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사
건축도장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6,709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실기 | 1회 | 10년 | 53,320 | 55.4% |
| 실기 | 2회 | 10년 | 60,702 | 57.6% |
| 실기 | 3회 | 10년 | 55,953 | 55.9% |
| 실기 | 4회 | 10년 | 61,875 | 58.7% |
| 실기 | 101회 | 5년 | 3,205 | 50.1% |
| 실기 | 102회 | 5년 | 2,597 | 54.8% |
| 실기 | 103회 | 5년 | 2,323 | 54.2% |
| 실기 | 104회 | 5년 | 2,710 | 53.9% |
| 실기 | 105회 | 5년 | 1,480 | 53.4% |
| 실기 | 106회 | 4년 | 1,684 | 53.5% |
| 실기 | 107회 | 4년 | 1,075 | 53.3%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건축도장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도료 및 유사재료를 용도에 맞게 희석 및 색상을 조절하여붓, 롤러, 브러쉬 등을 사용하여 건축물 외부면을 대신하는 목재 가설물에 도면을 보고 정확하게 도장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실기: 작업형(6시간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9%
- 합격률 변화폭
- +1.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8.7%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위입니다. 2021년 39,036명에서 2025년 26,709명으로 32% 줄었습니다.
2025년 접수 26,709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년 5회에서 2025년 11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6,709명 중 13,702명 합격, 51.3%입니다. 응시자 기준 58.7%보다 7.4%p 낮습니다. |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6.1%, 최근 2년 평균 58%로 1.9%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6,709명으로 18위, 상위 12%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3번째, 상위 4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실기 57.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5,077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165,077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13,968명이 실기 합격 13,702명보다 266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2.3%p 높습니다.
세로축 10,000–5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5%–6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4,308명 | 18,907명 | 55.1% |
| 2022 | 31,708명 | 18,095명 | 57.1% |
| 2023 | 28,728명 | 16,095명 | 56.0% |
| 2024 | 25,603명 | 14,633명 | 57.2% |
| 2025 | 23,330명 | 13,702명 | 58.7% |
준비 정보
2026-09-04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없이 여섯 시간 동안 목재 가설물에 칠합니다
치러야 할 시험은 작업 하나입니다. 시행규칙의 시험과목 별표에서 이 종목의 검정방법 칸에는 실기시험만 올라 있고, 시험과목도 「건축도장 작업」 한 줄입니다. 큐넷 종목 정보의 필기 관련 칸도 비어 있습니다. 책상 앞에 앉는 단계 없이 처음부터 붓을 잡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여섯 시간 정도입니다. 합격선은 60점이고, 건축 계열 기능사 가운데 시험 시간이 가장 깁니다.
시행처는 도료와 유사재료를 용도에 맞게 희석하고 색상을 조절해, 붓과 롤러와 브러시로 건축물 외부면을 대신하는 목재 가설물에 도면대로 정확히 칠하는 능력을 본다고 적고 있습니다. 실제 벽이 아니라 시험용 가설물에 칠하고, 도면이 주어집니다.
언론 기사에 따르면 과제는 수성 페인트와 유성 페인트, 문자, 도형, 그라데이션 다섯 갈래로 구성됩니다. 시험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여섯 시간 동안 실수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고, 치수를 잘못 긋거나 도형과 문자를 잘못 쓰면 떨어진다고 합니다.
출처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시험정보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 · 큐넷 자료실 건축도장기능사 공개문제 · 브라보마이라이프 건축도장기능사 응시 기사
전용 교재는 한 권뿐이고 국비 과정은 사흘짜리입니다
전용 교재는 한 권입니다. 실기 시험과 같은 체제로 문제를 구성하고 컬러로 편집한 책이며 1만 원대 중반입니다. 시험이 실기 하나뿐이라 필기 교재는 있을 수 없고, 실기서 한 권이 전부입니다.
실제 준비는 책보다 손으로 해 보는 데 있습니다. 붓질과 색 조절과 문자 쓰기는 읽어서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비 훈련과정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용24에 올라 있는 과정은 짧습니다. 사흘에 24시간, 32시간, 16시간짜리가 있고, 국가직무능력표준 분류로는 건축도장시공 직무입니다. 짧은 대신 실습 밀도가 높고, 시험 과제를 그대로 반복하는 구성입니다.
