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술사
인간공학기술사
안전관리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9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인간공학개론, 작업생리학, 산업심리학, 관계법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관리 등 인간공학기술에 대한 분석, 계획, 설계, 시행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인간공학종목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연구·설계·분석·조 사·시험·시공·감리·평가·진단·사업관리·기술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 력의 유무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서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4.0%
- 합격률 변화폭
- -11.1%p
- 응시 증감률
- -1.6%
- 합격률 변화폭
- +3.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9.5%, 면접 34.4%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1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4.4%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8.6%에서 2025년 34.4%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35명 중 31명 합격, 23%입니다. 응시자 기준 29.5%보다 6.5%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5위, 상위 3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4%, 최근 2년 평균 32.5%로 11.5%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98명으로 33위, 상위 4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4.8%, 면접 34.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58.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710명입니다(필기 477명, 면접 23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0.6%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4명 | 18명 | 33.3% |
| 2022 | 48명 | 26명 | 54.2% |
| 2023 | 64명 | 22명 | 34.4% |
| 2024 | 101명 | 41명 | 40.6% |
| 2025 | 105명 | 31명 | 29.5%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0%p 높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5명 | 17명 | 48.6% |
| 2022 | 33명 | 13명 | 39.4% |
| 2023 | 40명 | 15명 | 37.5% |
| 2024 | 62명 | 19명 | 30.6% |
| 2025 | 61명 | 21명 | 34.4%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관련학과 칸의 이름이 교육기관으로 적혀 있습니다
과목 칸은 한 덩어리로 적혀 있습니다. 인간공학개론, 작업생리학, 산업심리학, 관계법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관리, 그리고 인간공학기술에 대한 분석과 계획과 설계와 시행에 관한 사항입니다.
앞의 다섯은 영역 구분이고, 마지막 한 덩어리가 이 등급의 성격을 정합니다. 분석하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시행하는 일입니다. 문제를 찾아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바꾸는 데까지 간다는 뜻입니다.
다섯 영역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면 공부가 수월합니다. 인간공학개론은 사람과 기계와 환경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틀을 줍니다. 작업생리학은 몸이 어떻게 힘을 쓰고 지치는지를, 산업심리학은 마음이 어떻게 판단하고 실수하는지를 다룹니다. 몸과 마음을 나눠 한 자리씩 맡는 구조입니다. 관계법규가 그 위에 얹히고, 마지막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관리가 앞의 것을 한 문제에 모읍니다.
이 마지막 영역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보입니다. 출제기준의 직무내용이 첫머리에 작업자의 근골격계질환 요인 분석 및 예방을 적습니다. 반복 작업과 무리한 자세로 몸이 상하는 일을 미리 막는 것이 이 자격의 첫째 일이라는 뜻입니다.
검정방법 칸에는 필기가 단답형과 주관식 서술형이고 한 교시에 100분씩 모두 400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어서 구술 면접(30분가량)이 있습니다.
짚어 둘 표기가 하나 있습니다. 둘째 항목의 이름이 「교육기관」입니다. 같은 안전관리 분야의 다른 종목들이 이 자리를 관련학과라고 적는 것과 다릅니다. 내용은 대학의 산업공학과 안전공학 계열 학과로 관련학과와 같은 성격인데 이름만 다르게 붙어 있습니다. 응시자격을 학력으로 채우려는 사람은 이 칸을 근거로 삼기 전에 지사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자들이 직접 낸 책이 여러 권 있습니다
책 구성에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합격자들이 직접 낸 책이 여러 권 섞여 있습니다.
일반 수험서 출판사에서 나온 책도 물론 있습니다. 문제풀이를 다룬 최근 판과 기술사 수험서 한 권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자가출판 방식으로 나온 「핵심정리」가 여러 해에 걸쳐 판을 거듭하며 놓여 있습니다. 지은이 칸에 여러 사람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고, 가장 최근 판은 지은이 자리에 자격 이름과 번호를 조합한 표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옛 판들은 알라딘에서 품절·유통 중단으로 나와 있어, 살 수 있는 것은 최근 판입니다.
이런 구성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시장이 작다는 것입니다. 큰 출판사가 매년 개정판을 낼 만큼 응시자가 많지 않으면, 그 자리를 합격자들이 직접 채웁니다.
다른 하나는 내용이 실전에 가까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사 시험은 답안 형태가 점수를 크게 좌우하는데, 그 감각은 실제로 붙어 본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자가출판 책이 판을 거듭한다는 것은 뒤에 오는 사람들이 계속 찾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조심할 점도 있습니다. 편집과 검수 수준이 출판사 책과 다를 수 있고, 개인이 정리한 내용이라 범위가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범위와 개념은 출판사 책과 대학 교재로 잡고, 답안 틀과 자주 나오는 주제는 합격자 정리본으로 보완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다른 기술사 종목처럼 회차별 문제지가 자료실에 여러 건 쌓여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사실상 가장 중요한 교재입니다.
