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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술사

수산양식기술사

농림어업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9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4.4%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어류양식, 무척추동물양식, 해조류양식 및 어패류 질병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수산양식과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지도감리 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0.0%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4%, 면접 33.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5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6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33.3%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19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100%, 최근 2년 평균 46.7%로 53.3%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9명으로 72위, 상위 91%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3.7%, 면접 64.4%
2021~2025년 접수 합계 63명입니다(필기 47명, 면접 16명).
05

필기

2025 응시 9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0.8%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9.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4명 5명 3명 6명 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명 1명 자료 없음
2022 5명 1명 자료 없음
2023 3명 1명 자료 없음
2024 6명 5명 자료 없음
2025 9명 4명 자료 없음
06

면접

2025 응시 6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3명 1명 1명 5명 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명 3명 자료 없음
2022 1명 1명 자료 없음
2023 1명 1명 자료 없음
2024 5명 3명 자료 없음
2025 6명 2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해양기술사와 수산양식기술사가 지금도 함께 있습니다

변천표는 세 칸입니다. 첫 칸이 해양기술사(수산양식)(1983년)이고, 1991년 개정에서 괄호가 떨어지며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큰 이름에 괄호를 달아 두었다가 괄호 안의 분야가 독립한 경우입니다. 같은 해양기술사 아래에는 괄호가 셋 있었습니다. 해양기술사(해양)는 1991년에 그냥 해양기술사가 됐고, 해양기술사(어로)는 어로기술사를 거쳐 지금의 어업기술사가 됐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해양기술사가 지금도 시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큰 이름이 사라지고 괄호만 남은 것이 아니라, 큰 이름도 남고 갈라져 나온 이름도 남아 목록에 나란히 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둘은 서로 다른 대분류에 놓여 있습니다.

큰 이름은 건설 대분류의 토목 중분류에 있고, 갈라져 나온 이 종목은 농림어업 대분류의 어업 중분류에 있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두 이름이 목록의 전혀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뜻은 분명합니다. 바다를 다루는 일이 둘로 나뉘었습니다. 바다에 무엇을 짓는 일은 토목 쪽으로, 바다에서 무엇을 기르는 일은 어업 쪽으로 갔습니다. 이름만 갈린 것이 아니라 소속이 갈린 것입니다.

그 흔적이 관련학과 칸에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의 관련학과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의 해양 관련학과라고 적혀 있습니다. 수산 관련학과가 아닙니다. 어업 중분류의 종목이 해양이라는 말로 학과를 부르고 있으니, 큰 이름 쪽에서 물려받은 문구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해양기술사·어업기술사 변천과정

기술사 문제지에 빈칸 채우기가 나옵니다

시험과목은 넷입니다. 어류양식, 무척추동물양식, 해조류양식, 그리고 어패류 질병입니다.

기르는 대상으로 셋을 나누고 거기에 질병을 하나 더 붙인 구성입니다. 다만 문제지가 넷을 늘 고르게 다루지는 않습니다. 가장 최근 문제지는 어류·패류·해조류를 두루 묻지만 질병을 정면으로 묻는 문항이 없고, 두 해 전 문제지에는 어류의 감염성·비감염성 질병 문항이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 문제지를 열면 먼저 문제 형식이 눈에 띕니다. 기술사 시험인데 빈칸 채우기가 나옵니다.

첫 교시 첫 문제가 그렇습니다. 열대 담수 관상어의 번식에 필요한 수질 영역을 다섯으로 구분해 놓고, 성장 가능한 영역, 특정 분비가 일어나는 영역, 새끼가 자라는 영역, 수컷과 암컷 각각의 생식 행동이 일어나는 영역이 어느 것인지 괄호 안에 쓰라고 합니다.

둘째 문제는 순서 나열입니다. 가리비 다섯 품종을 주고 껍데기의 방사 무늬 수가 많은 순으로 세우라고 합니다.

여섯째 문제는 표 채우기입니다. 먹이생물로 쓰이는 로티퍼 두 종의 학명을 나란히 놓고, 크기와 배양 적수온과 형태를 항목별로 채우게 합니다.

여덟째 문제도 답이 이름입니다. 해면양식의 연간 생산량 기준을 어류와 패류와 해조류별로 제시하고, 그 기준을 넘는 품종을 어류 둘, 패류 둘, 해조류 셋 적으라고 합니다.

기술사 문제지는 대개 「설명하시오」로 끝납니다. 논술과 구술로 검정하는 등급이니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첫 교시 13문항 가운데 넷이 외운 것을 그대로 적는 문항입니다. 기르는 대상이 종마다 다르고, 그 차이를 아는 것이 곧 기술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둘째 교시부터는 다시 서술형입니다. 범위도 넓습니다.

