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산업기사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기계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궤도장비정비
- 유압일반
- 내연기관
- 일반기계공학
실기
궤도장비정비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궤도장비(전차/장갑차/자주포)에 대한 기술 기초이론 또는 지식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장비 운용, 유지, 보수 등의 기능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를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50점) + 작업형(5시간 30분 정도, 5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6%
- 합격률 변화폭
- -0.3%p
- 응시 증감률
- +133.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8.5%, 실기 14.3%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6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47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7명이 응시해 1명이 붙었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0%에서 50%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접수는 4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최종 앞 2년 평균 10.9%, 최근 2년 평균 7.2%로 3.7%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0명으로 102위, 상위 9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7.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7.6%, 실기 21.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36명입니다(필기 214명, 실기 22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21명이 실기 합격 1명보다 20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4.6%p 낮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5%–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3명 | 5명 | 21.7% |
| 2022 | 29명 | 4명 | 13.8% |
| 2023 | 45명 | 7명 | 15.6% |
| 2024 | 32명 | 6명 | 18.8% |
| 2025 | 27명 | 5명 | 18.5%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6.9%p 낮습니다.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2 | 1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8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4 | 3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7명 | 1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작업형 시간은 세 등급 가운데 산업기사가 가장 깁니다
이 계열은 기능사와 산업기사와 기사 세 등급이 모두 시행됩니다. 세 등급 정보를 나란히 놓으면 대부분이 거의 같습니다. 시험장 장비, 안전등급, 보호구, 개요, 진로가 모두 같습니다.
다른 것은 실기 구성입니다. 그런데 이 구성이 등급 순서대로 커지지 않습니다.
작업형 시간부터 보면, 기능사가 다섯 시간이고 기사도 다섯 시간입니다. 그런데 산업기사는 다섯 시간 반입니다. 세 등급 가운데 몸을 가장 오래 쓰는 시험이 산업기사입니다.
필답형도 다릅니다. 기능사에는 필답형이 없고 작업형 하나로 끝납니다. 산업기사부터 복합형이 되는데, 필답형 한 시간에 오십 점, 작업형에 오십 점입니다. 기사에서는 필답형이 한 시간 반으로 늘고 배점이 육십 점으로 커집니다. 작업형 배점은 사십 점으로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기능사: 작업형만 봅니다.
- 산업기사: 필답형과 작업형이 정확히 반반이고, 작업형 시간은 셋 가운데 가장 깁니다.
- 기사: 필답형 비중이 커지고, 작업형 시간은 다시 줄어듭니다.
기사는 한 시간 반에 육십 점, 다섯 시간에 사십 점입니다. 시간당 점수로 치면 필답형이 훨씬 무겁습니다.
산업기사는 그 차이가 작습니다. 한 시간에 오십 점, 다섯 시간 반에 오십 점입니다. 작업형이 점수의 절반이고, 그 절반을 얻으려면 다섯 시간 반을 써야 합니다.
산업기사는 작업 실력과 필답 실력을 둘 다 봐야 하는 등급으로 보입니다. 위 등급은 판단과 설계를, 아래 등급은 작업을 묻는데, 산업기사는 어느 쪽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작업형 시간이 셋 가운데 가장 길어졌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궤도장비정비기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궤도장비정비기능사
산업기사 필기에는 내연기관이 새로 들어옵니다
필기 과목도 등급이 오를수록 늘어납니다. 다만 단순히 하나씩 더해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 기능사는 셋입니다. 궤도장비정비, 공유압일반, 일반기계공학 및 안전입니다. 과목 이름에 안전이 붙어 있습니다.
- 산업기사는 넷입니다. 궤도장비정비, 유압일반, 내연기관, 일반기계공학입니다.
- 기사는 다섯입니다. 궤도장비정비, 유압일반, 기계열역학, 내연기관, 일반기계공학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변화가 보입니다.
