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목재.가구.공예 · 기능사
석공예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공예디자인
- 석공예재료
- 석공예
실기
석공예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주어진 석재를도면대로 가공하여작품을 제작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전과목 혼합, 객관식 4지 택일형,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약 6시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00.0%, 실기 100.0%입니다.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1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84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2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0%에서 2025년 100%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25%, 최근 2년 평균 100%로 75%p 올랐습니다. |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명으로 148위, 상위 10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6.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00%, 실기 100%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5명입니다(필기 8명, 실기 7명). |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7.6%p 높습니다.
세로축 0–6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1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3명 | 3명 | 자료 없음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0.4%p 낮습니다.
세로축 0–4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2 | 2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3 | 1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2명 | 2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여섯 시간 동안 돌 하나로 달걀 모양 그릇을 만듭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공예디자인, 석공예재료, 석공예입니다. 세 과목을 섞어 객관식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실기 과목명은 「석공예작업」이고 검정방법은 작업형 약 6시간입니다.
그 여섯 시간에 무엇을 만드는지는 공개문제에 나옵니다. 과제명은 「난형기」, 곧 달걀 모양의 그릇입니다. 지급되는 돌은 황등석 절단석 하나로 크기가 270×210×80mm입니다. 두툼한 책 한 권만 한 화강암 덩이 하나가 여섯 시간 뒤에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요구사항은 치수와 질감을 함께 정합니다. 평면도의 난형 테두리는 넓은 곳 12mm, 중간 10mm, 좁은 곳 7mm가 되도록 하되, 굵기가 툭 끊기지 않고 점차적인 흐름을 유지하게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테두리를 그라인더 #80으로 연마합니다.
안쪽과 바깥쪽 마감이 다릅니다. 내부 면은 그라인더로 연마한 뒤 고운 정다듬으로 질감을 내되 「잔잔하게 내부 중심으로 흐르듯 중심 바닥 방향으로」 하라고 적습니다. 외부 면은 그라인더 연마로 끝냅니다. 한 작품 안에서 거친 손자국을 남길 곳과 매끈하게 갈 곳이 나뉘어 있습니다.
측면의 곡면은 도면에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정면도의 곡면에 맞는 선으로 나타내라고만 합니다. 요구사항의 마지막 두 줄에 이 시험의 성격이 담겨 있습니다. 작품은 미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표현하고, 도면에 없는 부분은 과제 성격과 관련된 일반 석공예 기법으로 표현하라는 것입니다. 치수로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남아 있고, 그 부분도 채점에 들어갑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입니다. 큐넷 안전등급은 1(관심)에서 4(위험)로 갈수록 무거워지니, 둘째로 무거운 「경고」입니다. 시험장소는 「실외」입니다. 같은 목재·가구·공예 중분류의 다른 기능사(가구제작·귀금속가공·도자공예·목공예·보석가공·보석감정사·피아노조율)는 모두 실내입니다. 돌가루와 소음 때문으로 보입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는 그라인더(류)와 망치 등이고, 보호구는 핼멧, 방진마스크, 안전화 등 등으로 적혀 있는데 마지막의 「등 등」은 중복 표기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57,000원입니다. 기능사 실기로는 높은 편이고, 지급되는 화강암 덩이의 값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석공예기능사)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석공예기능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목공예기능사 등 같은 중분류 기능사) 작업형 기본정보
준비물 목록에 현장의 옛 공구 이름이 괄호로 붙어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은 스물세 줄인데, 목록을 보면 이 직종이 어디에서 왔는지 보입니다. 여러 공구가 괄호 안에 다른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날망치(다데기), 도두락망치(비상), 털이망치(고야), 그리고 정(노미)과 세정(노미)입니다. 괄호 안의 이름은 현장에서 오래 써 온 일본어 계열 용어이고, 괄호 밖이 우리말 이름입니다. 두 이름을 함께 적은 것은 한쪽 이름만으로는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아직 있다는 뜻입니다.
정은 굵기별로 소·중·대 세 개를 챙기고, 정밀조각용 세정은 세 개를 따로 가져갑니다. 망치도 종류마다 두 개씩입니다. 날망치와 도두락망치와 털이망치는 돌 표면에 남기는 자국이 각각 달라서, 「고운 정다듬」 같은 질감을 어느 망치로 내는지가 곧 기능입니다.
기계도 들어갑니다. 핸드 그라인더 4인치를 두 대 가져가고, 비고는 「220V용」입니다. 목록 아래 안내문은 두 대에 각각 연마석과 다이아몬드 커터를 끼워 쓰라고 하면서, 편의에 따라 한 대만 가져와도 된다고 덧붙입니다. 다이아몬드 커터 125mm와 석재연마용 연마석 #80이 함께 있는데, 연마석 번호가 공개문제 요구사항의 「그라인더 #80 연마」와 정확히 맞습니다. 목록의 숫자가 곧 과제의 숫자입니다.
