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술사
항공기체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프로펠러기, 제트기 및 로케트와 기타 항공기의 기체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항공기기체와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3.3%
- 응시 증감률
- +16.7%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7.3%, 면접 28.6%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7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69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7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0%에서 2025년 28.6%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2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50%, 최근 2년 평균 39.3%로 10.7%p 내렸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3명으로 70위, 상위 8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8.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5.2%, 면접 30.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02명입니다(필기 74명, 면접 28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9.7%p 높습니다.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명 | 1명 | 8.3% |
| 2022 | 10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3 | 13명 | 8명 | 61.5% |
| 2024 | 6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5 | 11명 | 3명 | 27.3%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2 | 4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3 | 8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4 | 6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5 | 7명 | 2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은 기체에 관한 한 줄로 끝납니다
이 등급의 시험과목은 한 줄이 전부입니다. 「프로펠러기, 제트기 및 로케트 및 기타 항공기의 기체에 관한 사항」입니다.
낱말 셋을 늘어놓은 방식을 보면 이 칸이 오래전에 쓰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항공기를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다. 프로펠러와 제트로 나누는 것은 추진 방식에 따른 옛 분류이고, 여기에 로케트까지 붙어 있습니다. 로켓은 항공기가 아니라 우주 발사체 쪽인데도 같은 문장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 한 줄에서 챙길 것은 마지막 구절인 기체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 항공 분야의 기술사는 기체와 기관 둘이고(옛 항공기술사의 장비 괄호는 항공기관기술사 변천표에 합쳐져 있습니다), 이 종목은 기체를 맡습니다. 날개와 동체, 뼈대와 외피, 조종면과 착륙장치가 그 범위입니다.
기체를 다룬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구조. 항공기 구조는 무게를 최대한 줄이면서 하중을 견뎌야 합니다. 세미모노코크처럼 외피가 하중을 나눠 받는 방식, 리브와 스트링어의 배치, 응력 해석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재료. 알루미늄 합금에서 복합재료로 넘어가는 흐름이 이 분야의 중심입니다. 강도와 무게의 비, 피로, 부식이 함께 따라옵니다.
피로와 손상. 항공기는 뜨고 내릴 때마다 여압과 하중이 오르내립니다. 그 반복으로 금속이 피로해지고 균열이 자랍니다. 얼마나 자라야 위험한지, 어떻게 찾아내는지가 중요한 주제입니다.
수리와 개조. 아래에서 보듯 이 자격의 직무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손상된 구조를 어떻게 되살리는지, 그 수리로 원래 강도가 돌아왔는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틀을 따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으로 한 교시 100분씩 네 교시를 보고, 그 뒤에 30분 남짓 구술 면접이 있습니다. 다만 합격기준 칸에는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라고 적혀 있습니다. 시험과목이 한 줄로 묶여 있어 나눌 과목이 없는데도 「전과목 평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다른 등급의 문안을 그대로 옮겨 온 것으로 보입니다.
기체 분야 새 판(2027~2030)도 「기본원리 및 용어의 이해」를 첫 주요항목으로 두는 구성을 그대로 이어 가고, 4교시 400분 시험도 유지합니다.
직무는 감항성 기준에 맞는지 검사하는 데서 끝납니다
수행직무 칸은 한 문장인데, 그 문장 끝에 이 자격의 성격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항공기체의 수리 또는 개조 작업에서 관련 기술도서나 도면을 연구·개발하고, 작업 방법과 자재의 재질이나 규격이 일치하는지를 검사하며, 마지막으로 작업이 끝난 수리품이나 생산품이 항공기 감항성 기준에 일치하는지를 검사한다는 내용입니다.
동사를 세어 보면 검사가 둘이고 연구·개발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앞에 놓인 것도 설계가 아니라 수리와 개조입니다.
그러니 이 자격은 새 비행기를 그리는 자리보다, 이미 날고 있는 비행기를 고치고 그 수리가 안전한지 판정하는 자리를 겨냥합니다.
그 판정의 기준이 감항성입니다. 낯선 말이지만 뜻은 단순합니다. 그 항공기가 하늘을 날아도 되는 상태인가를 가리킵니다. 배에 감항성이 있다고 하면 바다에 나가도 된다는 뜻이고, 항공기에서는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 비행해도 좋다는 뜻입니다.
감항성은 느낌이나 경험으로 정하지 않고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형식증명을 받을 때 적용된 기준이 있고, 수리와 개조를 하면 그 기준을 여전히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자격이 다루는 것은 기술만이 아니라 기술을 문서로 증명하는 절차까지입니다. 수행직무에 「기술도서 또는 도면」이 먼저 나오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구조 해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감항 기준과 정비 관련 규정, 수리 승인 절차를 함께 알아야 합니다.
둘째, 문서가 결과물입니다. 이 분야에서 수리는 「고쳤다」로 끝나지 않고, 「고쳤고 그것이 기준을 만족한다」를 문서로 남겨야 끝납니다. 기술사 답안이 논술형인 것과도 잘 맞습니다.
