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 기사
화학분석기사
화학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4,873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17.1% (응시 2,991명), 4회는 38.6%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화학분석의 이해와 환경·안전관리
- 분석계획 수립과 분석화학기초
- 화학물질 특성분석
- 화학물질 구조분석 및표면 분석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답형: 출제기준참조 작업형: 분석화학 및 기기분석작업이 부과되며, 화학제품의 개발, 재료, 검사시 성분의 분석계획수립, 분석작업, 분석결과 해석 및 평가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과목당 20문항(과목당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2시간) + 작업형(약 3시간 30분)]
필기: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1%
- 합격률 변화폭
- +1.1%p
- 응시 증감률
- +3.3%
- 합격률 변화폭
- -4.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1.4%, 실기 16.3%입니다.
화학 분야에서 접수 인원 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60위입니다. 2021년 12,298명에서 2025년 14,873명으로 21%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 누적 취득률은 10%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6.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38.6%, 3회가 17.1%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040명 중 1,933명 합격, 17.5%입니다. 응시자 기준 31.4%보다 13.9%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833명 중 539명 합격, 14.1%입니다. 응시자 기준 16.3%보다 2.2%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4위, 상위 1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24.9%, 최근 2년 평균 18.8%로 6.1%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4,873명으로 23위, 상위 1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3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8.8%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번째, 상위 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0%, 실기 17.5%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3.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8,427명입니다(필기 51,180명, 실기 17,24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9.6%p 높습니다.
세로축 5,500–7,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688명 | 1,860명 | 27.8% |
| 2022 | 6,273명 | 1,694명 | 27.0% |
| 2023 | 6,397명 | 1,801명 | 28.2% |
| 2024 | 6,149명 | 1,861명 | 30.3% |
| 2025 | 6,157명 | 1,933명 | 31.4%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9%p 낮습니다.
세로축 2,50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130명 | 781명 | 25.0% |
| 2022 | 2,897명 | 716명 | 24.7% |
| 2023 | 3,050명 | 455명 | 14.9% |
| 2024 | 3,194명 | 677명 | 21.2% |
| 2025 | 3,300명 | 539명 | 16.3%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값을 재서 맞히는 시험이라 정량 조작이 중심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자격인지는 시험장 장비 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분광광도계와 유리 실험기구입니다. 분광광도계는 빛의 흡수를 재서 농도를 알아내는 기계이고, 유리 기구는 부피를 정확히 맞추는 도구입니다. 이 시험은 정해진 값을 정확히 재서 맞히는 시험입니다.
시행처가 매긴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관심부터 위험까지 네 칸 가운데 4등급이 맨 위인 「위험」입니다. 같은 화학 분야의 화공기사가 2등급인 것과 비교하면 두 칸이나 높습니다.
가열 조작이 있는 화공기사보다 이 종목의 등급이 더 높은 것은 언뜻 이해가 안 됩니다. 근거가 공개되지 않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시약의 종류와 취급량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쪽이든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같습니다. 시약을 흘리지 않고, 눈금을 정확히 읽고, 종말점을 놓치지 않는 손입니다.
필기는 과목당 20문항, 30분입니다. 분석화학 이론과 기기분석, 시료 전처리, 품질관리 관련 통계가 중심입니다. 계산 문제에서 유효숫자를 다루는 습관은 실기까지 이어지니, 필기 때부터 자릿수를 대충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실기 단독서 한 권으로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준비합니다
필기서와 실기 단독서가 모두 나와 있습니다. 실기 단독서는 제목에서부터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다룬다고 밝히고 있어, 두 갈래로 나뉜 실기를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이 이 종목과 화공기사를 같은 분류 칸에 넣어 둡니다. 검색 결과에 두 종목의 책이 섞여 나오니 제목을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하고 표지 디자인이 닮은 시리즈도 있어 잘못 사기 쉽습니다.
