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술사
비파괴검사기술사
안전관리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4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이론, 비파괴검사실무 및 장비, 금속가공학, 용접공학, 관련규격 및 법령에 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비파괴검사에 대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 경영관리능력, 자질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3.3%
- 합격률 변화폭
- -31.7%p
- 응시 증감률
- +23.1%
- 합격률 변화폭
- +22.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0%, 면접 37.5%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4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40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7.5%입니다. 면접 응시가 1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접수는 4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4명으로 61위, 상위 77%입니다. |
|---|---|
| 2025년 최종 취득 | 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7.8%, 면접 27.6%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9명입니다(필기 110명, 면접 59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7%p 높습니다.
세로축 10–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7명 | 6명 | 35.3% |
| 2022 | 18명 | 8명 | 44.4% |
| 2023 | 17명 | 2명 | 11.8% |
| 2024 | 15명 | 10명 | 66.7% |
| 2025 | 20명 | 7명 | 35.0%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2 | 12명 | 3명 | 25.0% |
| 2023 | 10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4 | 13명 | 2명 | 15.4% |
| 2025 | 16명 | 6명 | 37.5%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여섯 가지 방법을 한 사람이 모두 다룹니다
이 계열의 아래 등급은 방법마다 종목이 따로 있습니다. 초음파를 다루는 종목, 자분을 쓰는 종목이 따로 있고, 방사선·침투·와전류·누설도 각각 종목이 있습니다. 각 종목의 실기는 자기 방법 하나만 다룹니다.
그런데 기술사 등급은 비파괴검사기술사 하나뿐이고, 이름에 방법이 붙지 않습니다.
큐넷 진로 칸도 이 점을 적어 둡니다.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은 여섯 가지 비파괴검사 방법에 대한 총체적인 전문 고급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전문업체를 직접 경영하고 관리하는 경우가 늘 것이라고 합니다.
부담은 이 여섯에서 나옵니다. 아래 등급은 한 방법에서 전문가가 되면 되지만, 이 등급은 여섯을 다 알아야 합니다. 게다가 방법마다 원리가 다릅니다. 소리로 보는 것, 자기장으로 보는 것, 액체가 스며드는 성질로 보는 것, 전자기 유도로 보는 것은 각각 다른 물리입니다.
그래서 시험과목도 조금 특이합니다. 비파괴검사이론, 비파괴검사실무 및 장비, 금속가공학, 용접공학, 관련규격 및 법령에 대한 사항입니다.
앞의 둘은 예상할 만한데, 셋째와 넷째가 금속가공학과 용접공학입니다. 검사하는 자격인데 만드는 기술이 과목에 들어 있습니다.
이유는 결함이 아무 데서나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함은 가공 과정과 용접 과정에서 생깁니다. 압연에서 생기는 결함과 용접에서 생기는 결함은 모양과 위치가 다르고, 어디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다릅니다. 만드는 과정을 알아야 어디를 찾아야 할지 압니다.
다섯째 과목이 관련규격 및 법령인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 분야는 스스로 판단하는 일이 아니라, 규격이 정한 절차대로 검사하고 규격이 정한 기준으로 합격 여부를 가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규격이 과목이 됩니다.
개요 칸은 이 자격의 목적을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으로 적습니다. 조선공업과 방위산업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달하면서, 시험체에 손상을 주지 않고 내외부의 결함을 찾아내는 일이 중요해졌다는 설명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금속공학, 금속재료공학, 재료공학, 재료금속공학으로, 네 이름이 모두 재료·금속 계열입니다. 금속재료기술사와 관련학과 칸이 완전히 같습니다. 같은 학과에서 두 갈래로 나뉘어 나온다는 뜻입니다.
문제지가 규격 번호와 판 년도까지 지정합니다
문제지를 보면 이 시험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분명히 보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규격을 번호와 판 년도까지 지정해 묻는다는 점입니다.
한 문제는 특정 한국산업표준의 특정 판을 들며, 침투탐상검사의 현상방법 다섯 가지의 명칭과 방법과 기호를 표로 설명하라고 합니다. 다른 문제는 전력산업 쪽 기술기준과 그것이 준용하는 미국 기계학회 규격의 판 년도를 나란히 적고, 그 판에 정의된 용어 셋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그 셋은 초음파탐상의 주사계획, 와전류탐상의 투과깊이, 그리고 칸델라입니다. 칸델라는 빛의 세기 단위인데, 침투탐상과 자분탐상에서 조명 밝기가 규격으로 정해져 있어서 나옵니다.
표준과 규격의 개념 차이, 그리고 법적·행정적 강제력을 설명하고 대표적인 예를 들라는 문제도 따로 있습니다. 규격을 쓸 줄 아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규격이 무엇인지 아는지를 묻습니다.
법령도 직접 나옵니다. 이 분야의 자기 법 시행령을 들며 계획서와 검사결과서에 들어갈 내용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방법별 문항은 여러 방법에 고루 걸쳐 있습니다.
