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복 · 산업기사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섬유·의복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5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6년 누적 61.0% (응시 785명), 1회는 73.6%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1,209 | 74.9% |
| 필기 | 3회 | 6년 | 1,116 | 76.5% |
| 실기 | 1회 | 8년 | 884 | 73.6% |
| 실기 | 3회 | 6년 | 785 | 61.0%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패션 정보 분석
- 패션 상품 기획
- 패션상품 개발기획
- 패션상품 판매전략
실기
패션머천다이징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실기시험의 내용은 주어진 소재와 각종 재료를 이용하여 상품의 기획, 상품의 제조와 생산, 판매 및 유통 등에 관련된 총체적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를 평가합니다.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7.0%
- 합격률 변화폭
- -4.1%p
- 응시 증감률
- -25.9%
- 합격률 변화폭
- +4.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83.5%, 실기 86.7%입니다.
섬유·의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3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6.7%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0.4%에서 2025년 86.7%로 올랐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1회가 73.6%, 3회가 61%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54명 중 106명 합격, 68.8%입니다. 응시자 기준 83.5%보다 14.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0명 중 72명 합격, 72%입니다. 응시자 기준 86.7%보다 14.7%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9위, 상위 1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3.8%, 최근 2년 평균 84.4%로 20.7%p 올랐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54명으로 65위, 상위 5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6.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84.4%, 실기 79.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5.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047명입니다(필기 1,177명, 실기 870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5.3%p 낮습니다.
세로축 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75%–9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96명 | 264명 | 89.2% |
| 2022 | 256명 | 221명 | 86.3% |
| 2023 | 100명 | 82명 | 82.0% |
| 2024 | 153명 | 134명 | 87.6% |
| 2025 | 127명 | 106명 | 83.5%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0.1%p 높습니다.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35명 | 142명 | 60.4% |
| 2022 | 210명 | 141명 | 67.1% |
| 2023 | 83명 | 57명 | 68.7% |
| 2024 | 112명 | 92명 | 82.1% |
| 2025 | 83명 | 72명 | 86.7%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옷 만들기보다 장사를 묻는 시험입니다
필기는 패션 정보 분석, 패션 상품 기획, 패션상품 개발기획, 패션상품 판매전략 넷입니다. 이름만 보면 옷과 가까워 보이지만, 출제기준의 세부 항목을 펼치면 다른 모습이 나옵니다.
거기 적힌 항목은 유통경로의 종류와 물적유통, 점포형과 무점포형 유통망, 시장세분화와 표적시장과 포지셔닝, 배수계획과 매출·손익 계산, 원가 구성요소와 마진율 책정, 생산 아웃소싱업체 선정조건, 바잉의 개념과 프로세스입니다. 옷을 만드는 내용은 소재의 특성 한 덩어리뿐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시장 분석과 숫자와 계획입니다.
직무내용에도 이 성격이 한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장 현황과 판매 분석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상품기획, 생산기획, 판매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직무라는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을 뽑는 시험입니다.
관련학과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의상이나 봉제가 아니라 패션마케팅 관련학과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필기는 80문항을 두 시간에 풀고, 한 과목에 20문항씩 30분입니다. 실기는 패션머천다이징 실무 하나이고, 작업형으로 다섯 시간 봅니다.
여기서 알아 둘 것은 의류를 전공했다고 유리하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손익과 원가와 유통은 경영 쪽 말이라, 여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네 과목 가운데 둘이 통째로 낯섭니다. 반대로 유통이나 영업에서 일한 사람은 소재 쪽 한 덩어리만 새로 공부하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종이 수험서가 끊겨 전공서로 채워야 합니다
서점에서 이 종목 이름을 그대로 단 종이 수험서는 셋입니다. 2014년에 나온 책, 「한권으로 끝내기」라는 제목의 2019년 판, 그리고 「필기 특별대비」입니다. 그 뒤로는 2026년 판 필기 기출 예상문제집 한 권이 나왔는데, 전자책입니다.
문제는 출간 시점입니다. 지금 출제기준은 2023년부터 적용되는데, 종이책은 모두 그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과목 이름과 세부 항목이 바뀌었다면 목차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맞춰 볼 다른 수험서도 없습니다.
대신 이 분야는 전공서가 많습니다. 머천다이징을 제품과 유통 편으로 나눠 낸 두 권짜리 시리즈가 있고, 비주얼 머천다이징만 다룬 책도 있으며, 개론서 성격의 책도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습니다. 영문 제목의 개론서와 용어사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수험서 한 권으로 끝나지 않고 전공서까지 봐야 합니다.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을 목차 삼아 옮겨 적고, 옛 수험서로 문제 형태를 익힌 다음, 빈 항목만 전공서에서 채우는 순서가 낫습니다. 특히 손익과 원가는 옛 판과 지금 쓰는 용어가 다를 수 있어 새 책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대 표는 서른일곱 줄이지만 이 종목만의 줄은 없습니다
우대 표에 올라 있는 법령은 서른일곱 줄입니다. 마지막 행이 비상대비 계열까지 이어지니 표가 중간에 끊긴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서른일곱 줄을 옆 종목들과 맞춰 보면 이 종목만 지명하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과 경력경쟁채용, 특수업무수당, 군 부사관 임용,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이공계 인력의 범위, 연구전담요원 기준, 독학학위 시험 면제, 퇴직공직자 취업승인처럼, 대개 산업기사 등급이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붙는 항목입니다. 연구사·지도사 채용 가점 줄은 같은 계열의 패션디자인산업기사와 한복기능사에도 있습니다.
