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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기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보건·의료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04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9.7%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2회 10년 1,566 74.1%
필기 4회 7년 700 75.7%
실기 2회 10년 1,327 51.5%
실기 4회 7년 714 67.8%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보건의료관광행정
  2. 보건의료서비스지원관리
  3. 보건의료관광마케팅
  4. 관광서비스지원관리
  5. 의학용어 및 질환의 이해

실기

보건의료관광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4%
합격률 변화폭
-2.7%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8%
합격률 변화폭
-1.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9.7%, 실기 50.4%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보건·의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0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75.2%에서 2025년 50.4%로 내렸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67.8%, 2회가 51.5%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46명 중 136명 합격, 55.3%입니다. 응시자 기준 69.7%보다 14.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58명 중 71명 합격, 44.9%입니다. 응시자 기준 50.4%보다 5.5%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4위, 상위 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7.4%, 최근 2년 평균 51%로 16.5%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404명으로 84위, 상위 70%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7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6.4%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0번째, 상위 3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5.1%, 실기 54.5%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2.3%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122명입니다(필기 1,232명, 실기 890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95명
2025 합격률 69.7%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7%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3.9%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400 251명 237명 124명 185명 19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60% 70% 80% 90% 100% 80.1% 78.9% 83.1% 72.4% 69.7%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51명 201명 80.1%
2022 237명 187명 78.9%
2023 124명 103명 83.1%
2024 185명 134명 72.4%
2025 195명 136명 69.7%
06

실기

2025 응시 141명
2025 합격률 50.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0.8%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7%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250 300 214명 171명 120명 132명 141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75.2% 59.6% 61.7% 51.5% 50.4%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14명 161명 75.2%
2022 171명 102명 59.6%
2023 120명 74명 61.7%
2024 132명 68명 51.5%
2025 141명 71명 50.4%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다섯 과목이 세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보건의료관광행정, 보건의료서비스지원관리, 보건의료관광마케팅, 관광서비스지원관리, 그리고 의학용어 및 질환의 이해입니다. 한 과목에 스무 문항씩 모두 백 문항이고, 시험 시간은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이 다섯을 성격으로 나누면 셋입니다. 행정과 지원관리는 제도와 절차, 마케팅과 관광서비스는 손님을 맞는 일, 마지막 하나는 의학입니다. 서로 다른 세 분야가 한 시험에 묶여 있습니다.

이 종목이 겨냥하는 일은 외국인 환자가 한국에서 치료받는 과정 전체를 곁에서 돕는 것입니다. 비자와 보험과 서류가 행정이고, 병원과 숙소와 이동이 관광서비스이며, 환자가 왜 왔고 의료진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는 것이 의학용어입니다. 과목 구성이 업무 내용을 그대로 따릅니다.

그래서 준비가 까다롭습니다. 어느 쪽에서 들어오든 한두 과목은 완전히 낯섭니다. 관광 쪽에서 오면 의학용어가, 보건 쪽에서 오면 마케팅이 벽입니다. 다섯 과목 모두 과락선이 있으니 낯선 과목을 버릴 수도 없습니다.

실기는 보건의료관광실무이고 필답형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원서를 내기 전에 넘어야 할 문턱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시행규칙 별표11의4가 이 종목에만 공인어학성적을 요구합니다. 응시자격 기준일부터 거꾸로 5년 안에 얻은 성적이어야 하고(유효기간이 없는 시험은 기한 없이 인정), 영어는 TOEIC 700점, 개편 뒤 TEPS 340점, IELTS 7.0 이상 같은 기준입니다. 일본어(JPT 650점 등)·중국어(HSK 5급 등)와 러시아어·태국어·베트남어·말레이인도네시아어·아랍어에도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여기에 학력·경력 조건 하나를 더 채워야 합니다. 보건의료나 관광 관련학과 4년제 졸업(예정), 2년제 졸업 뒤 실무 2년, 3년제 졸업 뒤 1년, 실무만 4년, 또는 의사·간호사·보건교육사·관광통역안내사·컨벤션기획사 자격입니다. 서비스 분야 종목 가운데 어학 점수를 응시 조건으로 두는 것은 이 종목 하나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1의4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목별 낱권 다섯 권이 한 벌입니다

