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사
건설기계정비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8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일반기계공학
- 유압기기 및 건설기계안전관리
- 내연기관
- 건설기계정비
- 기계열역학
실기
건설기계정비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설기계의 구조 및 기능을 이해하고,각종 시험 장비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장비의 결함 및 고장원인을 찾아 분석하고 정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2%
- 합격률 변화폭
- -14.2%p
- 응시 증감률
- +18.2%
- 합격률 변화폭
- +16.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9.5%, 실기 61.5%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4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8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1.5%입니다. 실기 응시가 13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6.5%에서 2025년 61.5%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9.5%(응시 105명), 실기 61.5%(응시 13명)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65명 중 10명 합격, 6.1%입니다. 응시자 기준 9.5%보다 3.4%p 낮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5위, 상위 4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3.3%, 최근 2년 평균 53.5%로 10.3%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80명으로 91위, 상위 7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8.6%, 실기 56.5%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12.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680명입니다(필기 587명, 실기 9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8%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9명 | 24명 | 34.8% |
| 2022 | 53명 | 9명 | 17.0% |
| 2023 | 75명 | 17명 | 22.7% |
| 2024 | 97명 | 23명 | 23.7% |
| 2025 | 105명 | 10명 | 9.5%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4.5%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3명 | 13명 | 56.5% |
| 2022 | 10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3 | 16명 | 10명 | 62.5% |
| 2024 | 11명 | 5명 | 45.5% |
| 2025 | 13명 | 8명 | 61.5%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은 기계 일반·엔진·건설기계로 나뉩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일반기계공학, 유압기기 및 건설기계안전관리, 내연기관, 건설기계정비, 기계열역학입니다.
다섯을 성격에 따라 묶으면 세 덩어리가 됩니다.
첫째는 기계 일반입니다. 일반기계공학과 기계열역학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재료와 요소와 역학, 그리고 열이 일로 바뀌는 원리입니다. 기계 계열 종목이 널리 함께 쓰는 기초라서, 다른 기계 자격을 준비해 본 적이 있다면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둘째는 동력원입니다. 내연기관이 따로 한 과목입니다. 건설기계의 힘은 대부분 디젤엔진에서 나오고, 그 엔진을 뜯고 맞추는 일이 이 자격의 중심이라 한 과목을 통째로 줍니다.
셋째는 이 종목만의 과목입니다. 유압기기 및 건설기계안전관리와 건설기계정비입니다. 앞 과목 이름을 보면 유압과 안전관리가 한 과목으로 묶여 있습니다. 굴착기 팔이 움직이는 원리와, 그 팔 아래에서 사람이 다치지 않는 방법을 같은 시간에 묻는 것입니다.
압력이 걸린 채로 분해하면 부품이 튀고, 받쳐 두지 않은 붐은 내려앉습니다. 현장에서는 유압을 아는 것과 안전을 아는 것이 붙어 있는 일이라 과목도 하나로 묶었을 것입니다.
관련학과로는 대학의 산업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기관공학 외 기계분야 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필기는 4지 택일형이고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이라, 과목이 다섯이니 필기만 두 시간 반입니다. 실기는 건설기계정비 작업 하나이고 작업형입니다.
2027~2029년 판에서도 필기는 100문항 2시간 30분, 실기는 작업형 5시간 40분 정도로 지금과 같습니다. 두 판을 비교해 보면 항목은 그대로이고 띄어쓰기와 가운뎃점 같은 표기만 다듬었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건설기계정비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건설기계정비기사
기사 등급 책은 없고 산업기사 책이 대부분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책을 찾으면 목록은 꽤 나오지만 정작 기사 등급 책은 없습니다.
알라딘에서 나오는 것은 대부분 산업기사 수험서입니다. 필기서도 실기서도 아래 등급 책이고, 기능사와 산업기사를 함께 담은 실기 문제집도 있습니다. 부제에 기사까지 적은 책은 2010년에 나온 자동차·건설기계 정비 공용서뿐인데 지금은 품절·절판입니다. 기사 등급만 다룬 책은 찾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정비는 손으로 시작해 위로 올라가는 분야입니다. 기능사로 시작해 산업기사를 거쳐 기사로 가는 사람이 많으면 수요가 아래 등급에 몰리고, 출판도 수요를 따라갑니다.
공부하는 입장에서 고를 수 있는 방법은 셋입니다.
