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사
조선선체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선박기본설계
- 선형설계 및 계산
- 선체구조 설계
- 선체해석
실기
선체설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설계조건과 도면을 이용하여 선체설계 능력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2시간, 60점) + 작업(3시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6.0%
- 합격률 변화폭
- -2.5%p
- 응시 증감률
- -16.2%
- 합격률 변화폭
- +27.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2%, 실기 83.9%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3.9%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2025년 접수는 13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33명으로 99위, 상위 83%입니다. |
|---|---|
| 2025년 최종 취득 | 2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8.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1%, 실기 64.7% |
| 2023~2025년 접수 합계 | 455명입니다(필기 336명, 실기 119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5.4%p 낮습니다.
세로축 5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3 | 86명 | 38명 | 44.2% |
| 2024 | 81명 | 33명 | 40.7% |
| 2025 | 68명 | 26명 | 38.2%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6%p 낮습니다.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3 | 43명 | 23명 | 53.5% |
| 2024 | 37명 | 21명 | 56.8% |
| 2025 | 31명 | 26명 | 83.9%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필답 두 시간에 작업 세 시간이고 배점은 필답이 큽니다
실기는 복합형인데, 시간과 점수 배분이 서로 반대입니다.
필답은 두 시간에 60점, 작업은 세 시간에 40점입니다.
시간은 작업이 길고 점수는 필답이 큽니다. 시간당 점수로 따지면 필답이 작업의 두 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준비의 중심은 필답에 둬야 합니다. 작업을 아무리 잘해도 필답이 비면 합격선을 넘지 못합니다. 작업형 40점을 만점 받아도 필답에서 20점을 못 채우면 60점이 안 됩니다. 반대로 필답을 다 맞히면 작업은 절반만 받아도 합격선을 넘습니다.
아래 등급인 조선산업기사도 필답 60점(1시간 30분)과 작업 40점(3시간 정도)으로 틀이 같습니다. 조선 계열 설계 종목은 손으로 하는 작업보다 계산과 설명에 점수를 더 줍니다.
수행직무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조선공학 이론과 역학을 기초로 선박의 기본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여, 고객의 요구사양과 협약·규정을 만족하는 배를 짓기 위한 기본설계와 선체설계를 수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말은 협약 및 규정입니다. 배는 국경을 넘어 다니므로 국제 협약과 선급 규정에 맞게 설계해야 합니다. 도면을 잘 그리는 것과 규정을 만족시키는 것은 다른 일이고, 규정을 맞추는 쪽은 계산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개요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각종 역학을 복합적으로 응용하여 가장 안전성이 있는 선체와, 저항·추진 성능과 경제성을 함께 갖춘 선형을 찾는 설계라고 되어 있습니다. 안전성·성능·경제성 셋은 서로 부딪칩니다. 튼튼하게 만들면 무거워지고, 무거우면 잘 안 나가고, 잘 나가게 하면 값이 오릅니다. 그 사이에서 알맞은 값을 고르는 능력이 이 자격이 보려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조선선체기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조선선체기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조선산업기사
필기 네 과목은 설계에서 해석 순서로 이어집니다
필기는 네 과목이고, 순서에 흐름이 있습니다.
1. 선박기본설계 2. 선형설계 및 계산 3. 선체구조 설계 4. 선체해석
배 전체를 정하고, 물속에 잠기는 모양을 정하고, 그 모양을 받칠 뼈대를 정한 뒤, 그 뼈대가 버티는지 따지는 순서입니다. 설계에서 시작해 해석으로 끝납니다.
둘째 과목 이름에 계산이 붙어 있는 것도 이 분야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선형은 그림이 아니라 수치입니다. 배수량, 부심, 복원성, 저항과 추진력을 곡선과 계수로 다룹니다.
네 과목에서 각각 스무 문항이 나오고 과목마다 30분이 주어집니다. 과목마다 40점을 넘기고 평균 60점을 채워야 합니다.
준비 자료 사정은 좋지 않습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의 실기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실기가 복합형으로 다섯 시간인데,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보여 주는 공식 자료가 없습니다.
필답 문제지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기출문제 게시판은 기술사만 대상입니다.
있는 것은 출제기준 두 판뿐입니다. 앞 판은 네 해, 뒤 판은 세 해로 적용 기간이 다릅니다.
남은 단서는 지참물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세 줄뿐인데, 그 가운데 삼각스케일이 있습니다. 축척자를 가져간다는 것은 도면을 읽거나 그리는 작업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준비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필답에 무게를 둡니다. 점수의 60퍼센트가 여기 있습니다. 복원성 계산, 구조 부재 치수 산정, 강도 검토 같은 문제를 손으로 풀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같은 계열 종목의 자료를 씁니다. 조선 계열에는 의장을 다루는 기사 종목이 따로 있고, 아래 등급에 선체를 설계하는 기능사와 선체를 만드는 기능사가 있습니다. 필기 과목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그쪽 자료로 기초를 채울 수 있습니다.
규정을 읽습니다. 수행직무에 협약과 규정이 분명히 적혀 있으니, 선급 규정의 구조 편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훑어 두면 실기 방향이 잡힙니다.
새 출제기준(2027~2029년)에서도 필기 80문항·2시간, 실기 필답 2시간·작업 3시간 정도라는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조선선체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조선선체기사 · 큐넷 자료실 — 조선선체 공개문제 검색
수험서가 없어 전공서로 준비합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나온 수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서점에서 「조선선체기사」로 검색하면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옆 종목인 조선의장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전공서는 사정이 낫습니다.
