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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기사

전기·전자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8명입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6.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5.7%
합격률 변화폭
-0.3%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2.1%
합격률 변화폭
-18.5%p
0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6.0%, 실기 34.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2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26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23.8%에서 2025년 34.3%로 올랐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66명 중 68명 합격, 41%입니다. 응시자 기준 66%보다 25%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37위, 상위 38%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2.9%, 최근 2년 평균 43.6%로 30.7%p 올랐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48명으로 89위, 상위 74%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3.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65.2%, 실기 48%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8%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981명입니다(필기 662명, 실기 319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4

필기

2025 응시 103명
2025 합격률 66.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8.0%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3.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60–1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 80 100 120 140 80명 79명 79명 89명 10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80% 90% 46.3% 55.7% 63.3% 66.3% 66.0%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0명 37명 46.3%
2022 79명 44명 55.7%
2023 79명 50명 63.3%
2024 89명 59명 66.3%
2025 103명 68명 66.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8.8%p 기사 · 전기.전자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5

실기

2025 응시 70명
2025 합격률 34.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4.6%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42명 49명 51명 53명 7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23.8% 2.0% 56.9% 52.8% 34.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2명 10명 23.8%
2022 49명 1명 2.0%
2023 51명 29명 56.9%
2024 53명 28명 52.8%
2025 70명 24명 34.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3.4%p 기사 · 전기.전자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출제 범위가 리눅스 커널 안쪽까지 들어갑니다

출제기준을 보면 주요항목이 논리회로에서 시작해 컴퓨터 구조와 마이크로프로세서, 주변장치, 펌웨어, 운영체제 포팅, 디바이스 드라이버, 운영체제,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밍, 시스템 및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으로 이어집니다. 필기 과목은 임베디드 하드웨어·펌웨어·플랫폼·소프트웨어 넷이고, 여든 문항을 두 시간에 풉니다.

이 목록은 아래에서 위로 한 층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불 대수와 플립플롭에서 출발해 하드웨어 기술 언어와 프로그래머블 로직을 지나고, 중앙처리장치의 구조와 버스와 주소 지정 방식을 거쳐, 범용 입출력 포트와 타이머와 아날로그·디지털 변환에 닿습니다. 여기까지가 하드웨어입니다.

그다음부터가 소프트웨어인데 깊이가 남다릅니다. 디버깅용 하드웨어 규격과 시동 코드, 메모리 초기화가 나오고 부트로더의 종류와 작성이 이어집니다. 리눅스 커널의 소스 트리 구조와 빌드 과정, 부팅 절차, 커널 모듈 관리가 항목으로 있습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 쪽에서는 커널의 주요 자료 구조, 커널 메모리 할당과 해제, 상호배제 지원 함수, 세마포, 인터럽트 서비스까지 들어갑니다. 운영체제 항목에는 교착상태와 그 대처 방법, 페이징과 세그먼테이션이 있습니다.

이렇게 커널 안쪽의 자료 구조와 동기화까지 항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준비할 때는 층을 지켜 차례로 올라가는 것이 요령입니다. 회로를 건너뛰고 커널부터 읽으면 왜 그렇게 짜여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출제기준은 열네 쪽이고 적용 기간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임베디드기사(2024.1.1~2027.12.31)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임베디드기사

남아 있는 수험서는 십여 년 전 판입니다

서점에서 종목명으로 찾으면 책은 한 권뿐이고, 그마저 십여 년 전에 나온 판입니다. 사실상 현행 기준에 맞춘 수험서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분야가 낡아서 생긴 공백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지금도 계속 커지는 분야이고, 관련 기술서는 서점에 많습니다. 다만 그 책들은 자격시험이 아니라 개발을 위해 쓴 책입니다. 커널 내부, 디바이스 드라이버, 부트로더를 다룬 책이 각각 있지만 출제기준 순서를 따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 방식이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출제기준을 목차로 삼고 기술서를 사전처럼 찾아 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항목 하나를 정하고 그에 맞는 장을 찾아 읽은 뒤 다음 항목으로 넘어가는 식입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공개문제도 올라와 있지 않아 실기 형태를 미리 볼 자료가 없습니다. 다만 실기가 필답형이라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이 곧 예상 문항의 재료가 됩니다. 직무 설명에 적힌 문장도 실마리가 됩니다. 하드웨어를 분석해 초기화와 시험을 수행하고, 운영체제 부팅을 위한 부트로더를 포함하는 펌웨어와 플랫폼 소프트웨어, 응용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능력을 본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임베디드기사

우대 항목은 모두 다른 전자 종목과 같습니다

우대 표는 예순두 줄인데 이 종목만 걸리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순두 줄 모두 전자 계열의 다른 종목과 같이 걸리는 조문입니다.

법이 임베디드라는 일을 콕 집어 사람을 요구하는 자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유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이 일의 결과물은 기계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이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대개 그 기계를 만든 회사에 제품 단위로 묻습니다. 사람을 지정해 두는 방식의 규제가 붙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쓸모는 표 바깥에 있습니다. 채용에서의 신호, 그리고 공공 사업에 참여하는 회사가 기술인력을 셀 때 정도입니다. 다만 그 계산에 쓰이는 조문들은 등급과 분야로 걸리는 것이라 이 종목만의 것이 아닙니다.

