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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목재.가구.공예 · 기사

인쇄설계기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3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25.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인쇄물 기획
  2. 인쇄물 생산관리
  3. 인쇄 제작
  4. 인쇄 품질관리

실기

인쇄설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인쇄 관련 이론 및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요구 사항을 반영한 인쇄공정 계획수립, 인쇄공정관리, 품질관리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과목당 객관식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3.9%
합격률 변화폭
-40.2%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6.7%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5.0%, 실기 5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1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68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4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50%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5%(응시 12명), 실기 50%(응시 4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2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96.9%, 최근 2년 평균 75%로 21.9%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3명으로 119위, 상위 9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9%, 실기 83.3%
2021~2025년 접수 합계 281명입니다(필기 193명, 실기 88명).
05

필기

2025 응시 12명
2025 합격률 25.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6.8%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41명 28명 30명 46명 1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41.5% 57.1% 56.7% 65.2% 25.0%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1명 17명 41.5%
2022 28명 16명 57.1%
2023 30명 17명 56.7%
2024 46명 30명 65.2%
2025 12명 3명 25.0%
06

실기

2025 응시 4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7.8%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16명 16명 20명 30명 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85%–10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5% 90% 95% 100% 105% 100.0% 93.8% 100.0% 100.0% 2021 2022 2023 2024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6명 16명 100.0%
2022 16명 15명 93.8%
2023 20명 20명 100.0%
2024 30명 30명 100.0%
2025 4명 2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기획부터 품질관리까지 네 과목입니다

필기 과목 넷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인쇄물 기획 / 인쇄물 생산관리 / 인쇄 제작 / 인쇄 품질관리입니다.

이 넷을 순서대로 놓으면 인쇄물 한 장이 주문에서 납품까지 가는 과정이 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정하고(기획), 언제 얼마를 들여 만들지 짜고(생산관리), 실제로 만들고(제작), 제대로 나왔는지 봅니다(품질관리).

이 등급의 성격은 앞의 둘에서 보입니다. 기획과 생산관리가 맨 앞 두 자리를 차지하고, 기계를 돌리는 일은 셋째에 가서야 나옵니다. 종목 이름의 「설계」가 가리키는 것이 바로 앞의 두 자리입니다.

필기는 과목마다 20문항, 30분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정도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필기와 비슷하다는 것은 재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는 뜻이고, 상세정보에도 작업형 기본정보 블록이 붙지 않습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인쇄, 출판 등 관련학과입니다.

개요는 인쇄를 「종이를 비롯한 다양한 피인쇄체에 화상을 복제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지식과 정보를 미적 감각적으로 신속히·대량으로·값싸게·정확하게 전달하고 보존하는 대중 매체라고 적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인쇄 관련 기계·기구의 운용, 감독, 평가, 설계 업무를 수행할 전문기술인력을 기르려고 자격을 만들었다고 맺습니다.

동사 넷 가운데 감독과 평가와 설계가 들어 있는 점이 아래 등급과 다릅니다. 같은 계열의 산업기사 개요는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지만 「지도적인 기능업무를 담당할 숙련 기능인력」으로 끝납니다. 앞부분은 같고 끝에서 갈리는 개요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있는데, 앞의 것이 한 해짜리(2024)이고 뒤의 것이 네 해짜리(2025~2028)입니다. 이름이 바뀐 시점과 겹칩니다. 두 판은 차이가 큽니다. 2024년 판은 실기가 작업형 4시간 정도로 필름 출력, 인쇄판 제작, 인쇄기 점검·조절, 측정 장비로 품질관리를 하는 구성이었고, 2025년 판부터 실기가 필답형 2시간, 필기가 80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중직무분야의 디지털인쇄산업기사와 인쇄기능사도 2024년 한 해짜리 판과 2025~2028년 판이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인쇄설계기사)

필답형인데 준비물 목록에 확대경이 들어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은 여덟 줄인데, 검정방법과 맞지 않아 보이는 줄이 셋 있습니다.

첫째는 루페(확대경)로, 규격이 「10배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둘째는 작업복인데, 비고에 「작업시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착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셋째는 작업용 장갑입니다.

검정방법은 필답형입니다. 두 시간 동안 종이에 답을 쓰는 시험인데 왜 확대경과 작업복과 장갑이 필요할까요.

실마리는 목록 끝에 있습니다. 표 아래 이름이 「인쇄기사 지참공구목록」이고, 그 아래에 안전등급 4등급(네 칸 가운데 가장 무거운 「위험」)의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지금 이름이 아니라 옛 인쇄기사 시절의 목록이라는 뜻입니다.

