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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 산업기사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안전관리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81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7.4%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6년 누적 51.0% (응시 690명), 1회는 40.0%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7년 1,033 42.6%
필기 3회 6년 1,548 42.1%
실기 1회 8년 557 40.0%
실기 3회 6년 690 51.0%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비파괴검사일반 및 자기비파괴검사표준
  2. 금속재료 및 용접
  3. 자기비파괴검사

실기

자기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현장의 지도, 보고서 기록 및 유지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45점)+작업형(30분~60분 정도, 55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0%
합격률 변화폭
+2.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1.9%
합격률 변화폭
+16.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7.4%, 실기 56.8%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6위입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31.3%에서 56.8% 사이를 오갔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3회가 51%, 1회가 40%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7명 중 46명 합격, 33.6%입니다. 응시자 기준 47.4%보다 13.8%p 낮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8위, 상위 3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3.4%, 최근 2년 평균 48.7%로 5.2%p 올랐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81명으로 75위, 상위 6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1.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9%, 실기 42.9%
2021~2025년 접수 합계 1,602명입니다(필기 1,154명, 실기 448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97명
2025 합격률 47.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9.2%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3.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0 400 600 293명 235명 77명 100명 9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56.3% 52.3% 54.5% 45.0% 47.4%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93명 165명 56.3%
2022 235명 123명 52.3%
2023 77명 42명 54.5%
2024 100명 45명 45.0%
2025 97명 46명 47.4%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0.2%p 산업기사 · 안전관리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시험 활용 가능 계산기 안내」

06

실기

2025 응시 37명
2025 합격률 56.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5.9%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250 136명 117명 48명 42명 3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44.1% 42.7% 31.3% 40.5% 56.8%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6명 60명 44.1%
2022 117명 50명 42.7%
2023 48명 15명 31.3%
2024 42명 17명 40.5%
2025 37명 21명 56.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1.9%p 산업기사 · 안전관리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자화하고 자분을 뿌려 결함 모양을 봅니다

수행직무 칸에 이 검사의 원리가 한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강자성체인 시험체를 자화해 자속을 흐르게 하고, 자분을 시험면에 뿌려 결함부에 자분이 모여 생긴 결함지시 모양을 찾아냅니다. 이것으로 조직의 변화나 결함이 있는지, 그 위치와 크기와 방향과 범위를 검사한다는 내용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쇠붙이에 자기를 걸면 자기력선이 재료 안을 흐릅니다. 표면이나 표면 바로 아래에 금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자기력선이 밖으로 새어 나옵니다. 그 위에 쇳가루를 뿌리면 새어 나온 자리에 가루가 달라붙어 금의 모양이 보입니다.

여기서 이 검사의 성격과 한계가 함께 나옵니다.

첫째, 재료를 가립니다. 자기가 잘 통하는 쇠붙이여야 하고,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일부에는 쓸 수 없습니다. 자기비파괴검사기사 화면의 진로 칸에도 자성체 금속에만 적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적혀 있습니다.

둘째, 깊은 곳은 못 봅니다. 표면과 그 바로 아래가 대상이고, 속을 보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셋째, 결과가 그림으로 나옵니다. 다른 방법이 화면의 신호를 읽어 숫자로 바꾸는 것과 달리, 이쪽은 눈에 보이는 모양이 곧 결과입니다. 그래서 답안에 스케치가 들어갑니다.

필기는 비파괴검사일반 및 자기비파괴검사표준, 금속재료 및 용접, 자기비파괴검사 세 과목입니다. 둘째 과목이 통째로 재료와 용접인 것은 이 계열 공통이고, 이 종목에서는 특히 강자성체의 성질이 중요합니다.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배점은 필답형(1시간) 45, 작업형(30분~60분 정도) 55입니다. 그런데 공개문제를 보면 작업형 시험시간이 30분이고 과제는 하나입니다. 화면과 문제지의 시간이 다르니, 연습은 문제지의 30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요구사항은 한 줄이지만 조건이 촘촘합니다. 지급된 시험편을 국내 표준과 미국 코드 두 가지에 따라 형광-습식자분 극간법으로 탐상해 답안지를 작성하라는 것입니다.