알라딘 검색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과목마다 한 권씩 번호를 달아 낸 낱권 시리즈입니다. 보건의료 관광행정이 1번,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관리가 2번, 관광서비스 지원관리가 4번, 의학용어와 질환의 이해가 5번입니다. 번호로 보아 다섯 과목 다섯 권이 한 벌인 구성입니다.

이런 편집은 과목별 난이도 차가 클 때 쓸모가 있습니다. 낯선 한 과목만 따로 사서 파고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섯 권을 다 사면 값이 올라가니, 필기 전체를 한 권에 담은 종합서로 시작해 막히는 과목만 낱권으로 보강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문제는 연도입니다. 이 시리즈를 비롯해 목록의 상당수가 자격이 만들어진 무렵의 판이고, 그 뒤로 새 판이 나온 흔적이 드뭅니다. 이 이야기는 아래에서 따로 합니다.

강의는 강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책이 낡은 만큼 출제기준을 직접 읽어 가며 준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우대 표 열여덟 줄 가운데 이 종목만의 줄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열여덟 줄인데, 이 종목에만 걸리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같은 보건·의료 계열인 임상심리사 1급·2급 표에도 똑같이 붙어 있는 조문입니다.

법이 국제의료관광이라는 일을 콕 집어 사람을 요구하는 자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이 다루는 영역인데도 그렇습니다. 그 법은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의 등록 요건을 정하는 방식이고, 법·시행령·시행규칙 어디에도 국가기술자격을 가진 사람을 두라는 조문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값은 법이 아니라 현장이 정합니다. 외국인 환자를 받는 병원의 국제진료센터, 유치업 등록을 한 회사, 관련 공공기관이 실제 일자리입니다. 그곳들이 채용할 때 이 자격을 얼마나 쳐주는지는 어느 화면에도 없으니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이 자격만의 줄이 없다고 해서 자격의 무게가 가볍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비스 분야에는 이러닝운영관리사처럼 우대 표가 아예 없는 종목도 있습니다. 표의 길이는 그 분야에 규제가 어떤 방식으로 붙었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다섯 과목을 두 시간 반에 풉니다

백 문항에 두 시간 삼십 분이 주어집니다. 다섯 과목이니 한 과목에 삼십 분꼴인데, 성격이 전혀 다른 과목을 번갈아 읽어야 해서 머리를 계속 바꿔 써야 합니다. 행정 조문을 읽다가 곧바로 의학용어를 만나고, 다시 마케팅 용어로 넘어가는 식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같은 보건·의료 계열의 임상심리사 1급·2급도 필답형(3시간)이라, 이 계열의 실기는 모두 글로 답합니다. 시험장 장비나 보호구를 적은 칸은 없고, 준비물을 안내하는 화면도 없습니다.

공개문제는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형태를 미리 볼 자료가 없으니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이 사실상 유일한 안내입니다.

현행 출제기준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적용되고, 다음 기준이 2027년부터 2029년까지로 이미 고시되어 있습니다. 지금 준비를 시작한다면 어느 기간에 응시하게 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기간이 바뀌면 사야 할 책의 판도 달라집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이 생길 무렵 나온 교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도서 목록을 연도순으로 보면 한 해에 몰려 있는 책들이 눈에 띕니다. 과목별 낱권 시리즈와 종합서 여러 종이 모두 자격이 만들어진 무렵의 판입니다. 그 뒤로 새 판이 나온 흔적은 드물고, 목록의 상당 부분이 그때 나온 책 그대로입니다.