첫째, 산업기사 책을 쓰고 범위 차이는 직접 메웁니다. 두 등급의 출제기준을 나란히 놓고 기사에만 있는 세부항목을 표시한 뒤, 그 부분만 다른 자료로 채웁니다. 기계 계열은 등급이 올라가도 다루는 대상은 같고 깊이와 계산 비중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 방법이 통할 수 있습니다.
둘째, 덩어리별로 다른 책을 씁니다. 일반기계공학과 기계열역학은 일반기계기사 쪽 자료가 많고, 내연기관은 자동차 정비 쪽 자료가 있습니다. 이 종목 전용서를 기다리기보다 과목별로 따로 구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셋째, 공개문제를 교재처럼 씁니다. 이 종목은 실기 공개문제가 여러 벌 공개되어 있고 요구사항이 구체적입니다. 전용 실기서가 없으니 이 공개문제가 사실상 교재 역할을 합니다.
오래된 책이 함께 검색된다는 점도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2010년 판본과 판권이 소멸한 옛 산업기사 책이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건설기계는 그동안 전자제어가 많이 들어온 분야라서 옛 판본이 지금 시험 범위와 같다고 믿으면 안 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건설기계정비업을 등록할 때 기술인력으로 인정됩니다
우대현황에는 법령이 아흔두 줄 올라 있습니다. 같은 중분류(기계장비설비·설치) 종목들의 표와 모두 비교하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등급 형제(건설기계정비 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와만 비교하면 셋이 남습니다. 군 전역보류 자격,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보건진단기관 지정요건, 환경전문공사업의 기술인력 기준입니다.
그래도 이 표에서 눈여겨볼 것은 건설기계관리법입니다. 이 법 하나에서만 다섯 줄이 나옵니다.
다섯 줄은 검사대행자의 시설·기술인력 기준, 건설기계 제작·조립자의 시설·기술인력 기준, 구조성능 시험기관의 기준, 사후관리시설의 기준, 그리고 건설기계정비업의 등록기준입니다. 같은 다섯 줄이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 표에도 있습니다.
이 자격이 어디에 쓰이는지는 마지막 줄이 가장 잘 보여 줍니다. 정비업을 등록하려면 기술인력을 두어야 하고, 그 요건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별표15를 보면 종합건설기계정비업(전기종)은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 이상」 1명과 「건설기계정비기능사 이상」 2명을 두어야 하고, 기사는 「산업기사 이상」에 포함되어 그 자리를 채웁니다. 기사 이름으로 따로 적힌 자리는 아닙니다. 취업 가점이 아니라 사업을 열기 위한 조건이고, 자격이 개인 이력이 아니라 회사의 등록 요건으로 쓰이는 경우입니다.
앞의 네 줄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사대행자와 사후관리시설도 사람을 갖춰야 지정을 받는 제도라, 이 자격은 여러 종류의 사업 허가에 되풀이해 나옵니다.
다음은 배출과 소음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이 두 줄로 인증시험대행기관 지정과 운행차 정기검사 방법을 정하고, 소음진동관리법이 세 줄, 석유사업법이 두 줄을 더합니다. 건설기계는 큰 디젤엔진을 쓰니 환경 규제 대상이 되고, 그 규제를 집행하는 쪽에도 사람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인접 분야로 옮겨 갈 길도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의 기술인력 기준이 한 줄 있고, 교통안전법은 시험 일부를 면제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이 네 줄,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이 두 줄이며, 환경전문공사업의 요건도 들어 있습니다. 건설기계에서 자동차로, 정비에서 검사로 옮겨 갈 길이 법령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비상대비자원 관리 쪽의 인력자원 관리직종도 있지만, 이 줄은 여러 종목에 두루 붙습니다.
나머지 줄 상당수는 공무원 채용 가점·수당, 훈련교사, 퇴직공직자 취업승인처럼 등급만 맞으면 여러 종목에 함께 붙는 항목이라 이 자격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건설기계정비기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5 건설기계정비업의 등록기준
준비물 열여섯 줄 가운데 열다섯이 공구입니다
준비물은 열여섯 줄인데, 필기구 한 줄을 빼면 모두 공구입니다. 계산기도 도면 용구도 없습니다. 목록 아래에는 정비에 필요한 간단한 측정기와 수공구를 더 가져와 써도 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목록을 보면 어떤 시험인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렌치가 넷입니다. L-렌치가 10밀리미터 이하로 아홉 개 이상, 복스렌치가 여섯 개 이상, 소켓렌치가 중기용으로 열세 개 이상, 오픈엔드렌치가 중기용으로 여섯 개 이상입니다.