방법 이름에 조건이 셋 들어 있습니다. 형광은 자분에 형광 물질을 입혀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춰 본다는 뜻이고, 습식은 가루를 기름이나 물에 풀어 뿌린다는 뜻이며, 극간법은 자석의 양극 사이에 시험체를 두어 자화한다는 뜻입니다. 자화 방법은 여럿인데 그중 하나로 정해져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공정 순서를 바꾸거나 스케치를 빠뜨리면 영점입니다

이 종목 유의사항에는 눈여겨볼 조항이 있습니다. 자기비파괴검사기사 공개문제에도 같은 조항이 있고,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공개문제에는 없습니다.

공정 순서를 바꾸거나 자분 분류·스케치를 빠뜨리면 탐상작업이 통째로 0점이라는 문장입니다.

한 문장에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순서입니다. 공정이 넷으로 정해져 있고 그 차례를 바꾸면 안 됩니다. 탐상 기술을 정하고, 대비시험편으로 장비와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고, 실제 시험체를 검사하고, 나온 지시를 분류합니다. 이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비시험편은 답을 아는 시편입니다. 어디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 알려진 것으로 먼저 시험해 보아야 장비의 자화 세기와 자분 상태가 제대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확인을 건너뛰고 실제 시험체를 보면, 안 보이는 것이 못 본 것인지 없는 것인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답안 구성입니다. 자분 분류와 스케치가 빠지면 안 됩니다. 분류는 나타난 지시가 진짜 결함인지, 재료 구조 때문에 생긴 것인지, 자화 방법 때문에 생긴 헛것인지를 가르는 일입니다. 스케치는 그 지시의 모양을 그림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그러니 이 시험은 찾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찾고, 그것이 무엇인지 가르고, 모양을 그려 남겨야 합니다. 세 가지 가운데 하나만 빠져도 그 작업 전체가 0점입니다.

공정 순서를 지키게 하는 조항은 다른 분야에도 있습니다. 표면처리산업기사는 응시자가 공정표를 직접 써서 내고 도금 공정 순서대로 작업하게 합니다. 이 종목은 순서가 이미 정해져 있고 문제지에 적혀 있습니다. 응시자가 정할 여지가 없는 대신, 정해진 것을 정확히 밟기만 하면 됩니다.

마무리 조항도 있습니다. 검사를 마치면 탈자 등 장비 뒤처리를 하고 깨끗이 해 두라는 문장입니다. 탈자는 걸어 놓은 자기를 빼는 일입니다. 자화된 채로 두면 쇳가루가 계속 달라붙어 다음 작업에 영향을 줍니다. 자기를 거는 것뿐 아니라 푸는 것까지가 작업입니다.

실격 조항은 이렇습니다. 포기, 과정 불참, 안전수칙 위반·장비 파손, 요구된 탐상방법으로 측정하지 않은 경우, 비번호와 시험편 번호를 정정한 경우, 복합형인데 전 과정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방법이 지정되어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풀면 값이 맞아도 소용없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검사가 단순한 만큼 자격이 신뢰의 근거가 된다고 적습니다

