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능사
선체설계기능사
기계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조선일반
- 선박건조
- 선박구조 및 조선제조
실기
선체설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은 선박설계자가 의도하는 것을 현장의 작업자가 정확히 읽고 작업할 수 있도록 기본설계도,선체구조 공작도, 의장설치 관련도 등의 도면을 제도 규격에 따라 CAD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도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5.7%
- 합격률 변화폭
- +16.0%p
- 응시 증감률
- +52.9%
- 합격률 변화폭
- +17.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3.1%, 실기 100.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6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2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00%입니다. 실기 응시가 2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3.1%(응시 26명), 실기 100%(응시 26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6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88.3%, 최근 2년 평균 91.2%로 2.9%p 올랐습니다. |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0명으로 140위, 상위 9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0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8.4%, 실기 89.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15명입니다(필기 103명, 실기 112명). |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1.3%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명 | 5명 | 38.5% |
| 2022 | 16명 | 10명 | 62.5% |
| 2023 | 12명 | 9명 | 75.0% |
| 2024 | 14명 | 8명 | 57.1% |
| 2025 | 26명 | 19명 | 73.1%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0.1%p 낮습니다.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6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9명 | 28명 | 96.6% |
| 2022 | 10명 | 8명 | 자료 없음 |
| 2023 | 14명 | 12명 | 85.7% |
| 2024 | 17명 | 14명 | 82.4% |
| 2025 | 26명 | 26명 | 10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지참물은 삼각스케일 정도이고 실기는 컴퓨터로 그립니다
필기는 세 과목이고, 전 과목을 섞은 객관식 60문항을 60분 동안 풉니다. 과목 이름은 조선일반, 선박건조, 그리고 셋째가 「선박구조 및 조선제조」로 적혀 있습니다.
셋째 과목 이름은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같은 조선 계열인 선체건조기능사는 같은 자리에 「선박구조 및 조선제도」라고 적고, 이 종목의 출제기준도 필기과목명을 「조선일반, 선박건조, 선박구조및조선제도」로 적습니다. 화면의 「제조」는 제도를 잘못 적은 것입니다. 이웃 종목과 나란히 놓고 봐야 알 수 있는 잘못입니다.
실기는 작업형 3시간 정도이고 과목명은 「선체설계 실무」입니다. 시험장 장비 칸이 「컴퓨터, 프린터」라서 주로 화면에서 그리는 시험입니다. 공개문제(예시문제)를 보면 3시간이 둘로 나뉩니다. [시험 1] 구조도 작성(50분)은 주어진 구조도면의 빈칸에 들어갈 기호·문자를 답안지에 적는 것입니다. [시험 2] 제작도 작성(2시간 10분)은 3차원 조립도와 설계 요구사항을 보고 평면도·정면도·측면도의 2차원 제작도를 CAD로 그려 A3에 출력하는 것입니다. [시험 1]이 0점이거나 [시험 2]의 도면 셋 가운데 하나라도 그리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그런데 지참 목록은 세 줄뿐입니다.
- 삼각스케일 — 규격이 1/100에서 1/600
- 수정테이프
- 흑색 필기구(연필류 제외)
도면 도구는 삼각스케일 하나입니다. 컴퓨터로 그리는데 축척자를 들고 가는 것은, 종이로 받은 도면을 읽고 답안지에 적는 [시험 1]이 있고 종이 도면에서 치수를 읽을 일이 있어서로 보입니다. 수정테이프와 흑색 필기구도 그 답안지용입니다. 규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1/100에서 1/600은 배 도면에 쓰는 축척입니다. 건물 도면보다 훨씬 작게 줄여 그린다는 뜻이고, 그만큼 대상이 크다는 뜻입니다.
지참 목록이 짧다는 것은 시험장이 거의 다 갖춰 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참물 화면은 컴퓨터·CAD용 소프트웨어·출력장치의 상세 규격을 공단 지부·지사에서 확인해 두라고 하고,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개인 장비(H/W, S/W)를 가져와 쓸 수 있다고 적습니다. 공개문제는 미리 만든 LISP·블록(도면양식 포함)을 전혀 쓸 수 없다고 밝혀 둡니다. 자기 컴퓨터에서 익힌 설정에 기대지 말라는 뜻입니다.
개요 칸은 무엇을 요구하는지 짧게 말합니다. 「일반제도규정, 선박제도규정에 의거하여」 도면을 작성한다는 것입니다. 제도에는 공통 규칙이 있고, 배에는 배만의 규칙이 따로 있습니다. 선의 굵기와 종류, 치수 기입 방법, 부호와 약어가 그것입니다. 이 시험이 보는 것은 그림 솜씨가 아니라 규칙대로 정확하게 그리는지입니다.