첫째, 등급이 오르면서 과목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산업기사에서 내연기관이, 기사에서 기계열역학이 붙습니다. 엔진을 다루는 과목이 먼저 오고, 그 엔진을 이론으로 설명하는 과목이 나중에 옵니다. 자연스러운 순서입니다.
둘째, 공유압일반이 산업기사부터 유압일반으로 바뀝니다. 위 등급 과목 이름에서는 공기압이 빠집니다.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궤도 장비에서 실제로 쓰는 것이 유압이라 위 등급은 그쪽에 집중한다고 볼 수도 있고, 아래 등급에서 기초로 공유압을 함께 배운 뒤 위로 가면서 좁혀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공기압은 기초 등급에만 있습니다.
실기 준비와 관련해 큐넷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험장은 실내와 실외를 함께 씁니다. 안전등급은 네 칸 가운데 두 번째로 가벼운 2등급입니다. 시험장 주요 시설과 장비로 전차와 장갑차와 자주포, 각종 검사기기와 공구가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는 작업복과 장갑입니다.
- 출제기준은 5년짜리 한 판입니다. 세 등급 출제기준의 적용 기간이 같습니다.
- 관련학과는 대학의 특수장비과 하나입니다. 기능사에는 이 항목이 없고, 산업기사부터 생기는데 적힌 것은 이 하나뿐입니다.
책은 기능사 필기서뿐이라 실기는 공개문제로 준비합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책이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기사 이름으로도 없습니다.
책이 있는 것은 기능사뿐입니다. 한 출판사가 낸 필기 수험서가 있고, 제2판(2015년)까지 나왔습니다. 값은 삼만 원대이고 지금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 한 권도 필기용입니다. 이 계열은 실기 비중이 큽니다. 다섯 시간 넘게 전차 앞에서 작업하는 시험인데, 그 준비를 돕는 책은 어느 등급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산업기사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 필기는 기능사 책으로 시작합니다. 과목이 셋에서 넷으로 늘 뿐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궤도장비정비와 일반기계공학은 이름이 같고, 공유압일반에서 유압 부분을 떼어 쓸 수 있습니다. 새로 채울 것은 내연기관 하나입니다.
- 내연기관은 다른 계열 자료로 채웁니다. 같은 중분류의 건설기계 쪽 종목들이 내연기관을 필기 과목으로 두고 있어 그쪽 수험서를 쓸 수 있습니다.
- 실기는 공개문제로 준비합니다. 자료실에 이 등급 공개문제가 일곱 벌 올라 있습니다. 5시간 30분을 동력장치 2시간, 차체장치 2시간, 포탑장치 1시간 30분으로 나누고, K1계열 전차·K200계열 장갑차·K55계열 자주포로 시동 회로 점검, 연료 분사시기 조정, 시동전동기 분해 점검, 변속기 브레이크 간극 조정, 유압 측정, 사통 고장 찾기 같은 과제를 냅니다. 규정값은 기술교범에서 직접 찾아 기록표에 적어야 합니다. 측정값에 단위가 빠지면 값이 맞아도 틀린 것으로 치고, 장치별 제한시간을 넘기면 그 장치 작업은 0점입니다. 2024년부터 장비 표기가 K1계열·K200계열·K55계열로 넓어졌다는 공지도 있습니다.
- 출제기준을 내려받아 봅니다. 세 등급 출제기준이 모두 자료실에 있고 적용 기간이 같습니다. 세 판을 나란히 보면 등급 사이에 무엇이 더 붙는지 과목 이름보다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우대 법령은 민간 검사 자리이고, 본래 쓸모는 군과 방산 취업입니다
우대 현황 표는 예순다섯 줄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군이나 방위산업을 이름에 단 법은 없습니다.
이 종목 개요는 방위산업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방위산업 분야가 국산화를 통한 대량생산체계 구축으로 크게 커지고 있고, 궤도장비는 기술이 모인 장비라 운용과 유지·보수에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수한 정비요원을 길러 군내에서뿐만 아니라 민간 부분에서도 검증된 인력을 확보하려 한다고 적습니다.
