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술사
조선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56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선박설계, 선박건조공학, 선박동력장치설계, 생산관리 및 기타 조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조선과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9.4%
- 합격률 변화폭
- +26.0%p
- 응시 증감률
- +72.7%
- 합격률 변화폭
- +14.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8%, 면접 42.1%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6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32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2.1%입니다. 면접 응시가 19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9.1%에서 2025년 42.1%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5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9.6%, 최근 2년 평균 34.7%로 14.8%p 내렸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56명으로 59위, 상위 7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7.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2.6%, 면접 34.2%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77명입니다(필기 193명, 면접 84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0%p 높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5명 | 17명 | 37.8% |
| 2022 | 28명 | 14명 | 50.0% |
| 2023 | 24명 | 1명 | 4.2% |
| 2024 | 32명 | 6명 | 18.8% |
| 2025 | 29명 | 13명 | 44.8%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2명 | 13명 | 59.1% |
| 2022 | 20명 | 8명 | 40.0% |
| 2023 | 12명 | 4명 | 33.3% |
| 2024 | 11명 | 3명 | 27.3% |
| 2025 | 19명 | 8명 | 42.1%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넷으로 나뉘었다가 이름이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변천표는 가로로 다섯 칸, 세로로 네 줄입니다. 그리고 네 줄이 서로 다른 칸에서 합쳐집니다.
맨 왼쪽 칸(1974년)에는 이름이 넷 있는데, 모두 조선기술사에 괄호가 붙은 형태입니다. 괄호 안은 각각 조선설계, 선체, 기관, 검사입니다.
첫 줄은 조선설계라는 괄호가 빠져 1991년 조선설계기술사가 되고, 1998년 선박설계기술사로 이름이 바뀝니다.
둘째 줄은 1991년 선체기술사를 거쳐 1998년 선박건조기술사가 됩니다.
셋째 줄과 넷째 줄은 1991년에 벌써 합쳐집니다. 기관과 검사 두 괄호가 선박기계기술사 한 이름으로 묶이고, 1998년에도 그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검사는 한 번도 자기 이름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 노동부령 칸에서 세 이름이 한꺼번에 조선기술사 하나로 합쳐져 지금에 이릅니다.
정리하면 괄호 넷이 이름 셋이 되었다가, 마지막에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 처음과 끝의 이름이 같습니다.
검사가 왜 따로 독립하지 못했는지는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의 검사는 선급협회와 국가 기관이 제도로 맡는 영역이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자격은 별도 체계로 정해집니다. 국가기술자격의 한 종목으로 묶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2004년에 합쳐진 세 이름을 보면 지금의 범위를 알 수 있습니다. 설계하는 일, 만드는 일, 기관을 다루는 일입니다. 시험과목도 그 셋을 거의 그대로 적고 있습니다.
문제지에 국제 협약과 영문 약어가 많이 나옵니다
시험과목은 한 줄입니다. 선박설계, 선박건조공학, 선박동력장치설계, 생산관리 및 기타 조선에 관한 사항입니다. 앞의 셋이 위에서 본 세 갈래이고, 여기에 생산관리가 더해집니다.
그런데 이 화면에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이 시험과목 칸과 같은 낱말을 같은 순서로 적고 있습니다.
범위는 문제지를 보면 훨씬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 문제지에는 두드러진 특징이 있습니다. 영문 약어와 국제 협약의 비중이 큽니다.
협약이 곧 설계 조건입니다. 국제만재흘수선협약의 두 선형 구분, 국제해사기구가 정한 독립형 탱크의 세 형식을 스케치와 함께 비교하라는 문제, 선박 도장의 성능표준 규정과 단계별 관리, 인명안전협약과 해양오염방지협약의 목적과 규제 성격을 비교해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라는 문제, 그리고 구명정 진수장치와 대피로 설계의 안전 요건이 나옵니다.
최근 협약도 나옵니다. 선박을 재활용할 때의 유해물질을 다루는 협약이 발효된 것을 전제로, 건조할 때부터 폐선할 때까지 지켜야 할 사항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발효 시점을 문제에 그대로 적는 방식입니다.
탈탄소도 큰 주제입니다. 선박의 에너지절감장치, 탄소집약도 지표를 개선하는 방안, 그리고 마그누스 효과를 이용한 회전 돛 장치를 운항 중인 배에 설치할 때의 고려사항이 나옵니다. 마지막 것은 돛을 원통으로 만들어 돌리는 방식인데, 오래된 물리 현상이 연료 절감 기술로 다시 쓰이는 사례입니다.