강의는 작업형 조작을 영상으로 보여 주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적정과 흡광도 측정은 글로 읽는 것과 손으로 해 보는 것이 많이 다릅니다. 실습 경험이 없다면 교재를 고르는 것보다 기구를 직접 만져 볼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대현황 표가 화공기사 표 안에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는지는 이웃 종목과 우대현황 표를 비교하면 잘 보입니다. 이 종목의 표는 예순여덟 줄, 화공기사의 표는 여든일곱 줄인데, 이 종목의 줄은 모두 화공기사 표에도 있습니다. 차이는 화공기사에만 있는 열아홉 줄에서 납니다.
이 종목의 표에는 연구직 및 지도직 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이 세 개 조문에 걸쳐 들어 있습니다.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들은 화공기사 표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빠진 쪽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화공기사에 붙는 고압가스 안전관리자나 소방·에너지 진단 계열 조항은 이 표에 없습니다. 설비를 지키는 자격이 아니라 값을 재는 자격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시험·분석 기관과 품질관리 부서, 화장품·식품·제약·반도체 소재 분석실, 공공 연구기관의 분석 지원 업무에서 일합니다. 시험·검사기관은 법령에 이름이 나옵니다.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시험·검사기관의 지정 요건)는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의 시험·검사인력 「관련 종목」을 나열하는데, 식품기사·축산기사·화공기사 등과 함께 화학분석기능사와 화학분석기사가 들어 있습니다. 이 목록은 학력 요건의 한 갈래와 함께 쓰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학력에 관련 종목 자격증이 있고 관련 시험·검사 업무를 1년 이상 한 사람은 시험·검사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도 이 요건을 따르고,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의 관련 종목 목록에도 화학분석기사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분석실에 들어가는 길이 법령에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화학분석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화공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 시험·검사기관의 지정 요건
피펫필러는 고무재질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여덟 줄인데, 그중 두 줄에 이 시험의 성격이 잘 나타납니다.
첫째는 피펫필러입니다. 규격이 「실험용」이고 비고에 「고무재질 피펫필러만 지참 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질까지 정해 둔 항목은 드뭅니다. 피펫필러는 피펫으로 용액을 빨아올리는 보조 기구이니, 부피를 정확히 옮기는 조작을 실제로 채점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화학 분야의 화공기사 목록에는 이 항목이 아예 없습니다.
둘째는 보안경입니다. 「분석용」이고 비고가 「필요 판단 시」입니다. 화공기사는 조건 없이 보안경을 요구하지만, 이 종목은 수험자가 판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스크도 같은 「필요 판단 시」입니다. 안전등급이 4등급인 것에 비하면 보호구 요구가 오히려 느슨해서, 등급과 준비물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실험복에는 「반드시 지참(미착용시 감점)」이 붙어 있습니다. 실격은 아니지만 점수가 깎입니다.
유성볼펜(네임펜)의 용도는 「유리기구기재용」입니다. 여러 유리 기구에 무엇이 담겼는지 표시해야 하는 시험이니, 답안용 검은 볼펜과 따로 챙깁니다.
이 자격으로 환경측정분석사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자격으로 응시할 수 있는 시험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환경측정분석사입니다.
환경측정분석사는 환경 분야 시험·검사 관련 법령에 따른 별도의 자격시험인데, 응시자격에 「화학분석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이 자격만 있으면 그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빠진 쪽입니다. 같은 화학 분야의 화공기사는 그 응시자격 목록에 없습니다. 두 자격은 서점에서 같은 칸에 꽂히고 준비물도 비슷한데, 환경 분석 분야에서는 한쪽만 인정됩니다. 자격 이름에 「분석」이 들어 있다는 점이 제도에서 실제로 차이를 만드는 경우입니다.
아래 등급도 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화학분석기능사는 자격을 딴 뒤 환경측정분석 분야에서 실무경력 3년을 채우면 됩니다. 기사와 기능사가 같은 시험에 다른 조건으로 응시합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에 따른 면제는 이 종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가 면제 대상을 산업기사·기능사 검정과 서비스 분야 검정으로 한정하기 때문입니다.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자격에 기사급으로 들어갔습니다
최근 이 자격으로 맡을 수 있는 자리가 하나 늘었습니다. 유해화학물질관리자입니다.
