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 기사
철도신호기사
전기·전자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776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2회 | 5년 | 1,602 | 33.6% |
| 필기 | 4회 | 4년 | 760 | 30.1% |
| 실기 | 2회 | 5년 | 726 | 59.1% |
| 실기 | 4회 | 4년 | 313 | 61.7%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전자공학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 신호기기
- 신호공학
실기
철도신호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선로 배선도, 연동도표에 따라 계전기 등을 이용하여 철도신호장치를 결선하는 능력을 평가 (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3시간 30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8.6%
- 합격률 변화폭
- -1.5%p
- 응시 증감률
- +10.4%
- 합격률 변화폭
- +10.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8.6%, 실기 72.3%입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1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55위입니다. 2021년 464명에서 2025년 776명으로 67%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2.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1.4%에서 2025년 72.3%로 올랐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24명 중 117명 합격, 18.8%입니다. 응시자 기준 28.6%보다 9.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52명 중 107명 합격, 70.4%입니다. 응시자 기준 72.3%보다 1.9%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5위, 상위 4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7.9%, 최근 2년 평균 67.1%로 19.2%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776명으로 77위, 상위 6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0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6.2%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6번째, 상위 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1.2%, 실기 66.1%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36.2%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064명입니다(필기 2,322명, 실기 742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0.1%p 낮습니다.
세로축 10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43명 | 97명 | 39.9% |
| 2022 | 261명 | 100명 | 38.3% |
| 2023 | 344명 | 120명 | 34.9% |
| 2024 | 345명 | 104명 | 30.1% |
| 2025 | 409명 | 117명 | 28.6%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5.2%p 낮습니다.
세로축 10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40명 | 72명 | 51.4% |
| 2022 | 142명 | 63명 | 44.4% |
| 2023 | 162명 | 104명 | 64.2% |
| 2024 | 134명 | 83명 | 61.9% |
| 2025 | 148명 | 107명 | 72.3% |
준비 정보
2026-09-1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열차를 멈추게 하는 방식이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필기 과목은 전자공학, 회로이론및제어공학, 신호기기, 신호공학 넷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여든 문항에 두 시간입니다.
앞의 두 과목에는 철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자공학은 펄스발생회로, 증폭회로와 궤환증폭회로, 연산증폭기, 발진 및 공진회로, 변복조회로, 직류전원회로, 논리회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로이론및제어공학은 직류회로와 교류회로에서 시작해 사단자 파라미터, 라플라스 변환, 과도현상을 거쳐 블록선도·안정도 판별·시퀀스제어 같은 제어공학까지 갑니다. 전자공학이나 전기공학을 배운 사람에게는 익숙한 목차입니다.
철도는 뒤의 두 과목부터 나옵니다. 이 자격의 핵심인, 열차를 안전하게 떼어 놓는 장치들입니다.
신호공학에는 열차제어 시스템 항목이 있고, 방식이 다섯으로 나뉩니다. 자동열차 정지장치, 자동열차 제어장치, 자동열차 운전장치, 자동열차 방호장치, 그리고 무선통신을 기반으로 한 열차제어입니다. 자동열차 정지장치를 뺀 넷에는 「구성요소와 주요기능」이 세세항목으로 붙어 있습니다. 다섯 방식을 구별해 설명할 수 있어야 이 과목을 풀 수 있습니다.
고속철도 열차제어는 따로 한 항목입니다. 고속철도용 궤도회로장치와 고속철도용 선로전환기가 일반 궤도회로·선로전환기와 별도의 세부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 밖에 연동장치, 궤도회로장치, 선로전환기장치, 폐색장치가 기본 네 덩어리입니다. 연동도표와 전기쇄정법, 궤도회로의 단락감도, 선로전환기의 정위와 반위, 폐색 분할이론이 각각의 핵심어입니다. 출제기준 문서는 스물한 쪽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아래 등급과 한 권으로 묶여 나옵니다
이 종목의 교재는 아래 등급과 한 권으로 묶여 나옵니다. 예스24에서 검색해 보면 기사와 산업기사를 함께 적은 제목의 책이 한 출판사에서 판을 거듭하며 나오고, 오래된 판이 중고로 함께 돌아다닙니다.
