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사
건축목공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62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실기 | 1회 | 10년 | 5,127 | 55.8% |
| 실기 | 2회 | 3년 | 2,084 | 56.0% |
| 실기 | 4회 | 9년 | 6,813 | 61.1%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건축목공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각종 수공구와 목공기계를 사용하여 지붕틀을 비롯한 다양한 목구조의 골조구성과 이음, 맞춤, 직선 및 곡선부재의 가공조립 및 실내수장 작업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실기: 작업형(5시간정도, 100점)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6%
- 합격률 변화폭
- +0.2%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9.3%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3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67위입니다. 2021년 1,804명에서 2025년 2,620명으로 45% 늘었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620명 중 1,330명 합격, 50.8%입니다. 응시자 기준 59.3%보다 8.5%p 낮습니다. |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7.6%, 최근 2년 평균 59.2%로 1.6%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620명으로 74위, 상위 50%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5번째, 상위 4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실기 58.9%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1,587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11,587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1,444명이 실기 합격 1,330명보다 114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4%p 높습니다.
세로축 5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5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28명 | 895명 | 58.6% |
| 2022 | 1,664명 | 941명 | 56.6% |
| 2023 | 2,297명 | 1,340명 | 58.3% |
| 2024 | 2,208명 | 1,304명 | 59.1% |
| 2025 | 2,244명 | 1,330명 | 59.3% |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준비물 스물여덟 줄에 각끌기와 라우터까지 들어 있습니다
준비물 표는 스물여덟 줄입니다. 줄 수만 보면 같은 계열의 거푸집 종목보다 짧지만, 내용은 오히려 더 무겁습니다. 거푸집 쪽이 켜고 못 치는 공구 위주라면, 이쪽은 짜 맞추는 공구가 들어갑니다.
그 차이는 다음 네 줄에서 보입니다.
- 각끌기(휴대용) — 비고는 「조임용 고정(안전)장치 필수」입니다. 각진 구멍을 파는 기계이니 장부구멍 가공이 과제에 있습니다.
- 라우터 — 「필요날물포함」.
- 트리머 — 역시 「필요날물포함」.
- 테이블쏘(휴대용) — 「안전커버 필수」.
라우터와 트리머는 홈을 파고 모서리를 다듬는 공구입니다. 각끌기와 함께 있으니 목재를 이음과 맞춤으로 결합하는 작업이 시험에 나옵니다. 못으로 붙이는 일과 장부로 끼워 맞추는 일은 다른 기술입니다.
나머지 전동공구는 규격이 자세히 정해져 있습니다. 각도절단기는 「휴대용(10인치 내외), 안전커버 및 집진커버 필수」, 수압대패는 「휴대용(6인치 이하), 안전커버 필수」이고, 자동대패 12인치, 전동대패 3인치, 휴대용 전동 드릴과 멀티콘센트 2구가 더해집니다. 전기를 쓰는 줄만 세도 열 줄이 넘습니다.
손공구는 끌(평끌 세트)과 평대패(초벌·정벌 각 1), 양날톱 300밀리미터와 270밀리미터 각 1, 망치가 전부입니다. 톱을 두 가지 길이로 챙기게 한 것은 켜는 부재의 굵기가 두 종류 이상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재고 그리는 도구가 유난히 많습니다. 곱자, 그무개, 자유자, 조합자 300밀리미터, 콤파스, 직선자 1200밀리미터 이상, 삼각스케일 300밀리미터, 삼각자 대 2개 1조, 줄자 2미터 이상, 테이프 19밀리미터 이상까지 열 줄 가까이 됩니다. 특히 제도용 연필과 제도용 지우개가 따로 적혀 있고 삼각스케일이 들어 있습니다. 축척을 읽고 도면을 그리는 절차가 작업에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안전 장구는 안전모와 안전화 두 줄이고, 「지참 필수, KCs 인증제품」이며 안전화는 「선심(toe-cap) 부착」이어야 합니다.
