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산업기사
프레스금형산업기사
기계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5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프레스금형설계
- 프레스금형제작
- 프레스금형 측정 및 재료
실기
프레스금형실무(작업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프레스금형의 설계와 머시닝센터 및 수공구를 사용하여 금형부품 제작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3.7%p
- 응시 증감률
- 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7.0%, 실기 50.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6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36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8명이 응시해 4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5.4%에서 2025년 50%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5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7.5%, 최근 2년 평균 56.3%로 11.2%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50명으로 97위, 상위 8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8.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7%, 실기 56.5%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57명입니다(필기 263명, 실기 94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5명이 실기 합격 4명보다 1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0.3%p 낮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2명 | 19명 | 36.5% |
| 2022 | 42명 | 20명 | 47.6% |
| 2023 | 39명 | 13명 | 33.3% |
| 2024 | 27명 | 11명 | 40.7% |
| 2025 | 27명 | 10명 | 37.0%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3.1%p 높습니다.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60%–7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6명 | 17명 | 65.4% |
| 2022 | 23명 | 16명 | 69.6% |
| 2023 | 7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4 | 8명 | 5명 | 자료 없음 |
| 2025 | 8명 | 4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변천표 한 장을 형제 종목과 나눠 씁니다
변천표는 가로 여섯 칸, 세로 여덟 줄입니다. 그런데 이 표는 이 종목만의 것이 아닙니다. 사출금형산업기사 화면에도 윗줄 여섯이 똑같은 표가 실려 있고, 아래 두 줄만 다릅니다.
표를 읽으면 이렇습니다. 맨 왼쪽(1974년)에 기능사1급 이름이 다섯 있습니다. 형틀을 만드는 둘(사출·프레스), 기계를 검사하고 설치하는 것, 공구를 만드는 것, 재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1983년 금형공구기능사1급으로 묶였다가, 1991년부터 「사출, 프레스금형기능사1급 중 택일」로 적히고, 1998년 칸에서도 「사출, 프레스금형산업기사 중 택일」로 적힙니다. 1995년에 생긴 금형다기능기술자도 1998년에 같은 「중 택일」 칸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중 택일」은 응시자가 고른다는 뜻이 아니라, 옛 이름을 가진 사람이 새 이름 둘 가운데 하나로 옮겨 간다는 전환 표시입니다.
아래 두 줄이 이 종목만의 것입니다. 1987년 금형설계기사2급(프레스)이 1991년 프레스금형설계기사2급이 되고, 1991년에 따로 생긴 프레스금형기능사1급과 함께 1998년 프레스금형산업기사로 이어집니다. 사출금형산업기사 표의 같은 자리에는 금형설계기사2급(사출)과 사출금형기능사1급이 있습니다.
머리글 형식도 조금 다릅니다. 이 종목의 표는 칸 머리에 연도를 앞세워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 1974.10.16)」처럼 적고, 사출 쪽은 날짜와 번호만 적으면서 맨 끝에 「현재」 칸을 하나 더 둡니다.
표를 나눠 쓴다는 것은 실제 준비에도 영향을 줍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 두 종목이 같은 이름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금형공구기능사1급 시절의 자료도, 「중 택일」 시절의 자료도 사출과 프레스를 나누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교재나 기출을 찾으면 어느 쪽 자료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개요 칸은 짧습니다. 프레스금형을 정통 기계분야로서 산업발달의 기초라 부르고, 고품질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초 환경이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그 분야의 전문인력을 기르려고 자격을 만들었다고 맺습니다.
같은 이름의 기사 등급인 프레스금형기사의 개요도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다만 끝이 다릅니다. 기사 쪽은 설계 분야에 종사할 전문기술인력이라고 적고, 이 종목은 그냥 전문인력이라고 적습니다. 한 낱말 차이지만 아래에서 보듯 이 차이가 커집니다.
설계에 더해 가공·제작·검사까지 맡습니다
수행직무 칸을 기사 등급과 나란히 놓으면 이 등급이 맡는 일이 분명해집니다.