화학물질관리법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에 관리자를 두도록 정하고 있는데, 2023년 개정으로 이 종목이 「기사급」으로 자격 범위에 새로 들어갔습니다. 이 개정은 같은 법 시행령의 관리자 조항과 시행규칙의 관련 별표를 함께 고치는 방식이었습니다.
같은 개정에서 화학분석기능사도 「기능사급」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등급별로 칸을 나눠 넣은 것이라, 같은 계열 두 종목이 같은 제도 안에서 서로 다른 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실무에서는 분석실 인력으로만 쓰이던 자격이 취급시설의 법정 선임 인력으로도 쓰일 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시행령 제12조 제2항을 보면 이 종목은 제2호에 화공기사·정밀화학기사·산업안전기사·수질환경기사 등과 한 줄로 적혀 있고, 화학분석기능사는 제4호에 가스기능사·위험물기능사 등과 함께 있습니다. 책임자와 점검원을 몇 명씩 둘지는 취급량에 따라 시행규칙 별표가 정합니다.
필답형 두 시간에 작업형 세 시간 반을 봅니다
실기는 복합형이고, 필답형 2시간과 작업형 약 3시간 30분으로 나뉩니다. 둘을 합치면 다섯 시간 반입니다.
작업형이 필답형보다 훨씬 길다는 점이 준비 방향을 정합니다. 손을 오래 움직이는 시험입니다. 시료를 받아 전처리하고, 표준용액을 만들고, 적정하거나 흡광도를 재고, 계산해서 보고서 형식으로 값을 적어 내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한 단계를 잘못하면 뒤가 다 틀어지는데, 되돌릴 시간은 없습니다.
필답형 2시간도 짧지 않습니다. 계산 과정을 적어야 하는 문항이 나오니, 답만 맞히는 연습이 아니라 풀이를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공개문제를 보면 과제명이 곧 분석법과 대상입니다. 「흡광광도법에 의한 인산전량 정량분석」이고, 작업형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입니다.
준비물의 분광광도계가 여기에 쓰입니다. 시료를 발색시켜 흡광도를 재고 검량선으로 농도를 환산하는 과정이라, 같은 화학 계열이라도 가열과 증류가 중심인 화공기사와는 손이 하는 일이 다릅니다.
실격 조항은 대부분 측정값을 고치는 일과 관련됩니다. 측정값에는 감독위원의 확인 날인이 있어야 하고, 날인이 없으면 임의로 고친 것으로 보고 실격입니다. 여러 번 잰 값 가운데 정해진 값이 아닌 다른 값을 골라 써도 실격입니다. 흡광도는 조건에 따라 흔들리기 쉬운 값이라, 마음에 드는 수치가 나올 때까지 다시 재서 골라 쓰는 습관은 그대로 실격으로 이어집니다.
수험자끼리 대화해도 실격이고, 세척과 정리정돈 시간은 시험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화학분석기사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화학분석기사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화학분석기사 공개문제
흡수도 이름 변경도 없이 한 번에 만들어진 자격입니다
이 종목의 이력은 짧고 단순합니다. 시행처 변천과정에는 2005년 노동부령 제239호로 신설되었다는 한 줄만 있습니다. 옛 이름도 없고 다른 종목을 흡수한 기록도 없습니다.
이웃 종목과는 다릅니다. 같은 화학 분야의 화공기사는 1970년대에 두 갈래로 신설되어 이름이 바뀌고 다시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화학분석기능사도 「화학분석기능사2급」에서 이름이 바뀐 종목입니다. 셋 가운데 이 종목만 흡수도 이름 변경도 없이 한 번에 만들어졌습니다.
실무에서는 편리합니다. 옛 이름으로 된 자료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사내 규정에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을 가능성도 없습니다. 다만 늦게 생긴 만큼 오래된 인사 규정에는 이 종목이 아예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이 계열에는 산업기사 등급이 만들어진 적이 없습니다. 큐넷의 자격종목 변천일람표 두 파일(2010년 개정 전·후)을 보면 화학분석 줄은 딱 둘입니다. 기능사 줄은 1974년 「화학분석기능사2급」에서 시작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지금 이름이 되었고, 기사 줄은 노동부령 제239호 칸에 「(신)」 표시로 처음 나옵니다. 「화학분석산업기사」라는 이름은 옛 분야 표에도, 분야 개편 이후의 표에도 없습니다. 폐지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없었고, 기사와 기능사 사이가 처음부터 비어 있었습니다.
