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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정비기능장

기계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91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다음 일정 공고 대기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0.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시험과목

필기

  1. 건설기계정비
  2. 안전관리
  3.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

실기

건설기계정비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설기계의 정비실무 지식에 따라 작업공정을 설정하고, 각종 공구 및 점검기기를 이용하여 장비의 결함이나 고장부위를 진단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알맞은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정비할 수있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택일형60문항 (6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50점)+ 작업형(6시간 30분 정도, 5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02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9.4%
합격률 변화폭
-6.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7.0%
합격률 변화폭
+6.9%p
0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8%, 실기 29.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3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85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2.4%에서 2025년 29%로 올랐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322명 중 115명 합격, 35.7%입니다. 응시자 기준 40.8%보다 5.1%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69명 중 45명 합격, 26.6%입니다. 응시자 기준 29%보다 2.4%p 낮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10위, 상위 48%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3.2%, 최근 2년 평균 25.6%로 12.4%p 올랐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491명으로 18위, 상위 64%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6%입니다.
기능장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8번째, 상위 4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5.3%, 실기 31.9%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957명입니다(필기 1,241명, 실기 716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4

필기

2025 응시 282명
2025 합격률 40.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2.4%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0%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 150 200 250 300 350 400 192명 191명 219명 218명 28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5%–5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5% 40% 45% 50% 55% 46.4% 42.9% 47.9% 47.2% 40.8%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2명 89명 46.4%
2022 191명 82명 42.9%
2023 219명 105명 47.9%
2024 218명 103명 47.2%
2025 282명 115명 40.8%
05

실기

2025 응시 155명
2025 합격률 29.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8.3%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0%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100 150 200 113명 122명 121명 122명 15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2.4% 13.9% 44.6% 22.1% 29.0%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13명 14명 12.4%
2022 122명 17명 13.9%
2023 121명 54명 44.6%
2024 122명 27명 22.1%
2025 155명 45명 29.0%
06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건설기계정비 과목에 엔진·차체·유압·전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필기 과목은 셋입니다. 건설기계정비, 안전관리,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주조기능장 넷, 제강·압연기능장 다섯, 자동차정비기능장 여섯보다 적습니다.

과목이 적다고 범위가 좁지는 않습니다. 첫 과목인 「건설기계정비」 하나에 엔진과 차체와 유압과 전기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엔진·섀시·전기전자·차체를 각각 과목으로 두는데, 이 종목은 그 내용을 한 과목에 담았습니다.

실기 문제지를 보면 바로 확인됩니다. 작업형 여섯 시간 삼십 분이 엔진 120분, 차체 및 유압 170분, 전기 100분으로 나뉩니다. 필기에서 한 과목이던 것이 실기에서는 세 구간이 됩니다.

준비도 이 셋에 맞춰야 합니다. 엔진은 디젤 엔진의 점검·측정과 연료계통 작업, 차체 및 유압은 브레이크와 조향 계통, 유압 장치의 분해·점검입니다. 전기는 기동전동기나 발전기의 분해·조립과 오실로스코프를 쓰는 측정입니다. 셋 중 하나라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그 구간 점수를 통째로 잃습니다.

실기는 복합형이라 앞에 필답형 한 시간 삼십 분, 50점이 붙습니다. 배점이 작업형과 반반이니, 여섯 시간 반짜리 작업형만큼 답안지 쪽도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 공개문제

실기 교재는 모두 필답형 대비서입니다

예스24에서 찾으면 서른 건 넘게 나오지만, 상당수는 아래 등급인 기능사용입니다. 이 등급 이름을 단 책만 추리면 서너 종으로 줄어듭니다.

그 서너 종의 제목에는 모두 「필답형」이 들어 있습니다. 「필기+필답형 실기」라는 제목이 있고, 「실기 필답형」이라는 제목이 둘 있습니다. 이 등급 실기 교재는 모두 필답형 대비서라는 뜻입니다.

이 시험의 실기는 필답형 50점과 작업형 50점으로 반반인데, 책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그중 절반뿐입니다. 여섯 시간 반짜리 작업형은 책에 담기 어렵습니다. 굴착기의 유압 장치를 분해하고 디젤 엔진의 인젝터를 떼어 내는 일을 책으로 배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필답형은 책으로, 작업형은 현장과 실습장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이 종목은 공개문제가 일곱 벌이나 공개돼 있어서, 작업형은 그 일곱 벌을 꼼꼼히 읽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교재입니다.

아래 등급 교재도 쓸모가 있습니다. 엔진과 유압과 전기의 기본 구조는 등급이 올라가도 달라지지 않으니, 기능사용 필기서로 바탕을 다진 뒤 이 등급의 필답형 대비서로 넘어가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출처 예스24 건설기계정비기능장 검색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이 이 자격을 기술인력으로 정합니다

우대현황 표는 여든여섯 줄입니다. 기능장 가운데 전기기능장(아흔) 다음으로 길고, 주조기능장(마흔다섯)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길이보다 중요한 것은 이름이 같은 법, 곧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이 네 줄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검사대행자의 기술인력(별표9)은 맨 아래에서 따로 다루고, 여기서는 나머지 셋을 봅니다.