큐넷 표준화문제가 사실상 교재입니다
필기시험이 없으니 이론 문제집도 없습니다. 학습 자료는 실기 쪽에만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료는 큐넷 자료마당에 올라 있는 「건축목공기능사(표준화문제)」 PDF 한 건입니다. 이름 그대로 표준화된 과제를 공개한 자료로, 도면과 채점 방식, 유의사항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교재가 적은 종목에서는 이런 공개 자료 한 건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문서를 내려받아 도면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두 번째 자료는 출제기준 화면입니다. 실기 과목명이 「건축목공작업」이고, 직무내용에는 「지붕틀을 비롯한 다양한 목구조의 골조구성과 이음, 맞춤, 직선 및 곡선부재의 가공조립 및 실내수장 작업능력을 평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한 문장에 과제 범위가 다 들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시험정보 화면의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입니다. 시험장에 어떤 장비가 있는지 미리 알면, 개인 공구 가운데 무엇을 꼭 챙기고 무엇은 시험장 것을 쓸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습할 곳은 따로 찾아야 합니다. 각끌기와 라우터, 테이블쏘를 다 갖춘 개인 작업장은 드뭅니다. 그래서 목공 설비를 갖춘 훈련기관 과정을 거치는 것이 현실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건설업 등록기준에는 없고 목재법에는 있습니다
우대현황 화면의 관계 법령은 마흔 줄 남짓이고, 종목명이 그대로 적힌 줄은 없습니다. 모두 「기능사」라는 등급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건설업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업종 표를 처음부터 끝까지 봐도 「목공사업」이라는 업종은 없습니다. 타일은 「습식·방수공사업」에 속하고 실내건축은 「실내건축공사업」이라는 업종이 따로 있지만, 건축 목공은 등록 업종 이름에 없습니다. 목공 일은 대개 다른 업종의 시공 범위에 포함되거나 하도급으로 이루어집니다. 큐넷 진로 화면에 「전문건설업체나 하도급자의 의뢰에 따라 작업」한다고 적힌 것도 그래서입니다.
대신 이 종목이 들어가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입니다. 이 법 제31조와 시행령 제28조 [별표5], 시행규칙 제27조가 「목구조기술자」의 자격 요건을 정하고, 우대현황 목록에도 이 조항들이 올라 있습니다. 건설업 등록 기준에는 없는 자격이 목재 분야 전문 인력 제도에서는 인정받는다는 뜻입니다. 같은 조항이 가구제작 계열에도 적용되니, 목공 계열 전체에 열린 길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진로 전망은 목조주택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근거로 듭니다. 콘크리트 구조물 현장에서는 목수의 역할이 줄고, 목구조 건축은 늘어나는 흐름이 함께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보호구를 제대로 썼는지도 채점합니다
필기 없이 실기 한 번으로 끝납니다. 실기는 작업형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고 100점 만점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시험장에는 각도절단기, 자동대패, 전기대패가 있습니다.
특히 기억해 둘 것은 개인 보호구 항목입니다. 안전모와 안전화에 작업복이 함께 적혀 있고, 그 옆에 보호구 착용 상태, 정리정돈, 안전사항이 채점 대상이라는 취지의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작업 결과물만이 아니라 작업하는 태도도 본다는 뜻입니다. 안전모를 벗어 놓고 작업하거나, 톱밥과 자투리를 바닥에 늘어놓은 채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면 그것만으로 점수가 깎입니다. 다섯 시간 내내 보호구를 쓰고, 공정 사이사이 작업대를 정리하는 습관을 연습 때부터 들여야 합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전동공구를 열 줄 넘게 쓰는데, 공구마다 안전커버나 고정장치 요건이 붙어 있습니다. 커버를 떼고 쓰는 편이 편하더라도 그렇게 하면 안전 항목에서 손해를 봅니다.
골조 짜기와 실내 수장을 한 과제에서 모두 봅니다
과제 범위는 출제기준 직무내용의 한 문장에 담겨 있습니다. 지붕틀을 비롯한 목구조의 골조 구성, 이음과 맞춤, 직선 및 곡선 부재의 가공 조립, 그리고 실내 수장 작업입니다. 이 네 덩어리를 한 과제에서 모두 요구합니다.
준비물도 이 네 덩어리에 하나씩 맞춰져 있습니다.
- 골조 구성과 지붕틀 — 각도절단기와 양날톱 두 규격, 직선자 1200밀리미터.
- 이음과 맞춤 — 각끌기(장부구멍), 끌 평끌 세트, 그무개, 곱자.
- 곡선 부재 가공 — 콤파스와 자유자, 그리고 라우터·트리머의 날물.
- 실내 수장 — 평대패 초벌·정벌과 전동대패로 마감면을 잡는 작업.
여기에 제도용 연필·지우개와 삼각스케일 300밀리미터, 삼각자 대 2개 1조가 붙는 것은 과제의 첫 단계가 도면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축척이 있는 도면을 읽거나 그린 다음, 그 치수대로 부재를 가공합니다.
표준화문제의 과제명은 「경사지붕 창」이고 시험시간은 5시간입니다. 요구사항 첫 줄은 도면과 같은 경사지붕 창의 「현치도」를 작성한 뒤 주어진 재료로 제작하라는 것입니다.
현치도는 실제 크기로 그리는 도면입니다. 축척을 줄여 그리는 제도가 아니라 부재와 같은 크기로 선을 긋는 작업까지 채점하고, 제도용 삼각스케일과 삼각자가 여기에 쓰입니다. 경사지붕이라 빗면의 실제 길이와 각도를 직접 구해야 하므로, 도면을 옮겨 그리는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시간 계산에는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가공을 마친 뒤 중간채점에 쓰는 시간은 시험시간에서 빠집니다. 가공과 조립 사이에 검사가 한 번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실격 조항에서는 두 줄이 눈에 띕니다. 하나는 안전화가 KCs 인증 제품이고 선심이 붙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응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 종목에만 있습니다. 지급된 MDF 도판을 훼손해 지그 형태로 만들어 쓰면 실격입니다. 반복 가공을 빨리 하려고 본을 떠 쓰는 것을 재료 이름까지 들어 막아 둔 것입니다.