기사 쪽은 금형을 설계한 다음 생산기계에 물려 시험한 뒤 재설계할지 생산에 넘길지를 판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은 금형을 설계하며 가공하고 제작하고 검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문장에서 뒷부분만 다릅니다. 기사는 판정으로 끝나고 산업기사는 가공·제작·검사로 끝납니다. 출제경향 칸도 같은 선을 긋습니다. 기사는 설계 프로그램으로 금형을 설계한다고 적고, 산업기사는 설계와 함께 머시닝센터와 수공구로 금형부품을 제작한다고 적습니다.
그런데 이 화면에는 취득방법 블록이 없습니다. 무슨 과목을 치르는지, 어떻게 채점하는지, 몇 점이 합격인지, 어떤 학과가 관련되는지가 하나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사출·프레스금형의 기사와 산업기사, 금형기능장 화면이 모두 이렇습니다. 금형기능사와 금형기술사 화면에는 이 블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는 이렇게 모읍니다.
출제기준 원문을 엽니다. 자료실에 이 이름의 출제기준이 올라와 있고, 같은 이름의 기사 등급 것도 함께 있습니다. 두 판을 맞대 보면 등급 사이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얻을 수 없는 과목 구성도 여기에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이 이름으로는 자료실에서 나오지 않고, 「금형」으로 넓혀도 금형기능사 공개문제 하나만 나옵니다.
지참물 목록으로 실기를 짐작합니다. 열다섯 줄이고, 그 가운데 열이 측정기와 바이스 장착 도구입니다. 이 등급은 실제로 깎는다는 사실이 목록에 다 들어 있습니다.
형제 종목의 자료를 함께 씁니다. 사출금형산업기사와는 변천표 윗줄을 공유하고, 우대 표가 같고, 지참물도 거의 같습니다. 두 종목의 준비가 상당 부분 겹친다는 뜻이고, 실제로 시중에는 둘을 한 권에 묶은 실기 대비서가 있습니다.
새로 올라온 2027~2029년 기준에서도 「프레스금형 실무」 작업형은 5시간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프레스금형산업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프레스금형산업기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프레스금형산업기사
편람 한 권과 사출과의 합본 한 권이 있습니다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나오는 책이 둘입니다.
하나는 설계 편람입니다. 이 종목과 같은 이름의 설계기사를 함께 대비한다고 표지에 적혀 있고, 개정판이 근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 원대로 저렴합니다. 이 계열은 문제집보다 편람이 중심입니다. 외워서 푸는 시험이 아니라 찾아보면서 설계하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설계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사출과 프레스의 산업기사 실기를 함께 대비하는 책입니다. 사출과 프레스가 부품 구성과 도면 규칙을 공유하기 때문에 이렇게 묶을 수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사출 쪽과 견주면 이쪽 책이 적습니다. 사출 쪽에는 과정평가형 전용서가 따로 있고, 다른 계열 종목의 실기와 묶은 책도 있습니다. 프레스 쪽에는 그런 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채웁니다.
편람을 옆에 둡니다. 표준 부품의 치수와 규격을 찾는 일이 이 시험에서 큰 몫을 차지합니다. 지참 목록 아래 안내문에도 금형 설계용 데이터북(편람)은 열람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문제의 해답이나 투상도가 실린 자료는 안 됩니다.
사출 쪽 자료를 빌려 씁니다. 준비가 겹치고, 그쪽 책이 더 많습니다.
분야 도면집과 설계공학서를 봅니다. 프레스 금형의 실제 도면을 모은 책과 설계를 다룬 공학서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 학습모듈을 씁니다. 프레스금형의 설계와 조립과 제작과 품질관리를 작업별로 나눈 얇은 책이 여러 권 있고 값이 쌉니다. 부족한 부분만 골라 채우기 좋습니다.
우대 표까지 형제 종목과 똑같습니다
우대 목록은 쉰여덟 줄이고, 사출금형산업기사의 표와 줄 수도 내용도 같습니다.
공무원 채용·가산점 같은 공통 줄을 빼면 열여덟 줄이 남는데, 기계 쪽 종목이라면 대개 함께 들어가는 것들입니다. 엔지니어링 두 줄과 기술사법 두 줄, 환경 측정기기 검사기관과 바다 오염물질 저장시설, 석유 쪽 두 줄, 궤도 안전검사 위탁 인력(궤도운송법), 공연 무대 두 줄, 유원시설업의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승강기 두 줄,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 자격과 안전검사기관,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의 인력 기준입니다.
