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기술사
용접기술사
재료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7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용접법, 용접야금, 용접재료, 용접구조설계, 용접시공관리, 용접관련장치, 안전위생, 용접부검사, 용접에 관한 법규 및 규격, 기계공작법 및 생산관리 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용접에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현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7.0%
- 합격률 변화폭
- -10.5%p
- 응시 증감률
- +15.6%
- 합격률 변화폭
- +8.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1.8%, 면접 48.6%입니다.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2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52위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33명 중 13명 합격, 9.8%입니다. 응시자 기준 11.8%보다 2%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8위, 상위 19%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8.2%, 최근 2년 평균 44.6%로 3.6%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70명으로 35위, 상위 4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5.5%, 면접 40.8%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33.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776명입니다(필기 643명, 면접 13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4.3%p 낮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9명 | 19명 | 13.7% |
| 2022 | 86명 | 3명 | 3.5% |
| 2023 | 89명 | 11명 | 12.4% |
| 2024 | 94명 | 21명 | 22.3% |
| 2025 | 110명 | 13명 | 11.8%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5명 | 11명 | 44.0% |
| 2022 | 21명 | 11명 | 52.4% |
| 2023 | 18명 | 6명 | 33.3% |
| 2024 | 32명 | 13명 | 40.6% |
| 2025 | 37명 | 18명 | 48.6%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칸에 과목 이름이 열 개 들어 있습니다
이 종목의 시험과목 칸에는 과목 이름이 열 개 들어 있습니다.
용접법·용접야금·용접재료·용접구조설계·용접시공관리, 용접관련장치·안전위생·용접부검사, 그리고 용접에 관한 법규 및 규격과 기계공작법 및 생산관리입니다.
열 개를 훑어보면 한 사람이 다루기에는 범위가 넓다는 느낌이 듭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으로 교시마다 100분씩 모두 400분이고, 그 뒤에 30분가량 구술 면접이 있습니다.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검정방법 칸에는 오자가 하나 있습니다. 「주관식 논술현」으로 적혀 있는데, 「형」이 「현」으로 잘못 들어간 것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기계공학, 금속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두 학과가 나란히 적힌 데서 이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용접은 기계로 붙이는 일이면서 금속의 성질을 바꾸는 일입니다.
수행직무 칸도 두 갈래를 모두 적고 있습니다. 부품의 설계와 제조 과정에서 용접공정의 신기술을 계획·연구·설계·분석하고, 금속 및 비금속의 특성에 따른 접합기술을 개발·시험·운영·평가하며, 그에 관한 지도와 감리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비금속」이 들어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플라스틱과 복합재를 붙이는 일까지 직무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출제기준 안내 줄은 둘입니다. 지금 판의 만료가 가까워졌고, 다음 판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용접기술사 다음 판(2027~2030)은 첫 주요항목 「용접법」과 400분 서술형 시험을 그대로 둡니다. 다만 두 판을 비교하면 용접시공관리 아래에 「기계설비법 등」이 세부항목으로 새로 들어갔고, 용접 재료에 「결함」이, 용접 결함에 「방지대책」이 붙었습니다. 기존 기출 정리는 대부분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이 부분은 새로 채워야 합니다.
법규와 규격, 생산관리까지 과목에 들어 있습니다
열 개를 성격별로 묶으면 다섯 덩어리가 됩니다.
첫째는 붙이는 방법입니다. 용접법과 용접관련장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어떤 방식으로 열을 주고 어떤 기계를 쓰는지입니다.
둘째는 재료가 변하는 일입니다. 용접야금과 용접재료입니다. 야금은 금속이 녹았다가 굳으면서 조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다룹니다. 용접 결함이 대개 여기서 생기므로 이 부분이 이 자격의 중심에 가깝습니다.
셋째는 설계와 시공입니다. 용접구조설계와 용접시공관리입니다. 어디를 어떻게 붙일지 정하고, 현장에서 그 계획대로 되게 하는 일입니다.