이 종목의 진로 및 전망 칸에는 솔직한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검사장치 및 검사방법이 상대적으로 단순한 편이지만 검사의 신뢰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업체에서는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있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자격 화면이 자기 분야를 두고 단순하다고 적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데 이 문장은 그 점을 인정한 뒤 방향을 바꿉니다. 단순하니까 자격이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기 때문에 오히려 신뢰성을 따로 확보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지는 앞에서 본 검사 방식을 떠올리면 이해가 됩니다. 이 검사는 장비를 대고 가루를 뿌리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나타난 모양을 해석하는 일입니다. 같은 지시를 두고 결함이라 할 수도, 아니라 할 수도 있습니다. 자화 방향에 따라 보이던 금이 안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분야에서 실력을 가르는 것은 손이 아니라 판단이고, 판단은 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이 그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다른 방법의 자격과 견주면 더 뚜렷합니다. 초음파 쪽 종목은 화면의 신호를 읽어 빔 경로를 되짚고 깊이를 계산해야 합니다.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화면은 장비가 최신이고 활용도가 넓어진다고 적고, 이 종목 화면은 장비가 단순하다고 적습니다. 같은 계열 안에서도 화면마다 자기 종목을 다르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진로 칸이 드는 취업처도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와 다릅니다. 비파괴 전문 용역업체, 공인검사기관, 자체 검사시설을 갖춘 조선소와 정유회사, 유류저장시설 시공업체, 항공기 생산업체까지는 같고, 이 종목은 여기에 전선 생산업체, 가스용기 제작업체, 보일러 제조회사를 더 듭니다(초음파 쪽은 대신 반도체 생산업체를 듭니다). 다만 이 목록은 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자기비파괴검사기사 화면에도 글자 그대로 같습니다.

가스용기와 보일러는 안에서 압력을 받는 쇠 용기라 표면의 금이 곧 위험이 됩니다. 표면을 보는 검사가 쓰이는 자리입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이 칸은 「건설기술관리법」에 따라 산업기사로 7년 이상 건설공사 업무를 하면 감리전문회사의 고급감리원이 될 수 있다고 적는데, 이 법은 지금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이름과 체계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우대 표의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건설기술인의 범위) 줄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진로 및 전망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 진로 및 전망

산업기사 전용 책이 없어 기능사 책으로 준비합니다

알라딘에서 「자기비파괴검사」로 찾으면 책이 여섯 권 나오는데, 다섯 권이 아래 등급인 기능사 필기서입니다. 지금 살 수 있는 것은 2026년 판 기능사 필기서이고, 2015~2020년에 나온 기능사 필기서들은 품절·절판입니다. 나머지 한 권은 2016년에 나온 자기 비파괴검사 실기서인데 이것도 품절입니다. 산업기사만을 위한 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초음파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기사·산업기사·기능사를 함께 대비한다고 적은 초음파 실기서(2021년 개정판)가 지금도 팔립니다. 이 종목은 그 자리를 기능사 책이 채웁니다.

그래서 준비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기능사 책으로 기초를 다집니다. 원리와 용어, 표준은 등급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화 방법의 종류, 자분의 종류, 지시의 분류 같은 내용이 거기 다 있습니다.

계열 공통서로 범위를 넓힙니다. 비파괴검사일반은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과목이라 다른 방법의 수험서로도 채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초음파와 방사선을 묶은 기능사 책이 나와 있습니다.

표준 원문을 봅니다. 요구사항이 국내 표준과 미국 코드를 함께 듭니다. 두 체계가 자화 방법과 지시의 판정 기준을 각각 정하고 있고, 시험은 그 기준을 따랐는지를 봅니다. 책의 요약보다 원문이 정확합니다.

세 등급 공개문제를 비교합니다. 자료실에 기능사·산업기사·기사 것이 나란히 올라와 있어, 난이도가 어떻게 올라가는지, 시험시간과 과제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란에는 판이 둘 올라와 있고, 앞의 것은 한 해만 쓰인 판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에도 같은 자리에 한 해짜리 판이 끼어 있어, 그 무렵 계열 전체의 기준을 손질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비파괴검사 전용 법과 압력 설비 쪽에서 쓰입니다

우대 표는 쉰두 줄인데, 분야를 직접 가리키는 줄은 그 가운데 둘입니다. 절반 넘는 줄은 공무원 채용 가점·수당, 훈련교사, 퇴직공직자 취업승인처럼 여러 종목에 두루 붙는 줄이고, 같은 비파괴검사 분야 종목들의 표를 견주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하나는 비파괴검사기술법에서 검사 업무를 실시하는 자를 정한 조항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법 시행규칙의 업무 책임자 자격입니다. 분야 전용 법(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있고 거기서 자격을 직접 정한다는 것이 이 계열의 특징입니다.