합본이 가능한 이유는 산업기사도 필기 네 과목에 작업형 실기 「철도신호 실무」로, 시험의 틀이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다만 합본을 살 때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기사는 「회로이론및제어공학」이고 산업기사는 「회로이론」만이라 과목 구성이 조금 다릅니다. 목차에 자기 등급의 과목 이름이 다 들어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그 밖에는 필기 기출문제집과 실전 모의고사가 전자책으로 나옵니다. 여러 회분을 묶은 형태이고 종이책은 드뭅니다.
검색할 때 주의할 점이 둘 있습니다.
- 기술사 책이 섞여 올라옵니다. 같은 이름의 기술사 종목이 따로 있어서, 제목 끝의 두 글자를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 해설서와 기술서가 함께 걸립니다. 자격 대비서가 아니라 철도신호 실무를 다룬 책이 여러 판으로 나와 있는데, 범위를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문제 풀이용은 아닙니다
실기는 작업형이라 책보다 공개문제가 중심입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신호 설비를 놓는 회사의 인력 요건으로 쓰입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는 여든두 줄로, 전기 계열 열일곱 종목 가운데 중간쯤입니다(가장 긴 건축전기설비기술사가 113줄). 다만 이 자격만 따로 들어간 줄은 없습니다.
직무분야가 전기·전자 > 전기라서 같은 분야의 자격들과 한 칸에 묶이기 때문입니다. 인력기준 조문이 종목명을 하나하나 적지 않고 분야·등급으로 자격을 묶기 때문에, 전기 분야 기사라고 쓰면 이 자격도 함께 들어옵니다.
실제로 쓰이는 곳은 신호 설비를 설계하고 놓고 고치는 회사입니다. 철도 신호는 발주처가 공공기관이고 시공과 감리를 전문 업체가 맡는 구조라, 그 업체가 입찰에 들어갈 때 갖춘 기술인력이 자격 요건이 됩니다. 우대현황 표에 실린 줄 가운데 전기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 그리고 기술인 등급을 정하는 조문들이 그런 자리입니다. 그 조문의 별표를 열어 보면 이 계열의 이름이 어떻게 실려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위로 올라가는 길의 중간 계단이기도 합니다. 같은 이름의 기술사 종목이 따로 있고, 기사를 얻은 뒤 실무경력을 쌓으면 그쪽 응시자격이 열립니다.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별표4의2도 이 종목을 부릅니다. 전기공사기술자로 인정하는 기사가 전기·전기공사·철도신호·전기철도·원자력·신재생에너지 여섯입니다. 기사는 취득만으로 초급 전기공사기술자이고, 전기공사 업무 2년이면 중급, 5년이면 고급입니다. 특급은 기술사와 기능장 몫입니다.
큐넷 안내 화면에 취득방법 항목이 비어 있습니다
큐넷의 이 종목 안내 화면에는 취득방법 항목이 비어 있습니다. 다른 종목이라면 시행처와 관련학과,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이 차례로 적혀 있을 자리입니다. 수수료와 출제경향과 출제기준 목록은 정상으로 나오는데 그 항목만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에서는 같은 자리가 채워져 있어 화면 전체의 오류로 보기는 어렵고, 이 종목의 항목만 만들어지지 않은 것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어떻게 치러지는지는 출제기준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큐넷 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열면 필기 머리에 객관식 여든 문항 두 시간이라고, 실기 머리에 작업형 세 시간 정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관련학과와 합격기준은 그 문서에 없으므로, 같은 등급의 일반 기준을 따른다고 보면 됩니다.
준비물은 열 줄입니다. 니퍼와 펜치와 롱노즈플라이어는 중형 백육십 밀리미터 정도로 규격이 정해져 있고, 단자압축기와 와이어스트리퍼, 회로시험기가 들어 있습니다. 회로시험기가 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직접 측정해 확인하는 작업이 있다는 뜻입니다. 신발은 운동화, 장갑은 작업용이고, 볼펜은 흑색이며 연필류와 유색 필기구는 지참할 수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실기는 일의 단계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실기 주요항목은 다섯입니다. 설계, 시공, 검사, 점검, 유지보수입니다.
장치 이름이 아니라 일의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신호 설비를 다루는 일이 한 사람의 손끝에서 끝나지 않고, 그리는 단계와 놓는 단계와 확인하는 단계로 이어진다는 것을 항목 구조가 보여 줍니다.
