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술사
산업위생관리기술사
안전관리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6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산업위생학, 산업환기, 작업환경측정 및 평가방법,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산업위생관리와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등을 평가함.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0.0%
- 합격률 변화폭
- -2.0%p
- 응시 증감률
- -7.4%
- 합격률 변화폭
- -6.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1.8%, 면접 18.0%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8%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11명 중 17명 합격, 8.1%입니다. 응시자 기준 11.8%보다 3.7%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위, 상위 2%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25.5%, 최근 2년 평균 21.1%로 4.4%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64명으로 28위, 상위 3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2.6%, 면접 20.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34.7%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321명입니다(필기 1,076명, 면접 245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0.2%p 높습니다.
세로축 10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8명 | 19명 | 10.1% |
| 2022 | 168명 | 22명 | 13.1% |
| 2023 | 155명 | 19명 | 12.3% |
| 2024 | 160명 | 22명 | 13.8% |
| 2025 | 144명 | 17명 | 11.8%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2.5%p 높습니다.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0명 | 13명 | 32.5% |
| 2022 | 49명 | 9명 | 18.4% |
| 2023 | 49명 | 9명 | 18.4% |
| 2024 | 54명 | 13명 | 24.1% |
| 2025 | 50명 | 9명 | 18.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하루 네 교시 동안 손으로 답을 씁니다
시험과목은 네 덩어리로 적혀 있습니다. 산업위생학, 산업환기, 작업환경측정 및 평가방법,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기술사 등급이라 이 넷은 따로 치르는 과목이 아니라 한 시험이 다루는 범위입니다. 검정방법 칸을 보면 분명합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한 교시에 100분씩 모두 400분입니다. 하루에 네 교시를 앉아서 손으로 답을 씁니다. 그 뒤에 30분 정도의 구술형 면접이 있습니다.
네 덩어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아 두면 준비가 쉬워집니다. 첫째는 원리입니다. 무엇이 사람을 해치는지를 화학, 물리, 생물, 인체공학으로 나눠 봅니다. 둘째는 환기인데, 넷 가운데 설비에 가장 가까운 부분입니다. 공기를 바꿔 주는 것이 유해물질을 줄이는 대표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측정과 평가로, 얼마나 있는지를 숫자로 만드는 일입니다. 넷째는 관리이고, 그 숫자를 근거로 무엇을 바꿀지 정합니다.
정리하면 알아보고, 재고, 줄이고, 관리하는 흐름입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개요도 같은 말을 합니다. 작업 과정이나 작업장에서 생기는 화학적, 물리적, 인체공학적, 생물학적 유해요인을 측정하고 평가해 관리하고 줄이고 없앨 수 있는 전문인력을 기르기 위해 만든 자격이라고 적습니다.
이 가운데 계산이 가장 많은 것은 산업환기입니다. 출제기준의 산업환기 항목에는 환기의 기본 원리, 전체 환기, 국소 배기에 이어 국소배기시설의 설계·시공(산업환기평가설계)과 점검·유지관리(성능측정), HVAC 설계원리가 세부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논술형이라 식을 세우고 값을 내고, 그 값이 무엇을 뜻하는지까지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상권과 하권으로 나뉜 최근 판 수험서가 있습니다
이 종목은 기술사 등급치고 책이 많은 편입니다.
알라딘 목록의 중심에는 상권과 하권으로 나뉜 두 권짜리가 있고, 최근 판이며 저자가 셋입니다. 그 밖에 기출과 예상문제를 해설한 책이 한 권, 그보다 오래된 텍스트북 성격의 책이 한 권,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한 권이 더 있습니다.
책이 두 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술사 수험서는 분량이 너무 많아 한 권으로 내기 어려우면 상하로 나눕니다. 네 덩어리의 범위가 그만큼 넓다는 뜻이고, 준비 기간을 짧게 잡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최근 판이라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 종목은 현행 출제기준과 다음 판이 함께 올라와 있어서, 책이 어느 기간을 기준으로 했는지가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 오래된 텍스트북은 개념을 잡는 데 쓰고, 범위와 항목은 최근 판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사 준비에서는 책보다 중요한 자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문제지입니다. 이 종목은 자료실에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건 올라와 있어, 어떤 낱말이 되풀이해 나오는지, 단답형과 논술형의 비중이 어떤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험서 목차보다 문제지에서 되풀이되는 내용이 범위를 더 정확히 알려 줍니다.
측정·진단 기관부터 기술 거래까지 우대 표가 일흔여덟 줄입니다
우대 표는 일흔여덟 줄입니다. 안전관리 계열 다른 스물여섯 종목 어디에도 없는 줄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3(안전점검 실시자의 자격) 한 줄뿐입니다. 같은 이름의 기사·산업기사 표와 비교하면 스무 줄이 더 있는데, 대개 기술 거래·평가나 다른 분야 안전 제도처럼 기술사 등급을 요구하는 줄입니다.