안전등급은 1등급이고 보호구는 「해당사항없음」,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큐넷 안전등급은 1 관심에서 4 위험까지라, 1등급은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강판을 자르고 용접하는 선체건조기능사가 4등급인 것과 다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 선체설계기능사(예시문제·3D 조립도) · 큐넷 출제기준 — 선체설계기능사(2025.1.1~2027.12.31)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이름에서 제도가 빠지고 설계가 들어왔습니다
변천표에는 이름이 넷 있습니다.
조선제도기능사2급 → 조선제도기능사 → 전산응용조선제도기능사 → 선체설계기능사
마지막 칸에는 「현재(2025~)」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름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025년부터 적용되는 출제기준 첫머리에도 2025년부터 「선체설계기능사」로 종목명이 바뀐다는 참고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이 계보에서 이름은 두 번 크게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전산응용」이 붙었다가 사라졌습니다. 손으로 그리던 제도가 컴퓨터로 옮겨 가면서 그 사실이 이름에 들어왔다가 다시 빠졌습니다. 컴퓨터로 그리는 것이 당연해지면 굳이 이름에 적을 까닭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다음입니다. 「제도」가 빠지고 「설계」가 들어왔습니다. 제도라는 좁은 말이 설계라는 넓은 말로 바뀐 것입니다. 앞머리는 거꾸로 「조선」에서 「선체」로 좁혀졌습니다. 다루는 대상은 좁아지고 하는 일은 넓어졌습니다.
이 변화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실제로 일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로 그리면 그리는 일과 정하는 일의 경계가 흐려집니다. 공개문제의 [시험 2]도 완성된 2차원 도면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3차원 조립도와 설계 요구사항에서 제작도를 끌어내는 과제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름을 더 그럴듯하게 바꿨다는 것입니다. 제도보다 설계가 듣기에 낫습니다. 자격 이름을 바꿔 그 자리의 성격을 다시 정하는 일은 다른 분야에서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수험생이 할 일은 같습니다. 자료를 찾을 때는 옛 이름 셋을 모두 넣어 봐야 합니다. 특히 1998년부터 2024년까지 쓰인 「전산응용조선제도기능사」라는 이름으로 나온 자료가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설계자의 뜻을 작업자가 읽을 수 있게 옮기는 일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한 문장인데, 이 문장에 이 자격이 하는 일이 잘 담겨 있습니다.
선박설계자의 의도를 현장 작업자가 정확히 읽고 작업할 수 있게, 기본설계도·선체구조 공작도·의장설치 관련 도면을 문자와 기호와 선으로 나타내는 직무라는 것입니다.
이 자격은 설계자와 작업자 사이에 있습니다. 설계자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작업자가 손으로 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름은 설계인데 직무는 옮겨 적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름이 바뀐 과정과 함께 보면, 이름이 먼저 바뀌고 직무 설명은 옛 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장에 나오는 도면 세 종류를 보면 이 분야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본설계도는 배의 큰 모양과 주요 치수를 정하는 도면입니다. 설계자가 만듭니다.
선체구조 공작도는 기본설계를 현장에서 만들 수 있는 형태로 푼 도면입니다. 강판 한 장 한 장, 보강재 하나하나가 어디에 어떻게 붙는지가 여기 담깁니다. 이 자격이 주로 다루는 것이 이 도면입니다.
의장 설치 관련 도면은 선체 골격이 아니라 거기에 얹히는 설비의 배치 도면입니다. 배관과 기계와 전기가 어디를 지나는지를 그립니다.
끝에 나오는 「문자, 기호, 선 등으로 표시하는」이라는 말도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닙니다. 도면은 그림이면서 약속된 기호이기도 합니다. 같은 선이라도 실선과 파선은 뜻이 다르고, 같은 숫자라도 붙는 자리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그 약속을 알아야 그릴 수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개요 칸이 요구하는 것도 같습니다. 조선산업에는 「고도의 정확성과 완전성이 요구되는 도면작성」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틀리지 않아야 하고 빠뜨리지도 않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도면에 없는 것은 현장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제목이 종목 이름과 거의 같은 전공서가 있습니다
종목 이름을 그대로 단 수험서는 없습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제목이 종목 이름과 거의 같은 책이 한 권 나옵니다.
선체설계와 조선 분야의 컴퓨터 설계를 함께 다룬 대학 교재입니다. 자격 대비서가 아니라 전공서지만, 이 종목 실기가 컴퓨터로 도면을 그리는 것이라 내용이 겹칩니다. 값은 이만 원대이고 전자책도 나와 있습니다.
수험서가 없는 종목이니 이런 전공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2016년에 나온 책이라 2025년 개편 전 내용입니다.
그 밖의 준비 자료는 이렇게 모읍니다.
공개문제는 자료실에 한 건이 있고 파일이 둘입니다(예시문제와 3D 조립도). 「예시문제」라서 실제 시험문제와 다르다고 적혀 있지만, 실기가 어떤 모습인지 가장 직접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의 차례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나중 기간 판이 1번이고 지난 판이 2번입니다. 번호가 아니라 괄호 안의 적용 기간을 보고 골라야 합니다.