재는 도구는 먹자(400mm 눈금자), 철자(400mm 눈금자), 직각철자, 컴퍼스 둘입니다. 먹통도 들어 있습니다. 먹줄을 튕겨 돌 위에 선을 긋는 도구로, 목수의 연장이 석공의 연장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돌을 깎는 시험에 알루미늄판 두 장이 나옵니다
지급재료 목록은 세 줄뿐인데 구성이 뜻밖입니다.
첫 줄이 황등석 절단석 한 개로, 이것이 작품이 될 돌입니다. 둘째 줄이 알미늄판 350×350×0.4t 두 장이고, 셋째 줄이 각목 90×90×600 두 개입니다. 돌을 깎는 시험에 얇은 알루미늄판이 두 장 나옵니다.
지참 준비물과 함께 보면 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목록에 함석가위와 함석용 컴퍼스가 있습니다. 알루미늄판은 자르고 오려서 본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난형, 곧 달걀 모양의 곡선은 자로 그릴 수 없으니 얇은 판에 그려 오려 내고, 그 본을 돌 위에 대고 먹으로 선을 옮깁니다. 0.4mm 두께라 가위로 잘리고, 350mm 각이면 270mm짜리 돌의 평면을 덮습니다.
두 장이 나오는 이유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면의 난형과 측면의 곡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구사항이 측면 곡면을 「정면도의 곡면에 부합되는 선」으로 나타내라고 한 것과 이어집니다. 다만 문제지(4쪽)에는 알루미늄판을 어디에 쓰라는 말이 없습니다. 지급재료표에 이름과 규격만 있으니, 본을 뜨는 판이라는 것은 재료와 공구를 함께 보고 짐작한 것입니다.
각목 두 개는 돌을 올려놓고 작업할 받침입니다. 실외에서 6시간 동안 무게 있는 돌을 다루는 시험이라 작업 자리를 만드는 재료가 함께 나옵니다.
정리하면 이 시험의 첫 시간은 돌을 치는 시간이 아니라 본을 뜨는 시간입니다. 먹통과 먹자와 함석가위를 먼저 쓰고, 망치와 정이 그다음이며, 그라인더가 마지막입니다.
깨진 자리는 감추지 말고 먹물로 표시합니다
유의사항 가운데 한 줄이 이 시험을 다른 작업형과 다르게 만듭니다. 과제의 모서리 부분 등은 특히 주의해 작업하되, 손상된 부분이 있을 때에는 시험이 끝난 즉시 감독자 입회하에 손상된 부분에 먹물 등을 묻혀 표시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규칙이 필요한 이유는 재료에 있습니다. 화강암은 한 번 떨어져 나가면 붙일 수 없고, 붙여도 티가 납니다. 그래서 흠을 메우거나 감추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규칙은 반대를 요구합니다. 깨진 자리를 오히려 눈에 띄게 해 놓고 채점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때도 정해져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즉시, 그리고 감독자가 보는 앞에서 합니다. 작업 도중에 혼자 처리하는 일이 아닙니다.
재료에 관한 규칙도 같은 성격입니다. 지급재료는 시험 도중에 재지급도 교환도 일체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시험 시작 전에 확인해 균열이나 치수 부족 같은 이상이 있으면 감독위원의 확인을 받아 조치를 받습니다. 돌 안쪽에 금이 가 있으면 여섯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니, 시작 전 확인이 사실상 첫 작업입니다.
오작 기준에도 돌의 성질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정밀도 측정에서 ±10mm를 벗어나는 편차가 있을 경우, 크게 절개되었을 경우, 그리고 도면과 다르거나 외관과 기능도가 지극히 불량해 공예품으로서의 품위를 현격히 잃은 경우입니다. 가운데 항목은 감독 두 사람이 협의해 결정한다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우대 표에 돌에 관한 조문은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27줄이고, 끝까지 읽어도 돌·석재·공예라는 낱말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모두 등급만 맞으면 해당하는 공통 항목입니다. 공직과 군의 채용 가산과 경력경쟁채용,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다기능기술자과정의 정원 내 특별전형, 교원 무시험검정,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전담요원 기준, 노임단가 가산 같은 것들입니다.
석재를 다루는 일에 법이 자격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건축 마감 계열에서는 시공업 등록기준이나 기술인력 요건에 이름이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공예 쪽에는 그런 조문이 없습니다.
진로·전망 칸도 이 사정을 그대로 적습니다. 가내수공업체와 석공예제품 가공생산업체에 취업해 도면작성, 재료절단, 제품제작 업무를 하거나 자영업을 한다고 쓰고, 이어서 석공예품을 만드는 업체 대부분이 영세해 종사자를 많이 고용하지 않으므로 취업 기회가 크게 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입니다.
시행처가 자기 종목의 전망을 낮춰 적는 경우는 다른 종목에도 있습니다(항공기관기술사의 진로 칸은 「고용규모는 대단히 제한적」이라는 문장으로 끝납니다). 이 칸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두 가지를 덧붙입니다. 지방 토산품 개발과 고급 석조물 수요 증가로 활용 범위는 넓어질 것이라는 점, 그리고 숙련 기능을 익히면 자영업을 할 수 있다는 이점입니다. 개요도 같은 방향입니다. 지방 토착산업으로 더 발전하지 못하고 비전문적인 수준의 업체가 제품을 만들고 있는 실정이라, 우리 고유의 특색을 살릴 숙련 기능공이 필요해 자격을 만들었다고 적습니다.