표의 줄은 몇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갈래는 산업안전보건법 계열입니다(산업위생관리기사 표에도 있는 줄들입니다). 작업환경측정자의 자격, 석면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자의 자격, 작업환경측정기관의 지정 신청, 특수건강진단기관의 지정 신청, 보건관리자의 자격이 각각 한 줄씩 있습니다. 측정하는 사람과 측정하는 기관, 진단하는 기관, 현장의 보건관리자가 모두 이 자격을 요구합니다.
둘째 갈래는 기술 거래와 평가입니다.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네 줄을 차지합니다. 기술거래기관 지정기준, 사업화전문회사 지정기준, 기술거래사의 자격, 기술평가기관 지정기준입니다. 한 법령이 한 자격을 네 방향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셋째 갈래는 연구와 공공 인력입니다. 연구직 및 지도직 공무원 임용 규정이 세 줄을 차지합니다. 경력경쟁채용 응시자격, 전직시험의 면제, 채용시험의 특전입니다. 여기에 기술심리관의 자격,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양성, 연구실 안전점검, 문화산업의 기업부설창작연구소 인력 기준이 더해집니다.
넷째 갈래는 다른 분야의 안전 제도입니다.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건진법), 해체 신고(건축물관리법), 고압가스 기술기준위원회 위원, 소방안전교육사 응시자격, 소방기술 경력 인정 범위,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사유, 해양환경관리법의 업무대행자 지정, 환경전문공사업 등록, 먹는물관리법의 정수기 품질검사기관까지 이어집니다.
첫 갈래는 이 자격의 직무를 직접 요구하는 자리입니다. 나머지 갈래는 「최고 등급의 기술사」라는 자리로 불려 들어간 것에 가깝습니다. 기술 거래나 건축물 해체 신고, 정수기 품질검사는 산업위생과 직접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알아 둘 점은 둘입니다. 하나는 진로를 현장의 보건관리자 하나로 좁게 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측정 기관과 진단 기관, 기술 평가, 연구직으로 가는 길이 각각 조문으로 열려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조문마다 자격만으로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당수가 경력이나 학력, 위촉 절차를 함께 요구하는 인력기준이라, 조문 하나를 바로 일자리로 여기면 안 됩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제1호는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자격을 주는 기술사로 이 종목을 이름으로 듭니다. 영업허가를 받은 곳은 관리책임자 1명이 꼭 있어야 하고, 종업원 10명 이상이면 책임자와 점검원을 한 사람이 겸할 수 없습니다(시행규칙 별표6의2 비고). 작업환경측정과 화학물질 관리가 한 사업장 안에서 함께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지참 준비물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조회에 이 종목을 넣으면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한 줄도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빈 목록을 보면 시험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등급의 필기는 손으로 답안지를 채우는 시험이고 실기가 없습니다. 만들 물건도 다룰 기계도 없으니 시행처가 정해 둘 품목이 없는 것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 항목도 없고 안전등급도 붙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챙길 것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필기구와 계산기는 실제로 필요합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는 것과 아무것도 들고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다르고, 특히 계산기는 허용 기종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회차 안내로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준비할 때 신경 쓸 것은 물건보다 체력입니다. 한 교시가 100분이고 네 교시를 이어서 치릅니다. 하루 동안 여섯 시간 넘게 손으로 글을 씁니다. 그래서 알아 둘 점이 셋입니다.
첫째, 손이 버티는지가 변수가 됩니다. 평소 자판으로만 쓰던 사람은 세 교시쯤에서 속도가 떨어집니다. 연습할 때 실제로 손으로 써 보는 시간을 넣어야 합니다.
둘째, 교시 사이에 얼마나 회복하느냐가 점수를 가릅니다. 앞 교시에서 힘을 다 쓰면 뒤 교시의 답안이 짧아집니다. 시간과 힘을 어떻게 나눌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셋째, 답안의 형태도 채점에 들어갑니다. 논술형은 아는 것을 다 적는 시험이 아니라, 묻는 것에 맞춰 구조를 짜서 보여 주는 시험입니다. 개요와 본문과 결론, 그림과 표를 언제 쓸지까지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담을 수 있습니다.
필기 뒤에는 30분 안팎의 구술 면접이 있습니다. 실무 경험을 직접 묻는 자리라, 해 온 일을 말로 풀어낼 수 있게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면접 응시료가 필기보다 비쌉니다
응시료는 면접 87,100원, 필기 67,800원입니다.
두 가지를 알아 두어야 합니다.
첫째, 이 금액은 이 종목만의 금액이 아닙니다. 기술사 등급은 종목이 달라도 응시료가 같습니다. 산업위생이라는 분야 때문이 아니라 등급 때문에 비싼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어느 기술사를 고르든 응시료로 비교할 이유는 없습니다.
둘째, 뒤 단계가 앞 단계보다 비쌉니다. 아래 등급들은 대개 필기가 싸고 실기가 비싼데, 그 차이는 재료와 장비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 등급에는 재료도 장비도 없습니다. 면접이 비싼 이유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한 사람을 30분 동안 여러 위원이 마주 앉아 평가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래 등급에서는 재료가 응시료를 정하고, 이 등급에서는 시간이 응시료를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잡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두 단계를 한 번씩 치르면 15만 4,900원으로 십오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다만 준비가 여러 해에 걸치기 쉬운 등급이라 실제 비용은 응시료보다 준비 기간에서 나옵니다. 상하 두 권짜리 수험서와 문제지를 몇 해에 걸쳐 본다면, 실제 지출은 책값과 시간 쪽에 몰립니다.
