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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공산업기사

전기·전자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4명입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4.9%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7년 610 42.8%
필기 4회 5년 693 35.5%
실기 1회 8년 372 35.8%
실기 4회 6년 372 44.4%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의료기기 기초의학
  2. 의료기기 공학
  3. 의료기기 인허가
  4. 의료기기 유지보수

실기

의공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30분)

실기: 필답형(시험시간: 2시간 30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5%
합격률 변화폭
+3.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3%
합격률 변화폭
+2.9%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9%, 실기 33.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3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0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3.3%입니다. 실기 응시가 24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22.2%에서 51.5%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접수는 10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36.9%, 최근 2년 평균 31.9%로 5%p 내렸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04명으로 86위, 상위 7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4.4%, 실기 29%
2021~2025년 접수 합계 998명입니다(필기 678명, 실기 320명).
05

필기

2025 응시 49명
2025 합격률 44.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5.5%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2.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192명 142명 64명 53명 4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49.5% 39.4% 46.9% 41.5% 44.9%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2명 95명 49.5%
2022 142명 56명 39.4%
2023 64명 30명 46.9%
2024 53명 22명 41.5%
2025 49명 22명 44.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3.0%p 산업기사 · 전기.전자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7종과 비교 (같은 조건 8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24명
2025 합격률 33.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4.3%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2.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101명 90명 47명 23명 2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51.5% 22.2% 23.4% 30.4% 33.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01명 52명 51.5%
2022 90명 20명 22.2%
2023 47명 11명 23.4%
2024 23명 7명 30.4%
2025 24명 8명 33.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0.5%p 산업기사 · 전기.전자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7종과 비교 (같은 조건 8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네 과목 가운데 하나가 인허가입니다

필기 네 과목 이름이 모두 「의료기기」로 시작합니다. 의료기기 기초의학, 의료기기 공학, 의료기기 인허가, 의료기기 유지보수입니다.

앞의 둘은 예상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사람 몸을 알아야 하고(기초의학), 기계를 알아야 합니다(공학). 네 번째도 자연스럽습니다. 병원에 들어간 장비가 잘 돌아가게 관리하는 일(유지보수)이 이 직종의 큰 몫입니다.

세 번째가 다릅니다. 의료기기 인허가가 한 과목을 차지합니다. 의료기기는 만들었다고 바로 팔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허가를 받아야 시장에 나오는 물건이고, 그 절차와 기준을 아는 일이 따로 전문 영역이 됩니다. 공학 자격의 필기 네 과목 중 하나가 통째로 행정 절차라는 점이 이 종목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수행직무 설명도 같은 구조입니다. 해부학과 생리학 같은 기초의학, 기계·전기·전자의 기초공학, 그리고 의료기기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단계부터 환자와 사용자의 안전을 생각해야 하고, 이미 개발된 기기도 사용상의 주의점과 안전관리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만드는 일과 쓰는 일 사이에 안전이 있습니다.

필기는 4지선다로 과목마다 20문항을 30분에 풉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30분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으로 필답형 종목의 보통 값입니다. 출제기준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는 판 하나가 올라와 있습니다.

변천과정은 한 줄입니다. 2007년 의공산업기사로 신설됐고, 대통령령이 아니라 노동부령으로 신설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은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고, 종목 화면에 그 안내가 따로 붙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의공산업기사)

과목 이름이 그대로 책 제목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종목 책에는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필기 과목 이름이 그대로 책 제목으로 나와 있고, 그 가운데 가장 빈틈없이 갖춰진 시리즈가 한 저자의 것입니다.

「의공산업기사 의료기기 기초의학」이 있고, 위 등급을 대상으로 한 「의공기사 의료기기공학」이 있습니다. 「의공실무」와 「현대 의공실무」가 있고, 그보다 앞선 판으로 「기초의학 및 의공학」과 「현대 기초의학 및 의공학」이 있습니다. 제목을 늘어놓으면 과목 목록과 거의 겹칩니다.

이런 구성은 응시자에게 편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합니다. 편한 점은 분명합니다. 어느 책이 어느 과목에 해당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한 점은 한 사람의 해석에 준비가 치우치기 쉽다는 것입니다. 다른 출판사의 「의공기사 총정리」와 「의공기사 실기」가 나와 있으니, 한 권쯤 곁에 두고 출제기준의 어느 부분이 덜 다뤄졌는지 비교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학회 교육위원회가 과목별로 냈던 2008년 무렵의 시리즈는 이제 절판입니다.