그 문장 안에 「속공예품」이라는 오자가 있습니다.
수험서는 없고 한 석공의 회고록이 있습니다
전용 수험서는 없습니다. 종목명으로는 한 권도 나오지 않고, 「석공예」로 넓혀도 나오는 책은 한 권인데 그것도 수험서가 아닙니다. 한 석공이 자기 삶과 일을 적은 회고록 성격의 책입니다.
필기 세 과목 가운데 공예디자인은 다른 공예 계열 자격의 교재와 범위가 겹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 색채, 제도는 공예 계열 필기에서 되풀이되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석공예재료와 석공예는 대신할 책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출제기준과 공개문제 두 문서에 기대어 준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료실 출제기준의 적용 기간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입니다. 공개문제도 자료실에 있고, 요구사항과 유의사항, 지급재료가 모두 들어 있어 시험장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실기는 도구를 손에 익히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입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이 스물세 줄로 구체적이고 규격까지 적혀 있으니, 그 목록을 그대로 갖추고 황등석과 비슷한 화강암으로 같은 과제를 연습하는 것이 중심이 됩니다. 다만 공개문제가 매 회차 그대로 나오는지는 알 수 없으니, 특정 과제만 연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내 자와 채점용 자를 먼저 맞춰 봅니다
유의사항의 첫 항목이 이 시험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개인 측정 기구를 채점용 측정기구와 비교하여 오차를 사전에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자를 가져가는 시험은 많지만, 이 문제지는 자기 자와 채점하는 자가 다를 수 있다고 보고 미리 맞춰 보라고 첫 줄에 적어 두었습니다. 오작 기준이 ±10mm이고 요구사항의 테두리가 12mm·10mm·7mm로 정해져 있으니, 몇 밀리미터 차이로 결과가 갈립니다. 목록의 먹자와 철자가 둘 다 400mm 눈금자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안전은 더 엄격합니다. 지참 준비물에서 귀마개, 보안경, 안전화 세 줄에만 「미지참시 실격」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실기 실격 사유에도 안전장구 미지참 및 미착용·오착용이 올라 있습니다. 그라인더 두 대와 다이아몬드 커터를 실외에서 여섯 시간 쓰는 시험이라 소음과 파편은 늘 따라옵니다. 다만 화면의 보호구 칸은 「핼멧, 방진마스크, 안전화」를 들고, 지참 목록은 「귀마개, 보안경, 안전화」를 필수로 표시해 두 목록이 완전히 겹치지 않습니다. 공개문제 네 쪽에도 보호구를 품목으로 적은 줄은 없어, 어느 쪽이 맞는지 가려 줄 세 번째 문서는 없습니다. 「미지참시 실격」이 붙은 것은 지참 목록의 세 줄이니 그 셋은 반드시 챙기고, 보호구 칸의 헬멧과 방진마스크까지 더해 다섯 가지를 갖추는 편이 실격 위험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공구를 빌리는 것도 안 됩니다. 남의 공구는 빌려 쓸 수 없고 자기 공구만 씁니다. 정과 망치는 손에 익은 것이 따로 있기 마련이라 가볍게 볼 조항이 아닙니다.
실격에는 지급재료 이외의 재료를 사용한 경우와, 시설·장비 조작이나 재료 취급이 미숙해 위해를 일으킬 것으로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한 경우가 함께 들어갑니다. 미완성은 시간 내에 요구사항을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변천과정은 짧습니다. 1983년 석공예기능사2급으로 신설된 뒤 1991년 석공예기능사로 개정되었습니다. 이름이 크게 바뀐 적이 없어 옛 자료를 다른 이름으로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행직무는 건축물과 기념비, 조각, 실내 장식품을 위해 화강암·석회석·대리석·사암을 디자인하고 절단하거나 조각해 모양을 만들고 끝손질을 하는 일로 적습니다. 돌의 종류가 넷 나열되어 있는데, 시험에 나오는 것은 그중 화강암입니다.
석공예기능사는 2026년 시험이 마지막입니다. 2025년 가을 공포된 고용노동부령 제451호가 2027년 종목표에서 이 이름을 지웠습니다. 부칙 제6조에 따라 2026년 말까지 딴 자격은 계속 유효하고, 필기만 통과한 채 해를 넘기는 사람은 같은 기능사 등급의 같은·유사 직무분야 종목 하나를 골라 그 필기 합격으로 옮겨 받습니다. 소관 부처도 2026년 말까지만 종전대로 둡니다(부칙 제7조). 돌을 다루는 자격으로는 건설 직무의 석공기능사가 남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 직무분야 및 종목(2027년 적용분)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451호) 종목 폐지·명칭 변경 경과조치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석공예기능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석공예기능사)
자주 묻는 질문
- 석공예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석공예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00.0%입니다. 실기는 100.0%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6.7%보다 33.3%p 높아졌습니다.
- 석공예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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