셋째, 형제 종목과 맡는 일이 다릅니다. 같은 항공 분야에 기관을 다루는 항공기관기술사가 따로 있고, 아래 등급에는 정비 쪽 종목이 있습니다. 이 종목은 그중 기체의 구조와 그 건전성을 맡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취득은 어렵고 자리는 적다고 자격 화면이 직접 적습니다
진로 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항공기체 분야의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국가자격이기 때문에 자격 취득이 매우 어려운 반면, 일단 취득하면…」
자격 화면이 스스로 따기 어렵다고 적은 것입니다. 이어서 갈 곳으로 정기 항공운송업체, 부정기 항공운송업체, 항공기 제작업체, 항공 관련 연구소를 듭니다. 항공사 이름도 직접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칸은 끝에서 한 번 더 짚습니다. 긴 전망 문단을 여객 수송 실적, 공항 건설, 항공 협정 이야기로 채운 뒤 맨 끝을 이렇게 맺습니다.
「그러나 고용규모는 대단히 제한적이다.」
취득은 어렵고 자리는 적다는 말을 한 문단 안에서 두 번 강조했습니다.
이 서술은 이렇게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 사실에 가깝습니다. 항공기 기체를 수리·개조하고 그 감항성을 판정하는 자리는 나라 전체로 봐도 많지 않습니다. 항공사와 정비업체, 제작사를 다 합쳐도 조직 수가 한정되어 있고, 기술사 등급까지 요구하는 자리는 더 적습니다.
둘째, 그만큼 대체하기 어려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자리가 적으면 경쟁이 심하지만, 동시에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기도 어렵습니다. 들어가기는 좁고 들어간 뒤에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셋째, 전망 문단의 나머지는 쓰인 시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이 문단은 1990년대 말의 여객 수송 실적을 월 단위로 인용하고, 그 무렵의 공항 건설 계획과 항공 자유화 협정을 근거로 듭니다.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추세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근거가 모두 그 시점의 사실이라 지금 판단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문단의 논리 하나는 지금도 맞습니다. 운항이 늘면 검사 기능도 강화된다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더 많이, 더 자주 뜨면 점검하고 고칠 일도 늘고, 그 결과를 판정할 사람도 더 필요해집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전용서는 세트 하나뿐이고 기출 문제지가 오래 쌓여 있습니다
전용서는 두 권짜리 세트 하나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기술사 대비서로 흔한 형태이고, 스프링 제본에 값은 칠만 원대입니다. 한 저자가 여러 기술사 종목의 세트를 내는 시리즈 가운데 하나입니다.
책은 적지만 문제지는 많이 쌓여 있습니다. 자료실에 2000년대 초 회차부터 스무 해 넘는 분량이 있고, 회차 번호가 세 칸씩 고르게 이어집니다. 이 문제지 더미가 이 등급을 준비할 때 범위를 알려 주는 지도이자 출제 경향의 기록이 됩니다.
준비의 뼈대는 이렇게 세울 수 있습니다.
문제지를 먼저 주제별로 묶습니다. 구조 해석, 재료, 피로와 손상허용, 수리와 개조, 감항 기준과 규정, 복합재료 같은 묶음으로 나누어 어느 쪽이 얼마나 나오는지 세어 봅니다.
항공기 구조 교재로 바탕을 다집니다. 관련학과 칸이 항공 관련 대학 학과를 들고 있으니, 그 학과의 전공서가 그대로 교재가 됩니다. 항공기 구조역학, 항공 재료, 복합재료 구조가 중심입니다.
감항 기준과 정비 규정은 원문을 봅니다. 이 분야는 기준이 문서로 공개되어 있고, 교재 설명보다 원문이 정확합니다. 수리와 개조의 승인 절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답안 형식을 따로 연습합니다. 이 시험의 답안은 정해진 쪽수 안에 도입, 그림, 계산, 결론을 다 담아야 하는 글입니다. 이 분야는 특히 손상을 어떻게 판정하고 어떤 수리를 고를지 묻는 문항이 나오기 쉬우니, 판단 근거를 순서대로 적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우대 표에는 항공 조문이 없습니다
우대 표는 여든다섯 줄입니다. 그런데 그 여든다섯 줄에 항공이라는 낱말이 든 조항이 없습니다.
항공 계열의 아래 등급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항공기사(69줄)와 항공산업기사(62줄) 표에도 항공 법령 줄이 없습니다. 항공 분야는 자체 법률과 기준 체계를 갖고 있는데, 그 체계가 국가기술자격이 아니라 항공종사자 자격증명이라는 별도 제도로 돌아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정비사나 검사원의 자격은 그쪽에서 정합니다.
