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조경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180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49.7% (응시 1,701명), 1회는 47.2%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조경사
- 조경계획
- 조경설계
- 조경식재
- 조경시공구조학
- 조경관리론
실기
조경설계 및 시공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의 경우 대상지 주변의 현황을 분석하여 분석 자료들을 종합하고 기본적인 기본구상도를 작성하여, 시설물 배치도, 식재배치도, 기본설계도의 중요 부분에 따라 단면도, 상세도 등을 제도하며, 관련 내용의 전문 적산을 통해 공사비 및 물량을 산출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4시간 30분 정도): 작업형(3시간 정도)도면작업 60점+ 필답형(1시간 30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7.3%
- 합격률 변화폭
- -6.0%p
- 응시 증감률
- -27.0%
- 합격률 변화폭
- -9.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0.9%, 실기 38.1%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1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78위입니다. 2021년 8,654명에서 2025년 10,180명으로 18%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7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11%). 누적 취득률은 16.2%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3회가 49.7%, 4회가 36.2%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193명 중 1,121명 합격, 13.7%입니다. 응시자 기준 20.9%보다 7.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987명 중 662명 합격, 33.3%입니다. 응시자 기준 38.1%보다 4.8%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6위, 상위 47%입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180명으로 28위, 상위 2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6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2.4%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2번째, 상위 3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3.3%, 실기 39.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32.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7,682명입니다(필기 36,307명, 실기 11,375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0%p 높습니다.
세로축 3,500–6,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5%–3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923명 | 1,008명 | 20.5% |
| 2022 | 4,516명 | 1,202명 | 26.6% |
| 2023 | 5,073명 | 1,118명 | 22.0% |
| 2024 | 4,991명 | 1,344명 | 26.9% |
| 2025 | 5,357명 | 1,121명 | 20.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3%p 낮습니다.
세로축 1,0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694명 | 730명 | 43.1% |
| 2022 | 2,035명 | 864명 | 42.5% |
| 2023 | 1,991명 | 652명 | 32.7% |
| 2024 | 2,382명 | 1,123명 | 47.1% |
| 2025 | 1,739명 | 662명 | 38.1%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여섯 과목의 맨 앞이 역사 과목입니다
필기 여섯 과목은 「조경사 · 조경계획 · 조경설계 · 조경식재 · 조경시공구조학 · 조경관리론」입니다. 여섯 과목이라 문항은 백스물이고, 과목마다 삼십 분입니다. 2028년부터는 다섯으로 줄어듭니다. 그해 적용될 시행규칙 별표8의2가 조경사를 「조경유산」으로 바꾸고, 계획과 설계를 한 과목으로 합치고, 식재와 시공을 「조경식재시공」·「조경시설물시공」으로 다시 나눕니다. 여섯 과목으로 보는 시험은 2027년이 마지막입니다.
맨 앞 과목이 이 자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조경사」, 곧 역사 과목입니다. 식물이나 재료가 아니라 정원과 조경이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지부터 배웁니다. 이웃한 산림이나 식물보호 종목에는 없는 순서입니다. 그다음이 계획과 설계이고, 식재와 시공은 넷째와 다섯째입니다. 공간을 구상하는 일이 먼저고 심고 짓는 일이 나중이라는 순서가 과목표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실기는 「조경설계 및 시공 실무」 하나이고 복합형입니다. 큐넷은 작업형 세 시간 남짓의 도면작업에 육십 점, 필답형 90분에 사십 점으로 적고, 전체를 네 시간 삼십 분 정도로 잡습니다.
여기서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작업형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 작업은 도면입니다. 시험장 정보를 보면 안전등급이 네 칸 가운데 가장 가벼운 1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이며, 주요 장비는 제도판 하나이고 보호구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몸을 쓰는 시험이 아니라 종이 위에서 끝나는 시험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조경기사 시험정보
교재는 산업기사와 한 권을 같이 씁니다
이 종목 교재는 대부분 조경산업기사와 한 권을 같이 씁니다. 필기도 실기도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를 묶은 제목이 보통입니다.