인허가 과목은 별도의 책이 있습니다. 「의공기사 등을 위한 의료관계법규」인데, 제목의 「등을 위한」이라는 표현에서 이 분야 교재 사정이 보입니다. 한 종목만으로는 책을 내기 어려워 여러 종목을 묶어 대상으로 삼은 것입니다.

그 밖에 배경 지식용으로는 학회가 낸 「의공학개론」과 대학 교재 계열 책들, 그리고 의료기기 사이버보안처럼 좁은 주제를 다룬 자가출판 실무서가 있습니다. 마지막 책은 유지보수 과목의 최근 주제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의공)

우대 표에 의료기기 조문은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 표는 쉰네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가점처럼 어느 종목에나 붙는 줄을 빼면 열네 줄쯤이 남습니다. 전자 중분류의 다른 종목 표와 비교하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남은 줄을 끝까지 읽어도 의료기기라는 낱말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의료기기법도, 의료법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의 어떤 조문도 표에 없습니다.

대신 들어 있는 것은 기계가 움직이는 자리를 지키는 조문입니다. 승강기안전관리법의 안전관리자 자격요건과 승강기 자체점검 담당자,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업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업무 위탁 기술인력,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과 무대예술전문인 검정 응시기준, 건설기계관리법의 검사대행자 기술인력,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 자격과 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입니다.

여기에 측정과 검사 쪽 두 줄이 붙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의 측정기기 정도검사 대행자 지정기준과,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기술능력입니다. 그리고 소방공무원임용령 시행규칙의 채용시험 가점이 하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의료기기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전기·전자 계열 산업기사」로서 법에 나옵니다. 놀이기구와 승강기, 케이블카의 안전을 살피는 자리와 검사기관의 인력 요건이 그 내용입니다.

위 등급인 의공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표가 쉰아홉 줄로 조금 길 뿐 의료기기 조문은 없습니다. 두 등급 모두 의료기기 법령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고, 그 까닭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의 인허가와 관리는 국가기술자격이 아니라 제조·수입업 허가와 품질책임자 제도처럼 별도의 체계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표에 없다는 사실에서 나온 추론입니다. 그리고 표에 없다고 법에도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아래에서 다룹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의료기기 산업 관련 제조·생산 업무의 기술 제공과 의료기기의 설치 및 안전운영 업무에 관련된 산업체가 점점 늘고 있고, 실험기기와 데이터 정리를 활용할 수 있는 정부·교육기관 연구소가 있어 진출 분야가 넓은 편이며, 자격증을 따면 취업이 유리한 편이라는 내용입니다.

출처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의공산업기사)

우대 표에 불법감청설비탐지업이 들어 있습니다

남은 줄 가운데 가장 엉뚱해 보이는 것은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의 불법감청설비탐지업 등록요건입니다.

병원 장비를 다루는 자격이 도청 장비를 찾아내는 사업의 등록 요건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유는 조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불법감청설비탐지업은 전파와 신호를 측정해 숨은 장치를 찾는 일이고, 시행령 별표1은 기술인력으로 전기·전자·통신·정보처리 분야 기능사 이상 자격자 한 명을 요구합니다. 이 종목은 전기·전자 대분류라 그 안에 들어갑니다.

같은 줄은 다른 전자 계열 종목 표에도 있습니다. 광학기사 표에도 같은 조문이 들어 있습니다. 이 줄은 의공이라는 직무와 상관없이, 전자 계열이라는 이유만으로 붙은 것입니다.

표기에도 흠이 있습니다. 활용내용 칸이 「불법감청섭리탐지업의등록요건」으로 돼 있어 「설비」가 「섭리」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법령명 쪽은 바르게 적혀 있으니 옮겨 적다가 생긴 오자로 보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줄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우대 표를 읽는 법을 알려 줍니다. 표의 길이는 그 자격의 쓰임새가 아니라 속한 계열의 넓이를 반영합니다. 이 종목처럼 고유한 줄이 없는 경우, 표에서 읽어야 할 것은 「어디에 쓰이는가」가 아니라 「어느 묶음에 속해 있는가」입니다.