개수까지 정해 두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렌치 한 자루가 아니라 한 벌을 가져오라는 뜻입니다. 건설기계는 볼트 크기가 제각각이고 손이 들어가는 공간이 좁아서, 맞는 렌치가 없으면 작업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해머도 둘입니다. 고무해머 450그램과 볼핀해머 500그램입니다. 하나는 부품이 상하지 않게 두드리는 용도이고, 하나는 금속을 직접 치는 용도입니다. 고무해머에는 우레탄으로 대체 가능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슬랙해머도 있습니다. 규격 칸에 전기용접용이라고 적혀 있는데, 용접 뒤에 생긴 찌꺼기를 떼는 도구입니다. 정비 시험 준비물에 용접 공구가 들어 있다는 것만 봐도 시험 범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플라이어는 스냅링, 록링, 바이스 플라이어가 각각 필요합니다. 스냅링은 축에 끼워 부품을 잡아 두는 고리인데, 이것을 빼지 못하면 분해를 시작할 수조차 없습니다.
스피드핸들과 힌지핸들도 있으며 둘 다 2분의 1인치 규격입니다. 앞은 빨리 돌릴 때, 뒤는 힘을 줄 때 씁니다. 같은 소켓을 두 가지 방식으로 쓰게 하는 조합입니다.
마지막 줄은 흑색 볼펜입니다. 공구만 늘어선 목록 끝에 필기구가 붙은 것은 측정한 값을 기록표에 적는 작업이 과제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은 안전등급 4등급이고 장소는 실내와 실외 양쪽입니다. 장비 칸에 건설기계와 엔진과 각종 검사기기 및 공구가 올라 있고, 보호구는 작업복과 장갑입니다. 실외에서도 치르니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계절을 생각해 응시 시기를 잡는 편이 낫습니다.
다섯 시간 사십 분을 넷으로 나눠 봅니다
공개문제는 여섯 벌입니다. 모두 같은 틀이고 세부만 다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제 내용보다 시간이 어떻게 나뉘어 있느냐입니다. 상세정보에는 실기가 다섯 시간 사십 분이라고만 적혀 있지만, 공개문제를 보면 그 시간이 넷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엔진 백사십 분, 차체 백이십 분, 전기 육십 분, 용접 이십 분입니다.
그래서 준비도 구간별로 해야 합니다. 다섯 시간 사십 분을 한 덩어리로 보면 막막하지만, 실제로는 네 개의 시험을 잇달아 치르는 것에 가깝습니다. 유의사항에는 과제별(엔진·차체·전기·용접) 소항목의 시험시간을 넘겨 작업하면 실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앞에서 아낀 시간을 뒤에 쓸 수 없으니 구간마다 그 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가장 긴 구간은 엔진이고 가장 짧은 구간은 용접입니다. 용접 이십 분은 확인하는 정도의 길이지만, 준비물에 용접 찌꺼기를 떼는 해머가 들어 있는 것도 이 이십 분 때문입니다. 짧다고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요구사항을 보면 시험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엔진 구간을 예로 들면, 디젤엔진을 요구한 항목까지 분해한 뒤 시험감독위원의 확인을 받고, 점검·측정해 기록표에 적고 판정한 다음 원래대로 조립하라고 합니다.
분해, 측정과 기록, 복원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뜯기만 해서도, 맞추기만 해서도 끝나지 않습니다. 중간에 감독위원의 확인을 받는 단계가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확인을 받지 않고 넘어가면 그 구간 작업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벌마다 다른 것은 작업 대상입니다. 여섯 벌 모두 분사펌프를 떼어 낸 뒤 확인을 받고 다시 붙여 분사시기의 타이밍 마크를 맞추라는 항목이 있고, 다음 항목은 벌에 따라 분사 노즐 측정, 연료 분사펌프 시험기, 압축압력 측정으로 나뉩니다. 차체 구간에는 굴착기 릴리프 압력이나 지게차 마스트, 유압펌프 분해가, 전기 구간에는 발전기·전조등 회로·기동전동기가, 용접 구간에는 6밀리미터 강판 아래보기 전기용접이 나옵니다. 여섯 벌을 모두 읽으면 출제 범위가 보입니다.
그러니 한 벌만 보지 말고, 여섯 벌을 모두 펼쳐 놓고 공통 절차와 벌마다 다른 대상을 나눠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절차는 어느 벌이든 같고, 바뀌는 것은 무엇을 뜯느냐뿐입니다.
검정방법 칸 이름이 검정기준으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상세정보를 다른 종목과 나란히 놓고 보면 한 칸의 이름이 다릅니다.
