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술사
종자기술사
농림어업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4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종자의 생산, 관리, 보증과 육종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종자에 관한 실무 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능력, 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4%
- 합격률 변화폭
- -10.8%p
- 응시 증감률
- 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0.0%, 면접 25.0%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48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8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7.1%에서 2025년 25%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4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8.6%, 최근 2년 평균 31.3%로 17.3%p 내렸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0명으로 63위, 상위 8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3.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9.1%, 면접 39.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6명입니다(필기 123명, 면접 43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31.5%p 높습니다.
세로축 5–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명 | 7명 | 46.7% |
| 2022 | 17명 | 8명 | 47.1% |
| 2023 | 11명 | 4명 | 36.4% |
| 2024 | 13명 | 4명 | 30.8% |
| 2025 | 15명 | 3명 | 20.0%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4–14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2 | 10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3 | 9명 | 5명 | 자료 없음 |
| 2024 | 8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5 | 8명 | 2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한 문장에 보증이 들어 있습니다
시험과목은 한 문장입니다. 「종자의 생산, 관리, 보증과 육종에 관한 사항.」
낱말 넷 가운데 보증이 낯섭니다. 생산과 관리와 육종은 농학 용어지만, 보증은 제도 용어입니다. 씨앗이 표시된 품종이 맞는지, 발아율과 순도가 기준을 넘는지 공적으로 확인해 주는 절차를 말합니다.
이 낱말이 이 자격의 성격을 정합니다. 나머지 셋이 좋은 씨앗을 만드는 일이라면, 보증은 그 씨앗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자격이 법령에 나오는 자리도 바로 이 보증 쪽입니다.
나열 순서를 비중으로 읽지는 않는 편이 낫습니다. 큐넷 상세정보는 육종을 맨 뒤에 두지만, 출제기준 주요항목은 「종자의 기본이론」 바로 다음에 종자개량 및 개발(유전·육종의 기초, 육종방법)을 두고 그 뒤에 증식과 채종이 옵니다. 출제기준의 과목명도 「종자의 생리·육종·생산·관리·보증 및 유통」으로 큐넷 화면보다 깁니다.
시험 방식은 기술사 등급의 일반적인 형태를 따릅니다. 필기는 네 교시에 걸쳐 400분이고 한 교시가 100분이며, 단답형과 논술형이 섞여 나옵니다. 그다음 30분 안팎의 구술 면접이 있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합격선은 100점 만점에 60점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농학관련학과」 한 줄뿐입니다. 종자나 육종이 들어간 구체적인 학과 이름 없이 농학으로 묶어 두었습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둘 올라 있습니다. 지금 쓰는 판(2023~2026)이 올해 말 끝나고 새 판이 이어지는데, 둘 다 적용기간이 네 해입니다.
2027~2030년 판도 「종자의 기본이론」을 맨 앞에 두는 지금의 틀을 유지하고, 필기 시간도 400분 그대로입니다.
큐넷 개요는 이 종목이 아니라 농업 분야 전체 설명입니다
큐넷 개요를 읽어 보면 이 종목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개요에는 농업자원을 최대로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양질의 식량을 풍부하게 공급해야 하므로, 농업생산·농산가공·농화학 세 부문에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인재를 기르고자 자격제도를 두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요 어디에도 종자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세 부문 가운데 이 종목에 해당하는 것은 첫째뿐입니다.
같은 농림어업 분야의 다른 종목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농화학기술사의 개요가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첫머리가 이쪽은 「농림어업(농업)분야」, 저쪽은 「농림분야」이고, 끝이 이쪽은 「중요한 분야이다」, 저쪽은 「중요한 부분이다」로 다를 뿐 나머지는 같습니다.
결국 이 개요는 종목이 아니라 분야 전체에 대한 설명입니다. 한 문단을 여러 종목이 함께 쓰고 있고, 세 부문 가운데 「농화학」이 들어 있는 것도 그쪽 종목의 흔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개요를 이 자격의 범위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 종목이 무엇을 다루는지는 시험과목 문장과 수행직무를 보면 됩니다. 수행직무는 기술사 등급의 표준 문안대로 계획·연구·설계·분석·시험·운영·평가와 그에 관한 지도·감리를 나열하는데, 여기에 시공은 빠져 있습니다. 무언가를 짓는 분야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종자관리사, 인증기관, 수목원 자리에 쓰입니다
등급 공통 항목을 빼면 넷이 남고, 세 개의 법에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는 종자산업법 시행령의 종자관리사 자격기준입니다. 이 한 줄이 이 자격의 가장 중요한 쓰임이라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둘째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의 우수관리인증기관 지정기준입니다. 농산물이 안전하게 길러졌는지 인증하는 기관을 세울 때 필요한 인력 자격입니다. 씨앗을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결과물을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셋째와 넷째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있습니다. 하나는 수목원 전문관리인 자격이고, 다른 하나는 정원의 품질 및 운영관리 평가단 전문가 요건입니다.
네 줄을 나란히 놓으면 씨앗(종자관리사), 밭(우수관리인증), 나무와 정원(수목원·정원) 순으로 다루는 대상이 커집니다. 씨앗 한 알에서 시작해 밭을 거쳐 정원까지 이어집니다.
나머지 항목은 씨앗과 관계가 없고, 기술사라는 등급 덕분에 붙은 자리입니다. 성격별로 셋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무소와 인력 쪽으로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세 줄과 기술이전·사업화 촉진법의 네 자리가 있습니다. 심사와 위원 쪽으로 기술심리관 자격, 방위사업법 옴부즈만, 지방자치법 감사청구심의회 위원이 있습니다. 건설과 광업 쪽으로 건설기술진흥법의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관련 직무,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산업디자인진흥법의 참여기관 범위가 있습니다.