두 등급의 과목표를 나란히 놓으면 이유가 보입니다. 산업기사는 네 과목인데, 기사의 여섯 과목을 다시 짠 모양입니다. 「조경사」가 없고, 계획과 설계가 한 과목으로 합쳐지며, 식재와 시설물이 각각 시공 과목으로 나뉩니다. 실기도 도면과 필답의 복합형으로 같고 시간만 짧습니다. 한 권에 담아도 버릴 부분이 적습니다.
그래서 준비할 때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합본으로 공부하더라도 「조경사」는 기사에만 있는 과목입니다. 합본에서는 그 부분이 얇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교재 종류는 조경기능사보다 기사 쪽이 훨씬 많습니다. 온라인 강의로는 산림과 조경을 한 브랜드로 묶어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건설 법령이 중심이고 산림 법령과 나무의사에도 쓰입니다
이 자격은 건설 쪽이 중심이고, 산림 쪽에서도 쓰입니다. 두 법령을 함께 봐야 합니다.
첫째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2]」의 건설업 등록기준입니다. 종합 건설업 가운데 조경공사업의 기술능력 칸은 조경 분야 건설기술인을 일정 인원 이상 요구하면서, 그중 일부를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조경기사」 또는 조경 분야 중급 이상 건설기술인으로 정해 둡니다. 종목 이름이 별표에 그대로 나옵니다. 조경기능사는 이 별표에 이름이 없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 1]」의 건설기술인 범위에서도 조경이 정식 직무분야로 있고, 그 안의 전문분야는 조경계획과 조경시공관리로 나뉩니다.
둘째는 산림기술자를 다루는 법의 시행령 [별표 3]입니다. 산림기술자 가운데 녹지조경기술자의 자격 요건을 정한 표인데, 조경기술사가 기술특급으로, 조경기사가 기술초급으로 들어갑니다. 조경산업기사도 기술초급에는 경력 없이 들어가지만 중급부터는 더 긴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 자격은 건설 쪽 법령과 산림 쪽 법령 양쪽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나무의사 자격시험이 있습니다. 응시자격에 조경기사가 들어 있고, 경력을 따지지 않고 바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산림기사·식물보호기사와 나란히 놓입니다. 이 줄은 큐넷 우대현황 표에는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66행이고, 공원 관련 법령은 한 행도 없습니다. 산림 쪽으로는 산림기술진흥법·산림자원법 말고도 수목원정원법 시행령이 수목원 전문관리인 자격과 정원 운영평가단 전문가로 두 번 이 자격을 부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2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준비물 비고에 어느 과제에 쓰는 물건인지 적혀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은 열세 줄인데, 이 표에서 쓸모 있는 것은 비고 칸입니다. 거의 모든 줄에 「설계작업」 또는 「필답형」이라고 적혀 있어, 어느 물건을 어느 과제에 쓰는지 표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설계작업용은 제도 도구입니다. 삼각축척자, T자, 삼각자, 운형자, 원형템플렛, 콤파스, 지우개, 스카치테이프, 그리고 「기타 조경계획에 필요한 공구」입니다. 칼이나 가위에는 「스카치테이프절단용」이라는 용도까지 적혀 있습니다. 필답형용은 소형계산기 하나뿐이고, 볼펜만 두 과제에 함께 씁니다.
여기서 이 종목의 성격이 다시 보입니다. 「시공작업」이라는 표시가 한 줄도 없습니다. 조경기능사 표에는 그 표시가 여러 줄에 붙고 망치, 전정가위, 안전복장까지 들어 있지만, 기사 표에는 그런 물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두 등급의 실기가 어떻게 다른지 표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연필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제도용 샤프연필을 지정하면서 「흑색 사용, 유색 불가능」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도면을 색으로 구분해 그리는 습관이 있다면 시험장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녹지조경기술자는 세 해면 중급, 여섯 해면 고급입니다
합격 뒤에 갈 수 있는 길은 두 갈래입니다. 어느 쪽으로 가느냐에 따라 쌓아야 할 경력이 달라집니다.