위에서 본 대로 2024년 판 출제기준까지 실기는 작업형 4시간이었고, 필름을 출력하고 인쇄판을 만들고 인쇄기를 조절한 뒤 측정 장비로 인쇄물 품질을 보는 과정이었습니다. 10배 이상 루페는 인쇄물의 망점을 보는 도구이고, 작업복과 장갑은 잉크와 인쇄기를 만지는 작업에 맞는 물건입니다. 목록이 그 작업형 실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 판부터 실기는 필답형 2시간이고, 수행준거도 생산 계획·일정 계획, 원가 계산, 안전관리, 인쇄 재료 준비 같은 설계·관리 쪽 서술로 바뀌었습니다. 목록이 아직 옛 판을 따르고 있으니, 무엇을 챙길지는 접수한 회차의 수험자 안내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머지 다섯 줄은 필기도구입니다. 흑색 볼펜, HB 연필, 지우개, 수정테이프, 투명자 30센티미터 이상입니다.

연필과 지우개, 30센티미터 이상 투명자도 작업형 시절에 원고를 가공하고 재던 과정과 맞물립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인쇄설계기사)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 인쇄설계기사(2024.1.1~2024.12.31 · 2025.1.1~2028.12.31)

수행직무 칸에 낯선 전문 용어가 셋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 첫머리에 낯선 낱말 셋이 나란히 있습니다. 인쇄레오로지, 표면과학, 인쇄적성입니다.

인쇄 쪽 전문 용어입니다. 하나씩 풀어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다루는지 과목 이름보다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레오로지는 물질이 흐르고 변형되는 성질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인쇄에서는 잉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너무 묽으면 번지고 너무 되면 옮겨 가지 않으며, 같은 잉크라도 속도와 온도에 따라 다르게 움직입니다. 인쇄기가 빨리 돌수록 이 성질이 중요해집니다.

표면과학은 종이와 잉크가 만나는 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룹니다. 잉크가 얼마나 스며들고 얼마나 얹히는지, 그 위에 다른 색이 겹칠 때 어떻게 되는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인쇄적성은 그 둘을 합친 말입니다. 이 잉크와 이 종이와 이 기계가 서로 맞는지를 뜻합니다.

셋을 이어 보면 이 자격의 핵심은 무엇으로 찍을지 고르는 일입니다. 수행직무 칸도 이어서 「잉크, 피인쇄체, 인쇄기계 등을 선택하고」라고 적습니다. 그 뒤에야 공정 계획 수립, 인쇄판 제작, 인쇄, 제책, 인쇄물 검사, 인쇄생산관리가 나옵니다.

이 등급은 기계를 돌리는 사람이 아니라 고르는 사람입니다. 아래 등급이 기계를 운용하는 쪽이라면, 이쪽은 그 기계에 무엇을 넣을지 정하는 쪽입니다. 종목 이름의 「설계」가 여기서도 확인됩니다.

그러니 인쇄공학의 재료 쪽 이론이 시험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기계 조작 경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인쇄설계기사) 수행직무

우대 법령 가운데 인쇄를 다루는 법은 없습니다

법령상 우대현황 표는 마흔세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경력경쟁채용, 특수업무수당, 원가계산 노임단가 가산,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교원자격검정령의 실기교사 무시험검정, 창업보육센터·중소기업상담회사 전문인력,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의 기업부설창작연구소 인력기준 같은 줄입니다.

그런데 인쇄나 출판을 다루는 법은 한 줄도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디지털인쇄산업기사 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쇄문화산업 진흥법과 그 시행령에도 국가기술자격을 부르는 조문이 없습니다. 이 자격으로 법에서 얻는 자리는 국가기술자격 전반에 걸리는 공직·훈련·창업 쪽 줄뿐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일할 곳을 넓게 적습니다. 인쇄 전문·종합인쇄·출판·스크린인쇄 업체, 신문·정기간행물사, 제판 관련 업체, 광고사, 인쇄기계·재료 수입사, 인쇄재료·용지 제조사입니다.

여기에 제판관련업체가 따로 들어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의 앞 이름인 인쇄기사에 제판기사가 합쳐졌기 때문입니다.

같은 칸의 전망 부분은 깁니다. 인쇄물이 고급화·다양화되고 다품종 소량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동화와 전자출판으로 생산성이 높아지고,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과 공정 단축, 비용 절감, 품질 향상, 환경 문제에 초점을 맞춘 인쇄기가 등장하고 있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포장인쇄 시장의 발달과 인쇄물 수출을 들어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봅니다.