두 줄은 생긴 시기도 크게 다릅니다. 기능사 줄은 국가기술자격이 처음 제정되던 칸에서 시작하는데, 기사 줄은 노동부령 제239호 칸에서야 나타납니다. 삼십 년 넘게 이 분야에는 기능사 하나뿐이었고, 중간 등급 없이 바로 기사가 생긴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중간 단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기능사 바로 위가 기사이므로, 응시자격에 필요한 경력이나 학력을 처음부터 따져 두어야 합니다. 아래 등급을 먼저 따서 응시 요건을 채우려면, 이 계열에서는 한 단계를 통째로 건너뛰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연도 단위로 바뀌며, 앞 기준이 2025년까지였고 지금 기준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됩니다.
출처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후)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화학분석기사 변천과정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화공및세라믹 분야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화학 분야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9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0%는 기사 보통 30.1%보다 20.1%p 낮습니다.
화학분석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7~31.4%이고 2025년은 31.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4.9~25%, 2025년 16.3%로 필기와 15.1%p 차이가 납니다.
화학분석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5.8%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화학분석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4.6%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화학분석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2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4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1,040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6,157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6%
- 필기 합격 1,933명합격률 31.4% 18%
- 실기 응시 3,300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0%
- 최종 취득 539명실기 합격률 16.3% 5%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0.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8,958 | 6,688 | 25.3% | 27.8% | 3,130 | 25% | 781 | 11.7% |
| 2022 | 9,652 | 6,273 | 35% | 27% | 2,897 | 24.7% | 716 | 11.4% |
| 2023 | 10,993 | 6,397 | 41.8% | 28.2% | 3,050 | 14.9% | 455 | 7.1% |
| 2024 | 10,537 | 6,149 | 41.6% | 30.3% | 3,194 | 21.2% | 677 | 11% |
| 2025 | 11,040 | 6,157 | 44.2% | 31.4% | 3,300 | 16.3% | 539 | 8.8%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7.1%~11.7% 사이를 오갔습니다(4.6%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2,133 | 34.7% | 1,011 | 25.6% |
| 2회 | 1,999 | 28.3% | 1,125 | 6.8% | |
| 3회 | 2,025 | 30.9% | 1,164 | 17.5% | |
| 2024 | 1회 | 2,230 | 33.5% | 1,016 | 17.4% |
| 2회 | 1,905 | 28.2% | 1,029 | 28.6% | |
| 3회 | 2,014 | 28.6% | 1,149 | 17.9% | |
| 2023 | 1회 | 2,041 | 29.5% | 879 | 6.1% |
| 2회 | 1,988 | 28.5% | 1,032 | 12.2% | |
| 4회 | 2,368 | 26.7% | 1,139 | 24.1%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38.6% 가 가장 높고 3회가 17.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21.5%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18,905 | 42.6% |
| 필기 | 2회 | 7년 | 13,742 | 32.5% |
| 필기 | 3회 | 3년 | 5,058 | 28% |
| 필기 | 4회 | 8년 | 16,720 | 40.1% |
| 실기 | 1회 | 10년 | 10,664 | 33.6% |
| 실기 | 2회 | 7년 | 7,601 | 24.7% |
| 실기 | 3회 | 3년 | 2,991 | 17.1% |
| 실기 | 4회 | 8년 | 9,626 | 38.6%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60위(14,873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3%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화공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화공기사 | 기사 | 15.6% |
|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 | 기사 | 32.4% |
| 화학분석기능사 | 기능사 | 50.5% |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화학분석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화학분석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화학분석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화학과, 화학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화학분석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1.4%입니다. 실기는 16.3%로 필기보다 15.1%p 낮았습니다.
- 화학분석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6.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6.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1%입니다(31.4% × 16.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화학분석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화학분석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화학분석기능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화학분석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2,298명에서 2025년 14,873명으로 21% 늘었습니다. 화학 분야에서는 4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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