출처 예스24 건축도장기능사 실기 교재 ·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정규반 ·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한 회사에 상시 고용되기보다 의뢰를 받아 일하는 직종입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진로 설명을 보면 이 자격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기능을 익혀 도장공으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일의 성격상 한 회사에 상시 고용되기보다 전문건설업체나 하도급자의 의뢰를 받아 일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지금 일하는 도장공은 나이가 많고 젊은 사람은 적게 들어와서 인력 수요가 서서히 늘 것으로 본다고 적습니다.
법령에서 쓰이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우대 목록 가운데 건설과 관련된 것은 주택법 시행령의 주택건설공사 시공사업자 등록기준 하나이고, 건설산업기본법이나 건설기술 진흥법 쪽 항목은 없습니다. 다만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도장공사 등록기준은 종목명 없이 「관련 종목 기술자격취득자」로만 적혀 있습니다. 별표2 비고는 「관련 종목」의 범위를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게 했고, 그 목록이 「건설업 관리규정」 별지5입니다. 이 표의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 칸 건축 줄에 「건축도장」이 이름으로 올라 있고, 실내건축공사업 칸에도 건축도장이 있습니다. 도장공사 업체가 등록 기술인력 두 명을 채울 때 이 자격이 그대로 인정된다는 뜻입니다.
채용에서는 전문건설업체가 공무직을 뽑을 때 이 자격을 우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현장 기능공이 아니라 사무·공무 쪽에서 등록 인원을 맞추려는 수요로 보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건설업의 등록기준) · 건설업 관리규정(국토교통부 훈령) 별지5 관련종목의 기술자격취득자의 범위 ·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기본정보와 진로 ·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건설업의 등록기준 · 인디드 방수 도장 채용공고 검색
붓과 자와 드라이어를 챙기고 방진마스크도 준비합니다
준비물은 열아홉 가지입니다. 목록을 보면 어떤 시험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붓은 종류별로 챙깁니다. 수성용 평붓은 75밀리미터와 30밀리미터, 래커용 평붓은 60밀리미터와 10밀리미터, 그림붓은 2호와 5호입니다. 철제자 1미터와 삼각자 30센티미터, 원형 템플릿과 컴퍼스도 들어 있습니다. 도형과 문자를 정확한 치수로 그려야 해서 도장 시험에도 제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특이한 항목도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1인 1대이고 소비전력이 1,800와트 이하여야 합니다. 도료를 말리는 데 쓰고, 2구 콘센트도 목록에 있습니다. 빈통은 종이컵으로, 교반봉은 나무젓가락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방진마스크는 산업안전용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안전등급은 2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입니다. 시험장에서는 합판과 래커와 착색제와 페인트를 주고, 보호구로 방진마스크 등을 안내합니다.
여섯 시간을 서서 작업하니 체력 배분이 점수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건축도장기능사 ·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시험정보 · 브라보마이라이프 건축도장기능사 응시 기사
절차는 자격증으로 끝나고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에 반영됩니다
자격증을 받으면 행정 절차는 끝입니다. 선임 절차도, 따로 받아야 할 면허도 없습니다.
그다음은 현장입니다. 시행처 설명처럼 하도급자의 의뢰를 받아 일하는 형태가 일반적이라, 자격증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보다 기능을 증명하는 서류로 쓰입니다.
건설 쪽에는 이런 직종을 위한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입니다. 일한 날수를 바탕으로 자격증과 교육·훈련 이력, 포상을 환산해 더한 다음 초급에서 특급까지 네 칸으로 나눕니다. 직종이 같으면 자격이 모두 반영되고, 다르면 일부만 반영됩니다. 증명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발급합니다.
등급을 나누는 기준은 국토교통부 고시 「건설근로자의 기능등급 구분·관리 등에 관한 기준」 별표3에 있습니다. 환산 경력연수로 15년 이상이면 특급, 9년 이상 15년 미만이면 고급, 3년 이상 9년 미만이면 중급입니다. 예전 기준은 「특급 21년」이었고, 15년 기준은 고시 부칙에 따라 2027년부터 적용됩니다. 고급에는 조기승급요건이 있어서 승급교육을 수료하고 숙련도 평가를 통과하면 연수를 앞당길 수 있는데, 이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됩니다.