이웃 종목 자료도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조선 계열의 선체건조기능사는 필기시험 상호면제 짝일 만큼 필기 과목과 출제기준이 같습니다(화면의 첫 과목 이름은 조선공학일반으로 조금 다릅니다). 그쪽 필기 자료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제도 규칙은 개요가 든 일반 제도 규정이 표준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선의 종류와 굵기, 치수 기입, 투상법이 정리되어 있고, 시험은 그 규칙을 지켰는지를 봅니다.
옛 이름으로 나온 자료도 찾아볼 만합니다. 이름이 최근에 바뀌었으니 전산응용 시절 이름으로 나온 문제집이나 강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에 조선 관련 조항이 없습니다
우대 표는 스물여덟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과 경력경쟁채용, 퇴직공직자 취업 승인, 훈련교사 자격, 부사관·군무원 임용, 노임단가 가산, 비상대비 인력자원 같은 줄이고, 소방공무원 임용 때 자격증 소지자 가점 비율을 정한 줄도 있습니다.
배 도면을 그리는 자격인데도 조선 쪽 조항은 목록에 없고, 모두 등급만 맞으면 함께 걸리는 줄입니다. 같은 조선 중분류 종목들과 견줘 봐도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법령이 이 종목을 콕 집어 부르는 자리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 쓸모는 일터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로 칸은 선박제작 및 선박수리업체의 설계부서로 진출할 수 있다고 한 줄로 적습니다. 수행직무에 나온 도면 세 종류로 넓혀 짐작하면 이런 자리가 해당합니다.
조선소의 설계 부서는 기본설계를 받아 공작도로 푸는 자리입니다. 배 한 척에 필요한 도면이 수만 장이라 사람이 많이 듭니다.
설계 전문 업체도 있습니다. 조선소가 직접 하지 않고 도면 작업을 맡기는 경우인데, 이쪽은 인원이 적고 일이 몰립니다.
배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드는 기자재 업체에서도 설치 도면이 필요합니다.
기능사 등급이라는 점도 따져야 합니다. 이 자격이 보여 주는 것은 도면을 규칙대로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이고, 무엇을 그릴지 정하는 능력은 위 등급이나 경력으로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첫 일자리에 들어가는 데 쓰입니다.
시험일정 표에 필기 면제자만 치르는 별도 회차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와 특성화고 필기시험 면제자 검정으로, 일반인 필기 면제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이 회차는 정기 기능사 여러 종목에 공통으로 있습니다.
진로 칸의 나머지 내용은, 조선산업이 해운 경기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오가는 경기순환형 산업이지만 관련 인력 수요는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실기 응시료가 싼 것은 컴퓨터로 치르기 때문입니다
수수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24,400원입니다.
실기 값이 눈에 띄게 쌉니다. 작업형인데도 이만 원대인 것은 시험장이 대는 것이 컴퓨터와 프린터와 종이뿐이기 때문입니다. 재료를 깎아 내거나 용접봉을 녹이는 시험은 값이 몇 배로 뜁니다. 같은 조선 계열에서 강판을 자르고 붙이는 기능사 종목의 실기가 오만 원을 넘는 것과 견주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응시료만 봐도 실기가 어떤 시험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몸이 아니라 손끝과 눈으로 치르는 시험입니다.
필기는 출제기준이 세 과목을 한 과목명으로 묶어 60문항을 내는 전 과목 혼합이라 과목별 과락이 없습니다. 조선일반과 선박건조는 넓게 외우는 과목이고, 제도 과목은 규칙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과목입니다. 총점으로 셈하니 약한 과목이 있어도 다른 과목으로 만회할 수 있습니다.
실기는 속도에서 갈립니다. [시험 2]는 2시간 10분 안에 세 도면을 다 그려야 하는데, 컴퓨터 작업은 명령을 얼마나 손에 익혔느냐에 따라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공개문제의 3D 조립도로 같은 도면을 여러 번 그려 보며 시간을 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 1]은 도면 기호를 읽는 문제라 조선 도면의 약어와 부호를 따로 익혀 둡니다.
시험장 장비와 CAD 프로그램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지참물 화면에 적힌 대로 공단 지부·지사에 묻거나, 개인 PC 지참을 사전 신청합니다.
화면에는 셋째 과목 이름에 오자가 있고, 이름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종목입니다. 그러니 시험과목과 검정방법은 출제기준과 시행 공고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기를 면제받는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표에서 이 종목은 선체건조기능사와 짝입니다. 필기 과목과 출제기준이 같은 두 종목이라, 한쪽 자격이 있으면 취득일부터 2년 안에 한해 다른 쪽 필기를 치르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선체설계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선체설계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3.1%입니다. 실기는 100.0%로 필기보다 26.9%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8.5%보다 34.6%p 높아졌습니다.
- 선체설계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