기르는 기술로는 3배체 굴의 종자생산, 성게 종자의 발생과 변태와 성장 단계별 먹이생물, 우뭇가사리의 계절별 생활사, 다시마 종자 이식 뒤 월별 엽체의 성장, 갈조류 배우체 단계에서 영양번식을 유도해 대량생산하는 배양 기술, 클로렐라 배양 시 해수 조건과 접종 농도가 나옵니다. 교잡으로 만든 세 품종의 교잡 방법과 특성을 묻는 문제도 있습니다.

막는 기술로는 개체 굴 양식장에 붙는 껍질 천공충의 발생 원인과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대책, 다시마 양식 말기에 붙는 조류의 대응, 백화현상에서 조식동물을 줄이는 방법이 나옵니다.

시설과 환경으로는 온대성 어종 가두리 양성 적지의 환경 조건, 해수와 담수에서 생물학적 여과 효율이 달라지는 원인, 스마트 양식시스템의 기능과 기대효과, 어류 양식 신품종 도입 시 기후 관련 검토 사항이 나옵니다.

파는 일도 나옵니다. 공산품과 구분되는 수산물 마케팅의 특징을 설명하라는 문제가 첫 교시에 있고, 수산물 유통의 핵심 기능을 가공과 저장과 운송과 정보 제공과 가격 형성으로 나누어 설명하라는 문제가 마지막 교시에 있습니다. 국내 새우 양식에서 특정 품종이 주력으로 바뀐 이유, 참다랑어 양식이 국내에서 활성화되지 못한 사유를 묻는 문제도 같은 방향입니다. 기술만이 아니라 산업으로서 왜 되고 왜 안 되는지를 묻습니다.

바다의 탄소도 나옵니다. 해조류가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키는 효과를 설명하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르는 기술이 기후 정책과 만나는 대목입니다.

검정방법 칸에는 필기가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라고만 적혀 있고 시험 시간이 빠져 있습니다. 면접 시간(30분 정도)은 적혀 있습니다. 같은 어업 중분류의 어업기술사 화면도 똑같이 빠져 있습니다. 문제지에는 교시마다 시험시간 100분이 찍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 수산양식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기술사

대비서는 한 질뿐이라 양식 실무서로 보충합니다

종목명으로 서점을 찾으면 한 질이 나옵니다. 기술사 대비서를 여러 종목으로 내는 출판사의 상·하 두 권짜리 수험서로, 막 나온 새 책입니다. 그 밖에 이 이름을 단 책은 없습니다.

수험서가 한 질뿐이니 나머지는 다른 자료로 채워야 합니다.

먼저 분야 실무서입니다. 양식은 지금도 산업이고, 어류와 패류와 해조류 각각에 대한 기술서가 나와 있습니다. 자격 대비서가 아니라 범위가 딱 맞지는 않지만, 문제지의 문항은 대부분 분야 지식 그 자체를 묻습니다. 시험 요령보다 내용이 더 중요한 시험입니다.

연구기관 자료도 필요합니다. 문제지가 품종과 배양 조건과 생산량 기준을 구체적으로 묻는데, 이런 숫자는 수험서가 아니라 수산 연구기관의 보고서와 지침에 있습니다.

기출문제지도 봅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 문제지가 오래된 회차까지 쌓여 있습니다. 다만 한 해에 한 건씩만 늘어납니다. 한 해 두 번 치르는 기술사보다 쌓이는 속도가 절반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회차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충분히 모입니다.

큰 이름 쪽 자료도 빌릴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해양을 다루는 기술사에서 갈라져 나왔고 관련학과도 해양 쪽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지금 시험 내용은 양식에 몰려 있어서, 빌려 올 수 있는 것은 해양 환경과 수질 쪽에 한정됩니다.

한 가지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책이 적다고 이 시험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첫 교시에 품종 이름과 배양 조건을 정확히 외워 써야 하는 문항이 여럿입니다. 참고할 정리본이 드문 상태에서 그것을 갖춰야 하니, 현장 경력이 사실상 교재를 대신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수산양식기술사

우대 표에서 수산업법은 한 줄입니다

우대 표는 70줄입니다. 공무원 채용·가점과 수당, 교원 자격, 이공계 지원, 공직자 취업승인처럼 기술사라면 두루 붙는 줄이 절반을 넘습니다. 이 종목의 성격이 드러나는 줄은 스물셋 남짓입니다.

그 가운데 수산업법은 한 줄입니다. 수산업법 시행령 제10조(큐넷 표에는 옛 번호 제13조로 남아 있습니다)가 어업면허 우선순위를 가르는 「수산기술자」의 범위에 수산양식기능사부터 기술사까지를 넣습니다.

한 줄이 더 있습니다.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령의 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 면제입니다. 이 조항은 시험을 전부 면제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문이 「수산양식기사 … 이상」을 부르니 수산양식기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고, 같은 어업 중분류의 어업기술사 표에는 없습니다. 수산 쪽 기술사 공통이 아니라 수산양식 계열에만 붙는 혜택입니다.