전망을 낮춰 잡는 문장은 없습니다. 다만 「디지털 매체의 발전」을 앞으로 일어날 일처럼 적은 대목이 있어, 이 칸도 지금 쓴 글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인쇄설계기사) 우대현황

책도 공개문제도 문제지도 없습니다

이 종목에는 공식 자료가 출제기준 두 판밖에 없습니다.

자료실에서 「인쇄설계」로 찾으면 공개문제도 문제지도 없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니 공개문제가 없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게시물도 나오지 않습니다.

서점에도 한 권도 없습니다. 이 이름으로 나온 책이 없고, 아래에서 볼 옛 이름으로 찾아도 지금 살 수 있는 수험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를 여러 곳에서 모아야 합니다.

첫째는 출제기준입니다. 2024년 한 해짜리 판(작업형)과 2025년 판(필답형)을 나란히 놓으면 시험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 기준은 뒤의 판입니다.

둘째는 아래 등급의 공개문제입니다. 같은 계열의 디지털인쇄산업기사는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쪽은 작업형이라 형식은 전혀 다르지만, 인쇄 공정에서 무엇을 보는지는 겹칩니다.

셋째는 전공서입니다. 관련학과가 인쇄와 출판이니 인쇄공학, 인쇄재료학, 색채관리, 제책 계열 교재가 있습니다. 위에서 본 레오로지와 표면과학과 인쇄적성은 이런 책에서만 채울 수 있습니다.

덧붙이면, 이 분야는 현장 용어에 영어·일본어에서 온 말이 많고 한자어와 섞여 있습니다. 같은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자료가 흔하니, 출제기준 용어에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인쇄설계기사) · 큐넷 고객지원 자료실 검색(인쇄설계)

옛 제판기사가 인쇄기사로 합쳐졌습니다

변천과정 표의 마지막 칸은 「현재(2025~)」입니다. 언제부터 지금 이름인지 괄호로 밝혀 두었습니다. 최근에 이름이 바뀌었다는 뜻이고, 위에서 본 1년짜리 출제기준 판과 맞물립니다.

표의 줄기는 둘입니다.

위 줄기는 인쇄기사1급 → 인쇄기사 → 인쇄기사 → 인쇄설계기사입니다. 등급 이름을 정리하면서 「1급」이 떨어졌고, 한동안 이름이 그대로 이어지다가 앞에 「설계」가 붙었습니다.

아래 줄기에는 제판기사가 있습니다. 1998년 칸에 있던 제판기사가 2008년 칸에서 인쇄기사로 합쳐지고, 그 인쇄기사가 2025년에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제판은 인쇄판을 만드는 일입니다. 예전에는 필름을 뜨고 판을 굽는 별개 공정이라 자격도 따로 있었는데, 그 공정이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면서 인쇄 쪽과 경계가 흐려졌습니다. 진로 칸에 제판관련업체가 들어 있는 것도, 수행직무 칸에 인쇄판 제작이 한 항목으로 들어 있는 것도 그 합병의 흔적입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인쇄기사와 제판기사 두 이름을 모두 써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료가 어느 공정을 다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슷한 이름도 계열 안에서 확인해 둘 만합니다. 같은 중직무분야에 디지털인쇄산업기사가 있고, 사진 쪽 종목도 함께 묶여 있습니다. 아래 등급 쪽이 응시자가 많아 검색에서 먼저 나옵니다.

준비의 중심을 하나 잡는다면 앞의 두 과목입니다. 인쇄물 기획과 생산관리는 현장에서 기계를 다뤄 온 사람에게 낯선 영역이고, 반대로 기획 쪽에서 온 사람에게는 셋째와 넷째 과목이 낯섭니다. 수험서가 없으니 어느 쪽이 비는지 스스로 가늠하고 전공서로 메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는 계산과 계획을 글로 쓰는 연습입니다. 2025년 판 실기 수행준거가 생산 능력 분석과 일정 계획, 원가표 작성과 가격 결정을 드는 만큼, 필답 두 시간 안에 숫자와 근거를 함께 적어 내는 연습이 책보다 먼저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인쇄설계기사) 변천과정

08

자주 묻는 질문

인쇄설계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인쇄설계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5.0%입니다. 실기는 50.0%로 필기보다 25.0%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1.5%보다 16.5%p 낮아졌습니다.
인쇄설계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2.5%입니다(25.0%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인쇄설계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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