마지막 묶음은 이 자격과 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씨앗을 다루는 사람이 가설구조물 안정성을 확인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은 직무 때문이 아니라 등급 때문입니다.
보증업무는 종자관리사로 등록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에는 이 자격의 쓰임이 한 줄로 분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관리사로 진출할 수 있다.」
그 자리가 왜 필요한지도 설명합니다. 종자를 육성·증식·생산·조제하거나 양도·대여·수출·수입·전시하는 것을 업으로 하려는 사람은 종자관리사를 한 사람 이상 두어 보증업무를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격이 두 겹이라는 뜻입니다. 국가기술자격이 아래에 있고 종자관리사가 그 위에 있으며, 씨앗을 보증하는 일은 종자관리사가 합니다. 시험에 붙은 뒤 보증을 하기까지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자격을 딸 이유가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종자업을 하려는 회사는 종자관리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므로, 이 자격의 쓸모가 채용하는 쪽 판단에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시험과목에 「보증」이 들어 있는 이유도 이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확인할 것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종자관리사 등록 요건과 결격 사유, 보증업무의 범위는 큐넷에 나오지 않습니다. 아래 등급으로도 되는지는 시행령 제12조에 나옵니다. 됩니다. 다만 등급마다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 종목은 경력 없이 바로 자격기준을 채우고, 종자기사는 1년, 종자산업기사는 2년, 종자기능사는 3년의 종자업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버섯종균 쪽은 따로 기준이 있습니다. 등록은 산림청장이나 국립종자원장에게 하며(시행규칙 제14조), 이 종목 소지자는 경력증명서 없이 자격증 사본과 사진만 내면 됩니다. 등록하고 나면 등급과 관계없이 하는 일은 같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종자산업법 시행규칙 제14조(종자관리사의 등록신청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2조(종자관리사의 자격기준) · 큐넷 종목 상세정보(종자기술사) 진로 및 전망
두 권짜리 종합서와 자가출판 기출문제집이 있습니다
기술사 등급을 겨냥한 책은 두 종이 확인되는데,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하나는 상·하 두 권짜리 종합 수험서입니다. 기술사 여러 종목에 같은 시리즈를 내는 출판사의 스프링 제본 판이고, 두 권을 합치면 팔만 원 정도입니다.
다른 하나는 자가출판 플랫폼으로 낸 기출문제집입니다. 한 사람이 엮었고 값은 만이천 원대인데, 수록 범위가 이십오 년치입니다. 종합서보다 훨씬 싸면서 다루는 기간은 훨씬 깁니다.
범위와 답안 형식은 종합서로, 출제 주제의 흐름은 기출문제집으로 나눠 쓰면 됩니다.
큐넷 자료실에는 문제지가 오래 쌓여 있습니다. 해마다 한 건씩 올라와 십 년이 훌쩍 넘는 분량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기술사 등급이 늘 그렇듯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아래 등급은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종자기사와 종자산업기사를 한 권에 묶은 교재가 해마다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고, 필기·실기·과년도가 따로 나뉘어 있으며 요약형 시리즈도 있습니다. 같은 계열인데 등급이 하나 올라가면 책이 갑자기 적어집니다.
배경 지식을 채울 자료도 있습니다. 종자산업법령집과 법령 시리즈의 종자산업법 단행본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시험과목의 「보증」과 우대현황의 종자관리사를 생각하면 법령 공부는 건너뛰기 어려워 보입니다.
시험은 한 해에 한 번만 열립니다
시험일정에 회차가 하나뿐입니다.
자료실 문제지 목록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올라온 회차 번호가 일정한 간격으로 건너뛰고, 제목에 붙은 연도가 한 해에 한 건씩입니다. 같은 간격이 십 년 넘게 이어지니 이 종목은 한 해에 한 번만 시행된다고 봐야 합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일이 아닙니다. 한 번 놓치면 다음 기회는 한 해 뒤입니다. 여러 회차에 나눠 도전할 수 없으니, 필기에 붙은 뒤 면접까지 한 번에 이어 가야 합니다.
변천과정은 세 단계입니다. 산업응용기술사(종묘) → 종묘기술사 → 종자기술사.
괄호 안의 분과가 독립한 뒤 이름까지 바뀐 것입니다. 「종묘」가 「종자」로 바뀌었는데, 두 말은 가리키는 범위가 조금 다릅니다. 종묘는 씨앗과 모종을 함께 가리키고 종자는 씨앗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다만 진로 안내에서 종자를 「증식용 또는 재배용으로 쓰이는 씨앗, 버섯종묘 또는 영양체」라고 풀어 놓았으니, 이름이 좁아졌다고 범위까지 좁아진 것은 아닙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종묘기술사라는 이름으로도 검색해야 합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다른 종목들도 있으니 이름을 확인하고 내려받아야 합니다.
변천과정에 오자도 하나 있습니다. 대통령령이라고 적어야 할 자리가 「통령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로 안내에는 응시 동향에 관한 설명이 한 줄 붙어 있지만, 그 내용이 지금도 맞는지는 큐넷 화면으로 알 수 없습니다. 실제 수치는 통계 자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종자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종자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종자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농학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종자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0.0%입니다. 면접은 25.0%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6.7%보다 26.7%p 낮아졌습니다.
- 종자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25.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0%입니다(20.0% × 25.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종자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종자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종자기능사, 종자산업기사, 종자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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