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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교 · 기사

직업상담사1급

사회복지·종교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108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5.3%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직업심리 및 전직지원
  2. 심층직업상담 및 슈퍼비전
  3. 직업정보가공
  4. 노동시장분석
  5. 고용노동관계법규(Ⅱ)

실기

직업상담 및 전직지원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실기시험의 내용은 구인, 구직, 취업알선상담, 진학상담, 직업적응상담 등 노동법규 관련상담 노동시장,직업세계 등과 관련된 직업정보의 수집. 분석을 통하여 상담자에게 이들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적성 검사, 흥미검사 실시 및 해석을 수행하는 업무 능력을 평가합니다.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6.0%
합격률 변화폭
-26.3%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9.5%
합격률 변화폭
-62.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3%, 실기 8.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사회복지·종교 분야에서 접수 인원 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34위입니다. 2021년 1,009명에서 2025년 1,108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5%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6.6%에서 2025년 8.5%로 내렸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658명 중 267명 합격, 40.6%입니다. 응시자 기준 55.3%보다 14.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450명 중 31명 합격, 6.9%입니다. 응시자 기준 8.5%보다 1.6%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11위, 상위 11%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9.3%, 최근 2년 평균 39.7%로 29.6%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108명으로 66위, 상위 5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4%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2번째, 상위 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3.2%, 실기 48.8%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5.2%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6,647명입니다(필기 3,760명, 실기 2,887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483명
2025 합격률 55.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6.6%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8%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0 400 600 800 1,000 435명 622명 650명 755명 48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120% 69.7% 76.7% 82.8% 81.6% 55.3%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35명 303명 69.7%
2022 622명 477명 76.7%
2023 650명 538명 82.8%
2024 755명 616명 81.6%
2025 483명 267명 55.3%
06

실기

2025 응시 363명
2025 합격률 8.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9.3%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5%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0 400 600 800 389명 459명 512명 600명 36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66.6% 71.9% 67.0% 70.8% 8.5%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89명 259명 66.6%
2022 459명 330명 71.9%
2023 512명 343명 67.0%
2024 600명 425명 70.8%
2025 363명 31명 8.5%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과목 이름에 로마숫자가 붙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직업심리 및 전직지원, 심층직업상담 및 슈퍼비전, 직업정보가공, 노동시장분석, 그리고 고용노동관계법규(Ⅱ)입니다. 과목마다 스무 문항이 붙어 백 문항이 되고, 시간은 두 시간 삼십 분이 주어집니다.

마지막 과목 이름 끝에 로마숫자가 붙어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래 등급인 직업상담사2급의 다섯째 과목이 「고용노동관계법규(Ⅰ)」이니, 법규 과목을 등급별로 나눈 것입니다. 같은 영역을 위 등급에서 더 깊이 묻는 구조가 과목 이름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둘째 과목의 「슈퍼비전」도 등급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슈퍼비전은 상담자가 자기 상담을 다른 상담자에게 점검받는 과정입니다. 이 낱말이 과목에 들어 있다는 것은, 이 등급이 상담을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상담하는 사람을 지도하는 자리까지 범위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전직지원이 첫 과목에 붙어 있는 점도 아래 등급과 다른 부분입니다. 실기 과목명도 「직업상담 및 전직지원 실무」로 두 낱말이 함께 들어갑니다. 직장을 옮기거나 일을 그만두는 사람을 돕는 일이 이 등급의 중심 업무입니다.

출처 큐넷 직업상담사1급 시험정보 · 큐넷 직업상담사2급 시험정보

검색 결과의 대부분이 아래 등급 책입니다

이 이름으로 책을 찾으면 목록의 상당수가 아래 등급 책입니다. 스물몇 건 가운데 이 등급을 겨냥한 것은 예닐곱 권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래 등급의 필기와 실기입니다.