침투탐상에서는 현상방법의 분류, 일반적으로 쓰는 침투액과 현상법의 조합, 그리고 무현상법을 묻습니다.
초음파탐상에서는 결함 위치를 측정할 때의 유의점, 위상배열 기술의 특징과 주사 방식을 묻습니다. 위상배열 문제에는 뜻밖의 항목이 붙는데, 능동형 전자주사식 위상배열 레이더와 견주라는 것입니다. 초음파를 여러 소자에서 시차를 두고 쏘아 빔 방향을 바꾸는 원리가 레이더와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검사 자격 문제에 레이더가 나옵니다.
와전류탐상에서는 표면 프로브의 유효 측정범위를 묻고, 비자성체 튜브 안 보빈코일의 정규화 임피던스 다이어그램을 그려서 설명하라고 합니다. 직접 그리는 문제이고, 운전점에서 내경 지시와 외경 지시와 공기점의 위치까지 표시하게 합니다.
누설검사에서는 압력변화 누설시험의 종류와 원리와 장단점을 묻고, 가압 기체에 포함된 수증기의 특성과 건조공기에 대한 실제 압력 계산식을 제시하라고 합니다.
육안검사에서는 용접부 검사용 도구 다섯 가지를 쓰라고 합니다.
방사선과 자분 쪽에서는 디지털 방사선투과의 개념과 DR·CR·CT의 원리 비교를 묻고, 자분탐상 한국산업표준의 판을 들며 지시의 관찰 방법과 거짓지시의 종류를 묻습니다.
그 밖에 음향방출검사와 초음파탐상의 차이, 강자성체 구조물에 적용하는 금속자기기억 기법의 검사 원리와 적용 사례도 나옵니다.
재료 쪽 문항도 섞여 있습니다. 압연 가공에서 생기는 결함, 가스 텅스텐 아크 용접에서 전극 때문에 생기는 문제, 변형시효의 발생 원인과 대책, 텔레브리넬 경도시험기의 측정 방법입니다. 금속가공학과 용접공학 과목이 여기서 나옵니다.
요즘 흐름을 보여 주는 문제도 하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파괴검사를 묻는데, 국제기구가 진행한 재난 대응 프로젝트와 국내의 기술 개발 및 적용 사례를 함께 설명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여섯 방법을 각각의 규격으로 익히고, 재료와 용접은 따로 묶어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격 번호와 판 년도를 외우는 수준까지 가야 합니다. 문제지가 번호를 직접 부르니 피해 갈 방법이 없습니다.
이 시험은 연초에 한 해 한 차례 열립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하나뿐이고 다섯 해 동안 씁니다.
대비서는 한 권이고 값이 구만 원입니다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나오는 책은 한 권입니다. 기술사 대비 시리즈의 기출문제 풀이집이고, 값은 구만 원입니다.
기술사 대비서가 한 권뿐인 것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이 종목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아래 등급 책은 많습니다. 같은 서점에서 초음파비파괴검사나 침투비파괴검사로 찾으면 기능사·산업기사·기사 대비서가 여러 종 나오고 실기 전용서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맨 위 등급에는 한 권만 있습니다.
그럴 만도 합니다. 이 등급은 여섯 방법을 다 다루고 규격을 판 년도까지 묻습니다. 그런 책을 만들려면 여섯 분야의 규격을 다 훑어야 하고, 규격이 바뀌면 책도 따라 고쳐야 합니다. 만들기 어렵고 오래 쓰기도 어려운 책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이렇게 채웁니다.
먼저 아래 등급 책으로 방법별 기초를 다집니다. 방법마다 나와 있는 기사·산업기사 대비서가 원리와 절차를 설명해 줍니다. 이 등급의 문제도 결국 그 원리 위에 규격과 사례를 얹은 형태입니다.
규격 원문도 직접 봐야 합니다. 한국산업표준의 비파괴검사 계열, 전력산업 기술기준, 그리고 그것이 준용하는 해외 규격입니다. 문제지가 번호를 부르니 이것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법령도 봅니다. 이 분야에는 자기 법이 있고, 시행령까지 문제지에 나옵니다.
재료와 용접 교재는 따로 둡니다. 금속가공학과 용접공학이 과목이라, 금속재료기술사가 쓰는 교재와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출도 모읍니다. 문제지가 해마다 공개되어 여러 해분이 쌓여 있습니다. 하나뿐인 대비서가 기출풀이집이라는 것부터가 이 시험 준비는 기출이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자기 법 두 줄과 탱크시험자 한 줄이 쓰임새를 정합니다
우대 표는 일흔한 줄입니다. 그 가운데 이 자격의 쓰임새를 정하는 것은 자기 법 두 줄입니다.
비파괴검사 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비파괴검사 업무 수행 절차 조항과, 그 시행규칙의 책임자 자격 조항입니다.
