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복 · 기사
의류기사
섬유·의복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41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패션소재
- 패션상품생산기획
- 의류패턴제작
- 의류생산공정관리
- 의류품질관리
실기
의류 설계 및 제작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특정 다수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상품성과 품질을 갖춘 의류제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상품기획에서 결정된 디자인을 각종 원부자재를 이용하여 패턴제작, 재단, 봉제 등 전 공정에 대한 내용등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6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11.3%p
- 응시 증감률
- +5.8%
- 합격률 변화폭
- +19.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0%, 실기 27.3%입니다.
섬유·의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4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7.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6.8%에서 2025년 27.3%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141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2.8%, 최근 2년 평균 17.5%로 15.3%p 내렸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41명으로 96위, 상위 8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1.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6.6%, 실기 1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69명입니다(필기 405명, 실기 264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0.1%p 낮습니다.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4명 | 32명 | 50.0% |
| 2022 | 56명 | 17명 | 30.4% |
| 2023 | 80명 | 42명 | 52.5% |
| 2024 | 69명 | 34명 | 49.3% |
| 2025 | 71명 | 27명 | 38.0%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6%p 낮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7명 | 22명 | 46.8% |
| 2022 | 32명 | 6명 | 18.8% |
| 2023 | 56명 | 4명 | 7.1% |
| 2024 | 52명 | 4명 | 7.7% |
| 2025 | 55명 | 15명 | 27.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큐넷 화면에는 취득방법 없이 출제경향 한 문단만 있습니다
큐넷 상세정보 화면에는 취득방법 블록이 빠져 있습니다.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 관련학과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수수료 표 아래 남은 것은 다른 종목에도 붙는 「출제경향」 한 문단뿐입니다. 같은 섬유 중분류의 섬유기사·섬유산업기사·염색기능사 둘은 물론 의류기술사까지 취득방법 블록이 있으니, 비어 있는 것은 이 종목뿐입니다.
그 문단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성과 품질을 갖춘 옷을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 정한 디자인을 원부자재로 옮기는 패턴제작, 재단, 봉제의 전 공정을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문장이 「~을 평가」로 끝납니다. 무엇을 묻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보는지를 적은 말입니다.
그래서 시험 화면에서 얻을 수 있는 범위 정보는 이 한 문단이 전부입니다. 세 낱말이 공정 순서를 이룹니다. 패턴제작 → 재단 → 봉제입니다. 앞에 상품기획과 디자인이 있고, 뒤에 품질이 붙습니다.
수수료 표는 제대로 나옵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63,600원입니다. 섬유 중분류의 기사·산업기사 가운데 가장 높은데(섬유기사 61,300원), 원단과 부자재를 지급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화면에 없는 내용은 자료실의 출제기준(2023~2027년 적용)에 있습니다. 필기는 패션소재, 패션상품생산기획, 의류패턴제작, 의류생산공정관리, 의류품질관리 다섯 과목 100문항을 2시간 30분에 풀고, 실기는 의류 설계 및 제작 실무를 작업형으로 6시간 정도 봅니다.
개요에는 이 자격을 만든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류 봉제산업 기술이 일부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해, 의복 제작에 필요한 디자인·설계·봉제·품질관리의 이론과 기술을 갖춘 기획관리 기술자를 기르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장에는 「미치치 못하고」라는 오자가 있습니다.
변천 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1983년 의류기사1급으로 시작했고, 1998년 등급 이름을 정리하면서 「1급」이 떨어졌습니다.
이 종목은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고, 자료실에 그 안내 게시물이 따로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되는 판이 자료실에 올라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의류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의류기사(2023.1.1~2027.12.31)
같은 문장이 두 칸에 첫 낱말만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위의 출제경향 문단과 수행직무 문단을 나란히 놓으면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낱말 순서도, 쉼표 위치도 같습니다. 다른 것은 맨 앞 낱말과 맨 뒤 맺음말뿐입니다.
출제경향은 「특정 다수 소비자들이 요구하는…」으로, 수행직무는 「불특정 다수 소비자들이 요구하는…」으로 시작합니다.
「불」 한 글자가 빠지면 뜻이 뒤집힙니다. 불특정 다수는 누구인지 모르는 대중을, 특정 다수는 정해진 집단을 가리킵니다. 같은 문단이 「대량 생산하기 위해」로 이어지니 불특정 다수가 맞습니다.