수가 적은 만큼 구성은 단순합니다. 필기용 한두 종, 실기용 한두 종, 그리고 필기와 실기를 묶은 통합본이 있습니다. 기출문제 해설집도 몇 종 나와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표기 방식입니다. 이 종목의 책들은 필기를 1차, 실기를 2차로 부릅니다. 서점에서 찾을 때 「1차」와 「2차」로도 검색해 보면 결과가 넓어집니다.

아래 등급의 책이 검색을 뒤덮는 것은 준비에 실제로 방해가 됩니다. 제목에 등급이 작게 들어가 있어 흘려보기 쉽고, 두 등급은 과목 구성이 다릅니다. 표지의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현행 출제기준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되며, 그 직전 기준은 한 해만 적용된 짧은 구간이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직업상담사1급 시험정보

훈련시설을 여는 조건이 됩니다

우대 표는 스물두 줄입니다. 그 가운데 성격이 가장 뚜렷한 줄은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의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지정 요건으로, 시설을 지정받으려는 자가 갖춰야 할 인력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훈련시설을 여는 쪽의 조건이 된다는 뜻입니다. 남의 기관에 들어가기 위한 증명이 아니라 기관을 차리기 위한 요건으로 쓰입니다. 다만 이 줄은 아래 등급인 직업상담사2급 표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스물두 줄 가운데 2급 표에 없는 것은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의 특수업무수당 한 줄뿐입니다.

나머지 줄 가운데에도 성격이 분명한 것들이 있습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이 경력경쟁채용의 응시자격과 6급 이하 채용시험의 가산 대상 자격증으로 두 줄을 차지합니다(별표11 원문상 1급은 6·7급과 8·9급 모두 5퍼센트).

정리하면 이 자격이 향하는 자리는 둘입니다. 공공 부문의 채용과 수당, 그리고 훈련기관의 인력 요건입니다. 민간 기업의 인사 부서나 전직지원 서비스 회사는 표에 나타나지 않지만 실제 수요가 있는 쪽이라, 표만으로 쓰임을 판단하면 좁게 보게 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1 분야별 자격증 가산비율표 · 큐넷 직업상담사1급 우대현황 · 큐넷 직업상담사2급 우대현황

실기는 필답형 세 시간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세 시간입니다. 직업상담사2급과 소비자전문상담사2급의 필답형이 두 시간 삼십 분인 것과 비교하면 삼십 분이 더 깁니다.

시간이 긴 만큼 요구되는 것은 분량입니다. 상담 사례를 읽고 어떤 이론으로 해석할지, 어떤 절차로 개입할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를 문장으로 써 내려가야 합니다. 계산이 아니라 설명이 점수가 되는 필답형입니다.

이런 시험에서 흔한 실패는 아는 것을 다 적으려다 시간을 놓치는 것입니다. 배점이 큰 문항에 분량을 배분해 두지 않으면 뒤쪽 문항을 비우게 됩니다. 세 시간이라는 길이가 오히려 배분을 어렵게 합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실기가 삼십 분 짧은 직업상담사2급과 같은 값입니다.

종이에 쓰는 시험이라 미리 내보일 과제가 없고, 기출문제 해설집이 사실상 공개문제 자리를 대신합니다.

출처 큐넷 직업상담사1급 시험정보 · 큐넷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시험정보

준비물에 프로그램이 적혀 있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인데, 큐넷의 수험자 지참준비물 화면에는 이 종목 이름으로 세 줄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휴대용 계산기, 「문서작성용 프로그램」, 검정색 볼펜 또는 사인펜입니다.

가운데 줄이 이상합니다. 규격 칸에는 「비고참조」라고만 되어 있고, 단위가 「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장 단위로 센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 아래 안내문이 실마리를 줍니다. 시험장에 설치된 문서작성 프로그램 말고 다른 프로그램을 쓰려는 수험자는 정품 CD를 가져와 시험위원 확인을 받은 뒤 쓸 수 있다는 문장입니다. 곧 이 줄은 반드시 챙길 물건이 아니라, 시험장 프로그램 대신 자기 프로그램을 쓰고 싶을 때의 조건입니다. 단위 「장」은 CD 한 장으로 읽으면 맞아떨어집니다.

