」이 앞으로 나와 이름 맨 앞에 붙었고, 마지막 단계에서 「설계」가 이름에서 빠졌습니다.
그런데 빠진 것은 이름뿐입니다.
- 개요는 「이를 정교하게 설계할 전문기술인력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라고 맺습니다.
- 수행직무는 「금형의 형태를 결정하며 … 각각의 금형세트를 설계하고」라고 적습니다.
- 출제경향 한 줄의 마지막 낱말이 「사출금형 설계」입니다.
- 진로 칸은 갈 곳으로 「기계 및 금속제품 생산업체의 설계실」을 듭니다.
이름에서만 사라졌고 나머지에는 모두 남아 있습니다. 서점에 있는 이 종목 대비서(설계 편람) 표지에도 「사출금형설계기사 시험대비」라고 옛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을 때는 두 이름을 모두 넣어 봐야 합니다. 「기사」라는 말만 보고 현장 작업 자격으로 오해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자격이 증명하는 것은 금형을 깎는 손이 아니라 금형을 정하는 판단입니다.
그 판단이 어디까지인지는 수행직무 칸 끝부분에 나옵니다. 새로 만든 금형세트를 생산기계에 걸어 시험해 보고, 다시 설계할지 그대로 생산에 쓸지 결정하는 데까지가 직무입니다. 그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결과를 보고 다시 설계로 돌아오는 과정까지 들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험서보다 설계 실무서가 많습니다
관련 책은 많습니다. 다만 수험서가 많은 것이 아니라 설계 실무서가 많습니다.
기초 입문 활용서, 플라스틱 사출금형 설계의 기본과 노하우, NCS를 바탕으로 엮은 교재, 현장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설계도면집, 3차원 CAD 초급편, 제품과 금형을 함께 다루는 모델링 책이 나와 있습니다. 값은 대개 이만 원대에서 삼만 원대입니다.
자격 대비를 내건 책은 눈에 띄게 적습니다. 산업기사와 함께 묶어 시험 대비를 내건 설계 편람이 있고(2017년 제2판과 2025년 새 판),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편에 듭니다. 편람이라는 형식이 이 시험과 잘 맞습니다. 자료를 들고 들어갈 수 있는 시험에서는 찾기 좋게 정리된 자료집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교재는 이런 순서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설계 원리서 한 권으로 금형 구조와 용어를 익힙니다. 게이트와 러너, 냉각 회로, 이젝션, 언더컷 처리 같은 것들입니다. 다음으로 도면집을 보며 실제 금형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눈에 익힙니다. 마지막으로 CAD 교재로 프로그램을 손에 익힙니다. 시중 책은 특정 프로그램을 앞세우는 경우가 많으니, 시험장에서 쓸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편람은 이 셋과 쓰임이 다릅니다. 공부하는 책이라기보다 시험장에 들고 갈 후보로 보고, 미리 찾는 연습을 해 두는 편이 쓸모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에 금형이라는 낱말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일흔 줄입니다. 그런데 그 일흔 줄 어디에도 금형이라는 낱말이 없습니다.
표를 채우는 것은 기계 분야 기사라면 공통으로 해당하는 항목들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 자격과 안전보건진단기관·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승강기 관련 두 줄,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의 에너지절약전문기업,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의 기술자 범위와 사업자 신고 인력,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 석유 품질검사기관과 자체검사자, 수도법의 수도시설관리자, 해양환경관리법의 오염물질저장시설,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검사기관 같은 것들입니다.
여기에 성격이 다른 줄이 몇 섞여 있습니다.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과 안전진단기관 지정요건,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 업무 위탁 기술인력입니다. 무대와 놀이기구와 궤도가 한 표 안에 있습니다.
기술사법 두 줄도 들어 있습니다. 합동기술사사무소의 개설 등록과 등록기준입니다. 기사 등급에 이 줄이 붙는 이유는 조문을 보면 압니다. 기술사법 제6조가 합동사무소에 보조 인력 3명 이상을 요구하고, 시행령 제19조의 보조 인력 목록 둘째 호가 「기사」입니다. 경력 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구성원 기술사의 기술분야별로 세는 인력이라, 기계 쪽 기술사들이 차린 사무소여야 이 자격이 인력으로 인정됩니다. 사무소를 여는 구성원은 어디까지나 기술사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법령에서 쓰이는 자리는 금형 쪽이 아니라 기계 기술자 일반으로서의 자리입니다. 금형 쪽에서의 가치는 법이 아니라 회사가 매깁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시행령 제19조(합동기술사사무소의 등록기준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제6조(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 등) · 큐넷 우대현황
응시료는 싸지만 공개 자료가 적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0,2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아래 등급인 사출금형산업기사(38,300원)보다도 낮습니다. 산업기사 실기에는 가공 작업이 붙어 공구 목록이 열다섯 줄이지만, 이 등급은 설계만 합니다. 시험장이 준비하는 것이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정도이고 재료를 깎는 시험이 아니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응시료가 싸다는 것은 시험장이 준비하는 것이 적다는 뜻이고, 그만큼 응시자가 들고 가는 자료의 몫이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준비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공식 자료가 적다는 것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공개된 실기 문제가 자료실에 없습니다. 과정평가형 안내도 이 등급이 아니라 산업기사 것만 올라와 있습니다. 실기가 실제로 어떤 모양인지 보여 주는 공개 자료는 사실상 출제기준뿐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을 뼈대로 삼고, 아래 등급인 산업기사의 공개 자료와 과정평가형 안내로 작업이 어떤 식인지 짐작하고, 나머지는 설계 실무서와 도면집으로 채웁니다. 짐작한 부분은 짐작이라고 표시해 두고 시행 공고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학과가 화면에 적혀 있지 않으니 응시자격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 공통 요건(시행령 별표4의2)은 관련학과 4년제 졸업(예정)이면 경력 없이, 3년제 전문대는 졸업 뒤 1년, 2년제는 2년입니다. 자격으로 가는 경우는 산업기사 뒤 1년, 기능사 뒤 3년, 실무만으로는 4년입니다. 학과 인정 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있으니, 학과로 응시하려면 접수 전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끝으로 진로 칸도 보겠습니다. 금형이 쓰이는 곳으로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철도, 선박, 항공기, 반도체, 통신기기, 산업기계, 정밀기계, 광학기기, 농업과 건축용 기기, 완구를 들고 있습니다. 정밀도가 일반급인 사출금형이라면 국내 기술 수준이 선진국과 견줄 만하다고 적고, 의치와 인공 뼈 분야로 넓혀 가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금형업체 상당수가 사출금형이고 인력이 부족해 취업 전망이 밝다는 말로 끝맺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자료실 과정평가형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사출금형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사출금형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사출금형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금형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사출금형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2.7%입니다. 실기는 50.0%로 필기보다 17.3%p 높았습니다.
- 사출금형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6.4%입니다(32.7%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사출금형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사출금형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사출금형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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