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회계.사무 · 기사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경영·회계·사무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08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7년 누적 61.8% (응시 1,294명), 2회는 51.8%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2,544 | 56.2% |
| 필기 | 2회 | 7년 | 1,839 | 49.3% |
| 필기 | 3회 | 7년 | 2,084 | 62.0% |
| 실기 | 1회 | 10년 | 1,653 | 25.8% |
| 실기 | 2회 | 7년 | 955 | 51.8% |
| 실기 | 3회 | 7년 | 1,294 | 61.8%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 소비자관련법
- 소비자교육 및 정보제공
- 소비자상담론
실기
소비자 상담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소비자 불만 및 물품?서비스 등의 구매, 사용방법 등을 상담할 수 있는 능력 및시장조사 및 각종정보를 수집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소비자상담실무 능력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100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1%
- 합격률 변화폭
- +2.7%p
- 응시 증감률
- -3.4%
- 합격률 변화폭
- +11.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3.9%, 실기 53.1%입니다.
경영·회계·사무 분야에서 접수 인원 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47위입니다. 2021년 1,438명에서 2025년 908명으로 37% 줄었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3회가 61.8%, 1회가 25.8%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08명 중 227명 합격, 37.3%입니다. 응시자 기준 53.9%보다 16.6%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00명 중 121명 합격, 40.3%입니다. 응시자 기준 53.1%보다 12.8%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25위, 상위 2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2.4%, 최근 2년 평균 47.3%로 5.1%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08명으로 73위, 상위 6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2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8.7%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6번째, 상위 3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4.8%, 실기 43.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4.2%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200명입니다(필기 3,339명, 실기 1,86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3.8%p 낮습니다.
세로축 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5%–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80명 | 380명 | 55.9% |
| 2022 | 489명 | 263명 | 53.8% |
| 2023 | 391명 | 232명 | 59.3% |
| 2024 | 430명 | 220명 | 51.2% |
| 2025 | 421명 | 227명 | 53.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6.2%p 높습니다.
세로축 10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95명 | 169명 | 42.8% |
| 2022 | 271명 | 168명 | 62.0% |
| 2023 | 232명 | 86명 | 37.1% |
| 2024 | 236명 | 98명 | 41.5% |
| 2025 | 228명 | 121명 | 53.1%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한 줄로 끝납니다
큐넷의 이 종목 화면에는 비어 있는 칸이 많습니다.
변천과정 칸이 없습니다. 직업상담사처럼 다른 서비스 분야 종목 화면에도 이 칸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름이 바뀐 적이 있는지는 이 화면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개요는 한 문장입니다.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의견 수렴과 불만 해결 등 권익 보호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화면들이 개요를 「~하기 위하여 자격제도 제정」으로 맺는 것과 달리, 이 문장은 자격을 왜 만들었는지 말하지 않고 끝납니다.
진로 및 전망 칸도 한 줄입니다.
「- 관련직업 : 고객상담원, 소보자 보호단체 관리자」
이것이 전부입니다. 산업이 어떻게 변할지도, 수요가 늘지 줄지도, 어느 기관으로 갈 수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직업 이름 둘만 적고 끝나는 칸입니다.
게다가 그 한 줄에 오자가 있습니다. 둘째 직업의 첫 낱말이 소비자가 아니라 다른 글자로 적혀 있습니다.
이 공백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갈래가 둘입니다.
하나는 이 자격이 법이 부르는 자리를 거의 갖지 않는다는 사실과 이어집니다. 뒤에서 보듯 우대 표가 짧고, 소비자 상담이라는 일을 따로 부르는 줄이 없습니다. 법이 부르지 않으니 전망 칸에 적을 제도적 근거가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직무의 성격입니다. 수행직무에는 기업·소비자단체·행정기관의 소비자 부서에서 물품과 용역에 관한 불만 및 피해상담, 모니터링, 소비자교육프로그램의 기획과 실시, 소비자조사를 하며 소비자 복지 향상을 유도하는 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갈 곳이 기업이기도 하고 단체이기도 하고 행정기관이기도 합니다. 하는 일은 같은데 소속이 세 갈래로 갈리니, 한 산업으로 묶어 전망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값은 화면 바깥에서 정해집니다. 기업의 고객상담 부서가 이 자격을 어떻게 보는지, 소비자단체와 행정기관이 채용에서 어떻게 반영하는지가 실제 무게를 만드는데, 그 무게는 큐넷 어느 칸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필기 네 과목 가운데 하나가 법입니다
필기 과목은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소비자관련법, 소비자 교육 및 정보제공, 소비자상담론 넷입니다. 백 문항을 두 시간 삼십 분에 풉니다.
