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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 기술사

전자응용기술사

전기·전자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35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2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7.1%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전자재료, 전자기기, 음향영상기기의 설계, 제조 및 관리기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전자응용과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등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6.7%
합격률 변화폭
-17.9%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3.8%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1%, 면접 5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3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53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6명이 응시해 3명이 붙었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14.3%에서 50%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1%(응시 28명), 면접 50%(응시 6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35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5명으로 65위, 상위 82%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0.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10.7%, 면접 27.9%
2021~2025년 접수 합계 155명입니다(필기 103명, 면접 52명).
05

필기

2025 응시 28명
2025 합격률 7.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4%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8.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50 13명 11명 10명 24명 2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30.8% 100.0% 25.0% 7.1% 2021 2022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명 4명 30.8%
2022 11명 11명 100.0%
2023 10명 0명 자료 없음
2024 24명 6명 25.0%
2025 28명 2명 7.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0.5%p 기술사 · 전기.전자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6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20 8명 14명 11명 13명 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 10% 15% 20% 25% 14.3% 18.2% 15.4% 2022 2023 2024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명 4명 자료 없음
2022 14명 2명 14.3%
2023 11명 2명 18.2%
2024 13명 2명 15.4%
2025 6명 3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은 세 낱말짜리로 짧습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이고 아주 짧습니다. 「전자재료, 전자기기, 음향영상기기의 설계, 제조 및 관리기술에 관한 사항.」

다루는 대상이 셋, 하는 일이 셋입니다. 대상은 재료, 기기, 음향영상기기이고, 하는 일은 설계, 제조, 관리기술입니다.

대상의 순서를 보면 재료가 맨 앞에 있습니다. 회로나 소자가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물질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반도체와 유전체, 자성체의 성질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다음이 그 재료로 만든 기기이고, 셋째가 그 기기 가운데 한 갈래인 음향영상기기입니다.

셋째 대상만 유난히 좁습니다. 둘째에 포함될 것 같은데도 따로 적혀 있습니다. 그 까닭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하는 일은 설계 → 제조 → 관리로 이어집니다. 그리는 일, 만드는 일, 운영하는 일이 모두 범위에 들어갑니다.

검정 절차는 다른 기술사와 같습니다. 필기는 네 교시에 걸쳐 400분 동안 단답형과 논술형을 섞어 보고, 그다음에 30분 안팎의 구술 면접을 봅니다. 필기와 면접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을 넘어야 합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전기전자공학,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셋째로 제어계측공학이 들어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측정하고 제어하는 분야까지 이 자격의 범위로 본다는 뜻입니다.

출제기준 안내는 둘입니다.

2027년에 적용이 시작되는 판에서도 전자공학 일반이 출제 범위의 맨 앞에 있고, 400분 필기 조건도 지금과 같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전자응용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전자응용기술사)

옛 분과의 이름이 과목에 남아 있습니다

시험과목에 왜 음향영상기기가 따로 적혀 있는지는 변천과정 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두 갈래에서 왔습니다.

한 갈래는 전자기술사(전자재료)입니다. 시험과목의 첫 낱말이 여기서 왔습니다.

다른 갈래는 전자기술사(전기음향)인데, 중간에 전자기술사(전자음향)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전기」가 「전자」로 한 글자만 바뀐 것입니다.

그리고 두 갈래가 전자응용기술사 하나로 합쳐집니다.

그러니까 시험과목의 셋째 낱말은 합쳐진 종목의 이름이 남은 것입니다. 음향 분야를 따로 다루던 기술사가 있었고, 그 범위가 통째로 이 종목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셋째 대상을 둘째의 일부로 보면 안 됩니다. 음향과 영상에는 재료와 회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소리가 공간에서 어떻게 퍼지는지, 사람의 귀와 눈이 무엇을 느끼는지, 그것을 어떻게 신호로 바꾸고 되돌리는지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전자기기 설계와는 다른 지식입니다.

준비할 때도 차이가 납니다. 전자공학 전공서만으로는 셋째 칸이 비어 있게 됩니다. 음향공학과 영상공학 쪽 자료를 따로 챙겨야 하고, 그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기출 주제를 세어 봐야 압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전자기술사라는 이름으로도 검색해야 합니다. 괄호 안의 분과까지 함께 쓰면 더 정확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전자응용기술사) 변천과정·취득방법

전자를 직접 다루는 법은 정보통신 쪽 몇 줄입니다

우대 표는 아흔한 줄입니다. 공무원·교육 쪽 공통 항목을 빼고 나면 전자를 직접 다루는 법은 몇 줄뿐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의 감리원 자격기준(별표2)과 정보통신기술자 자격기준(별표6),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의 불법감청설비탐지업 등록요건입니다.