첫째는 건설기계정비업의 등록기준입니다. 정비업을 등록할 때 갖춰야 할 기준을 정한 별표이고, 이 자격이 그 기술인력에 들어갑니다. 둘째는 사후관리시설 등의 기준으로, 건설기계를 판 뒤 사후관리를 하려는 자가 갖춰야 할 시설과 기술인력을 정합니다. 셋째는 건설기계 확인검사와 관련해 구조성능시험기관이 갖춰야 할 시설과 기술인력 기준입니다.

판 뒤의 사후관리, 고치는 일, 검사하는 일에 모두 이 자격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줄들은 같은 중분류의 건설기계정비 기사·산업기사·기능사 표에도 나뉘어 있어서, 형제 종목과 비교하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이 등급만의 몫이라기보다 건설기계정비 분야 전체의 몫입니다.

그 밖에 눈여겨볼 줄도 여럿입니다. 건설기술 진흥법의 건설기술인 범위, 건설산업기본법의 현장배치기준, 교통안전법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면제, 대기환경보전법의 운행차 정기검사 대행자 요건과 인증시험 대행기관, 소음진동관리법의 확인검사대행자 등록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의 기술자 범위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건설기계를 정비하는 일에서 시작해, 그 기계의 배출가스와 소음을 검사하는 일까지 쓰입니다.

출처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우대현황 · 큐넷 기계가공기능장 우대현황

준비물 열다섯 줄에 재는 도구는 없습니다

준비물은 열다섯 줄입니다. 목록을 훑어보면 곧 한 가지가 눈에 띕니다.

재는 도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고무해머, 볼핀해머, 니퍼, 드라이버, 록링플라이어, 바이스플라이어, 스냅링플라이어, 플라이어, 복스렌치, 소켓렌치, 오픈엔드렌치, 스피드핸들, 힌지핸들까지 열세 줄이 모두 뜯고 조이는 공구입니다. 버니어 캘리퍼스도 마이크로미터도 다이얼게이지도 없습니다. 남은 두 줄은 필기구와 수정테이프(수정액 제외)로, 기록표와 답안지를 쓸 때 씁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등급도 마찬가지입니다. 건설기계정비기능사 목록도 열다섯 줄(손공구 열셋에 필기구·수정테이프)이고, 기사·산업기사 목록은 열여섯 줄에 필기구가 들어 있습니다. 어느 등급에도 계측기는 없습니다. 실기가 점검과 측정과 판정을 요구하고 시험장 장비 칸에 「각종 검사기기」가 적혀 있으니, 계측기는 시험장에서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형제 종목과 다른 점은 기능장 목록에만 L-렌치가 빠져 있다는 것 정도입니다.

시험장 쪽 칸도 읽어 둘 만합니다. 시설·장비는 건설기계, 엔진, 검사기기와 공구류입니다. 굴착기나 지게차 같은 기계를 통째로 세워 두는 시험이라 시험장소도 실내와 실외로 함께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는 작업복과 장갑이고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출처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사 수험자 지참 준비물

작업형 여섯 시간 반을 세 구간으로 나눠 봅니다

공개문제는 일곱 벌입니다. 파일 하나가 문제지 한 벌이고, 어느 것이 나올지 모르는 채로 준비합니다.

일곱 벌 모두 첫 줄이 같습니다. 시험시간 6시간 30분을 엔진 120분, 차체 및 유압 170분, 전기 100분으로 나눕니다. 구간 길이는 정해져 있고 벌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벌마다 다른 것은 각 구간에서 무엇을 다루느냐입니다. 엔진 구간의 첫 과제는 벌에 따라 로더, 지게차, 굴착기에서 시동과 관련된 진단과 고장 원인 분석을 하라고 합니다. 차체 및 유압 구간에서 분해·점검·조립할 대상도 벌마다 다릅니다. 피스톤 유압펌프, 피스톤 유압 실린더, 주행 모터, 조향 밸브, 메인 컨트롤 밸브, 스윙 모터가 돌아가며 나옵니다. 전기 구간은 기동전동기나 발전기 가운데 하나를 분해·조립하고, 이어서 오실로스코프로 측정합니다. 작동하지 않는 작업장치를 진단할 기계도 벌에 따라 굴착기·지게차·로더로 바뀝니다.

요구사항은 거의 모두 「기록표에 기록·판정하시오」로 끝납니다. 고치는 것보다 점검하고 재서 판정을 적는 것이 과제입니다. 그래서 답은 손끝이 아니라 기록표에 남습니다.

차체 및 유압 구간에는 「주어진 굴착기가 시동은 가능하나 작업 장치가 움직이지 않는다」처럼 고장 상황을 먼저 주고 원인을 찾게 하는 항목이 벌마다 들어 있습니다. 정해진 절차를 따라가는 능력보다, 증상을 보고 원인을 찾아내는 능력을 본다는 뜻입니다.