넷째는 확인과 안전입니다. 용접부검사와 안전위생입니다. 붙인 곳이 제대로 됐는지 보는 일과, 그 과정에서 사람이 다치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다섯째는 제도와 관리입니다. 용접에 관한 법규 및 규격과 기계공작법 및 생산관리입니다.
이 종목의 성격은 마지막 덩어리에서 잘 보입니다.
법규 및 규격이 과목에 들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용접은 규격을 따라 움직이는 분야입니다. 어떤 자세로 어떤 재료를 붙일 때 어떤 절차서를 쓰는지가 문서로 정해져 있고, 그 절차서가 승인돼야 작업을 시작합니다. 시공관리와 검사도 모두 그 규격을 바탕으로 합니다.
생산관리가 들어 있는 것도 이 등급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기술사는 손으로 붙이는 사람이 아니라 붙이는 일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몇 명이 며칠 동안 어떤 순서로 붙일지, 변형은 어떻게 잡을지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준비할 때는 한 갈래만 깊게 파서는 안 됩니다. 기출 주제를 모을 때 칸을 열 개 만들어 나눠 담으면 빈 칸이 바로 보입니다. 특히 현장 경력으로 오는 사람은 야금과 법규·규격 쪽이, 학교에서 오는 사람은 시공관리와 생산관리 쪽이 비기 쉽습니다. 다만 실제 출제 분포는 문제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에서는 기계설비와 건설 인력 기준으로 쓰입니다
우대 표는 일흔네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수당처럼 여러 종목에 두루 붙는 줄을 빼고 나머지를 훑어보면 뜻밖의 사실이 하나 보입니다. 용접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법이 표에 없습니다.
대신 두 방향으로 쓰입니다.
첫째는 기계설비입니다. 기계설비법이 세 자리에서 이 자격을 적고 있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선임,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 그리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자격입니다. 건물에 들어간 배관과 설비를 관리하는 자리인데, 그 인력 등급에 이 자격이 올라 있습니다.
둘째는 건설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 범위와 가설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 확인,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현장배치 기준,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관련 기술사 직무가 이어집니다. 철골을 세우고 해체하는 일이 모두 용접과 닿아 있으니 자연스럽습니다.
성격이 다른 항목도 몇 있습니다. 소음진동관리법의 환경기술인 자격기준이 들어 있는데, 용접보다는 공장이라는 사업장 쪽에서 붙은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에너지절약전문기업 등록 기술인력 두 줄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도 있습니다.
마지막 규칙은 한 번 더 볼 만합니다. 용접은 자격이나 면허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정해진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그 규칙 별표1의 가스 용접·용단 칸이 요구하는 것은 전기용접기능사·특수용접기능사·가스용접기능사보 이상 같은 기능 등급이고, 기술사는 그 위에서 계획하고 감독하는 자리에 섭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에 흔히 붙는 줄입니다. 기술사법 두 줄을 빼면 아래 등급인 용접기사·산업기사·기능장·기능사의 표에는 없습니다. 기술사법 두 줄,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기술이전·사업화 촉진법의 네 자리, 기술심리관, 방위사업법 옴부즈만,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지방자치법 감사청구심의회, 산업디자인진흥법의 참여기관 범위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용접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기계설비와 건설의 인력 기준 안에서 쓰입니다. 붙이는 기술 자체는 규격과 절차서가 관리하고, 법은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설비와 구조물을 책임지는 자리에 둡니다.
전용 수험서가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습니다
기술사 종목치고는 책이 많습니다.
알라딘에서 검색되는 전용 수험서가 넷입니다. 최근에 나온 두꺼운 종합서, 개정증보를 거친 실전서, 핵심 개념과 문제 해설을 묶은 총정리서, 그리고 마무리용 책이 있습니다. 넷 모두 출판사가 다르고 지금 살 수 있습니다. 값은 판매가로 한 권에 오만 원대에서 칠만 원대까지입니다.