두 줄은 같은 자리를 두고 맞물립니다. 법 조항은 검사를 하는 사람과 따로 검사 전체의 책임자를 두게 하고, 그 책임자 자리에 비파괴검사 기술사를 이름으로 적습니다. 시행규칙은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그 자리를 맡는 방법을 정하는데, 기사는 취득 뒤 5년, 산업기사는 8년의 검사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장비를 잡는 사람과 검사 전체를 책임지는 사람을 법이 나누어 두었고, 이 자격은 경력 요건 없이 책임자를 맡습니다.
여기에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의 탱크시험자 기술인력 한 줄이 붙습니다. 기름과 위험물을 담는 탱크가 새거나 갈라졌는지 확인하는 업을 하려면 갖춰야 할 인력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진로 칸에 나오는 가스용기 제작업체, 보일러 제조회사와 같은 방향입니다.
소방공무원 임용령 시행규칙의 채용시험 특전도 있습니다.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는 가점입니다.
나머지 줄의 셋에 둘가량은 공무원 채용 가점과 수당, 이공계 인력 지원, 직업훈련 교사 자격처럼 기술사 자격이면 대개 붙는 것입니다. 그 밖의 줄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검사와 진단을 맡는 자리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검사기관,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업 안전관리자,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해양환경관리법의 자재·약제 성능시험 대행자가 여기에 듭니다.
다른 하나는 건설 분야와 기술사 일반에 열린 자리입니다. 건설기술인의 범위와 현장 배치 기준,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 건축물 해체 신고 관련 직무, 기술사법의 합동사무소, 기술을 옮기고 사업화하는 쪽 네 줄, 엔지니어링, 기술심리관 자격과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방위사업 옴부즈만, 그리고 광업법의 현장조사 조항과 산업디자인 진흥법입니다.
진로 칸의 설명도 이 표와 맞아떨어집니다. 전문 비파괴검사업체, 자체 검사시설을 갖춘 조선소와 철강업체와 건설회사, 가스용기 제작업체, 보일러 제조회사에서 기술지도와 기술자문을 한다고 적고, 기업체 부설이나 공공기관의 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하거나 직접 전문업체를 운영하기도 한다고 덧붙입니다.
마지막 대목이 이 등급의 특징입니다. 진로 칸은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전문업체를 직접 경영하고 관리하는 경우가 늘 것이라고 내다봅니다. 고용되는 자리보다 직접 차리는 자리를 앞세우는 것입니다.
큐넷 화면에 오자가 셋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 금액입니다. 시험이 해마다 한 번이라 기회가 적습니다.
이 종목 화면에는 오자가 셋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의 첫 낱말이 종목 이름과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비파괴라고 써야 할 자리에서 글자 하나가 바뀌었습니다.
같은 칸의 다른 자리에도 관련이라고 써야 할 말이 다르게 찍혀 있습니다.
진로 칸에서는 대형사고라고 써야 할 자리가 다른 말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행직무 칸에서는 종목 이름부터 틀렸습니다. 내용을 읽는 데 지장은 없지만, 이 화면이 오래 손질되지 않았다는 정도로 알아 두면 됩니다.
변천표는 세 칸인데 맨 앞이 산업응용기술사(비파괴검사)입니다. 큰 이름 하나 밑에 괄호로 분야를 나누어 두던 시절이 있었고, 나중에 괄호를 떼고 독립했습니다.
첫 칸이 같은 꼴인 종목이 여럿 있습니다. 수산물 가공을 다루는 수산제조기술사(수산제조), 식품기술사(식품제조가공), 종자기술사(종묘), 산림기술사(임산가공·영림), 지질및지반기술사(응용지질·지구물리)도 변천표 첫 칸이 산업응용기술사에 괄호를 붙인 형태입니다.
여러 종목이 한 이름 아래 있었다는 것은, 기존 산업 분류로는 자리 잡기 어려운 응용 분야들이 그 이름 아래 모여 있었다는 뜻입니다. 재료의 결함을 찾는 일은 금속도 기계도 아니고, 수산물을 가공하는 일은 농림어업도 화학도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각 분야가 자기 이름을 갖게 되면서 큰 이름은 사라졌습니다.
오래된 자료를 찾을 때는 이 옛 이름으로도 한 번 검색해 보면 좋습니다. 다만 그 이름으로 남은 자료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자격이 비파괴검사 전반을 지도하고 감독하며, 검사방법에 대한 연구와 분석과 실험을 맡는다고 적습니다. 기술지도와 기술자문도 한다고 덧붙입니다. 직접 검사하기보다 검사를 설계하고 판정하는 일이 직무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비파괴검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금속공학, 금속재료공학, 재료공학, 재료금속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비파괴검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0%입니다. 면접은 37.5%였습니다.
- 비파괴검사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37.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3.1%입니다(35.0% × 37.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비파괴검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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