잘못 적힌 쪽은 출제경향 칸입니다. 한 종목 상세정보의 기본정보 탭과 시험정보 탭에 같은 문장을 두 번 쓰면서 한 번은 글자를 빠뜨렸습니다.
작은 오자 같지만 이 종목에서는 가볍지 않습니다. 시험정보 탭에서 범위를 알려 주는 자료가 이 출제경향 문단뿐이기 때문입니다. 취득방법 블록이 없어 시험과목도 검정방법도 볼 수 없는데, 남은 문단마저 손보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
화면 다른 곳에도 비슷한 흔적이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 「진츨할 수 있다」라는 오자가 있고, 전망의 근거로 IMF 이후 환율 상승에 따른 가격경쟁력 회복과 2년 연속 수출 증가를 드는데, 특정 시기에 묶인 이야기입니다. 기존 섬유기술이 컴퓨터와 메카트로닉스에 의해 첨단기술 분야로 발전한다는 서술도 같은 무렵의 표현입니다.
실기는 평면재단과 입체재단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화면에서 검정방법은 볼 수 없지만, 지참 준비물 목록을 보면 실기 모습을 꽤 알 수 있습니다. 목록은 서른아홉 줄인데 같은 품목이 여러 번 올라 있어 실제 가짓수는 그보다 적습니다. 곡자, 직각자, 룰렛, 바늘, 샤프펜슬, 스케치 도구, 도식화용 도구, 줄자가 두 번씩, 시침핀은 세 번 나옵니다. 규격 표기가 줄마다 조금씩 달라서, 시기가 다른 목록을 한 화면에 합친 것으로 보입니다. 「암홀자, 곡자, 직각자, 줄자」를 한 줄에 묶어 적고 비고에 「각1」이라고 단 줄도 있습니다.
목록을 성격별로 나누면 네 무리입니다.
그리는 도구는 암홀자, 곡자, 직각자, 방안자 50cm, 줄자, 제도연필, 0.5mm 샤프펜슬, 지우개, 도식화용 마이크로 펜입니다. 암홀자는 소매가 달리는 곡선을 그리는 자입니다.
옮기는 도구는 룰렛과 쵸크입니다. 룰렛은 종이 위의 선을 천에 눌러 옮기는 도구이고, 쵸크에는 「수성펜, 열펜 제외」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자르고 꿰매는 도구는 재단가위와 쪽가위, 시침용 손바늘, 시침실과 면사, 시침핀, 220V 다리미입니다.
붙이는 도구로는 양면테이프가 있는데, 비고가 「작업의뢰서 원단(지급재료) 부착 시 사용」입니다. 시험장에서 받은 원단 조각을 서류에 붙이는 절차가 있다는 뜻입니다. 수정테이프(수정액 제외)의 비고는 「답안수정 필요 시 사용」입니다. 사무용 전자계산기도 목록에 있습니다. 작업만 하는 시험이 아니라 적어 내는 부분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목록에는 두 줄이 더 있는데, 이 둘이 시험 구조를 알려 줍니다. 라인테이프의 비고가 「입체재단 시 테이프사용」이고, 「인대의 팔」의 비고가 「입체재단을 선택할 경우」입니다.
인대는 옷을 입혀 보는 인체 모형인데, 그 팔을 따로 가져갑니다. 여기에 「선택할 경우」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평면으로 패턴을 그리는 방법과, 인대 위에서 천을 잡아 형태를 만드는 입체재단 가운데 응시자가 고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 시험장에 가기 전에 정해 두어야 인대의 팔과 라인테이프를 챙길지도 정해집니다.
다른 섬유 종목에 없는 우대는 하나뿐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마흔일곱 줄입니다. 같은 섬유 중분류의 섬유기사·섬유산업기사·섬유디자인산업기사·의류기술사·섬유기술사·염색기능사 둘과 견줘 보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하나뿐입니다. 행정안전부 소관 비상대비자원관리법 시행규칙의 인력자원 관리직종(별표)입니다.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시행령의 엔지니어링기술자의 범위(별표 2)와 엔지니어링 활동주체의 신고 기술인력(별표 3)도 표에 있지만, 섬유 쪽 기사·산업기사·기술사에 모두 붙어 있는 줄입니다. 이 종목 표에는 그 두 줄이 한 번씩 더 올라 두 번씩 나옵니다. 의류나 봉제, 섬유를 이름으로 부르는 조문은 표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등급만 보고 걸리는 공통 항목입니다.