네 과목 가운데 하나가 통째로 법이라는 점이 이 자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상담이라는 말이 세 과목에 들어가 있지만, 그 상담의 내용은 마음을 다독이는 일이 아니라 권리를 따지는 일입니다. 물건이 고장 났을 때 누가 어디까지 책임지는지, 계약을 물릴 수 있는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를 알아야 답을 줄 수 있습니다.
첫 과목 이름에 「피해구제」가 들어간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상담이 끝이 아니라 구제 절차로 이어지는 구조라서, 어떤 기관에 어떤 순서로 넘기는지가 범위에 들어옵니다.
나머지 두 과목은 방향이 다릅니다. 소비자 교육 및 정보제공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알리는 일이고, 소비자상담론은 상담 자체의 이론입니다. 사후 처리와 사전 예방과 이론이 한 시험 안에 묶여 있습니다.
실기는 소비자 상담 실무이고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현행 출제기준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됩니다.
과목별 낱권에 번호를 붙인 시리즈가 있습니다
시중 목록에서 눈에 띄는 것은 과목별로 갈라 낸 낱권 시리즈입니다.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소비자 관련법, 소비자 교육 및 정보제공이 각각 한 권씩이고 제목 끝에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전집처럼 순서를 매겨 낸 형태입니다.
이 구성은 과목 이름이 곧 책 제목이라 무엇을 사야 할지 헷갈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네 과목을 다 사려면 권수가 늘고 비용이 올라갑니다.
최근 판으로는 필기와 실기를 각각 한 권에 담은 종합서가 나와 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종합서로 전체를 훑고, 점수가 나오지 않는 과목만 낱권으로 보강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이 종목은 위 등급인 소비자전문상담사1급이 따로 있어서, 목록에 위 등급용 책이 섞일 수 있습니다. 제목의 등급 표기가 작아 흘려보기 쉽습니다. 용어해설집과 상담사례집을 묶은 책도 있어 사례 감각을 익히는 데 쓸 만합니다.
우대 표가 열여덟 줄로 짧습니다
큐넷 우대 표가 열여덟 줄로, 서비스 분야 종목 가운데서도 짧은 편입니다. 소비자전문상담사1급과 견주면 한 줄만 어긋나는데, 그것도 같은 시험위원 조문의 별표 번호가 옛 번호(별표6)로 적힌 차이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국가기술자격이면 두루 붙는 공통 조문입니다.
법이 소비자 상담이라는 일을 지목해 사람을 요구하는 자리가 사실상 없다는 뜻입니다. 소비자 보호는 법이 촘촘한 영역인데도 그렇습니다. 이유는 규제의 방향에서 찾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소비자 관련 법령은 사업자에게 의무를 지우고 분쟁 해결 기관을 두는 방식으로 짜여 있어서, 특정 자격을 가진 사람을 몇 명 두라는 식의 조문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쓰임은 표 밖에 있습니다. 기업의 고객 응대 부서, 소비자 단체, 공공기관의 상담 창구가 실제 자리입니다. 그런 조직이 채용에서 이 자격을 어떻게 보는지는 큐넷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짧은 표에 걸린 시험위원 줄은 성격이 특이해 따로 살펴볼 만합니다.
백 문항을 두 시간 반에 풉니다
필기가 백 문항에 두 시간 삼십 분, 실기가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같고, 응시료도 이 계열의 다른 필답형 종목들과 같습니다.
백 문항을 두 시간 삼십 분에 푼다는 것은 한 문항에 일 분 삼십 초가 채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법 조문의 기간이나 금액을 묻는 문항이 섞여 있어, 헷갈리면 시간이 훅 빠집니다. 아는 문항을 빠르게 지나가고 애매한 것을 표시해 두었다가 돌아오는 요령이 점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실기는 사례가 주어지고 그에 대한 대응을 적는 형태로 짐작됩니다. 큐넷 자료실에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지 않아 형태를 미리 확인할 수는 없고, 기출 해설집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지참 준비물 조회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라고만 나옵니다. 종이와 펜으로 끝나는 시험이라 시험장 장비나 안전에 관한 표기도 없습니다.
시험위원 자격 조문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짧은 우대 표에서 눈에 띄는 한 줄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이 정한 시험위원의 자격입니다. 조문은 제21조제2항이고 요건을 담은 표는 지금 별표 16입니다. 이 종목 표에는 옛 번호인 별표6으로 적혀 있고, 소비자전문상담사1급과 직업상담사 1·2급 표에도 같은 조문이 올라 있습니다.
