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술사
건설기계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9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토목기계, 포장기계, 준설선, 건설플랜트기계설비 및 기타 건설기계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설기계와 관련된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정도)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1.5%
- 합격률 변화폭
- -4.1%p
- 응시 증감률
- -28.0%
- 합격률 변화폭
- +10.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2.7%, 면접 50.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4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0위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62명 중 16명 합격, 9.9%입니다. 응시자 기준 12.7%보다 2.8%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4위, 상위 3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39.6%, 최근 2년 평균 45%로 5.4%p 올랐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98명으로 32위, 상위 4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6.2%, 면접 41.8%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28.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006명입니다(필기 760명, 면접 24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0.6%p 높습니다.
세로축 80–1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4명 | 17명 | 12.7% |
| 2022 | 108명 | 41명 | 38.0% |
| 2023 | 116명 | 22명 | 19.0% |
| 2024 | 113명 | 19명 | 16.8% |
| 2025 | 126명 | 16명 | 12.7%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6명 | 13명 | 36.1% |
| 2022 | 72명 | 31명 | 43.1% |
| 2023 | 51명 | 18명 | 35.3% |
| 2024 | 50명 | 20명 | 40.0% |
| 2025 | 36명 | 18명 | 5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이름이 산업기계기술사로 바뀌었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변천표는 네 칸에 현재 이름까지 다섯입니다. 이어 보면 이렇습니다.
기계기술사(건설기계) → 건설기계기술사(산업기계) → 산업기계기술사 → 건설기계기술사 → 건설기계기술사
이름이 두 번 뒤집힙니다. 처음에는 기계기술사라는 큰 이름 아래 괄호로 붙어 있었습니다. 다음 칸에서 괄호를 벗고 독립하는데, 이번에는 거꾸로 건설기계기술사라는 이름 뒤에 산업기계라는 괄호가 붙습니다.
그다음 칸에서는 괄호 안의 이름이 종목 이름이 됩니다. 산업기계기술사입니다. 괄호 안에 있던 말이 바깥으로 나오고, 바깥에 있던 말은 사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칸에서 다시 건설기계기술사로 돌아옵니다.
연도로 적으면 1977년에 건설기계기술사(산업기계)가 되었고, 1991년에 산업기계기술사가 되었다가, 1995년에 건설기계기술사로 돌아왔습니다. 종목이 나뉘거나 합쳐진 것이 아니라 한 종목의 이름이 갔다가 돌아온 것입니다.
하나 더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이 종목이 거쳐 간 산업기계기술사라는 이름이 지금 다른 종목의 변천표에도 있습니다.
산업기계설비기술사의 변천표는 두 줄기인데(다른 줄기는 기계기술사(유체기계) → 유체기계기술사), 그중 한 줄기가 기계기술사(산업기계) → 산업기계기술사로 이어지고, 2004년에 두 줄기가 산업기계설비기술사로 합쳐집니다. 산업기계라는 이름이 두 갈래에서 동시에 쓰였던 것입니다. 이 종목은 그 이름을 거쳐 갔다가 버렸고, 산업기계설비기술사는 그 이름을 받아 지금 이름으로 이어 갔습니다.
두 종목의 이름이 한동안 겹쳤다가 갈렸고, 그 흔적이 아래에서 볼 우대 목록과 문제지에 남아 있습니다.
과목은 건설기계인데 문제의 절반은 기계공학입니다
시험과목은 짧고 분명합니다. 토목기계, 포장기계, 준설선, 건설플랜트기계설비 및 기타 건설기계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자료실에 올라온 가장 최근 문제지를 보면 인상이 다릅니다. 네 교시 31문제 가운데 절반쯤이 기계공학 일반입니다.
열역학에서는 랭킨 사이클의 상태 변화를 온도와 엔트로피 선도로 설명하고 엔탈피로 열효율 공식을 세우게 합니다. 이상기체의 상태 변화를 비교하고, 각 과정에서 열과 일과 내부에너지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제 작동과 연결해 설명하라는 문제도 있습니다. 복합화력발전소의 배열회수보일러까지 나옵니다.
유체역학에서는 레이놀즈 수와 프루드 수, 유체의 상사법칙 세 가지와 유동 해석에서의 적용, 차압식 유량계의 종류와 장단점이 나옵니다. 원심펌프의 수력 손실을 회전차·안내깃·케이싱으로 나눠 설명하는 문제, 양정과 유량 특성 곡선의 변화 요인과 토출 밸브 제어·회전수 제어를 비교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재료역학과 재료에서는 허용응력과 안전율의 관계, 피로파괴의 발생 원인·영향 인자·강도 향상 대책, 전면부식과 국부부식, 용접 결합부의 안전율에 영향을 주는 인자, 배관 용접부의 예열과 후열처리, 경납땜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건설기계 고유의 문제가 옵니다. 굴삭기의 센터 조인트, 삽날 부착 상태에 따른 불도저의 분류, 타워크레인 해체 시 준비사항과 순서, 앞바퀴 정렬의 킹핀 경사각·토우인·캐스터, 건설기계용 브레이크 장치의 종류와 디스크·드럼 비교, 건설기계의 가동률 저하 원인, 그리고 견인계수와 주행저항의 역학 관계를 정의하고 연약 지반 시공 때 주행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디젤기관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윤활유 열화를 촉진하는 원인, 공연비·연공비·당량비·공기비의 정의와 연소 특성, 배출가스에 미치는 영향이 나옵니다.