새 기술도 나옵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 조선소의 선체 블록 물류 자동화, 그리고 자율운항선박의 자율도 수준에 따른 사이버보안 위협과 그것을 막기 위한 설계 고려사항입니다. 배가 스스로 다니게 되면 해킹이 항해 안전의 문제가 됩니다.
재료와 구조도 빠지지 않습니다. 용접부의 주요 결함과 방지 대책, 서로 다른 금속을 겹쳐 붙인 판재의 사용 목적과 용접 주의사항, 추진축계의 비틀림 진동과 그것을 줄이는 댐퍼와 커플링, 그리고 블록 분할 시 고려사항입니다. 마지막 것은 조선만의 주제입니다. 큰 배는 덩어리로 나눠 만들어 붙이는데, 어디서 나누느냐가 공기와 생산성을 좌우합니다.
계약 용어도 나옵니다. 불가항력을 뜻하는 말이 짧은 문항으로 출제되고, 의향서와 양해각서와 계약서 셋을 비교하라는 문항이 따로 있습니다.
출제기준에는 선박영업이 주요항목으로 따로 있고, 세부항목에 선박금융과 계약서 및 보증이 적혀 있습니다. 배 한 척이 계약으로 시작해 인도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준비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협약과 규정을 한 덩어리로 묶고, 설계와 건조와 기관을 각각 한 덩어리씩 두고, 탈탄소와 자율운항을 다섯째 덩어리로 따로 관리합니다. 마지막 덩어리는 해마다 내용이 바뀌므로 교재가 아니라 최신 자료로 채워야 합니다.
시험은 한 해에 한 번 열립니다. 올라와 있는 출제기준은 두 판이고, 한 판이 네 해씩 적용됩니다.
2027년부터 네 해 동안 쓸 조선기술사 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선박법규가 첫 주요항목인 구성과 단답·논술 400분 시험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주요항목이 열에서 아홉으로 줄면서 「기관 및 추진장치」가 빠지고, 직무내용 문장에서도 선박동력장치설계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기장설계는 선박의장 항목 아래에 남아 있습니다. 시험과목 줄에는 여전히 선박동력장치설계가 적혀 있으니, 기관 공부를 뺄지는 새 판이 적용된 뒤의 문제지를 보고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조선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자료실 — 조선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조선기술사
책을 검색하면 조선시대 역사책이 섞여 나옵니다
이 이름 그대로 알라딘에서 찾으면 다섯 권 가운데 셋이 역사책입니다.
조선 시대의 과학기술을 다룬 책, 조선 후기 관영 건축의 시공을 다룬 책, 조선 시대의 농업 기술을 다룬 책입니다. 배를 짓는 일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같은 두 글자가 나라 이름이면서 배를 만드는 일을 가리키고, 「기술사」가 「기술의 역사」로도 읽히기 때문입니다.
남은 두 권이 이 분야의 책입니다. 하나는 이 자격을 가지고 일해 온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자격 이름이 제목에 들어간 회고록인데, 시험 준비용은 아니지만 이 분야가 어떤 일인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가 수험서입니다. 상·하 두 권짜리이고 2026년에 새로 나왔습니다. 이 이름으로 나오는 수험서는 이 한 종뿐입니다.
나머지는 이렇게 채웁니다.
첫째, 문제지를 여러 해분 모읍니다. 위에서 본 대로 범위가 협약과 최신 기술에 걸쳐 있고, 그것을 알 수 있는 자료는 기출뿐입니다.
둘째, 협약과 규정의 원문과 해설을 봅니다. 국제해사기구의 규정, 인명안전협약과 해양오염방지협약, 그리고 선급 규정입니다. 문제지에 이것들이 직접 나오므로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셋째, 대학 교재로 기초를 다집니다. 관련학과가 선박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이고, 그 학과의 선박설계, 구조, 유체역학, 추진 교재가 시험과목의 앞부분에 해당합니다.
넷째, 업계와 연구기관의 동향 자료를 함께 봅니다. 탈탄소와 자율운항과 스마트 조선소는 교재에 아직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주제입니다.
자료를 찾을 때는 다른 낱말을 붙여 검색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역사책이 섞여 나옵니다.
배를 짓는 자격이 건설기계 제작 인력 기준에도 들어갑니다
우대 표는 예순여덟 줄입니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배를 제목에 넣은 법률이 나오지 않습니다.