선박설계와 조선공학 교재가 대학 교재로 나와 있습니다. 관련학과가 선박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이라, 그 학과의 전공 교재가 필기 네 과목과 맞물립니다.
선박 유체역학과 구조역학 교재가 둘째와 넷째 과목을 받쳐 줍니다.
선체 설계를 컴퓨터로 다루는 교재도 있습니다. 「조선선체」로 넓혀 검색하면 선체설계와 조선 CAD를 함께 다룬 교재 한 권이 나옵니다.
여기에 공개된 규정과 지침을 더합니다. 선급 규정과 국제 협약의 요약 자료는 기관에서 공개하는 것이 있고, 이것이 사실상 실기의 배경 지식이 됩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수험서 없이 전공서와 규정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스스로 공부 순서를 짜야 하니, 관련 학과를 나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출발선 차이가 큽니다.
우대현황 표는 없고 선급협회 같은 진로가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은 큐넷에 우대현황 표가 아예 없습니다.
법령에서 이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정한 자리를 큐넷에서는 하나도 확인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같은 조선 계열에서 조선의장기사도 표가 없고, 조선산업기사는 마흔아홉 줄, 조선기술사는 예순여덟 줄이 올라 있습니다.
대신 진로 안내가 꽤 구체적입니다.
배를 만드는 쪽으로는 조선소, 조선해양기자재 제작회사, 해양구조물 설계 및 제작회사, 해상수송 및 항만장비 개발회사, 해양플랜트와 해저석유개발회사가 있습니다.
배를 확인하는 쪽으로는 선급협회와 선박안전 관련 기관, 수산 분야 연구기관, 여러 연구소와 정부출연기관이 있습니다.
자리는 두 갈래로 나뉩니다. 앞쪽은 배를 만드는 자리이고, 뒤쪽은 만들어진 배가 규정을 만족하는지 보는 자리입니다. 수행직무에 「협약 및 규정을 만족하는」이라고 적힌 것과 뒤쪽 자리가 정확히 맞물립니다. 설계를 아는 사람이 검사도 맡습니다.
전망 설명에는 이 산업의 구조가 나옵니다. 조선산업은 종합조립산업이고 기술·노동·자본이 모두 집약되며 수출 중심이라고 합니다. 또 20~25년 정도인 선박 수명과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경기변동에 따라 호황과 불황의 주기와 진폭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경기순환형 산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문구는 같은 조선 계열의 다른 기사 종목에도 거의 그대로 실려 있는 공통 문안입니다. 그래도 내용은 쓸모가 있습니다. 배가 이십 년 넘게 쓰이니 새 배 주문은 한꺼번에 몰렸다가 한동안 끊깁니다. 그래서 이 분야 일자리는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차이가 큽니다.
마무리 문장은 조심스럽습니다. 국내 조선산업이 수출에서 일정 규모를 차지하는 만큼 인력 수용 규모에는 변화가 있지만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늘어난다고 하지 않고 꾸준하다고 한 점이 눈에 띕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조선의장기사·조선산업기사·조선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조선선체기사
지참물은 세 줄이고 큐넷 화면 순서가 다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6,000원입니다. 다섯 시간짜리 복합형치고는 비싸지 않습니다. 작업이 도면을 다루는 일이라 재료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참물은 세 줄입니다.
- 공학용 계산기 한 대
- 삼각스케일 — 1/100에서 1/600까지
- 흑색 필기구 — 연필류 제외
짧은 목록이지만 하나하나가 실기의 어느 부분과 연결됩니다.
공학용 계산기는 필답의 계산용입니다. 일반 계산기가 아니라 공학용으로 정한 것은 삼각함수와 지수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삼각스케일은 도면을 축척에 맞춰 읽고 재는 데 씁니다. 눈금 범위가 1/100에서 1/600인데, 같은 조선 계열의 조선산업기사와 선체설계기능사도 같은 범위를 가져갑니다. 계열 전체가 같은 축척을 쓰고, 배 도면이 그 범위 안에서 그려진다는 뜻입니다.
흑색 필기구에 연필류 제외가 붙은 것은 채점할 답이 지워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종목의 큐넷 화면에 대해 한 가지 적어 둡니다. 항목 순서가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큐넷 상세정보는 보통 개요 → 변천과정 → 수행직무 → 실시기관 → 진로 및 전망 순서입니다(금형기능장 화면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수행직무 다음에 진로 및 전망이 오고, 그 뒤에 실시기관이 붙습니다. 다른 종목이 「실시기관 홈페이지」와 「실시기관명」 두 칸으로 나누는 자리도 「실시기관」 한 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선의장기사 화면도 같습니다.
변천과정 항목은 아예 없습니다. 이름이 바뀐 적이 있는지는 화면으로 알 수 없고, 출제기준 자료실에 있는 가장 오래된 판이 2023년에 시작한다는 점만 확인됩니다.
화면에는 문장부호가 깨진 곳도 있습니다. 해운과 해양산업 사이 가운뎃점 자리에 물음표가 찍혀 있습니다. 읽는 데 지장은 없지만 화면을 손보지 않은 흔적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조선선체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선박해양공학, 조선해양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조선선체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2%입니다. 실기는 83.9%로 필기보다 45.7%p 높았습니다.
- 조선선체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3.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0%입니다(38.2% × 83.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선선체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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