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산업기사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안전관리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1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6년 누적 18.2% (응시 423명), 1회는 17.6%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832 | 43.0% |
| 필기 | 3회 | 6년 | 854 | 35.9% |
| 실기 | 1회 | 8년 | 478 | 17.6% |
| 실기 | 3회 | 6년 | 423 | 18.2%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일반 및 초음파비파괴검사표준
- 금속재료 및 용접
- 초음파비파괴검사
실기
초음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현장의 지도, 보고서 기록 및 유지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45점)+작업형(30분~60분 정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3.0%
- 합격률 변화폭
- -6.8%p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0.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6.7%, 실기 16.7%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4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7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6.7%입니다. 실기 응시가 24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14.8%에서 47.8%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6.7%(응시 60명), 실기 16.7%(응시 24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18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18.1%, 최근 2년 평균 16.7%로 1.4%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18명으로 83위, 상위 7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5.3%, 실기 27.1%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055명입니다(필기 777명, 실기 278명).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p 낮습니다.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11명 | 111명 | 52.6% |
| 2022 | 113명 | 55명 | 48.7% |
| 2023 | 45명 | 25명 | 55.6% |
| 2024 | 69명 | 30명 | 43.5% |
| 2025 | 60명 | 22명 | 36.7%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3.1%p 높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8명 | 21명 | 21.4% |
| 2022 | 54명 | 8명 | 14.8% |
| 2023 | 23명 | 11명 | 47.8% |
| 2024 | 24명 | 4명 | 16.7% |
| 2025 | 24명 | 4명 | 16.7%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작업형은 사십 분 동안 두 과제를 치릅니다
필기는 비파괴검사일반 및 초음파비파괴검사표준, 금속재료 및 용접, 초음파비파괴검사 이렇게 셋으로 짜여 있습니다. 과목마다 스무 개씩 문항이 나오고, 한 과목에 30분이 주어집니다.
두 번째 과목이 통째로 금속재료 및 용접이라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초음파로 무엇을 찾는지가 여기 있기 때문입니다. 용접부에 생기는 기공, 슬래그 섞임, 융합 불량, 균열이 어떻게, 왜 생기는지 알아야 신호의 모양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재료를 모르면 화면을 읽을 수 없습니다.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큐넷에는 필답형 1시간에 45점, 작업형은 30분에서 60분 정도에 55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업형 시간은 범위로 적혀 있지만, 공개문제를 보면 실제로는 40분이고 이 안에서 다시 둘로 나뉩니다.
1과제, 10분. 지급된 스텝 웨지로 시간축을 교정한 뒤, 그 스텝 웨지의 두께를 수직법으로 0.5mm 단위까지 재어 답안지에 적습니다.
2과제, 30분. 주어진 용접시험편을 한국산업표준에 따라 경사각법으로 탐상해, 불연속부의 위치와 길이와 깊이를 적습니다.
두 과제는 성격이 다릅니다. 첫째는 장비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두께를 아는 계단 모양 시편으로 화면의 시간축을 실제 거리에 맞추는 작업이라, 여기서 틀리면 뒤의 값이 모두 틀립니다. 둘째는 그렇게 맞춘 장비로 모르는 것을 재는 일입니다.
탐촉자의 각도도 다릅니다. 수직법은 표면에 수직으로 쏘아 두께나 바로 아래를 보고, 경사각법은 비스듬히 쏘아 용접부처럼 바로 아래에서 볼 수 없는 곳을 봅니다. 경사각법에서는 소리가 재료 안에서 꺾여 다니므로, 화면에 나온 신호의 위치를 빔 경로와 각도로 되짚어 실제 깊이와 위치를 계산해야 합니다. 지참 목록에 공학용 계산기와 자가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수행직무에는 이 작업이 한 문장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높은 주파수의 초음파로 대상물의 표면과 내부 결함을 찾고, 화면에 나타난 신호의 위치와 크기를 읽어 결함의 깊이와 크기를 평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결국 읽고 계산하는 일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답안에는 결함이 아니라 불연속부라고 씁니다
공개문제의 2과제 요구사항에는 「불연속부의 위치, 길이 및 깊이를 답안지에 쓰시오」라고 적혀 있습니다. 「결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초음파가 되돌아오는 곳은 재료가 고르지 않은 지점입니다. 균열일 수도, 기공일 수도, 설계상 원래 있어야 할 형상일 수도 있습니다. 검사자가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은 소리가 튕겨 나온 위치와 그 크기이지, 합격인지 불합격인지가 아닙니다. 합부 판정은 적용하는 규격과 등급에 따라 달라지고, 별도의 절차를 거칩니다.