유압과 공압에서는 유압작동유의 구비조건, 압축공기에 섞이는 이물질의 종류와 영향, 송풍기와 압축기의 서징 현상과 제어 대책,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기반 제어 시스템의 구성과 동작이 나옵니다.
정리하면 기계공학 전 과목을 먼저 묻고, 그 위에 건설 현장의 기계를 얹는 시험입니다. 앞에서 본 이름의 내력을 생각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한때 산업기계라는 이름을 달았던 시절의 범위가 지금도 문제지 바탕에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기계설비기술사의 최근 문제지에도 압축기의 서징 현상을 묻는 문제가 있어서, 두 시험이 같은 것을 묻는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2027~2030년 출제기준은 직무내용을 「건설기계 및 플랜트 분야」로 넓히고, 시공 항목에 플랜트 공조냉동 설치공사를 더했으며, 필기과목 설명 끝부분 표현을 「전문지식/기술」에서 「사항」으로 바꿨습니다. 「건설기계와 시공법」으로 시작하는 큰 틀과 400분 시험은 그대로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건설기계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자료실 — 건설기계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건설기계기술사
절판된 책이 판매 중인 책보다 많습니다
알라딘에서 이 이름으로 찾으면 수험서가 열 종쯤 나오고, 여러 정식 출판사 이름이 보입니다. 다만 지금 살 수 있는 것은 그중 절반이 안 됩니다.
판매 중인 책은 이렇습니다. 한 출판사(2021년)가 낸 본책이 판매가 8만 원대이고, 같은 저자의 과년도 기출문제 풀이가 4만 원대입니다. 다른 출판사(2024년)는 상하 두 권으로 내는데 각각 5만 원대 후반입니다.
끊긴 책도 있습니다. 한 출판사의 정리서(2018년)와 다른 곳의 상하 두 권짜리(2019년)는 유통이 중단되었습니다. 같은 곳에서 낸 단답형 과년도 문제해설, 그리고 1999년·2006년에 나온 가장 오래된 두 권은 판권 소멸로 나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첫째, 값이 비쌉니다. 판매 중인 책은 4만 원대부터 8만 원대까지입니다.
둘째, 본책과 기출이 따로 팔립니다. 같은 저자가 본책과 과년도 풀이를 따로 냈고, 끊긴 책 가운데도 문제해설을 별권으로 둔 곳이 있었습니다. 범위가 넓어 한 권에 다 담기 어렵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셋째, 책의 세대가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이십 년 넘은 책이 판권 소멸 상태로 목록에 남아 있고, 그 뒤로 여러 출판사가 들어왔다 나갔습니다. 이 시험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는 흔적입니다.
앞에서 본 출제 범위를 생각하면 값이 비싼 이유도 알 수 있습니다. 열역학, 유체역학, 재료역학, 유압, 내연기관을 한 권에 담아야 하고, 거기에 건설기계 기종별 지식이 더해집니다. 사실상 기계공학 종합 교재에 건설기계 편을 붙인 책입니다.
본책과 기출을 함께 사거나 상하 두 권을 사면 교재비가 십만 원을 넘기 쉽습니다. 대신 판매 중인 책이 두 출판사에 걸쳐 있어서 목차를 비교해 고를 수는 있습니다.
우대 목록에 기술사사무소 항목이 빠져 있습니다
우대 목록은 백열한 줄입니다. 같은 중분류의 다른 기술사 둘(산업기계설비기술사 109줄, 공조냉동기계기술사 113줄)과 비슷한 분량입니다.
건설기계관리법이 네 줄로 맨 앞에 있습니다. 정기검사 신청에 필요한 제출 서류 기준, 검사대행자의 시설·기술인력 보유 기준, 구조·성능 시험기관의 시설·기술인력 보유 기준, 사후관리 시설·기술인력 기준입니다. 이 가운데 정기검사 제출 서류 줄은 같은 중분류의 다른 종목 목록에는 없습니다.
기계설비법이 세 줄을 더합니다. 기계설비 유지관리자의 자격이 두 줄, 기계설비 기술자의 범위가 한 줄입니다.