하나는 건설 쪽입니다. 건설기술인으로 등급을 인정받아 조경공사업의 기술능력이나 현장 배치기준에 들어가는 사람이 됩니다. 다른 하나는 산림 쪽입니다. 산림기술법 시행령 [별표 3]의 녹지조경기술자로 등록하는 것인데, 필요한 연수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자격을 따기만 해도 기술초급이 되고, 관련 업무를 세 해 하면 기술중급, 여섯 해 하면 기술고급이 됩니다. 그 위의 기술특급은 조경기술사만 될 수 있습니다.
같은 표에서 조경산업기사도 초급은 자격만으로 되지만, 중급은 여섯 해, 고급은 아홉 해가 걸립니다. 출발은 같고, 중급과 고급에서 기사와 산업기사 사이가 세 해씩 벌어집니다.
또 하나는 나무의사입니다. 경력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응시할 수 있어서, 자격을 딴 직후에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양성기관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3 ·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나무의사 자격시험 안내
국비 훈련으로 이 등급을 따는 과정이 실제로 열립니다
이 등급에서 눈여겨볼 것은 시험 면제보다 다른 방식으로 자격을 따는 길입니다. 큐넷 화면에 과정평가형 안내가 붙어 있고, 무엇보다 이 종목을 목표로 한 국비 훈련과정이 실제로 열립니다. 과정 이름에 「과정평가형자격」이 붙고, 조경설계 직무로 짜여 있으며, 훈련 기간이 여러 달입니다.
기사 등급에서 과정평가형 대상은 과정평가형 자격 사이트(CQ-Net) 목록 기준으로 스무 종목 남짓입니다. 그 안에 이 종목이 든 것은 실기가 도면 작업이라 훈련과정에서 그대로 다룰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손으로 도면을 그리는 능력은 혼자 책으로 기르기 어려워서, 이 길이 실제로 쓸모가 큽니다.
면제받을 길은 좁습니다. 기능경기대회에 조경 직종이 있지만 국제대회 입상자에게 조경산업기사·조경기능사 가운데 하나를 면제해 줄 뿐이고, 기사는 그 표에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산림기사와는 필기 과목명이 한 개도 겹치지 않습니다. 조경기사는 「조경사·계획·설계」로 시작하고 산림기사는 「조성·경영·복구」로 시작합니다. 조경산업기사와도 과목이 다시 짜여 있어 그대로 겹치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처음 생길 때부터 이름이 조경이었습니다
변천 표는 두 줄뿐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으로 조경기사 1급이 생겼고, 1991년 대통령령으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처음부터 이름이 「조경」이었다는 점입니다. 조경기능사는 다릅니다. 기능사는 「조원(造園)기능사2급」으로 시작해 나중에 「조경」으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계열인데 처음 이름이 달랐습니다.
자료를 찾을 때 이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조경」으로만 검색하면 기능사의 옛 자료가 빠지고, 반대로 「조원」으로 찾으면 기사 자료가 나오지 않습니다. 등급마다 검색어를 따로 써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만 올라와 있고 조경기능사와 적용 기간이 같습니다. 개정이 계열 단위로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니, 개정 소식은 종목마다 따로 챙기지 않고 계열 전체로 보면 됩니다.
산림기술자 네 종류 가운데 녹지조경만 해당합니다
이 자격은 산림 쪽 법령에도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산림기술자 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산림기술자는 네 종류입니다. 산림경영, 산림공학, 산림복원, 녹지조경입니다. 종류마다 기술특급부터 기술초급까지 등급이 있고, 등급마다 어떤 자격에 몇 해를 더해야 하는지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나오는 곳은 녹지조경기술자 한 종류뿐입니다. 나머지 셋에는 어느 칸에도 조경이 없습니다. 산림경영은 산림 자격만 인정하고, 산림공학과 산림복원은 산림·토목·자연생태복원 자격을 인정합니다. 조경은 그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녹지조경 안에서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기술초급은 자격을 따는 즉시 되고, 경력이 없어도 됩니다. 중급은 관련 업무 3년, 고급은 6년이고, 맨 위 특급은 조경기술사만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칸에 조경산업기사도 들어가는데, 초급은 똑같이 자격만으로 되고 중급과 고급은 세 해씩 더 걸립니다.