설계 항목의 세부는 현장조사, 열차운행계획 검토, 신호설비 기본계획 작성, 도서작성입니다. 마지막 도서작성에 연동도표가 나옵니다. 어느 진로를 열면 어느 진로를 잠가야 하는지를 표로 정리한 것이고, 신호 설계의 결과물이자 출발점입니다.
시공 항목은 도서 검토, 각종 장치 설치 및 결선, 조건 검사 및 기능시험입니다. 결선과 기능시험이 같은 시공 항목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선을 잇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었을 때 의도한 조건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데까지가 한 덩어리입니다.
검사 항목은 규격서 검토, 구조 및 성능 검사, 수량검사로 물품 쪽이고, 점검 항목은 관련규정 검토와 점검 시행으로 운영 중인 설비 쪽입니다.
공개문제 게시물(제목에 「22.11.18 수정」)을 열면 첨부가 네 파일, 문제 ①~④이고 각각 6쪽입니다. 네 벌 모두 과제명이 「진로선별 및 전철제어회로 구성」, 시험시간이 3시간 30분으로 같아서 한 벌이 출제되는 구조입니다. 다른 것은 결선할 회로입니다. ①②는 1A 신호기 도착진로에 맞춘 21호 전기선로전환기의 전철제어회로(①은 연동취급으로 정위·반위 선택, ②는 연동과 단독 취급)이고, ③④는 4A·4B 신호기의 압구반응·진로선별회로와 전철제어회로이며 ③에는 51L 입환표지가 더 붙습니다. 동작시험은 조건별 1회뿐이고, 결선 오류로 오동작하면 고쳐서 다시 시험할 수 없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통신 공사 기술자 명부에 같은 계열이 네 등급에 실려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의 기술자 명부는 어떤 자격이 통신 공사를 맡을 수 있는지를 등급별로 적어 둡니다. 그 목록을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이 계열의 이름이 거듭 나옵니다.
기술사 줄에 철도신호가 있습니다. 기사 줄에도, 산업기사 줄에도 철도신호가 있습니다. 기능사 줄에는 이름이 조금 바뀐 철도전기신호가 놓입니다. 빠진 것은 기능장 칸 하나뿐인데, 그 칸에는 통신설비와 전자기기 둘만 들어가서 애초에 자리가 좁습니다.
이 명부에 이름을 올린 종목이 수십인데, 그 가운데 네 등급에 걸쳐 나오는 계열은 많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이 기술사·기사·산업기사 세 줄에 모두 있는 것은 철도신호 말고 정보통신뿐입니다(토목은 기술사 줄이 토목구조·토목시공으로 갈리고 기능사 줄에 없습니다). 정보처리는 기사·산업기사·기능사 세 줄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호 설비를 놓는 회사가 통신 공사업의 기술인력을 세어 등록을 유지할 때, 이 계열은 어느 등급을 뽑아도 들어갑니다.
감리원을 정한 옆 별표도 이 명단을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짓는 쪽과 지켜보는 쪽 모두에 이 계열이 들어간다는 뜻인데, 감리 쪽은 같은 자격에 요구하는 햇수가 대개 한 해씩 깁니다(기능사는 중급·초급에서 두 해).
이 목록에서 이 계열이 서는 자리는 철도가 아니라 통신입니다. 명부의 이름은 정보통신기술자이고, 같은 줄의 이름들은 정보통신과 무선설비와 방송통신과 정보처리 같은 것들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본 전기공사업법 별표4의2에도 기술사·기사·산업기사의 철도신호와 기능사의 철도전기신호가 똑같이 네 줄로 실려 있습니다. 철도 신호는 전기 공사와 통신 공사 두 명부에 함께 걸쳐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6]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2] 감리원의 자격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신호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철도신호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철도신호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공학, 전자공학, 철도전기제어과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철도신호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8.6%입니다. 실기는 72.3%로 필기보다 43.7%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9.9%보다 11.3%p 낮아졌습니다.
- 철도신호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2.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0.7%입니다(28.6% × 72.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철도신호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철도신호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철도신호산업기사, 철도신호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철도신호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464명에서 2025년 776명으로 67% 늘었습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17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