나머지 스물한 줄은 성격이 다릅니다.

바다 환경이 셋입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이 오염물질 저장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술인력,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정도검사와 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 기준, 그리고 자재와 약제의 성능시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 기준을 각각 한 줄씩 정합니다. 이 세 줄은 수산양식기사·산업기사 표에도 있습니다.

물 쪽이 둘입니다. 수도법의 수도시설 관리자 자격과 환경분야 시험·검사 법의 측정기기 검사기관 기술능력입니다.

환경영향평가가 둘입니다. 관리책임자 자격기준과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입니다.

석유도 둘 들어 있습니다. 품질검사기관의 검사인력과 자체검사자의 승인 기준입니다. 물고기를 기르는 자격이 석유 품질검사 인력으로도 쓰입니다.

남은 줄은 기술사 등급이 두루 함께 가진 것입니다. 기술 이전과 사업화 쪽 넷, 엔지니어링, 기술심리관,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방위사업 옴부즈만, 광업법의 현장조사, 산업디자인 진흥법의 참여기관, 건축물 해체 신고와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입니다.

정리하면 이 표에 양식장에 사람을 두라는 줄은 없습니다. 수산업법 한 줄이 어업면허 우선순위의 수산기술자를 정하고, 검사관 시험 면제가 하나 있고, 나머지는 바다 환경과 물과 평가 쪽입니다. 법이 요구하는 자리는 기르는 현장이 아니라 그 현장을 재고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기술사 우대현황 · 수산업법 시행령 제10조(수산기술자) ·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령 제33조(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의 면제)

시험 기회는 한 해에 한 번입니다

응시료는 기술사라면 어느 종목이나 같습니다. 그런데 기회의 수가 다릅니다.

이 종목의 일정 칸에는 한 회차만 있습니다. 자료실의 문제지 목록을 봐도 세 회차 간격으로, 해마다 한 건씩만 늘어납니다. 같은 어업 중분류의 어업기술사도 그렇습니다.

한 해에 한 번이면 떨어졌을 때 다음 기회까지 꼬박 한 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회차가 둘인 종목이라면 반년 만에 다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을 짜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농어업토목기술사와 견주면 차이가 있습니다. 농어업토목기술사는 같은 해에 두 회차가 걸려 있습니다. 둘 다 응시자가 많은 종목이 아닌데도 기회의 수가 다릅니다. 시행 횟수가 응시 규모만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 화면에는 짚어 둘 칸이 둘 더 있습니다.

개요 칸은 양식을 한 번도 말하지 않습니다. 인구 증가에 따른 식량과 자원의 고갈로 바다의 이용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고, 인류의 식량과 자원 문제를 풀 마지막 보고로서 해양 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기르기 위해 자격을 제정했다는 내용입니다. 기르는 이야기가 아니라 캐는 이야기입니다. 이 종목은 해양을 다루는 큰 이름에서 갈라져 나왔고, 개요는 그 큰 이름의 문장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농어업토목기술사의 화면도 똑같습니다. 토목의 큰 이름에서 갈라져 나온 그 종목도 개요가 국토개발 이야기만 하고 자기 분야를 말하지 않습니다. 새 이름을 얻어도 개요는 물려받은 것을 그대로 쓰는 모양이 두 화면에서 똑같이 보입니다. 한 종목만의 실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진로 칸은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맺습니다. 어장 면적과 생산량은 별다른 변동 없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 왔지만, 양식 기술이 발달해 외국 어종의 이식 사육이 성공하고 신품종 개발과 인공종묘 생산 기술이 확대되고 사료 개발과 고밀도 양식이 퍼지고 있으며 수출 물량도 늘고 있어 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농어업토목기술사의 진로 칸은 정반대였습니다. 그쪽은 줄어들 것이라고 단정하고 근거를 셋 댔습니다. 두 칸을 나란히 놓으면 논리를 펴는 방식이 같습니다. 둘 다 면적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기술과 정책의 변화를 말합니다. 다만 한쪽은 면적이 줄었다고 하고, 다른 쪽은 면적은 그대로인데 기술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개요와 진로 칸에는 오자가 있습니다. 개요의 「요구」가 「요규」로, 진로의 「진출」이 「진츨」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농어업토목기술사 · 큐넷 자료실 — 수산양식기술사 문제지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수산양식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수산양식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10

자주 묻는 질문

수산양식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의 해양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수산양식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4%입니다. 면접은 33.3%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25.0%보다 19.4%p 높아졌습니다.
수산양식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33.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8%입니다(44.4% × 33.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수산양식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수산양식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수산양식기능사, 수산양식산업기사, 수산양식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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