선박의 검사와 안전은 별도의 법과 제도가 맡고, 그쪽은 자체 자격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본 대로 검사가 따로 독립하지 못한 것과 같은 사정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표에 남는 것은 공무원·군무원 채용과 가산점 같은 공통 줄, 그리고 기술사 등급이면 붙는 자리입니다. 합동 기술사사무소의 개설과 구성원 요건, 이어서 기술 이전·사업화 네 줄과 엔지니어링 세 줄이 있습니다. 그 뒤로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과 건축물 해체 신고, 기술심리관·감사청구심의회 위원·방위사업 옴부즈만, 광업법 현장조사 조항, 산업디자인 진흥법 참여기관 범위가 있습니다.
여기에 성격이 다른 줄이 넷 더 있습니다.
첫째는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의 해양환경감시원 자격입니다. 바다의 오염을 감시하는 자리인데, 배를 아는 사람을 쓰는 것입니다.
둘째는 교통안전법 시행령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입니다. 이 조항은 항로표지산업기사와 철도차량산업기사의 표에도 있습니다. 셋 다 사람과 물건을 실어 나르는 수단을 다룹니다.
셋째는 소방공무원 임용령 시행규칙의 채용시험 특전입니다.
가장 뜻밖인 것은 넷째,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의 건설기계 제작·조립자의 시설 및 기술인력 기준입니다.
배를 짓는 자격이 건설기계를 만드는 업체의 인력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표에도 같은 조항이 있는데, 그쪽은 이름부터 건설기계입니다. 이 종목은 다릅니다. 다만 큰 강철 구조물을 설계하고 용접해 조립한다는 점에서는 배와 건설기계가 통합니다.
진로 칸이 꼽는 자리는 표보다 구체적입니다. 조선소와 조선해양기자재 제작회사, 해양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회사, 해상수송과 항만장비 개발회사, 해양플랜트와 해저석유개발회사입니다. 선급협회와 선박안전 관련 기관, 수산 쪽 기관, 각종 연구소와 정부출연기관도 꼽습니다.
전망 부분은 오래전에 쓰인 것입니다. 발주 규모가 줄어 수주가 감소한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고, 그래도 경쟁국 조선업체의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이익, 엔화 상승에 따른 가격경쟁력, 컴퓨터 설계 시스템 도입, 고부가가치선의 수주 호조를 근거로 선박설계 분야의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고 끝맺습니다. 이 칸에는 오타도 여럿 있습니다.
큐넷 화면에 개요 칸이 없습니다
응시료는 다른 기술사와 같고, 시험은 한 해에 한 번입니다.
이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개요 칸이 없다는 점입니다.
큐넷 종목 화면은 대개 개요로 시작합니다. 이 자격을 왜 만들었는지, 어떤 배경에서 필요해졌는지를 몇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 문장이 오래되어 지금과 맞지 않는 경우는 많지만, 아예 없는 경우는 드뭅니다. 산업기계설비기술사 화면이 개요와 진로 칸을 함께 빠뜨린 드문 예이고, 이 화면은 진로 칸은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은 수수료 다음에 바로 변천과정이 나오고, 이어서 수행직무와 실시기관과 진로가 나옵니다.
개요가 없다고 준비하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이 자격을 무엇을 위해 만들었는지 화면에 나와 있지 않다는 뜻이고, 그 자리는 위에서 본 변천표로 채울 수 있습니다. 괄호 넷이 무엇이었는지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묶으려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선박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입니다. 같은 조선 중분류의 조선선체기사와 조선의장기사도 같은 두 학과를 꼽습니다. 이 분야는 학과가 뚜렷하고 수가 적습니다.
검정방법은 다른 기술사와 같습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을 섞어 한 교시 100분씩 네 번 보고, 그 뒤에 30분 남짓의 구술형 면접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옛 이름을 정리해 둡니다. 괄호가 붙은 네 이름 말고도 자료를 찾을 때 넣어 볼 이름이 다섯입니다. 1991년의 조선설계기술사와 선체기술사, 1998년의 선박설계기술사와 선박건조기술사, 그리고 두 시기에 걸쳐 쓴 선박기계기술사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조선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조선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조선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선박해양공학, 조선해양공학과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조선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8%입니다. 면접은 42.1%였습니다.
- 조선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42.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8.9%입니다(44.8% × 42.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선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조선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조선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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