전파법도, 전기용품 안전 쪽 조문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요는 「세계 유수의 전자공업국」을 말하고 수행직무는 가전제품부터 방송장비까지 꼽는데, 정작 그 제품을 다루는 법은 이 자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기술사 등급이면 되는 자리이거나 기계·설비 쪽 검사 자리이고, 몇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검사와 점검 쪽에는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와 궤도 안전검사업무 위탁이 있습니다. 관광진흥법 쪽 두 줄(유원시설 안전관리자·안전성검사기관),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안전보건진단기관·안전검사기관, 승강기 두 줄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심사와 위원 쪽에는 기술심리관 자격,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의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 그리고 어느 종목 표에나 나오는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이 있습니다.

사무소와 거래 쪽에는 기술사법 두 줄,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세 줄, 기술이전·사업화 촉진법의 네 자리가 있습니다. 기술거래기관, 사업화전문회사, 기술거래사, 기술평가기관입니다.

이 마지막 묶음은 다시 볼 만합니다. 기술을 돈으로 바꾸는 자리인데, 전자 분야는 특허와 기술 이전이 활발한 편입니다. 진로 칸이 연구개발을 강조하는 것과도 맞습니다.

여기에 건설·광업 쪽 항목이 세 줄 더 있습니다. 가설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 확인, 건축물 해체 신고 관련 직무,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입니다. 전자 기술사가 가설구조물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직무가 맞아서가 아니라 기술사라는 등급 때문입니다.

정보통신공사 쪽 항목은 법령 원문으로도 확인됩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의 비고는 정보통신기술자로 인정하는 기술사 여덟 종목 가운데 전자응용기술사를 넣고 있고, 기술사는 경력 없이 특급 정보통신기술자가 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과 감리 현장 배치에 쓰이는 등급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큐넷 종목 상세정보(전자응용기술사) 우대현황

수행직무에 자동차와 비행기와 전동차가 들어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에는 이 자격이 다루는 장비가 길게 적혀 있습니다. 가전제품, 의료장비, 통신장비, 방송장비, 자동차, 비행기, 전동차입니다.

일곱 가운데 뒤의 셋은 앞의 넷과 성격이 다릅니다. 자동차와 비행기와 전동차는 전자기기가 아니라 탈것입니다.

이 셋이 들어 있어서 이 자격의 범위가 이름보다 정확하게 보입니다. 「전자응용」의 응용이 가리키는 곳이 여기입니다. 전자 기술이 그 자체로 제품이 되는 쪽이 아니라 다른 물건 안에 들어가는 쪽입니다.

셋을 나란히 놓으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사람을 싣고 움직이고, 그래서 안에 들어간 전자장치가 고장 나면 사람이 다칩니다. 앞의 넷 가운데 의료장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장비들의 설계 및 시공, 감리를 한다고 적고, 기술자문과 기술지도를 덧붙입니다. 「시공」과 「감리」가 들어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공장에서 만드는 일뿐 아니라 현장에 설치하고 그 일을 감독하는 자리까지 직무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그 자리를 구체적으로 꼽습니다. 전자제품 및 기기 제조업체, 계측기기 제조업체, 건설회사의 계전 및 계측기기 부서, 데이터통신 업무를 운용하는 업체, 컴퓨터 시스템을 운용하는 업체, 자동차 및 비행기 제조업체, 공공기관입니다. 전자와 통신 관련 연구소의 연구원도 따로 적혀 있습니다.

건설회사의 계전 및 계측기기 부서가 목록에 있는 것은 위의 시공·감리와 이어집니다. 전자 기술사가 건설 현장으로 가는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칸의 뒷부분은 쓰인 시기가 짐작되는 말로 되어 있습니다. 「지식기반 경제체제」를 얼마나 빨리 구축하는가에 따라 「정보화의 수준이 판가름난다」는 문장이 그렇습니다. 한때의 정책 용어입니다. 다만 그 뒤의 결론, 곧 전자산업은 연구개발로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어 전문인력에 대한 투자가 늘 것이라는 내용은 지금도 읽어 볼 만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전자응용기술사) 수행직무·진로

교재는 한 사람이 쓴 두 권짜리 서브노트가 중심입니다

나와 있는 책이 적은데, 그 모양이 조금 특이합니다. 확인되는 책은 한 사람이 쓴 두 권짜리 서브노트입니다.