부품을 떼고 붙이는 항목에는 공통 절차가 있습니다. 떼어 낸 뒤 시험감독위원에게 확인을 받고 다시 붙이는 것입니다. 연료필터를 떼면 공기빼기까지, 브레이크 라이닝을 떼면 간극 조정까지가 한 항목입니다.

일곱 벌은 큐넷 자료실 게시글에 압축 파일 하나로 올라와 있어, 내려받아 풀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 공개문제

옛 이름에는 「중기」라는 말이 들어 있었습니다

변천과정은 세 칸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생겨 1995년 대통령령 제14783호에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첫 이름은 「중기정비기능장」입니다.

「중기」는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말로, 예전에는 굴착기나 불도저 같은 큰 작업 기계를 그렇게 불렀습니다. 법 이름도 한동안 「중기관리법」이었다가 「건설기계관리법」으로 바뀌었습니다. 자격 이름도 법 이름을 따라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중기정비」로도 검색해야 합니다. 1995년 이전의 교육 자료나 채용 기록, 오래된 현장 문서는 그 이름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바뀌는 중인 것도 하나 있습니다. 출제기준이 현재 판(2023~2026년)과 그 뒤를 잇는 새 판(2027~2029년) 두 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판이 2026년 말에 끝나므로, 2027년에 응시한다면 새 판을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두 판을 비교해 보면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트랙 장치의 세부항목 이름(「유동륜 및 완충장치」→「완충장치」와 「기타 트랙 관련 장치」)이 바뀌었고, 실기 전자제어 항목에서 자기진단기(스캐너)와 함께 파형분석기가 적힌 정도입니다. 과목 셋과 실기 방식(복합형, 필답형 1시간 30분과 작업형 6시간 30분 정도)은 그대로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 2027~2029년 판) ·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장 변천과정

실기 응시료가 10만 원을 넘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10만 200원입니다. 필기는 기능장 공통인 3만 4400원입니다.

기능장 가운데 실기가 필답형뿐인 일곱 종목(주조·제강·제선·압연·금속재료·위험물·철도차량정비)이 2만 4800원이니, 이 종목은 그 네 배입니다. 그래도 기능장 가운데 가장 비싸지는 않습니다. 자동차정비기능장(10만 1600원)이 비슷하고, 전기기능장(16만 6700원)·건축일반시공기능장(16만 3000원)·산림기능장(27만 6000원)처럼 더 비싼 종목도 여럿입니다. 작업형 시간도 건축목재시공기능장(13시간 정도)처럼 더 긴 종목이 있습니다.

값이 비싼 이유는 시험장에 세워 둬야 하는 장비입니다. 굴착기와 지게차와 로더 같은 건설기계를 실물로 갖춰야 하고, 문제지가 벌마다 다른 기종을 쓰니 한 종류만 있어서도 안 됩니다.

공개문제에는 지급재료 목록이 따로 없습니다. 소모되는 재료보다는 기계를 세워 두고 뜯었다 붙였다 하는 운영 비용이 드는 시험으로 보입니다.

수험자가 준비하는 데 드는 돈은 오히려 적은 편입니다. 준비물 열다섯 줄이 손공구 열셋과 필기구·수정테이프라 한 벌 갖추는 데 큰돈이 들지 않고, 계측기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이 자격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응시료나 공구값이 아니라 여섯 시간 반을 버틸 만큼의 현장 경험입니다.

출처 큐넷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시험정보 수수료

책임검사원 요건에서는 기능장과 기사를 같이 봅니다

위에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의 네 줄에 이 자격이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중 검사대행자 기준인 별표9를 보면 이 등급이 어떻게 인정받는지가 한 구절에 담겨 있습니다.

타워크레인 외 건설기계를 검사하는 대행자는 책임검사원을 한 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그 요건의 가목이 「건설기계정비기사 또는 건설기계정비기능장」입니다. 두 이름이 한 줄에 묶여 있고, 어느 쪽이든 경력을 따지지 않습니다. 기능장은 기사보다 현장을 더 오래 거쳐야 딸 수 있는 등급이지만, 이 표에서는 그 차이를 따로 쳐주지 않습니다.

비고에는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상 운전면허로 조종하는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세 가지만 맡는 대행자라면, 책임검사원을 자동차 쪽의 같은 두 등급으로 대신 둘 수 있습니다. 바퀴 달린 도로용 장비는 자동차 정비 기술로도 다룰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굴착기나 로더처럼 무한궤도나 작업장치가 달린 장비까지 검사하려는 대행자에게는 건설기계 쪽 자격이 꼭 있어야 합니다.

타워크레인 대행자 표는 방식이 다릅니다. 종목 이름 없이 해당 분야 기술사, 기사 이상에 7년, 산업기사 이상에 9년처럼 등급과 햇수로만 적습니다. 이 등급의 이름이 직접 나오는 곳은 앞의 표뿐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9 건설기계검사대행자의 시설 및 기술인력보유기준

07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설기계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건설기계정비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자동차정비,기계설계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8%입니다. 실기는 29.0%였습니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29.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1.8%입니다(40.8% × 29.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건설기계정비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건설기계정비기능사,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 건설기계정비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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