검색할 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아래 등급의 책이 함께 검색됩니다. 기사 등급의 필기서와 실기서가 여러 권 있으니, 제목에서 기술사인지 기사인지 한 글자씩 확인해야 합니다.
강의나 스터디 정보는 따로 찾아봐야 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자동차 검사기술인력과 소방 채용에도 쓰입니다
우대 표의 법령은 예순아홉 줄이고, 그 가운데 열여덟 줄은 아래 등급인 인간공학기사(51줄)의 표에 없는 것입니다. 같은 안전관리 분야 전 종목의 표와 견주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열여덟 줄을 성격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기술을 사고팔고 값을 매기는 쪽입니다. 한 시행령이 네 줄을 차지하는데, 기술거래기관과 기술평가기관의 지정기준, 사업화전문회사의 지정기준, 기술거래사의 자격입니다.
다음은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리입니다. 기술심리관의 자격,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양성, 이공계 인력의 활용 지원과 실태조사, 연구실 안전점검, 기능대학 교원 자격이 들어갑니다.
또 하나는 인간공학과 직접 이어지지 않는 안전 제도들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의 가설구조물 구조적 안정성 확인, 건축물관리법의 건축물 해체 신고, 고압가스 기술기준위원회 위원 선임,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사유,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입니다. 이 줄들은 대개 기술사 등급을 넓게 인정하는 조문입니다. 직무가 아니라 등급 때문에 이름이 오른 것입니다.
여기에 산업디자인진흥법의 연구 및 진흥사업 참여기관,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같은 줄이 더해집니다.
제목에 적은 두 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의 특전과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의 검사기술인력은 이 열여덟 줄에 들지 않습니다. 인간공학기사 표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9는 검사원 자격을 「산업기사(안전관리, 기계장비설비·설치, 자동차 및 금속재료 직무분야만 해당) 이상」으로 적습니다. 인간공학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안전관리 직무분야와 등급으로 불린 줄입니다. 소방안전교육사 응시자격과 연구직·지도직 공무원 쪽 줄도 기사 표에 함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의 쓰임은 셋입니다. 첫째는 인간공학 본래의 자리로, 작업환경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일입니다. 둘째는 기술 평가와 거래로, 기술사 등급이 열어 주는 전문가 자리입니다. 셋째는 넓은 의미의 안전 제도인데, 등급으로 인정받는 자리라 기대를 낮춰 잡아야 합니다. 조문 하나가 곧바로 일자리가 되지는 않고, 경력과 위촉 절차가 함께 필요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인간공학기술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9 검사기술인력의 구분·자격 및 직무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인간공학기사
회차별 문제지가 자료실에 쌓여 있습니다
이 등급은 응시 준비가 단순합니다. 지참 준비물이 등록돼 있지 않고 작업형 기본정보 항목도 없습니다. 필기구와 계산기를 챙기면 되고, 계산기 허용 기종은 회차 안내로 확인합니다.
부담은 하루의 길이에서 옵니다. 100분짜리 교시가 넷 이어지니 여섯 시간 넘게 손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기술사 종목에는 쓸 만한 자료가 하나 있습니다. 회차별 문제지가 자료실에 여러 건 쌓여 있는데, 이 종목도 한 해 한 번꼴로 문제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술사 시험은 출제기준 항목이 넓고 추상적이어서 그것만으로는 무엇을 준비할지 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지가 여러 해치 쌓이면 어떤 낱말이 반복해 나오는지, 단답형과 서술형 비중이 어떻게 나뉘는지, 한 교시에 몇 문항이 나오는지 보입니다. 목차로는 알 수 없는 우선순위를 문제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순서는 이렇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첫째, 문제지를 여러 해치 모아 주제별로 묶습니다. 반복되는 주제가 곧 우선순위입니다.
둘째, 주제마다 답안을 하나씩 만들어 둡니다. 단답형은 정의와 구분을 정확히, 서술형은 개요·본문·결론의 틀을 갖춰 씁니다. 인간공학은 그림과 표로 보여 주기 좋은 분야라서, 자세 평가 도구나 작업 분석 절차를 도식으로 만들어 두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습니다.
셋째, 손으로 쓰는 연습을 실제로 합니다. 자판으로만 정리한 사람은 셋째 교시부터 속도가 떨어집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30분 정도의 구술형 면접이 남습니다. 실무 경험을 직접 묻기 때문에, 자기가 개선해 본 작업과 그 근거를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같은 이름의 기사와 시험 방식이 다릅니다
이 종목에는 이름이 같은 아래 등급이 있습니다. 기사 등급이고 과목 이름도 거의 겹칩니다. 인간공학개론, 작업생리학, 산업심리학과 관계법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관리입니다.
이름이 이렇게 가까우면 하나를 준비하면서 다른 하나도 함께 잡으려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그런데 두 시험은 성격이 다릅니다.
먼저 검정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아래 등급은 필기가 객관식이고 실기가 필답형입니다. 이 등급은 필기가 단답형과 서술형으로 400분이고 그 뒤에 면접이 있습니다. 고르는 시험과 쓰는 시험, 그리고 말하는 시험입니다.