프레스나 금형을 이름에 단 법은 한 줄도 없습니다.
금형을 설계하고 만드는 기술을 인력 기준으로 명시한 법령이 이 표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형제 종목과 표가 똑같아진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법이 아니라 일터가 값을 매기는 자격입니다. 진로 칸에 적힌 곳도 금형제작업체와 자동화 설비업체, 자동차·전기전자 제조사, 그리고 각종 기구설계를 하는 업체의 설계실입니다.
전망 단락에는 금형의 쓰임새가 길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가전과 수송기계, 반도체·통신기기, 산업·정밀·광학 기계, 농업·건축 기기, 장난감까지입니다. 그러고는 쓰임이 넓고 다양하다고 적은 뒤, 금형업체의 3분의 1 이상이 프레스 금형이고 인력이 부족해 취업 전망이 밝다는 말과 자동화에 따라 고급 금형기술로 발전한다는 말을 덧붙입니다. 이 나열은 우대 표에 금형 법령이 없는 것과 맞물립니다. 모든 산업에 쓰이다 보니 어느 산업도 자기 법에 이 자격을 따로 적지 않는 것입니다.
지참물 열다섯 줄이 사출 쪽과 거의 같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8,300원입니다. 같은 이름의 기사 등급 실기(30,200원)보다 비쌉니다.
출제경향 칸을 보면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사는 설계 프로그램으로 금형을 설계하고, 산업기사는 부품을 깎습니다. 시험장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 다르니 값도 다릅니다. 사출금형기사와 사출금형산업기사 사이에도 같은 역전이 있어서, 사출·프레스 두 갈래가 같은 구조입니다.
지참물은 열다섯 줄입니다. 그리고 사출금형산업기사의 목록과 품목이 같습니다. 다른 곳은 두 군데뿐입니다. 사출 쪽은 버니어캘리퍼스에 「0.01mm 측정가능용」이라는 비고를 더 붙였고, 눈금자 규격의 단위 표기가 조금 다릅니다. 목록 아래 안내문도 거의 같은데, 쓸 수 있는 금형 설계 전용 프로그램의 예가 프레스 쪽은 UG progressive wizard, 사출 쪽은 UG mold wizard와 금형박사로 다릅니다.
목록을 성격별로 묶으면 넷입니다.
재는 것. 깊이와 내측과 외측의 마이크로미터가 같은 범위(0~125mm)로 각각 하나씩, 그리고 눈금자와 버니어캘리퍼스와 다이얼테스트인디케이터입니다. 마지막 것에는 비고로 바이스 세팅용이 붙고, 마그네틱 베이스도 같이 챙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이스를 다는 것. 경질 고무해머와 복스와 스패너와 토크렌치입니다. 넷 모두 비고가 바이스 장착용이고, 토크렌치는 조일 수 있는 힘의 범위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다듬는 것. 줄 하나뿐이고 비고가 다듬질용입니다.
설계 자료. 단위가 Copy인 금형부품데이터와 종이 책인 데이터북입니다.
여기에 절삭작업용 보안경과 안전화를 포함한 보호구 한 세트와 흑색볼펜이 붙습니다.
두 종목의 목록이 거의 같다는 것은 실기의 작업 방식이 같다는 뜻입니다. 만드는 금형의 종류는 다르지만, 바이스를 달고 수평을 잡고 깎고 재는 절차는 똑같습니다. 사출이든 프레스든 깎는 일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결국 두 종목을 가르는 것은 필기와 설계 쪽입니다. 프레스 금형은 판재를 자르고 구부리고 늘이는 틀이고, 사출 금형은 녹은 재료를 흘려 넣고 굳혀 빼내는 틀입니다. 앞의 것은 힘의 문제이고 뒤의 것은 흐름과 냉각의 문제입니다. 그 차이는 지참물에는 나타나지 않고 출제기준에 나타납니다. 출제기준 원문부터 열어 보라고 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프레스금형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프레스금형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프레스금형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프레스금형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금속공학, 금속재료공학, 금형 등 관련학과 훈련기관: 생산기술연구원 부설 기술교육센터의 금형과 2년 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프레스금형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7.0%입니다. 실기는 50.0%였습니다.
- 프레스금형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8.5%입니다(37.0%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프레스금형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프레스금형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프레스금형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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