제목 앞에 「박종호 기술사의」라는 저자 이름이 붙어 있고, 최근 두 권이 함께 나왔습니다. 개인이 자기 이름을 걸고 낸 교재라, 여러 출판사가 경쟁하는 다른 종목과는 사정이 다릅니다.

「서브노트」라는 이름에서 성격이 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답안을 쓸 때 꺼내 보는 요약입니다. 배경 지식은 다른 데서 채우고 이 책은 정리에 쓰라는 구성입니다.

큐넷 자료실에는 문제지가 올라옵니다. 게시된 회차 번호의 간격이 일정하고 여러 해 이어지므로, 이 종목도 한 해에 한 번 열린다고 봐야 합니다. 다른 기술사처럼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배경 지식은 전자공학 전공서로 채웁니다. 시험과목의 첫 두 낱말이 그대로 전공 과목 이름입니다. 전자재료, 반도체 소자, 회로이론, 전자계측마다 교재가 있습니다.

비는 곳은 음향영상기기입니다. 전자공학 교재에 이 부분이 들어 있는 경우는 드물어서 음향공학과 영상공학 책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 분야는 전자공학보다 나와 있는 교재가 적습니다.

정리하면 자료는 넷입니다. 범위는 출제기준, 답안 형식은 서브노트, 주제의 흐름은 문제지, 내용은 전자공학 전공서와 음향·영상 쪽 자료에서 얻습니다. 자료가 넉넉한 종목이 아니므로 문제지를 보고 거꾸로 범위를 좁혀 가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전자응용기술사) · 큐넷 고객지원 자료실 검색(전자응용)

개요는 수출과 경쟁력을 앞세운 말로 쓰여 있습니다

개요는 짧지만 쓰는 말이 분명합니다. 「세계 유수의 전자공업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로 시작합니다.

전자산업에 우수한 기술인력을 공급하려면 전자기기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인력을 길러야 해서 자격을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수출과 국가 경쟁력을 앞세운 말투입니다. 산업 정책이 자격 제도를 만들던 시절의 문장이고, 변천 표의 첫 칸이 1974년인 것을 생각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위에서 본 것처럼 두 갈래가 합쳐지는 모양입니다. 한 갈래에서 전기음향이 전자음향으로 한 글자 바뀐 단계가 남아 있는 것도 이 표의 특징입니다.

시험일정 칸에 회차가 하나뿐이고, 자료실의 문제지 게시 간격도 같습니다. 한 해에 한 번 열립니다.

이 주기가 제약이 됩니다. 한 번 놓치면 다음 기회는 한 해 뒤입니다.

준비할 때는 세 대상의 균형을 봐야 합니다. 재료, 기기, 음향영상은 서로 다른 층의 지식이라 어느 하나를 해 온 사람에게는 나머지 둘이 낯섭니다. 기출 주제를 세 칸으로 나눠 담아 보면 어느 칸이 비는지 보입니다. 다만 실제로 어느 쪽이 많이 나오는지는 문제지를 세어 봐야 압니다.

하는 일 쪽의 균형도 봐야 합니다. 설계, 제조, 관리가 나란히 적혀 있는데, 연구소 출신은 제조와 관리가 약하고 생산 현장 출신은 설계가 약합니다. 수행직무 칸의 「시공과 감리」까지 생각하면 현장 쪽 비중도 작지 않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름에 주의해야 합니다. 전기·전자 대분류에는 이름이 비슷한 기술사가 여럿입니다. 옛 이름인 전자기술사로 찾으면 그 시절 자료가 나오고, 전자계산기나 정보통신 쪽 종목과도 검색 결과가 섞입니다. 자료를 받을 때마다 어느 종목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전자응용기술사) 개요·시험일정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자주 묻는 질문

전자응용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전기전자공학,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전자응용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1%입니다. 면접은 50.0%로 필기보다 42.9%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0.8%보다 23.7%p 낮아졌습니다.
전자응용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5%입니다(7.1%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전자응용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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