성격이 다른 책도 둘 더 있습니다. 하나는 「용접기술사 준비를 위한」이라는 말을 부제에 단 재료 교재이고, 다른 하나는 「용접기술사 대비」를 내건 실무서입니다. 수험서가 아니라 배경 지식을 채우는 책인데 대상 시험을 제목에 적어 두었습니다. 둘 다 실전서와 같은 저자·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종목은 여러 출판사가 나란히 수험서를 내는 경우입니다. 한 출판사가 독점하거나 자가출판으로 채워지는 종목과는 다릅니다.
자료실 사정도 좋습니다. 문제지가 시험마다 빠짐없이 올라옵니다. 해마다 두 건씩 쌓여 있어 출제 주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길게 볼 수 있습니다. 기술사 계열이 늘 그렇듯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래 등급에는 공개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용접기사와 용접산업기사, 용접기능장, 그리고 피복아크용접기능사·가스텅스텐아크용접기능사·이산화탄소가스아크용접기능사의 것이 나란히 올라 있습니다. 방법별로 기능사가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등급 시험과는 형식이 전혀 다르지만, 용접법 과목의 실제 모습을 보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과정평가형 안내도 용접기사·용접산업기사·피복아크용접기능사 화면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는 넉넉합니다. 범위는 출제기준에서, 내용은 여러 전용 수험서에서, 배경은 재료 교재와 실무서에서, 논점은 문제지에서, 현장 감각은 아래 등급 공개문제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진로 칸에 지금은 없는 법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기계기술사(용접) → 용접기술사(1991년). 괄호 속 분과가 따로 떨어져 나온 모양입니다.
뿌리가 같은 종목이 여럿이라, 옛 자료를 찾을 때는 기계기술사라는 이름으로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이름은 지금도 별개 종목으로 있으니 섞이지 않게 확인해야 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는 눈여겨볼 곳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법 이름입니다. 칸에는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한 감리전문회사의 특급감리원이나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철도·궤도공사업, 가스시설공사업의 기술인력으로 고용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의 법은 지금 그 이름으로 없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바뀌었고 감리 제도도 그때 달라졌습니다. 화면이 옛 법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진로 칸에 법 이름이 나오면 그 법이 지금도 같은 이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법으로는 우대 표의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건설기술인의 범위) 줄이 그 자리에 해당합니다.
뒤의 법은 지금도 있고, 인용된 업종이 흥미롭습니다. 철도·궤도공사업과 가스시설공사업입니다. 용접 자격이 그 업종의 기술인력으로 인정된다는 것인데, 둘 다 붙인 곳이 터지면 큰 사고가 나는 분야입니다. 위에서 본 우대 표의 기계설비·건설 쪽 줄과 같은 방향입니다.
다른 하나는 마지막 문장입니다. 전망을 길게 적은 뒤, 최근 몇 해 동안 이 자격의 응시 동향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말로 끝납니다. 다만 이 칸을 언제 썼는지는 화면에 없고, 옛 법 이름이 남아 있을 만큼 오래된 문장이라, 그 흐름이 지금도 이어지는지는 통계 자료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망의 근거도 구체적입니다. 용접의 활용 범위와 소재가 넓어지고 있고, 자동화와 로봇화가 진행돼 고강도화·고탄성화·고정밀화와 용접변형의 극소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극한 환경에서의 무인 용접도 추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소재 용접기술과 차세대 접합기법을 개발해야 하므로 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봅니다.
이 문장들은 시험과목 열 개 가운데 용접야금과 용접재료 쪽과 이어집니다. 새 소재가 나오면 붙이는 방법을 다시 정해야 하고, 그 판단이 이 등급의 일입니다.
하나에 힘을 싣는다면 자기 경력의 반대쪽입니다. 열 개 과목이 현장·설계·검사·관리·제도에 두루 걸쳐 있어서,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비는 칸이 뚜렷합니다. 다행히 이 종목은 책이 많아서 비는 칸을 메울 책이 실제로 있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용접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용접기사
- 04 기능장
- 05 기술사용접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용접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기계공학, 금속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용접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1.8%입니다. 면접은 48.6%로 필기보다 36.8%p 높았습니다.
- 용접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48.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7%입니다(11.8% × 48.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용접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용접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용접산업기사, 용접기사, 용접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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