이런 목록이 생기는 과정은 짐작이 갑니다. 새 자격이 생기면 출판사들이 한꺼번에 책을 냅니다. 그런데 응시 규모가 기대만큼 커지지 않으면 개정판을 낼 이유가 사라지고, 초판이 재고로 남아 계속 팔립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생기는 위험은 둘입니다. 첫째, 출제기준이 그사이 바뀌었습니다. 현행 기준 앞에 적어도 한 차례 이상 개정이 있었을 것이고, 과목 이름이나 항목 구성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책은 그 변화를 담지 못합니다. 둘째, 제도와 숫자가 바뀌었습니다. 이 종목은 비자와 보험과 유치업 등록처럼 제도에 기댄 내용이 많은데, 그런 내용은 법이 바뀌면 곧바로 낡습니다. 잘 변하지 않는 의학용어와는 사정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첫째, 책을 고를 때 판권면의 연도를 먼저 봅니다. 둘째, 오래된 책을 쓰더라도 제도가 걸린 과목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셋째, 잘 낡지 않는 과목, 특히 의학용어는 오래된 책도 쓸모가 있으니 과목마다 책의 수명을 다르게 봅니다. 어느 해에 어떤 개정이 있었는지는 큐넷 화면에 남아 있지 않아 옛 고시를 따로 찾아봐야 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서비스분야 자격이 들어가는 공무원 채용 표는 따로 있습니다

자격증으로 공무원이 되는 길을 적은 표는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 8이 표를 둘로 나눠 놓았습니다. 앞의 표는 국가기술자격의 기술·기능분야를, 뒤의 표는 서비스분야와 그 밖의 법령에 따른 자격증을 다룹니다. 이 종목은 서비스분야라 뒤의 표를 봐야 합니다.

두 표는 쓰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앞의 표는 등급별로 종목을 적고, 어느 계급이 되는지는 별표 7에 맡깁니다. 뒤의 표는 칸이 5급부터 9급까지로 나뉘어 있고, 자격증 옆 괄호에 필요한 경력 햇수를 직접 적습니다. 괄호가 없으면 경력 없이도 된다는 뜻입니다.

뒤의 표를 훑어보면 대부분이 변호사·의사·약사처럼 다른 법이 주는 면허입니다. 국가기술자격이 이름을 올린 자리는 손에 꼽습니다. 직업상담사가 고용노동과 직업상담 직류에, 사회조사분석사가 통계 직류에, 임상심리사가 의료기술 직류에,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가 전산개발 직류에 있습니다. 그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이 종목은 그 표에 없습니다. 까닭은 위의 넷과 견주면 분명해집니다. 넷은 모두 공무원 조직 안에 그 일을 하는 자리가 이미 있습니다. 직업상담 직류, 통계 직류, 의료기술 직류, 전산개발 직류가 있습니다. 이 표는 이미 있는 자리에 맞는 자격을 부르는 것이지, 세상의 자격을 두루 받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 환자를 맞는 일을 전담하는 직류는 직렬표에 없습니다.

경력을 적는 방식도 참고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직업상담사 1급은 열 해를 채워야 5급이고, 여섯 해면 6급, 세 해면 7급, 경력이 없으면 8급입니다. 2급은 세 해면 8급, 경력이 없으면 9급입니다. 같은 이름의 자격도 등급과 햇수에 따라 다섯 계급에 걸쳐 있습니다. 자격 하나가 곧 한 계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우대 표에 공무원 채용을 가리키는 줄이 있어도 이 종목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격의 쓸모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자격이 겨냥하는 자리는 처음부터 공직 바깥에 있습니다. 병원의 국제진료센터와 유치업 등록 회사가 실제 일자리라는 위의 이야기를 이 표가 다시 확인해 줍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7 자격증 지정기준

08

자주 묻는 질문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9.7%입니다. 실기는 50.4%로 필기보다 19.3%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0.1%보다 10.4%p 낮아졌습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0.4%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5.1%입니다(69.7% × 50.4%).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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