자격증을 얼마로 쳐 주는지는 같은 고시 별표4에 있습니다. 기능등급확인증의 직종과 같은 직종의 자격은 100%, 다른 직종이면 20%만 인정하고, 기능사 한 장은 2.0년으로 환산합니다(산업기사 4.9년, 기능장 10.5년). 도장 일은 별표1의 통합직종 16번 「도장」에 들어갑니다. NCS 직종 「건축도장시공」과 노임단가 직종 「도장공」이 여기에 묶이고, 퇴직공제 신고직종으로는 스프레이도장공·벽체뿜칠공·차선도색공 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름이 바로 이어지니 이 자격은 도장 직종에서 2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어느 종목이 어느 직종과 「같은」지를 정한 대응표는 고시 별표에 없고 운영 기준에 맡겨져 있습니다. 증명서를 신청할 때 공제회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건설근로자의 기능등급 구분·관리 등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 별표1 통합 직종·별표4 환산기준 · 건설근로자의 기능등급 구분 관리 등에 관한 기준 ·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능등급증명서 발급 안내 · 대한전문건설신문 건설기능인 등급제 안내 ·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기본정보와 진로
필기가 없어 면제 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종목에는 면제 제도가 적용될 곳이 없습니다. 과목 면제는 겹치는 필기를 빼 주는 제도인데, 이 종목은 뺄 필기가 없습니다.
기능경기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상자 우대가 기능사와 산업기사 등급에 열려 있기는 하지만, 시행처의 면제 대상 직종 표에 건축도장은 없습니다. 같은 건축 계열에서 그 표에 있는 것은 조적과 타일, 미장, 목공 쪽입니다.
응시 자격 제한도 없어서 학력·경력·나이를 묻지 않습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지만, 그 대신 건너뛸 방법도 없는 종목입니다.
출처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안내 ·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안내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
국비 과정은 열여섯 시간에서 서른두 시간 사이로 짧습니다
시행처가 정해 둔 준비 기간은 없습니다. 가장 참고할 만한 것은 국비 훈련과정의 편성 시간인데, 16시간에서 32시간 사이로 아주 짧습니다. 사흘 정도 집중 실습으로 시험 과제를 익히는 구성입니다.
과정이 짧은 것은 과제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수성과 유성과 문자와 도형과 그라데이션을 도면대로 칠하는 것을 반복하니, 손에 익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준비 기간입니다.
다만 시험이 여섯 시간이라 연습도 그 길이로 해 봐야 합니다. 짧은 구간을 잘하는 것과 여섯 시간 동안 실수 없이 이어 가는 것은 다릅니다. 언론 기사도 집중력과 인내를 이 시험의 관건으로 꼽습니다.
출처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정규반 ·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 브라보마이라이프 건축도장기능사 응시 기사
마감 기능사 넷 가운데 유일하게 새 출제기준이 예고돼 있습니다
이 종목은 마감 기능사 넷 가운데 유일하게 새 출제기준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큐넷 종목 정보에 현행 기준의 적용기간과 함께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새 기준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방수기능사는 다음 기준이 아직 없고, 온수온돌·도배는 이미 새 기준으로 옮겼습니다.
과목 구성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시행규칙의 두 별표를 비교해도 이 종목의 검정방법과 시험과목은 같습니다. 바뀌는 것은 출제기준의 세부 항목이니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문제도 최근에 바뀌었습니다. 시행처가 공개문제를 갱신하면서 「도장순서」라는 표현을 「작업순서」로 고쳤습니다. 표현을 다듬은 정도지만, 자료가 어느 판인지 가리는 기준이 됩니다.
출처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출제기준 적용기간 · 큐넷 자료실 건축도장기능사 공개문제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신설 시험과목
실기 응시료가 칠만 원을 넘고 국비 자부담은 그보다 큽니다
응시료는 75,500원입니다. 필기 없이 실기 하나만 내는데도 건축 계열에서 손꼽히게 비쌉니다. 도료와 합판 같은 재료를 시험장에서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같은 계열에서 방수기능사는 62,700원, 도배기능사는 70,400원, 온수온돌기능사는 76,300원입니다.