그래서 검사 단계에서는 있는 그대로 「불연속부」라고 적고, 위치·길이·깊이처럼 잴 수 있는 값만 기록합니다. 결함이라고 부르는 순간 판정이 섞여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 구분은 시험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첫째, 답안은 값으로 씁니다. 좋고 나쁨이 아니라 숫자로 적습니다.
둘째, 기록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유의사항에는 「불연속부는 감독위원이 지시해 준 기준점으로부터 순차적으로 적어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험편이라도 원점을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기준점부터 확인하는 것이 측정의 첫 단계입니다.
셋째, 방법을 바꾸면 실격입니다. 실격 사유에 「요구된 탐상방법으로 측정하지 않는 경우」가 들어 있습니다. 수직법을 요구한 과제를 경사각법으로 풀거나 그 반대로 하면 값이 맞아도 소용없습니다. 무엇을 재느냐만큼 어떻게 재느냐도 채점 대상입니다.
준비할 때 이 용어를 그대로 익혀 두면 좋습니다. 필답형에서도 같은 용어를 쓰고, 실무 보고서도 이렇게 씁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비번호와 시험편 번호를 고치면 실격입니다
이 종목의 실격 사유는 여섯인데, 그중 하나가 눈에 띕니다. 자기·침투·누설·와전류 같은 다른 비파괴검사 종목의 공개문제에도 같은 조항이 있어, 이 계열에 공통인 규정입니다.
「비번호, 시험편 번호를 정정한 경우」
답안 내용을 고치는 것은 허용됩니다. 두 줄을 긋거나 수정테이프를 쓰라고 유의사항에 방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비번호와 시험편 번호만은 고치면 실격입니다.
이유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이 두 번호는 답안 내용이 아니라 누가 어느 시편을 쟀는지 가리는 식별 번호입니다. 시험편마다 불연속부의 위치와 개수가 다르므로, 시험편 번호가 바뀌면 채점 기준 자체가 달라집니다. 고친 흔적이 있으면 다른 시편의 답을 옮겨 적은 것과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서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먼저 시험편 번호를 확인해 정확히 옮겨 적고, 그다음에 측정을 시작합니다. 번호는 한 번에 바르게 써야 합니다.
나머지 실격 사유도 알아 둘 만합니다. 본인이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실기시험 과정 가운데 하나라도 불참한 경우, 안전 불이행이나 장비 파손, 요구된 탐상방법으로 재지 않은 경우, 그리고 주어진 시간 안에 제출했으나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둘째와 다섯째는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종목은 복합형이라 필답형과 작업형 두 과정을 모두 치러야 하고, 한쪽만 봐서는 안 됩니다. 유의사항에 「본 종목은 복합형으로서 전 과정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를 따로 적어 둘 만큼 강조합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요구사항에는 없지만 유의사항에 「검정이 완료된 후 반드시 장비에 대한 후처리작업을 실시하여 장비 및 시험편의 청결을 유지」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검사에 쓰는 접촉매질이 시편과 탐촉자에 묻기 때문입니다. 지급재료에 방청유와 큰 면걸레가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이고, 닦아 내지 않으면 시편이 녹습니다. 마무리까지가 작업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한 권으로 세 등급을 함께 준비하는 책이 많습니다
이 분야 수험서는 짜임새가 조금 다릅니다. 한 권으로 세 등급을 함께 대비합니다.
확인되는 책 대부분은 부제가 「기사·산업기사·기능사 시험대비」입니다. 실기 전용서가 여러 차례 개정되어 나와 있고, 이론과 문제 해설을 함께 담은 책도 같은 방식입니다. 대학 강의 교재를 겸한다고 밝힌 책도 있습니다.
책 하나로 세 등급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바탕이 되는 물리가 같기 때문입니다. 초음파가 재료 안에서 퍼지고 되돌아오는 방식은 어느 등급이든 같고, 달라지는 것은 시편의 난이도와 해석의 깊이뿐입니다. 그래서 아래 등급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위 등급 문제로 넓혀 가는 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과 묶인 책도 있습니다. 초음파와 방사선을 한 권에 담은 수험서입니다. 두 방법은 장비도 원리도 다르지만 비파괴검사일반이라는 공통 과목이 있고, 두 자격을 함께 갖추는 사람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공식 자료도 넉넉합니다. 세 등급의 공개문제가 모두 자료실에 있습니다.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것이 나란히 올라와 있어 난이도 차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 등급 과제를 먼저 익히고 이 등급으로 올라오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와 있는데, 앞의 것은 적용 기간이 한 해뿐입니다. 이렇게 짧은 판이 끼어 있으면 그 무렵 범위가 손질되었다는 뜻이니, 새 판과 대조해 무엇이 바뀌었는지 봐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비파괴검사 법령이 이 자격을 직접 요구합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두 줄입니다. 대부분은 공무원 채용 가점처럼 산업기사 등급에 널리 붙는 항목이고, 그 가운데 이 분야를 직접 가리키는 줄이 둘 있습니다.