안전 쪽 항목이 많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계열이 여섯 줄로, 검사원의 자격, 안전관리전문기관·안전진단기관·안전검사기관의 지정 요건, 설계변경 요청 대상과 전문가의 범위, 그리고 타워크레인 지지대 설치 때 확인자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문제지에 타워크레인 해체 문제가 나오는 것과도 이어집니다. 설계변경 요청과 타워크레인 지지대 확인자, 이 두 줄도 같은 중분류의 다른 종목 목록에는 없습니다.
검사·점검 항목도 줄줄이 이어집니다. 승강기 두 줄, 유원시설업의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두 줄, 공연 무대 두 줄, 궤도운송법, 주차장법 두 줄, 자동차관리법의 기술인력 구분 자격, 석유 품질검사 두 줄, 대기환경보전법의 인증시험 대행기관, 소음진동관리법의 환경기술인,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세 줄, 먹는물관리법의 정수기 품질검사기관입니다.
그런데 백열한 줄을 다 봐도 기술사법이 없습니다. 합동 기술사사무소의 개설 요건과 구성원 요건을 정하는 두 줄이 빠져 있습니다. 같은 중분류의 산업기계설비기술사 목록에는 이 두 줄이 있고, 공조냉동기계기술사 목록에는 없습니다.
반면 이 종목의 진로 칸에는 기술사사무소를 열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주로 건설업체, 감리전문업체, 엔지니어링업체로 진출하고, 일부는 기술사사무소를 개설하거나 건설기계 제작·정비업체, 행정 분야, 학계, 연구소로 간다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법 원문을 보면 됩니다. 기술사법 제6조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기술사가 개업하려면 사무소를 등록하라고 하고, 2명 이상이면 합동사무소를 열 수 있게 합니다. 이 자격으로도 기술사사무소를 열 수 있고, 우대 목록에서 두 줄이 빠진 것은 목록 쪽 누락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진로 칸은 그 밖에 두 자격을 구체적으로 듭니다. 「건설기술관리법」(지금 이름은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감리전문회사의 특급감리원, 그리고 전기사업법에 따른 기계안전관리사입니다. 옛 법 이름이 남아 있으니 지금 법령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전소 기계설비 안전관리자 자격은 지금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에 있습니다(아래 참고).
건설기계와 관계없어 보이는 자리도 있습니다.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8이 화력·원자력 발전소 기계설비의 안전관리자 자격으로 건설기계기술사를 산업기계설비·공조냉동기계기술사와 나란히 적고 있습니다. 기술사라서 실무경력 조건은 붙지 않습니다.
소방기술자로도 인정됩니다.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는 건설기계기술사를 소방기술 관련 자격으로 적고, 소방 관련 업무 경력에 따라 등급을 줍니다. 자격만으로 중급이고, 경력 3년이면 고급, 5년이면 특급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학력 및 경력의 인정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8(전기안전관리자의 선임기준 및 세부기술자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건설기계기술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제6조(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 등)
개요 칸은 이 분야가 뒤처져 있다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이 종목 화면의 개요 칸은 이 분야가 뒤처져 있다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국내 건설기계 생산기술이 범용부품에서는 선진국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엔진과 유압장치 같은 주요 핵심부품은 낙후된 상태이고, 특히 시스템 디자인, 인간공학 설계기술, 전자제어기술은 크게 뒤처져 있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기술을 끌어올릴 전문 인력을 길러 내려고 자격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점을 먼저 적고, 그것을 자격이 필요한 이유로 삼은 것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도 같은 흐름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이 건설경기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는 전제 아래, IMF 이후 어려움을 겪었지만 2000년대 들어 대규모 정부정책사업과 민간 주택건설 증가로 회복이 기대되고, 세계 건설산업이 커지면서 수출도 늘 것이라고 적습니다. 그러고는 그럼에도 국내 기술 수준은 일부 기종을 빼면 핵심부품을 수입에 의존해 낙후된 상태이고 핵심 기술인력도 부족하다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인력을 길러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마지막 줄은 장기 전망입니다. 선진국처럼 저소음·연료 절감 기술개발과 무인작업화를 위한 로봇 개발에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니, 로봇, 메카트로닉스, 컴퓨터 연계 자동제어 기술을 익혀 두면 유리하다고 권합니다. 응시자에게 무엇을 더 배워 두라고 조언하는 문장입니다. 다만 IMF와 2000년대 회복 이야기가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이 칸은 오랫동안 고쳐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응시 조건은 이렇습니다. 큐넷 자료실의 문제지 회차를 보면 시험은 한 해에 두 차례 열립니다. 같은 중분류의 산업기계설비기술사가 한 해 한 번인 것과 다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 있어서, 지금 적용되는 것과 다음 것을 미리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 금액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대학의 산업기계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기관공학 외 기계분야 학과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도 이름의 내력이 남아 있어서, 산업기계공학이 맨 앞에 옵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건설기계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산업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기관공학 외 기계분야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건설기계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2.7%입니다. 면접은 50.0%로 필기보다 37.3%p 높았습니다.
- 건설기계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6.3%입니다(12.7%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건설기계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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