교재는 실기서 한 권이 1만 원대 중반입니다. 필기 교재를 살 일이 없어 책값은 적게 드는 편입니다.
실제로 부담이 되는 것은 국비 과정의 자부담입니다. 24시간 과정은 총 훈련비 35만 원대에 자부담 24만 원대, 32시간 과정은 총 30만 원에 자부담 15만 원대입니다. 응시료보다 자부담이 더 크니, 한 번에 붙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붓과 자와 드라이어 같은 준비물도 처음이면 새로 사야 합니다.
출처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시험정보 ·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정규반 · 예스24 건축도장기능사 실기 교재 · 고용24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칠하는 실력보다 치수와 글자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문제의 과제는 「수성페인트, 래커, 에나멜도장, 그라데이션 도장」이고 시험시간은 6시간입니다. 다섯 갈래로 알려진 구성이 문제지에는 [과제 1]부터 [과제 5]까지 번호로 붙어 있습니다.
문제지 요구사항에는 「공정이 보이도록 완성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합판 수성페인트 도장은 연마 → 퍼티 → 연마 → 중도(에멀젼수지 1회 붓칠) → 상도 1차 → … 순으로 표가 짜여 있고, 공정마다 손 연마인지 붓칠인지 주걱 1회칠인지까지 정해 두었습니다. 「도장순서」를 「작업순서」로 고친 것과 같은 맥락으로, 공정표 하나하나가 채점 대상입니다.
시험 당일에야 알려 주는 것도 있습니다. 도면의 치수와 문자도안, 도형의 형태는 수험자 교육 뒤, 시작 직전에 정해지고, 수험자가 그것을 도면에 표시한 뒤 작업합니다. 미리 그려 보고 외워 가는 준비는 통하지 않습니다.
실격 조항은 열다섯 갈래입니다. 칠하는 실력보다 치수와 글자에서 떨어진다는 말이 조항으로도 확인됩니다.
- 도면 치수와 작품의 오차가 ±5mm 이상인 경우(각 부분의 합계 치수 포함)
- 요구한 도장 횟수를 덜 칠하거나 더 칠한 경우, 그리고 경계선 기준 ±5mm 이상 어긋난 경우
- 조색 견본이나 지정색과 색상이 현저히 다르다고 모든 감독위원이 인정한 경우(1회 도장 후 다시 조색하는 경우도 해당)
- 타인의 공구를 빌려 쓰거나 타인이 조색한 도료를 쓴 경우
- 퍼티 작업 외에 테이프 등을 사용한 경우(한 과제의 모눈트레이싱지 고정 작업만 예외)
- 도료를 흘린 부분의 크기가 정해진 기준을 넘는 경우
- 도면과 다르게 작업한 경우, 시간 내 미완성, 지급 재료 이외 사용, 외관과 기능도가 지극히 불량한 경우
가장 조심할 것은 두 줄입니다. 「작업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 복원작업을 실시한 경우」와 「공정별 작업이 완료된 후 누락된 부분에 도장을 실시한 경우」도 실격입니다. 덧칠로 만회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실수를 발견해도 되돌릴 수 없고, 지나간 공정으로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반대로 구제 조항도 있습니다. 실격이나 오작 사항이 생기면 그 부분은 남겨 두고 나머지 작업을 계속하라고 안내합니다. 한 과제를 망쳐도 손을 놓지 말라는 뜻입니다.
도료를 용도에 맞게 희석하고 색상을 조절하는 것부터 평가에 들어갑니다. 그래도 떨어지는 이유는 칠보다 치수와 글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언론 기사도 치수를 잘못 긋거나 도형과 문자를 잘못 쓰면 떨어진다고 적습니다. 준비물에 철제자와 삼각자와 원형 템플릿과 컴퍼스가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붓을 잡기 전에 선부터 정확히 그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건축도장기능사 공개문제 · 큐넷 건축도장기능사 시험정보 · 브라보마이라이프 건축도장기능사 응시 기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건축도장기능사
자주 묻는 질문
- 건축도장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건축도장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건축도장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39,036명에서 2025년 26,709명으로 32%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8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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