- 비파괴검사기술법의 검사 업무 수행자
- 같은 법 시행규칙의 비파괴검사 업무 책임자 자격
다른 줄이 다른 산업의 법령에 딸려 나오는 것과 달리, 이 둘은 비파괴검사 자체의 법이 자격을 직접 정한 것입니다. 검사를 업으로 하려면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는 검사가 필요한 설비들로 흩어져 있습니다. 고압가스 검사기관의 인력기준과 검사원 자격기준 두 줄, 위험물 탱크시험자가 갖춰야 할 기술인력,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건설기술인의 범위,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 안전관리자,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해양환경관리법의 자재·약제 성능시험 대행자입니다.
압력용기, 탱크, 놀이기구, 무대 장치가 한 표에 모이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속이 보이지 않아서 정기적으로 들여다봐야 하는 설비이기 때문입니다.
소방공무원 임용 때의 자격증 가점이 들어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기술사법의 두 줄은 합동기술사사무소를 열 때의 구성원 요건입니다.
진로로는 비파괴전문용역업체, 공인검사기관, 자체검사시설을 갖춘 조선소, 정유회사, 유류저장시설 시공업체, 반도체 생산업체, 항공기 생산업체의 비파괴검사 부서, 각종 업체의 품질관리 부서가 적혀 있습니다. 용역으로 나가서 하는 일과 회사 안에서 하는 일이 모두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옛 법률 이름(건설기술관리법)으로 감리 쪽 경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바뀌었으므로 그 내용은 현행 법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준비물은 세 가지이고 관련학과는 아홉 개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44,100원입니다.
지참 준비물은 세 줄뿐입니다.
- 공학용 계산기 — 필기에서 금지 공고된 기종은 반입 불가
- 측정용 자 — 길이 300mm 이상, 눈금 0.5mm까지 가능한 것
- 흑색 필기구 — 비고에 「연필, 굵은펜 제외」
검사기와 탐촉자와 시편은 모두 시험장에서 줍니다. 응시자가 가져가는 것은 재고, 계산하고, 적는 도구뿐입니다. 자의 눈금 조건이 0.5mm인 것은 1과제를 0.5mm 단위로 답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기 비고는 다른 비파괴검사 종목에도 같은 문구로 붙어 있습니다. 필기 금지 기종은 실기에도 적용되므로, 필기 때 쓰던 계산기를 그대로 가져가면 됩니다.
지급재료는 다섯입니다. 접촉매질로 쓰는 글리세린, 시험편 두 개, 방청유, 그리고 1미터 크기의 면걸레입니다. 접촉매질은 탐촉자와 시편 사이의 공기를 밀어내 소리가 넘어가게 하는 물질이고, 방청유와 걸레는 앞에서 말한 후처리용입니다. 지급 목록만 봐도 작업의 시작과 끝이 보입니다.
관련학과도 눈길을 끕니다. 물리, 기계, 화공, 재료, 전자, 전기, 금속, 에너지, 조선 등 아홉 개가 적혀 있고 물리가 맨 앞입니다. 비파괴검사가 특정 전공만의 일이 아니라 여러 전공에서 들어오는 자리라는 뜻이고, 물리가 앞에 온 것은 이 일의 바탕이 파동이기 때문입니다.
변천과정은 한 단계입니다. 옛 이름이 비파괴검사기사2급(초음파탐상)이었고, 괄호 안에 있던 방법 이름이 지금은 종목 이름 앞에 붙었습니다. 다른 방법의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하나였던 자격이 방법별로 나뉘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을 때 옛 이름의 괄호 부분을 함께 넣어 검색하면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시험일정 제목은 「검정형 자격 시험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큐넷 화면의 오자 하나를 적어 둡니다. 실기 과목명이 「초음비파괴검사 실무」로 글자 하나가 빠져 있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초음파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재료, 전자, 전기, 금속, 에너지, 조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6.7%입니다. 실기는 16.7%로 필기보다 20.0%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2.6%보다 15.9%p 낮아졌습니다.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6.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6.1%입니다(36.7% × 1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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