수행직무 설명은 더 직접적입니다. 궤도장비를 전차와 장갑차와 자주포로 적고, 이를 운용·유지·수리하는 정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대 현황 표에는 이런 이야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기계 계열 자격이 두루 함께 쓰는 줄들이 들어 있습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의 시설 및 기술인력,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 지정 요건과 무대예술전문인 응시기준,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업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같은 줄들입니다.
이 자격이 실제로 인정받는 곳은 법령이 지정한 자리가 아니라 군과 방위산업체의 인사 절차입니다. 진로 설명도 그렇게 말합니다. 군 궤도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전력증강사업으로 정비인력 수요가 늘고 있으며, 특기병으로 뽑힐 때와 전역한 뒤 방위산업 쪽 민간 회사에 들어갈 때 각각 유리하다고 적습니다.
그러니 우대 현황 표의 예순다섯 줄은 이 자격의 본래 쓸모라기보다 다른 쪽으로도 쓸 수 있는 자리 목록입니다. 기계 계열 산업기사라서 따라오는 것들이고, 전차를 정비하는 능력과는 거리가 멉니다.
덧붙이면, 이 종목의 변천 기록은 한 문장입니다. 어느 해에 지금 이름으로 신설되었고 근거가 어느 대통령령인지만 적혀 있습니다. 2003년에 기능사·기사와 같은 대통령령으로 함께 생겼고, 이름이 바뀐 적도 다른 종목을 흡수한 적도 없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기능사에서 산업기사로 오를 때 가장 많이 뜁니다
세 등급 응시료를 나란히 놓으면 오르는 폭이 고르지 않습니다.
필기는 기능사가 기능사 표준 금액이고, 산업기사와 기사가 같은 금액입니다. 산업기사와 기사의 필기 응시료는 원래 같습니다.
실기는 셋 다 다릅니다. 기능사가 육만 원대 초반, 산업기사가 육만 원대 후반, 기사가 칠만 원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기능사에서 산업기사로 오를 때의 폭이 산업기사에서 기사로 오를 때보다 두 배 넘게 큽니다.
실기 응시료는 시험장이 준비하는 것과 시험 시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기능사는 작업형 다섯 시간이고, 산업기사는 작업형 다섯 시간 반에 필답형 한 시간이 붙습니다. 시험장을 쓰는 시간이 한 시간 반 늘어납니다. 기사는 작업형이 다섯 시간으로 줄고 필답형이 한 시간 반이 됩니다. 합계는 산업기사와 같은 여섯 시간 반입니다.
그런데도 기사가 더 비쌉니다. 시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등급에 따라 붙는 금액이거나 채점에 드는 품일 것입니다.
산업기사 실기로 육만 원대는 높은 편입니다. 시험장에 전차와 장갑차와 자주포를 세워 두어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장비 규모를 생각하면 오히려 낮은 편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정비 시험은 분해하고 점검하고 다시 조립하는 작업이라 없어지는 재료가 거의 없습니다. 값을 올리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끝으로 이 등급을 고려하는 사람이 따져 볼 것을 정리합니다.
- 작업형 시간이 가장 깁니다. 필답형까지 합쳐 여섯 시간 반으로 합계는 기사와 같지만, 작업형만 보면 세 등급 가운데 가장 깁니다.
- 필답형과 작업형이 반반입니다. 어느 한쪽만 잘해서는 합격선을 넘기 어렵습니다. 기사는 필답형에서, 기능사는 작업형에서 승부가 나는데 산업기사는 둘 다 필요합니다.
- 이 등급 전용 교재가 없습니다. 기능사 책과 다른 계열의 내연기관 자료를 함께 써야 합니다.
- 관련학과가 하나입니다. 이 자격을 겨냥한 학과가 사실상 하나뿐이라는 뜻이고, 그 밖의 길은 현장 경력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궤도장비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궤도장비정비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특수장비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8.5%입니다. 실기는 14.3%였습니다.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4.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7.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6%입니다(18.5% × 14.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궤도장비정비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궤도장비정비기능사, 궤도장비정비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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