이 분야 사정이 그렇습니다. 옷을 만드는 일에는 선임 의무도 등록 요건도 없습니다. 안전이나 환경처럼 법이 사람을 지정해야 하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격의 가치는 채용하는 쪽과 생산 현장이 판단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진출처를 패션 관련 단체, 제조업체, 연구소로 짧게 적습니다. 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보지만, 근거가 앞에서 말한 수출입 동향이라 특정 시기에 묶인 전망입니다.
한편 이 종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다는 점은 활용처와 다른 쪽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법이 부르지 않는 분야일수록 교육훈련과정을 거쳐 자격을 얻는 방법이 실제로 쓸 만한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문제집은 오래됐고 작업형 책은 비교적 최근에 나왔습니다
서점(알라딘)에서 찾아보면 책은 두 시기로 나뉩니다.
한쪽은 지난 세기의 문제집입니다. 1999년에 나온 「1·2급 의류기사문제집」, 같은 해의 「의류 패션기사·산업기사 문제집」 세 권, 패션·섬유디자인기사와 의류기사를 함께 다룬 학과시험문제집이 있습니다. 제목에 「1·2급」이 붙은 데서 알 수 있듯 등급 체계가 바뀌기 전의 책입니다.
다른 한쪽은 최근의 작업형 책입니다. 2014년의 「테크니컬 의복제작 : 작업형」과 2018년의 「테크니컬 패턴메이킹 : 작업형」입니다. 제목에 「작업형」이 붙어 실기용 책임을 알 수 있고, 앞에서 본 출제경향의 「패턴제작, 재단, 봉제」와 맞물립니다.
정리하면 필기 쪽 책은 낡았고 실기 쪽 책은 그나마 쓸 만합니다. 필기 다섯 과목의 범위는 자료실 출제기준으로 직접 맞춰야 하고, 실기는 위의 두 책과 지참 준비물 목록으로 감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한 가지 더, 1999년 문제집 제목들은 의류와 패션과 섬유디자인을 묶어 다룹니다. 이 계열 종목들이 서로 가깝고 응시층도 겹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섬유·의복 대분류에는 여러 종목이 함께 있습니다.
검정방법은 화면이 아니라 출제기준에서 확인합니다
이 종목은 상세정보 화면만 보면 검정방법을 모른 채 준비를 시작하게 됩니다. 취득방법 블록이 없어서 필기가 몇 과목인지, 실기가 작업형인지 복합형인지, 시간이 얼마인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확인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자료실에서 출제기준을 받습니다. 2023~2027년 적용 판에 필기 다섯 과목 100문항 2시간 30분, 실기 작업형 6시간 정도가 적혀 있습니다. 화면의 빈자리를 메우는 가장 확실한 자료입니다.
둘째, 수험자 지참준비물을 조회합니다. 위에서 본 대로 목록이 길고 구체적이어서 실기에서 무엇을 시키는지 꽤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입체재단을 고를지 평면으로 갈지 미리 정해야 준비물이 정해집니다.
셋째, 접수 회차의 수험자 안내를 봅니다. 실기 시간과 과제 구성은 여기서 확정됩니다.
준비물 목록은 중복으로 올라간 줄을 그대로 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곡자가 두 줄이라고 두 개를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규격이 다르게 적힌 줄은 따로 봐야 합니다. 샤프펜슬은 「0.5mm」와 「0.5mm 이하(제도용)」로, 재단가위는 「재단용」·「양장제작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기 준비물에 다리미가 들어 있다는 점을 짚어 둡니다. 220V 다리미를 직접 가져간다는 것은 시험 중에 다림질 공정이 있다는 뜻이고, 봉제에서 다림질은 결과물 모양을 좌우합니다. 재단과 봉제만 연습하고 다림질을 빼먹으면 완성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의류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의류기사(2023.1.1~2027.12.31)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의류기사)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의류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의류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의류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또는 대학의 의류학, 의류직물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의류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0%입니다. 실기는 27.3%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0.0%보다 12.0%p 낮아졌습니다.
- 의류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7.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0.4%입니다(38.0% × 27.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의류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의류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의류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