그래도 어긋남은 남습니다. 실기는 검정방법 칸에 필답형으로 적혀 있는데 준비물 화면은 컴퓨터로 문서를 쓰는 장면을 전제합니다. 아래 등급인 직업상담사2급의 준비물 화면에는 이런 줄이 없습니다.

실무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계산기와 검정색 볼펜 또는 사인펜은 챙기고, 답안을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는 접수한 뒤 오는 개별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필기도구는 연필류가 안 되고, 답안은 같은 색으로 써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직업상담사1급

변호사와 같은 칸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위에서 공무원임용시험령이 두 줄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그중 경력경쟁채용 쪽 한 줄의 속을 열어 보겠습니다.

그 줄의 원문은 별표 8입니다. 구분표가 둘로 나뉘는데 이 종목은 서비스분야를 맡은 쪽에 실립니다. 그쪽 표는 계급 칸을 먼저 세우고, 자격증마다 몇 해가 있어야 하는지를 괄호로 붙여 둡니다.

이 종목이 나오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 행정 직렬의 고용노동 직류와 직업상담 직렬의 직업상담 직류입니다. 두 곳의 내용은 글자까지 같습니다. 같은 자격이 두 직류에서 인정된다는 뜻이고, 이런 표에서 이렇게 겹쳐 실리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5급 칸에 변호사, 공인노무사, 이 등급이 나란히 있습니다. 6급 칸에는 공인노무사와 이 등급, 7급 칸에도 공인노무사와 이 등급, 8급 칸에는 이 등급과 아래 등급, 9급 칸에는 아래 등급이 놓입니다.

한 칸에 이름이 나란히 있다고 조건까지 같지는 않다는 점이 이 표의 핵심입니다. 가장 높은 칸을 보면 변호사는 괄호가 없어 경력 없이 들어가고, 공인노무사는 일곱 해, 이 등급은 열 해가 필요합니다. 같은 자리를 놓고 출발선이 셋으로 갈립니다.

공인노무사와 비교하면 규칙이 더 또렷합니다. 칸마다 이 자격은 공인노무사보다 세 해씩 더 요구됩니다. 가장 높은 칸에서 일곱 해와 열 해, 그 아래에서 세 해와 여섯 해, 또 그 아래에서 경력 없음과 세 해입니다. 한 계단씩 뒤에 서 있습니다.

그래도 이름이 올라 있다는 사실은 가볍지 않습니다. 이 표에 실린 국가기술자격은 손에 꼽고, 그 가운데 가장 높은 칸까지 닿는 것은 더 적습니다. 여기에도 단서가 붙습니다. 괄호 안 햇수를 셀 때 자격을 따기 전에 일한 기간은 반으로 줄여 셉니다. 열 해를 채우려면 자격을 딴 뒤 열 해를 일하거나, 그 앞의 세월을 곱절로 쌓아야 합니다.

아래 등급도 같은 칸에 함께 실립니다. 8급에는 세 해를 붙여, 9급에는 경력 없이 이름이 있습니다. 두 등급이 한 사다리의 위아래에 놓여 있고, 그 사다리는 다섯 계단입니다. 훈련시설을 여는 요건에서 두 등급이 같은 줄에 서는 것처럼, 공직 쪽에서도 두 등급이 나란히 쓰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08

자주 묻는 질문

직업상담사1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직업상담사1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5.3%입니다. 실기는 8.5%로 필기보다 46.8%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9.7%보다 14.4%p 낮아졌습니다.
직업상담사1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8.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7%입니다(55.3% × 8.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직업상담사1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직업상담사1급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1,009명에서 2025년 1,108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회복지·종교 분야에서는 2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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