출처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의공산업기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별표1(불법감청설비탐지업의 등록요건)

한 저자의 시리즈가 중심이라 등급을 확인하고 고릅니다

위에서 본 대로 이 종목 책은 한 저자의 시리즈가 중심입니다. 필기 과목별로 책이 한 권씩 있고, 실기 쪽에는 「의공실무」가 있습니다. 판이 여러 차례 바뀌었고 최근 판도 나와 있어 지금 출제기준과 크게 어긋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확인할 점이 있습니다. 제목에 등급이 붙은 책과 붙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의공산업기사」가 붙은 것과 「의공기사」가 붙은 것이 따로 있으니 자기 등급에 맞는 책을 골라야 합니다.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제목만으로는 구분이 안 됩니다.

인허가 과목은 법령이 자주 바뀌는 영역이라 책이 언제 나온 판인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의료기기 관련 고시와 기준은 개정이 잦으니, 교재로 뼈대를 잡고 지금 조문으로 다시 확인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과정평가형이라는 다른 길도 있습니다. 그 종목을 가르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만, 실기가 필답형이고 범위가 넓은 이 종목에서는 교육과정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의공)

필답형 두 시간 반 동안 네 과목을 씁니다

실기가 필답형 2시간 30분이라 시험장 장비나 지참 공구는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화면에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가 없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자료실에도 공개문제가 없고, 이 이름으로 검색되는 것은 출제기준 한 건입니다.

부담은 다른 데 있습니다. 두 시간 반 동안 네 과목의 성격이 서로 달라 답의 형태도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초의학은 용어와 기전을, 공학은 회로와 계측을, 인허가는 절차와 기준을, 유지보수는 점검과 고장 대응을 묻는다면 한 시험 안에서 네 가지 방식으로 답을 써야 합니다.

준비의 뼈대는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에서 나옵니다. 자료실에 문서가 올라와 있으니 네 과목의 항목을 그대로 정리하면 됩니다. 특히 인허가 과목은 항목 이름이 절차 순서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외우기보다 흐름으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관련학과는 의공학과, 의료공학과, 의용생체공학과, 의공(의료기기) 관련 학과로 적혀 있습니다. 네 번째 표기에서 괄호로 「의료기기」를 덧붙인 점이 눈에 띄는데, 학과 이름이 통일돼 있지 않은 사정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이름에서 헷갈리기 쉬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의공」이라는 두 글자는 자격 이름이자 학과 이름이자 책 제목이고, 위 등급에는 의공기사가 따로 있습니다. 자료를 고를 때마다 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의공산업기사) · 큐넷 자료실 검색 결과(의공산업기사)

정보통신공사 기술자 명부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위에서 우대 표의 열네 줄쯤을 훑으며 그 성격을 「기계가 움직이는 자리를 지키는 조문」으로 묶었습니다. 승강기, 놀이기구, 케이블카, 건설기계, 안전검사기관 모두 이미 설치된 장비가 제대로 도는지 살피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표 바깥에 성격이 정반대인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이 정한 기술자 명부입니다. 그 시행령 별표는 통신 공사 인력을 등급별로 나누는데, 어떤 종목이 그 등급에 해당하는지는 표가 아니라 표 아래 비고에 적혀 있습니다. 비고의 산업기사 줄을 읽어 보면 정보통신·전파전자통신·무선설비·통신선로 같은 통신 계열 이름들 사이에 이 종목도 들어 있습니다.

두 자리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우대 표에 나온 것은 지키는 자리였고, 이 명부에 나온 것은 설치하는 자리입니다. 선을 깔고 장비를 붙여 시스템을 세우는 일입니다. 병원 의료 장비가 따로 떨어진 기계가 아니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먼 자리도 아닙니다.

이 자격이 법에 나오는 방식은 하나가 아닙니다. 그리고 둘 다 의료기기 법령은 아닙니다. 의료기기는 사람이 아니라 제품과 제조소를 관리한다는 위의 결론은 그대로이고, 거기에 「그렇다고 법에 이름이 없는 것은 아니다」가 더해집니다.

짚어 둘 것은 이 자리가 큐넷 우대 표에는 없다는 점입니다. 별표 본문은 등급만 적고 종목 이름은 표 아래 비고에 있습니다. 왜 우대 표에서 빠졌는지는 화면에 설명이 없으니, 우대 표에 없다고 법에도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관심 있는 법령의 별표를 직접 열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의공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의공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의공기사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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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의공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의공학과, 의료공학과, 의용생체공학과, 의공(의료기기) 관련 학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의공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9%입니다. 실기는 33.3%였습니다.
의공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33.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5.0%입니다(44.9% × 33.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의공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의공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의공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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