나머지는 검사 대상 설비별로 흩어지는데, 목록을 보면 압력이 걸리는 설비가 많습니다.

  •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검사기관 인력기준과 검사원 자격기준 두 줄
  • 위험물안전관리법의 탱크시험자 기술인력
  •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건설기술인의 범위
  •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 해양환경관리법의 자재·약제 성능시험 대행자
  •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
  • 기술사법 두 줄
  • 소방공무원 임용 시 자격증 가점

가스와 탱크 줄은 진로 칸의 가스용기·보일러와 맞물립니다. 안에서 압력을 받는 쇠 용기는 겉에 금이 가면 터질 수 있습니다. 그 금은 표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표면을 보는 이 검사가 바로 그 자리에 쓰입니다.

기술사법 두 줄은 산업기사 표에 왜 있는지 얼른 보이지 않지만, 조문을 보면 이유가 나옵니다. 기술사법 시행령 제19조가 합동기술사사무소의 보조 인력으로 기술사·기사와 함께 산업기사 취득 후 2년 이상 해당 분야 업무를 한 사람을 듭니다. 기술사가 되는 자리가 아니라 기술사사무소에서 일하는 자리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계산기는 사무용, 자는 판독용을 챙깁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45,200원입니다.

지참 목록은 세 줄인데,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

  • 계산기 — 규격이 「일반 사무용」
  • 판독용자 — 300mm, 0.5mm까지 잴 수 있는 것
  • 흑색 필기구 — 연필과 굵은 펜 제외

초음파 쪽 종목은 공학용 계산기를 지정하고 자의 이름을 측정용자라고 적습니다. 이 종목은 사무용 계산기이고 자의 이름이 판독용자입니다.

이 차이에 두 검사의 성격이 담겨 있습니다. 초음파는 화면에 뜬 신호의 위치를 빔 경로와 각도로 되짚어 깊이를 계산해야 하므로 삼각함수가 필요합니다. 이 검사는 눈에 보이는 지시의 길이를 재고 판정 기준과 견주면 됩니다. 그래서 사무용 계산기로 충분하고, 자의 이름도 재는 자가 아니라 읽는 자입니다.

나머지 조건도 정리합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이며, 시험장 장비는 「검사기, 시편」 두 낱말뿐입니다. 보호구는 방진마스크와 안전화인데, 방진마스크가 들어 있는 것은 자분이 날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같은 계열의 초음파 쪽 종목은 안전화만 적습니다. 목록의 한 줄 차이가 작업 환경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관련학과는 아홉인데 물리가 맨 앞에 오고 기계·화공·재료·전자·전기·금속·에너지·조선이 뒤를 잇습니다. 초음파·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도 같은 목록이고, 방사선 쪽은 원자력이 하나 더 붙습니다.

화면에 적힌 변천은 한 번입니다. 이전 이름 자기비파괴검사2급(자기탐상)은 괄호 속 방법명이 이미 이름 안에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은 옛 이름이 「비파괴검사기사2급(방법명)」처럼 큰 이름 하나였는데, 이 종목은 화면에서 큰 이름이 이미 갈려 있습니다. 하지만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를 보면 이 종목도 다른 종목과 같은 경로입니다. 1983년 「비파괴검사기사2급(자기탐상)」으로 생겨 1998년 개정에서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가 되었고, 방사선투과·초음파탐상·침투탐상도 같은 칸에서 같은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화면 변천표의 표기가 다른 것은 화면에 적는 방식의 차이일 뿐입니다.

끝으로, 이 종목의 문제지는 시험이 끝난 뒤 본인이 가져가도 됩니다. 문제지를 반납하게 하는 종목도 있는 것과 다릅니다. 가져갈 수 있는 만큼 공개된 자료가 쌓이고, 실제로 이 계열은 세 등급의 공개문제가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종목 상세정보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기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자기비파괴검사기사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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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재료, 전자, 전기, 금속, 에너지, 조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7.4%입니다. 실기는 56.8%였습니다.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6.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6.9%입니다(47.4% × 56.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자기비파괴검사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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