다만 항공안전법이 이 자격을 이름 대신 분야와 등급으로 부르는 자리는 있습니다. 제31조 제2항은 항공기와 정비조직을 검사할 검사관 후보에 항공분야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기사 이상을 넣습니다. 시행규칙 제88조 제3항 제1호는 「항공기술사」 자격자가 항공정비사 자격증명시험을 보면 항공법규를 뺀 학과시험을 면제합니다. 같은 항에서 항공기사·항공정비기능장은 취득 뒤 정비 경력 1년, 항공산업기사는 2년이 붙는데, 기술사에는 그런 경력 조건이 없습니다(제75조의 응시자격은 따로 갖춰야 합니다). 아래 변천과정에 적었듯 이 종목의 옛 이름이 항공기술사(기체)였으니, 시행규칙은 지금도 괄호 앞의 큰 이름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우대 표는 종목 이름으로 법령을 모아 오기 때문에 이 두 줄이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이 표는 무엇으로 채워져 있을까요.
기술사 등급의 공통 묶음. 사무소를 열고 합동사무소를 꾸리는 조항 둘, 기술을 넘기고 사업으로 키우는 일을 다루는 법에서 넷, 엔지니어링 쪽에서 셋이 있습니다.
기계 기사·기술사에 두루 걸리는 묶음. 산업안전보건법 네 줄, 승강기 두 줄,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세 줄, 석유 품질검사 두 줄,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공연법과 관광진흥법의 놀이기구·무대 관련 줄, 궤도운송법,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입니다.
판단하고 심의하는 자리.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기술심리관의 자격입니다.
그 밖에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관련 기술사 직무, 건설기술진흥법의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소방공무원 임용 가점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우대 표에서 이 자격이 대접받는 이유는 항공이 아니라 기술사라는 등급입니다. 항공안전법의 두 자리(검사관 후보, 정비사 학과시험 면제)를 빼면 항공에서의 값은 업계가 매깁니다. 진로 칸이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이라고 적은 것도 그 얘기이고, 고용 규모가 제한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법이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자리는 시장이 필요로 하는 만큼만 생깁니다.
출처 항공안전법 제31조(항공기등의 검사 등) ·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88조(자격증명시험의 면제) · 큐넷 우대현황
관련학과 칸에 대학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응시 비용은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특정 대학의 이름이 직접 적혀 있습니다. 「한국항공대학이나 대학의 항공기계 관련학과」라고 되어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은 보통 학과 이름만 늘어놓습니다. 학교 이름을 드는 칸은 형제인 항공기관기술사, 철도 계열 산업기사 몇 종(한국철도대학), 잠수기능장(한국폴리텍대학) 정도입니다. 이 칸이 쓰일 무렵에는 항공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이 매우 적어서, 학과 이름 대신 대학 이름을 드는 편이 빨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항공 관련 학과가 여러 대학에 있으니 이 칸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응시자격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령 별표4의2의 기술사 칸은 기사 뒤 4년, 산업기사 뒤 5년, 기능사 뒤 7년, 관련학과 4년제 졸업 뒤 6년, 자격 없이 9년입니다. 실제로 걸리는 것은 학과보다 경력의 직무 분야가 인정되느냐입니다. 항공은 기계 직무분야에 속해서 기계 쪽 경력은 동일 분야로 잡히고, 시행규칙 별표11의2가 재료·화학·전기전자·통신·안전관리 등을 유사 분야로 더합니다. 항공 정비 이력이 어떻게 인정될지는 접수 전에 물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행은 한 해에 한 번입니다. 문제지 번호가 해마다 일정한 폭으로 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해마다 한 번뿐이라 학습 계획도 한 해 단위로 세우게 되고, 필기가 끝나고 면접까지 남는 기간은 구술 준비에 쓰면 됩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걸려 있고, 뒤의 것이 머지않아 적용됩니다. 번호와 적용 기간을 함께 확인해 어느 판을 볼지 정해야 합니다.
변천과정은 항공기술사(기체) → 항공기체기술사 한 단계입니다. 큰 이름 아래 괄호였던 것이 괄호를 벗고 독립했습니다. 형제인 항공기관기술사의 변천표에는 항공기술사(항공기관)과 항공기술사(항공장비)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을 때는 괄호 안의 말과 큰 이름을 함께 넣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끝으로 정리하면, 전용서는 한 벌뿐이고 우대 표에 항공 조문이 없으며, 자격 화면도 취득이 어렵고 자리가 적다고 직접 적습니다. 반면 문제지는 스무 해 넘게 쌓여 있고 시험과목도 한 줄로 명확합니다. 이 종목의 어려움은 자료의 양보다 깊이에 있습니다. 목표를 정할 때는 「자리가 적다」는 화면의 말을 그대로 계산에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1의2 유사 직무분야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항공기체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한국항공대학이나 대학의 항공기계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항공기체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7.3%입니다. 면접은 28.6%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3%보다 19.0%p 높아졌습니다.
- 항공기체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28.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8%입니다(27.3% × 28.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항공기체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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