다음 판 출제기준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이고 다른 하나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입니다. 다음 기간의 출제기준이 이미 확정돼 게시돼 있습니다.
이 점이 준비에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 등급은 준비 기간이 길어서 여러 기간에 걸쳐 응시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사는 책이 현행 판을 따르면 남은 기간 동안만 맞고, 다음 판을 기준으로 한 책이 나오면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두 판의 세부항목을 나란히 놓고 달라진 곳을 확인합니다. 바뀐 곳이 없다면 판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바뀐 곳이 있다면 그 항목만 따로 채우면 됩니다. 책을 새로 사는 것보다 돈이 적게 듭니다.
비교해 보면, 출제기준 뷰어로 현행판(2023~2026년)과 차기판(2027~2030년)을 열어 항목을 하나씩 맞췄을 때 주요항목과 세부항목이 글자까지 같습니다(줄바꿈만 다릅니다). 달라진 것은 직무내용 문장에서 「측정·평가」가 「예측·측정·평가」로 바뀐 한 곳뿐입니다. 이 종목은 판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자격을 둘러싼 제도의 흐름도 함께 볼 만합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전망 문구는 작업 조건이 바뀌면서 작업관련성 질병이 늘고 유해 화학물질 사용이 늘어 예방 대책이 필요해지는 흐름을 들면서도, 행정 규제가 완화되어 공공 부문보다 민간 부문에서 수요가 늘 것이라고 적습니다. 수요가 느는 곳이 관청이 아니라 측정과 진단을 업으로 하는 회사 쪽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우대 표에서 측정기관과 진단기관 지정 요건이 여러 줄을 차지하는 것과 함께 보면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한 과목 체제라 면제받을 과목이 없습니다
이 등급에는 과목 면제가 아예 없습니다. 필기를 한 덩어리로 치르니 면제할 단위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험과목이 넷으로 적혀 있어도 따로 치르는 과목이 아니라 범위를 나눈 것일 뿐입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에 따른 면제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이 그 면제를 산업기사·기능사 검정(과 서비스 분야)으로 한정하니 이 등급은 처음부터 대상이 아닙니다.
과정평가형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세정보에 그 안내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정해진 교육훈련을 이수해 자격을 받는 길은 이 등급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등급에서 확인할 것은 면제가 아니라 응시자격입니다. 기술사 응시자격은 아래 등급 자격을 딴 뒤의 실무 경력이나, 자격 없이 학력과 경력만으로 채우는 햇수로 정해집니다. 근거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 4의2에 있습니다. 어느 쪽을 택하든 여러 해의 실무가 먼저 필요하다는 점은 같습니다.
이 종목에는 특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면접이 실무 경험을 직접 묻는다는 점입니다. 응시자격을 채우는 경력이 시험 뒤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서 경력을 쌓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정리해 두면, 그것이 응시자격 관리이자 면접 준비가 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검정의 면제·별표 4의2 응시자격)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괄호 안에 있던 이름이 독립 종목이 되었습니다
변천 표는 1983년·1991년·현재 세 칸으로 짧은데, 첫 칸이 흥미롭습니다.
1983년(대통령령 제11281호) 처음 이름은 안전관리기술사(산업위생관리)였습니다. 독립된 종목이 아니라 안전관리기술사라는 큰 이름 아래 괄호로 붙은 갈래였습니다. 1991년(대통령령 제13494호) 칸에서 괄호를 떼고 산업위생관리기술사가 되었고, 지금까지 그 이름입니다.
이 내력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분야가 따로 떨어져 나온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안전과 보건은 한 법률 안에서 함께 다뤄지지만 대상이 다릅니다. 안전은 다치는 일을, 보건은 병드는 일을 봅니다. 측정과 평가라는 방법이 자리 잡으면서 별도 자격으로 독립할 만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하나는 자료를 찾을 때 주의할 점입니다. 옛 문헌이나 제도 자료에는 이전 이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괄호가 붙은 이름은 검색에 잘 걸리지 않으니, 제도의 내력을 확인할 때는 두 이름을 모두 넣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괄호를 뗀 것은 이 종목만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안전관리기술사의 다른 갈래들, 곧 (기계안전)·(전기안전)·(건설안전)·(화공안전)·(가스)·(소방설비)도 함께 괄호를 떼고 기계안전기술사·전기안전기술사·건설안전기술사·화공안전기술사·가스기술사·소방설비기술사가 되었습니다. 한 이름 아래 묶여 있던 갈래들이 한꺼번에 독립 종목으로 나뉜 것입니다. 그 배경까지는 변천 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 큐넷 변천과정 — 기계안전기술사 · 큐넷 변천과정 — 화공안전기술사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산업위생관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산업위생관리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산업위생관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보건관리학, 보건위생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1.8%입니다. 면접은 18.0%였습니다.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18.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1%입니다(11.8% × 18.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산업위생관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산업위생관리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산업위생관리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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