이 구조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빨리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격을 따는 순간 산림기술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건설 쪽 등록기준에서 조경공사업 인원으로 이 자격을 세는 것과 별개로, 산림 쪽에서도 바로 한 사람 몫을 합니다.
다른 하나는 올라갈 수 있는 범위가 좁다는 점입니다. 산을 다루는 일 가운데 임도, 사방, 산지 복구처럼 규모가 큰 일은 산림공학·산림복원 기술자가 맡고, 그쪽으로 가려면 산림이나 토목 자격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그쪽은 모든 등급에 2주짜리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녹지조경은 그 교육이 없는 대신, 맡는 일이 수목원, 도시숲, 숲길, 유아숲체험원 쪽으로 모여 있습니다.
산림 쪽으로 일을 넓힐 생각이라면 이 차이를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조경 자격으로 할 수 있는 산림 일은 나무와 공간을 가꾸는 쪽입니다. 산을 공학으로 다루는 일까지 하려면 자격을 하나 더 따야 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2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6.2%는 기사 보통 30.1%보다 13.9%p 낮습니다.
조경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0.5~26.9%이고 2025년은 20.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2.7~47.1%, 2025년 38.1%로 필기와 17.2%p 차이가 납니다.
조경기사 필기 응시율은 65.4%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조경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0.1%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조경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7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8,193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5,357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5%
- 필기 합격 1,121명합격률 20.9% 14%
- 실기 응시 1,739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1%
- 최종 취득 662명실기 합격률 38.1% 8%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55.1%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6,560 | 4,923 | 25% | 20.5% | 1,694 | 43.1% | 730 | 14.8% |
| 2022 | 6,454 | 4,516 | 30% | 26.6% | 2,035 | 42.5% | 864 | 19.1% |
| 2023 | 7,653 | 5,073 | 33.7% | 22% | 1,991 | 32.7% | 652 | 12.9% |
| 2024 | 7,447 | 4,991 | 33% | 26.9% | 2,382 | 47.1% | 1,123 | 22.5% |
| 2025 | 8,193 | 5,357 | 34.6% | 20.9% | 1,739 | 38.1% | 662 | 12.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2.4%~22.5% 사이를 오갔습니다(10.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2,056 | 23.9% | 571 | 32.2% |
| 2회 | 1,592 | 18.5% | 593 | 40.3% | |
| 3회 | 1,709 | 19.6% | 575 | 41.6% | |
| 2024 | 1회 | 2,027 | 36.9% | 881 | 40.7% |
| 2회 | 1,453 | 20.9% | 761 | 29.7% | |
| 3회 | 1,511 | 19.4% | 740 | 72.7% | |
| 2023 | 1회 | 1,797 | 25.9% | 678 | 42.3% |
| 2회 | 1,427 | 19% | 604 | 33.6% | |
| 4회 | 1,849 | 20.6% | 709 | 22.8%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49.7% 가 가장 높고 4회가 36.2%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3.5%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16,443 | 23.9% |
| 필기 | 2회 | 10년 | 14,144 | 22.9% |
| 필기 | 3회 | 3년 | 4,030 | 18.9% |
| 필기 | 4회 | 8년 | 11,150 | 19.1% |
| 실기 | 1회 | 10년 | 5,558 | 47.2% |
| 실기 | 2회 | 10년 | 5,347 | 39.2% |
| 실기 | 3회 | 3년 | 1,701 | 49.7% |
| 실기 | 4회 | 8년 | 4,093 | 36.2%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78위(10,180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11%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조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조경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조경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조경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조경학, 원예조경학, 환경조경학, 녹지조경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조경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0.9%입니다. 실기는 38.1%로 필기보다 17.2%p 높았습니다.
- 조경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8.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8.0%입니다(20.9% × 38.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경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조경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조경기능사, 조경산업기사, 조경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조경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8,654명에서 2025년 10,180명으로 18%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1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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