네 번째 항목 이름이 검정기준으로 적혀 있는데, 다른 종목은 같은 자리에 검정방법이라고 적습니다. 그런데 그 칸의 내용은 필기가 객관식이고 실기가 작업형이라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내용이 바뀐 것이 아니라 제목만 다른 낱말로 잘못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사소해 보여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검정기준과 검정방법은 뜻이 다릅니다. 기준은 몇 점을 받아야 붙는지이고, 방법은 어떤 형식으로 치르는지입니다. 이름만 보고 이 칸에서 합격 점수를 찾으면 헛수고입니다. 합격 기준은 다른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실에는 다른 종류의 오류가 있습니다. 현행(2023~2026년) 출제기준 본문에서 「흡·배기장치」「전기·전자장치」의 가운뎃점 자리에 물음표가 찍혀 있습니다. 글자 인코딩이 어긋난 것입니다. 2027~2029년 판에서는 가운뎃점으로 바로잡혔습니다. 내용에는 지장이 없으니, 옛 판을 인쇄해 쓸 때 물음표가 보여도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은 두 판이 나란히 올라 있습니다. 앞 판이 끝나기 전에 다음 판을 미리 공개하기 때문입니다. 응시할 해가 어느 판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 범위를 잡아야 합니다.
실기 응시료는 오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응시 수수료는 실기 50,900원, 필기 19,400원입니다.
같은 중분류에서 비교하면 작업형 5시간 10분 정도인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49,100원)와 비슷하고, 복합형인 궤도장비정비기사(72,500원)보다 쌉니다. 실기 시간이 다섯 시간 사십 분이니 시간에 비하면 싼 편입니다.
작업형 응시료를 올리는 것은 대개 응시자가 써서 없애는 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비는 뜯었다가 다시 맞추는 것이 과제라 엔진도 차체도 그대로 남고, 다음 응시자가 같은 물건을 다시 뜯습니다. 소모되는 것은 용접 구간의 강판과 소모품 정도입니다. 응시료를 이렇게 정했다는 설명은 없지만, 값이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응시자에게 더 큰 지출은 오히려 공구입니다. 준비물 열여섯 줄 가운데 열다섯이 공구이고 렌치는 개수까지 정해져 있어서, 한 벌을 새로 갖추면 응시료보다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전체 비용을 따질 때는 응시료보다 공구값부터 셈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경력 없이도 검사대행자의 책임검사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대 표에 건설기계관리법 줄이 다섯이라고 했습니다. 그 가운데 검사대행자 줄을 별표9에서 찾아보면, 이 자격의 쓰임이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책임검사원의 첫 번째 요건이 바로 이 자격증입니다.
별표9는 타워크레인을 뺀 건설기계의 검사대행자와 타워크레인 검사대행자를 따로 적습니다. 앞 표의 기술인력은 책임검사원 1명 이상과 검사원 2명 이상입니다. 책임검사원이 되는 길은 넷인데, 가목이 「건설기계정비기사 또는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자격증 소지자」이고 경력을 따지지 않습니다. 나머지 셋은 모두 5년을 요구합니다. 6급 이상 공무원으로 건설기계 검사나 관리 분야에서 5년, 기계 분야 학사 뒤 건설기계 분야 5년, 건설기계검사원으로 5년 계속 근무입니다.
이 자격 하나가 다섯 해 경력을 대신합니다. 검사원 요건은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이니, 같은 계열에서 기사로 올라가면 검사 현장에서 책임지고 서명하는 자리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별표22의3에도 이 이름이 나옵니다. 건설기계 조종 안전교육을 맡는 전문교육기관의 지정 요건인데, 전임강사 두 명을 두어야 하고 그 자격 가운데 하나가 이 자격 취득 후 실무 7년입니다. 같은 줄에 건설기계설비기사와 건설안전기사도 있습니다. 검사대행자 표에서는 경력 없이 인정받던 자격이, 강사 자리에서는 일곱 해를 채워야 인정받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9 건설기계검사대행자의 시설 및 기술인력보유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22의3 전문교육기관의 지정 요건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설기계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건설기계정비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건설기계정비기능장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건설기계정비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산업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기관공학 외 기계분야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건설기계정비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9.5%입니다. 실기는 61.5%로 필기보다 52.0%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4.8%보다 25.3%p 낮아졌습니다.
- 건설기계정비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1.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8%입니다(9.5% × 61.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건설기계정비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건설기계정비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건설기계정비기능사,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 건설기계정비기능장이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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