표가 길다고 이 자격의 쓰임새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표의 길이는 등급을 보여 줄 뿐입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물량을 잡는 일에는 법이 자격자를 지정하지 않습니다. 면허가 필요한 자리가 아니라 채용으로 채우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값은 다른 데서 찾아야 합니다. 이력서에 적는 한 줄, 그리고 준비하면서 손익과 원가와 유통을 한 번 훑어본다는 것 자체입니다. 법이 써 주기를 기다릴 자격은 아닙니다.
다섯 시간짜리 작업형에 세 가지만 들고 갑니다
준비물은 세 줄뿐입니다. 흑색 볼펜 하나, HB 연필 하나, 사무용 지우개 하나가 전부입니다.
다섯 시간짜리 작업형인데 챙겨 갈 것이 세 가지뿐인 이유는 시험장에 있습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가 컴퓨터와 프린터로 적혀 있고, 보호구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안전등급은 네 단계 가운데 가장 가벼운 1등급입니다.
다섯 시간 동안 화면 앞에 앉아 무언가를 만들어 출력하는 시험인 것입니다. 다치거나 더러워질 일이 없으니 등급이 가장 낮고, 도구를 시험장에서 다 내주니 들고 갈 것이 필기구뿐입니다.
준비할 때 챙길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연습 환경과 시험 환경이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참물 안내를 보면 개인 컴퓨터와 노트북을 쓸 수 없고, 계산기도 따로 가져갈 수 없으며, 계산은 컴퓨터 안의 계산 기능으로 해야 합니다. 자기 컴퓨터에 익숙한 프로그램이 있어도 시험장에 같은 것이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어떤 환경이 준비되는지 접수 뒤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출력까지가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인쇄가 들어가는 시험은 마지막 십 분이 늘 빠듯합니다.
볼펜 색이 흑색으로 정해져 있는 것을 보면, 손으로 적어 내는 부분도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옷을 짓는 산업기사보다 실기 응시료가 쌉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0,000원입니다.
이 숫자는 다른 종목과 나란히 놓아야 의미가 보입니다. 같은 의복 중분류 산업기사의 실기 응시료는 패션디자인산업기사 48,900원, 한복산업기사 49,100원, 신발산업기사 27,400원이고, 이 종목이 30,000원입니다. 옷을 짓는 두 종목보다 이만 원 가까이 쌉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등급이 아닙니다. 아래 등급인 남성복기능사가 50,500원으로 오히려 더 비쌉니다. 차이는 시험장에서 무엇이 소모되느냐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옷을 짓는 종목은 응시자마다 옷감이 나가고, 그 옷감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이 종목은 컴퓨터와 프린터를 쓰는데, 컴퓨터는 여러 해 쓰고 소모되는 것은 용지와 잉크 정도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에 붙으면 응시료는 오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대신 돈은 책값에서 듭니다. 종이 수험서가 끊겨 전공서를 사야 하니, 이 종목의 지출은 응시료보다 책값 쪽에 몰립니다.
작업형인데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작업형인데 공개문제 자료실에 이 종목의 과제 파일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자료실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2023~2027년 출제기준 한 판뿐입니다.
그래서 다른 단서로 짐작해야 합니다. 단서는 넷입니다. 시험장 장비가 컴퓨터와 프린터라는 것, 지참물이 필기구뿐이라는 것, 시험정보의 출제경향에 주어진 소재와 재료로 상품의 기획부터 생산과 판매·유통까지 다룬다고 적혀 있다는 것, 그리고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이 전년도 판매분석·시즌별 판매분석·손익계산·소재 기획·아이템 기획·월별 출고상품 구성·예상 판매가 제안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를 합치면 주어진 자료를 읽고 계획과 숫자를 만들어 문서로 내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도면을 그리거나 물건을 만드는 작업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짐작입니다. 과제 파일이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화면 구성도, 제출 형식도, 배점이 어떻게 나뉘는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접수 뒤 안내를 보거나 시행 지역 지사에 문의해 이 셋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훈련과정을 거쳐 자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상세정보의 취득방법 아래에 과정평가형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짜인 교육훈련을 이수하고 내부와 외부 평가를 통과하면 자격을 주는 제도인데, 이 종목이 그 대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단서가 하나 붙습니다. 해당 종목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제도상 대상이라는 것과 올해 그 과정이 실제로 열린다는 것은 다르니, 편성 기준 화면에서 운영 기관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이 종목에서는 이 길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종이 수험서가 끊겨 있고 공개문제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료가 적은 종목일수록 정해진 과정을 밟는 편이 유리합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과정이 대신 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기능경기대회로 가는 길은 이 종목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기능경기 직종 가운데 옷과 관련된 것은 의상디자인과 한복, 장애인대회의 양장·양복·한복이고, 그 입상자에게 이어지는 자격은 패션디자인산업기사와 여성복·남성복·한복기능사입니다. 기획과 판매를 다루는 이 종목은 그 표에 없습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패션마케팅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83.5%입니다. 실기는 86.7%였습니다.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2.4%입니다(83.5% × 8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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