덧붙이면, 고유한 줄이 없다고 자격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표의 길이와 시장의 수요는 별개입니다. 게다가 표가 놓친 자리도 있는데, 아래에서 다룹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 임베디드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임베디드기사

실기는 손이 아니라 글로 답합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여든 문항짜리 필기가 두 시간이니, 앉아 있는 시간은 실기가 더 깁니다.

펜과 답안지로 끝나는 시험이라 수험자 지참 준비물을 조회하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이 나오고, 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안전등급도 이 종목에는 없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22,600원으로 전자 계열에서 싼 편입니다(의공산업기사 20,800원, 전자캐드기능사 22,000원이 더 쌉니다).

필답형이라는 점이 준비 방향을 크게 바꿉니다. 코드를 짜서 돌려 보는 연습이 그대로 점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트로더가 무엇을 하는지, 커널 모듈이 어떻게 적재되는지, 상호배제가 왜 필요한지를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면 이해가 빠르지만, 그 이해를 글로 옮기는 것은 또 다른 훈련입니다.

실무 경험자에게는 이 부분이 함정입니다. 매일 다루는 개념이라도 막상 정의를 적으라고 하면 막힙니다. 익숙한 항목일수록 한 번은 백지에 적어 보고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임베디드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임베디드기사(2024.1.1~2027.12.31)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임베디드기사

상세 화면에는 시험과목이 나오지 않습니다

큐넷 종목 상세 화면에는 보통 시행처, 관련학과,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이 차례로 적힌 블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그 블록이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출제경향과 수수료, 출제기준 안내는 있는데 과목과 검정방법을 적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필기가 몇 과목인지, 실기가 작업형인지 필답형인지 첫 화면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확인하려면 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열어 표 안의 검정방법 칸을 읽어야 합니다. 다른 종목이라면 한 화면에서 끝날 일을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기억해 둘 원칙이 있습니다. 상세 화면에 없다고 없는 것이 아니라, 적히지 않았을 뿐입니다. 과목 이름은 출제기준 표의 과목명 칸에, 실기 형식과 시간은 검정방법과 시험시간 칸에 있습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에는 필기 네 과목 객관식 80문항 2시간, 실기 임베디드 실무 필답형 2시간 30분이 적혀 있습니다. 화면이 비어 있을 때는 그 표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도 그래서 달라집니다. 이 종목은 화면에 관련학과가 적혀 있지 않아 어떤 전공으로 응시할 수 있는지도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응시자격은 등급별 공통 규정을 따르니 학과가 아니라 학력과 경력의 조합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자기 경우가 애매하다면 접수 전에 공단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임베디드기사(2024.1.1~2027.12.31)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임베디드기사

이 종목 이름은 법령 별표의 각주에 있습니다

앞에서 이 종목만 걸리는 줄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적힌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찾기 어려운 곳에 있었을 뿐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에는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을 정한 별표가 있습니다. 이 표는 등급을 특급부터 초급까지 넷으로 나누고, 각 등급에 들어가는 길을 기술자격자 / 학력·경력자 / 경력자로 나눕니다. 자격으로도, 학력으로도, 경력 햇수만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표에 종목 이름이 없습니다. 표는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처럼 등급만 적습니다. 종목 명단은 표 아래 비고에 있습니다.

비고 첫 항은 「위 표에서 기술자격자란 …아래의 기술자격을 취득한 사람」이라고 시작한 뒤,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 순서로 종목을 죽 늘어놓습니다. 그 기사 줄에 이 종목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정보처리나 전자 같은 오래된 이름들 사이에, 빅데이터분석과 로봇 쪽 종목들과 나란히 있습니다.

큐넷 우대 표에는 이 줄이 없습니다. 표 본문만 보면 등급 이름밖에 보이지 않고, 종목을 부르는 문장은 그 아래 비고에 있습니다. 같은 별표를 우대 표에 올려 둔 전자 계열 종목도 있어서, 이 종목에서 빠진 이유는 원문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이 명부에 들어가면 이렇습니다. 기사 자격으로 초급은 바로, 중급은 2년, 고급은 5년, 특급은 8년입니다. 같은 법의 이웃 별표인 감리원의 자격에도 똑같은 명단이 실려 있는데, 그쪽은 중급 3년·고급 6년·특급 9년으로 한 해씩 늦습니다. 공사를 하는 쪽보다 공사를 감독하는 쪽에 시간을 더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표의 나머지 두 칸도 볼 만합니다. 자격이 없어도 학사 학위가 있으면 초급으로 들어가고, 학위도 없으면 공사업무 10년으로 같은 칸에 닿습니다. 자격이 있으면 그 십 년이 필요 없어집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법이 부르지 않는 자격이 아니었습니다. 부르는 자리가 표의 본문이 아니라 각주였을 뿐이고, 그 자리는 통신 공사의 기술자 명부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2] 감리원의 자격

07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임베디드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3. 03 기사
    임베디드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8

자주 묻는 질문

임베디드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임베디드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6.0%입니다. 실기는 34.3%로 필기보다 31.7%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6.3%보다 19.7%p 높아졌습니다.
임베디드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34.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2.6%입니다(66.0% × 34.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임베디드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임베디드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임베디드기능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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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사 · 전자 임베디드기능사 기능사 · 전자 · 응시 14,857명 3D프린터운용기능사 기능사 · 전자 · 응시 4,645명 전자기능사 기능사 · 전자 · 응시 3,846명 전자캐드기능사 기사 · 전자 · 응시 1,506명 전자기사 기사 · 전자 · 응시 1,313명 의공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