요구하는 깊이도 다릅니다. 시험과목 칸부터 이 등급은 분석·계획·설계·시행을 적습니다. 같은 근골격계질환 예방이라도 객관식과 필답형은 아는지를 확인하는 쪽에 가깝고, 400분 서술형과 면접은 현장을 분석해 개선안을 설계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응시자격도 다릅니다. 이 등급은 기사 자격을 딴 뒤 쌓은 실무 햇수로 응시하거나, 학력과 경력을 합쳐 더 긴 햇수를 채워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아래 등급을 먼저 따는 것이 이 등급으로 오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고, 그 사이에 여러 해가 걸립니다.
그래서 과목 이름이 같다고 같은 준비로 묶으면 어긋납니다. 아래 등급을 준비하며 쌓은 지식은 그대로 쓰이지만, 답안 형태와 생각하는 방향은 새로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의 경력 기간이 사실상 이 등급 준비의 본론입니다. 현장에서 다룬 개선 사례를 그때그때 정리해 두면 필기 서술형과 면접 재료가 함께 쌓입니다.
한편 과목 면제는 없습니다. 이 등급은 필기가 한 덩어리라 덜어 낼 단위가 없고, 아래 등급을 땄다고 이 등급에서 빠지는 것도 없습니다.
다음 출제기준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자료실에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습니다. 앞의 것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뒤의 것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됩니다. 다음 기준이 미리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등급에서는 이 점이 아래 등급보다 더 중요합니다. 준비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응시자격을 채우는 데만 여러 해가 걸리고, 시험은 한 해 한 번꼴입니다. 한 사람의 준비 기간이 두 기준에 걸치기 쉽습니다.
그러니 두 판을 나란히 펴 놓고 항목이 달라진 곳에 표시부터 하는 편이 낫습니다. 달라진 곳이 없으면 판을 따질 이유가 없고, 있으면 그 항목만 채우면 됩니다. 새 책을 사는 것보다 훨씬 싸게 끝납니다.
현행 판(2023~2026년)과 차기 판(2027~2030년)을 견주어 보면 범위는 그대로이고 이름을 줄이고 묶은 정도입니다. 「육체적 작업 및 수작업」→「육체적 작업」, 「인간의 체계제어 특성」→「인간의 체계제어」, 「작업관리 개요」→「작업관리」로 바뀌었고, 「근골격계질환 개요」와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가 하나로 합쳐졌으며, 「인체측정치를 이용한 디자인 원칙」이 세부 항목에서 빠졌습니다. 직무내용에서도 「인증을 위한 업무」가 빠지고 「작업자 인간과오」가 「인적오류」로 바뀌었습니다. 옛 판 책으로 준비해도 목차 이름만 바꿔 읽으면 됩니다.
관계법규가 시험과목에 들어 있다는 점도 덧붙입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처럼 법으로 관리되는 주제가 이 자격의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제기준 판과는 별개로 법령은 늘 최신 내용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이 그대로여도 조문이 바뀌면 답이 달라지는 곳이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인간공학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인간공학기술사(2023~2026, 2027~2030)
기술사 등록표에서는 안전관리 쪽 여덟 이름 가운데 하나입니다
기술사가 등록해야 하는 직무의 목록, 곧 기술사법 시행령 별표2의2에서 이 종목의 자리는 한눈에 보입니다. 안전관리 칸의 (안전관리) 괄호입니다.
그 괄호에 든 이름은 여덟입니다. 가스, 건설안전, 기계안전, 산업위생관리, 소방, 인간공학, 전기안전, 화공안전입니다. 인간공학을 빼면 대개 무엇이 사고나 질병을 일으키는지를 기준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가스와 불과 전기와 화학 물질, 건설 현장과 기계, 작업장의 유해인자(산업위생)입니다. 이 종목만 대상이 아니라 사람 쪽을 이름으로 삼습니다.
인간공학은 원래 제품 설계나 작업장 배치 같은 넓은 영역에 쓰이는 학문입니다. 그런데 등록표는 이 종목을 디자인 칸이나 생산관리 칸이 아니라 안전 쪽 기술사로 분류합니다. 근골격계 부담 작업과 작업 설계로 산업재해를 줄이는 일이 이 자격의 본래 역할이라고 본 것입니다. 시행처도 직무분야를 안전관리 대분류에 두어 두 분류가 맞아떨어집니다.
이 분류에 따라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할 때 이 자격의 직무 종류는 안전관리로 적게 됩니다. 위에서 본 자동차관리법 별표19처럼 법령이 직무분야를 「안전관리」로 묶어 부르는 자리에도 이 종목이 들어갑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인간공학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인간공학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인간공학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인간공학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9.5%입니다. 면접은 34.4%였습니다.
- 인간공학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34.4%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0.1%입니다(29.5% × 34.4%).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인간공학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인간공학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인간공학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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