시험위원은 국가기술자격 시험의 문제를 내고 답안을 채점하는 사람입니다. 그 요건을 정한 표에 이 종목이 들어 있다는 것은,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자기가 치른 것과 같은 시험을 만드는 자리로 갈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표를 열어 보면 등급에 따라 갈리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구조가 특이합니다. 대부분의 우대 조문은 자격을 어떤 일자리나 사업의 요건으로 삼습니다. 이 조문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격 제도가 스스로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가 발급한 자격을 다시 불러 쓰는 형태입니다. 자격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고 안으로 돌아오는 경로입니다.
실무적으로 보면 이 줄이 당장 취업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시험위원 요건은 대개 자격에 더해 경력 연수나 학위, 관련 기관 근무 이력을 함께 요구하고, 위촉은 공단이 필요할 때 이뤄집니다. 자격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는 상시 자리가 아닙니다.
그래도 기억해 둘 가치는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며 경력을 쌓았을 때 가 볼 수 있는 자리 가운데 하나가 법에 적혀 있다는 사실은, 자격이 시장의 신호에만 기대고 있지 않다는 근거가 됩니다.
출제·채점위원 요건에는 1급 이상이 적혀 있습니다
앞에서 본 그 줄의 원문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16입니다. 표는 세로로 세 칸, 가로로 세 줄입니다.
세로 세 칸은 기술사ㆍ기능장, 기사ㆍ산업기사ㆍ기능사, 그리고 서비스분야입니다. 이 종목은 서비스분야이므로 맨 오른쪽 칸을 봐야 합니다. 가로 세 줄은 출제위원과 채점위원과 면접위원, 작업형 실기시험의 감독위원과 관리위원, 필기시험과 주관식 필답형 실기시험의 감독위원과 관리위원입니다. 문제를 만드는 자리, 실기를 지켜보는 자리, 종이 시험을 지키는 자리의 요건이 각각 다릅니다.
문제를 만드는 자리부터 보겠습니다. 서비스분야 칸의 출제·채점·면접위원 요건은 아홉 호입니다. 박사학위,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전임강사 이상, 석사학위에 해당 분야 종사, 고등학교 교사, 직업훈련교사가 앞의 다섯이고, 여섯째 호가 자격을 부릅니다. 해당 분야 1급 이상 기술자격을 갖고 그 분야 실무 3년 이상인 사람입니다. 일곱째는 자격 없이 10년 실무, 여덟째는 군의 장교로 3년 재직, 아홉째는 앞의 여덟과 같은 수준으로 인정되는 사람입니다.
여섯째 호가 요구하는 것은 1급 이상입니다. 이 등급은 그 줄에 걸리지 않습니다. 출제나 채점을 맡으려면 자격이 아니라 학위나 교직이나 오랜 실무 같은 다른 호를 타야 합니다.
실기를 지켜보는 자리는 다릅니다. 작업형 실기시험의 감독위원과 관리위원 요건에서 서비스분야 칸의 첫째 호는 해당 자격을 갖고 그 직종분야 실무 3년 이상인 사람입니다. 여기서는 등급을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이 종목의 실기가 필답형이므로 이 줄이 곧바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종이 시험을 지키는 자리는 자격을 보지 않습니다. 필기시험과 주관식 필답형 실기시험의 감독위원·관리위원 요건은 세 호뿐인데, 각급 학교의 교직원, 공무원과 공기업·준정부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에 종사하는 사람, 그리고 수탁기관의 장이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자격증이 아니라 소속을 봅니다.
정리하면, 우대 표의 그 한 줄은 이 종목의 이름을 부르기는 하지만 이 등급이 곧장 닿는 칸은 아닙니다. 위 등급으로 올라가거나 학위나 교직이나 오랜 경력을 함께 갖춰야 문이 열립니다.
이 표는 자격 호의 경력을 셀 때 자격을 따기 전의 실무 기간도 넣어 준다고 괄호로 적습니다. 같은 경력을 두고 자격 취득 전 기간을 절반만 세는 표(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도 있으므로, 어느 표를 근거로 삼느냐에 따라 같은 햇수가 다르게 계산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6 시험위원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자주 묻는 질문
- 소비자전문상담사2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3.9%입니다. 실기는 53.1%였습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3.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8.6%입니다(53.9% × 53.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1,438명에서 2025년 908명으로 37% 줄었습니다. 경영·회계·사무 분야에서는 5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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