같은 계열의 거푸집 종목도 표준화문제가 올라와 있어 사정이 비슷합니다. 다만 거푸집 쪽은 시험시간이 6시간으로 한 시간 더 길고, 수압대패를 물매 작업에 쓰면 실격이라는, 이 종목에 없는 조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과제 모양을 미리 알고 시간 배분을 짤 수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직종이 둘이라 우대 방식이 다릅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우대 안내를 보면 이 종목과 연결된 직종이 두 개입니다. 같은 계열 종목 대부분이 한 직종에만 연결된 것과 다릅니다.
첫째는 「목공」 직종입니다. 이 직종은 지방기능경기대회에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둘째는 「실내장식」 직종입니다. 지방·전국·국제 대회에 모두 연결되어 있고, 전국과 국제 대회에서는 「건축목공산업기사, 건축목공기능사 중 택1」로 안내됩니다. 상위 대회 입상자는 산업기사와 기능사 가운데 하나를 골라 혜택을 받습니다.
그래서 목공 직종으로 지방대회에 입상한 사람과 실내장식 직종으로 전국대회에 입상한 사람은 같은 종목이라도 적용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특히 실내장식 직종은 건축목공 말고 다른 종목도 고를 수 있어서 어느 쪽을 택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상위 등급을 고르면 자격 등급은 높아지지만, 이 계열에서 현장이 알아주는 정도는 등급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대회 입상 경력이 없는 일반 응시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필기가 없으니 면제받을 수 있는 시험도 실기 하나뿐입니다.
중간채점 뒤에 손대면 그 항목은 0점입니다
최근 바뀐 것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시험장에 들어갈 때, 다른 하나는 채점 도중에 해당합니다.
첫째는 보호구 인증 요건입니다. 안전보호구는 KCs 인증 제품이어야 하고 안전화는 선심(toe-cap)이 붙은 것이어야 하며, 갖추지 못하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2025년부터 적용된 내용입니다. 감점이 아니라 응시 불가입니다. 가지고 있던 안전화에 선심이 없으면 실기를 아무리 준비했어도 시험을 못 봅니다.
둘째는 채점 절차입니다. 표준화문제에 「중간채점 완료 후 작업결과를 수정할 경우 해당항목 0점 처리」라는 문구가 2025년에 추가됐습니다. 중간에 한 번 채점한 뒤 앞 단계 결과물을 손보면 그 항목 점수를 모두 잃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작업 순서가 달라집니다. 예전처럼 전체를 대강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 돌아다니며 다듬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중간채점 전에 해당 부분을 끝내 두고, 그 뒤에는 손대지 않도록 시간 배분을 짜야 합니다. 연습할 때부터 채점 구간을 나눠 구간별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제기준 적용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입니다.
응시료보다 전동공구 값이 훨씬 많이 듭니다
응시료는 실기 46,200원 하나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필기 응시료도 없습니다.
돈이 드는 것은 준비물입니다. 스물여덟 줄 가운데 전기를 쓰는 줄이 열 줄을 넘습니다. 각끌기, 라우터, 트리머, 테이블쏘, 각도절단기, 수압대패, 자동대패, 전동대패, 전동 드릴을 처음부터 혼자 갖추면 응시료의 열 배를 넘기기 쉽습니다. 라우터와 트리머는 날물까지 챙겨야 하는데, 날물은 모양별로 따로 사야 하는 소모품입니다.
같은 목공 계열이라도 비용은 다릅니다. 거푸집 쪽은 켜고 미는 공구가 중심이라 품목은 많아도 하나하나의 값은 비교적 쌉니다. 이쪽은 각끌기와 라우터 같은 비싼 공구가 들어가서 전체 비용이 올라갑니다.
여기에 KCs 인증 안전모와 선심이 붙은 안전화가 꼭 있어야 하고, 연습용 목재도 계속 듭니다. 장부구멍을 파고 맞춤을 짜는 연습은 한 번 쓴 부재를 다시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른 목공 종목과 마찬가지로, 모든 품목을 사서 시작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설비를 갖춘 훈련기관에서 연습하고, 시험장에 꼭 가져가야 하는 품목만 개인 것으로 준비하는 편이 지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시험장에 어떤 장비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축목공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건축목공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건축목공산업기사 →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건축목공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건축목공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건축목공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건축목공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건축목공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804명에서 2025년 2,620명으로 45%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38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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