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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26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59.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실기 2회 5년 610 61.8%
실기 3회 6년 1,209 52.0%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시험 없음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흙손과 같은 미장용 공구와 장비를 사용하여주어진 구조체의 벽면에 시멘트 모르타르 등을 발라 면을 평활하게 하거나 장식적인 마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작업형(5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0%
합격률 변화폭
-8.2%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9.8%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3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6.9%에서 2025년 59.8%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12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26명 중 61명 합격, 48.4%입니다. 응시자 기준 59.8%보다 11.4%p 낮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3.8%, 최근 2년 평균 63.9%로 10.1%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26명으로 131위, 상위 89%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7번째, 상위 4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63.2%
2021~2025년 접수 합계 931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931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64명이 실기 합격 61명보다 3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실기

2025 응시 102명
2025 합격률 59.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9.0%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8.6%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400 188명 217명 136명 103명 10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80% 90% 56.9% 50.7% 61.8% 68.0% 59.8%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88명 107명 56.9%
2022 217명 110명 50.7%
2023 136명 84명 61.8%
2024 103명 70명 68.0%
2025 102명 61명 59.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없이 다섯 시간 동안 작업형 실기만 봅니다

과목 칸에는 「미장작업(필기시험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괄호 안 말 그대로 필기가 없습니다. 수수료 표에도 실기 칸 하나만 있고, 금액은 36,600원입니다.

검정방법은 작업형 5시간 정도에 100점이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출제기준도 「5시간 정도」라고 적었지만, 공개문제 머리에는 시험시간이 5시간 20분으로 나와 있습니다. 시간 계획은 문제지를 기준으로 세우는 편이 낫습니다.

작업형 기본정보의 시험장소 칸에는 「실내·외(시험장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내인지 실외인지 정하지 않고 여건에 따라 다르다고 한 것인데, 조적기능사 화면도 같은 문구입니다. 미장은 벽과 바닥을 바르는 일이라, 시험장에 따라 실습동 안에서 볼 수도 있고 밖에서 볼 수도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장비는 흙손, 흙손받이, 미장용 솔, 톱입니다. 넷 다 손에 쥐는 도구이고 기계는 하나도 없습니다. 보호구는 안전모와 안전화이며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일을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흙손 같은 미장용 공구와 장비로 여러 구조체의 바닥, 벽, 천정에 시멘트 모르타르, 회반죽, 플라스터, 인조석, 테라조를 발라 면을 평활하게 하거나 장식적인 마감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바르는 재료는 다섯이고 성격이 갈립니다. 앞의 셋은 면을 평평하게 만드는 재료이고, 뒤의 둘은 겉으로 보이는 면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인조석과 테라조는 돌가루를 섞어 바른 뒤 갈아 내어 무늬를 내는 마감입니다. 수행직무 끝이 「평활하게 하거나 장식적인 마감」으로 나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개요는 짧습니다. 건축구조물이 커지고 새로운 시공방법과 특수재료가 개발되면서 건설공사가 급격히 늘어 많은 기능인력이 필요해졌다는 내용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 있는데, 앞의 판은 적용기간이 한 해이고 뒤의 판은 세 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미장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 미장기능사(치장벽)

흙손마다 현장에서 부르는 이름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은 스물다섯 줄이고, 그 가운데 여덟 줄쯤은 비고 칸에 다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구석흙손에는 「기리스개」, 나무흙손에는 「기고데」, 넓적흙손(주걱흙손)에는 「렝가고데」, 모서리흙손에는 「마루멘」, 마감바름용 쇠흙손에는 「오사이고데」, 미장용 쇠흙손에는 「가네고데」가 붙어 있습니다. 흙손받이에는 「모르타르받침판」이 달려 있습니다. 조임쇠는 비고가 아니라 재료명 괄호에 「박킹」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의 여섯은 모두 현장에서 쓰는 이름입니다. 「고데」가 흙손이고, 앞에 붙는 말로 종류를 가릅니다. 일본어에서 온 말이 그대로 굳은 것인데, 공식 이름만으로는 현장에서 말이 통하지 않으니 화면에 둘을 함께 적어 둔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쓸모가 분명합니다. 자료에서 쓰는 말과 시험장에서 통하는 말이 다릅니다. 교재와 출제기준은 「쇠흙손」이라고 쓰지만 현장에서는 「가네고데」라고 부릅니다. 도구를 사거나 실습을 배울 때는 뒤쪽 이름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앞쪽 이름이 필요합니다. 이 목록이 두 말을 이어 주는 표 역할을 합니다.

흙손이 일곱 줄이라는 점도 볼 만합니다. 구석용이 둥근면과 직각면으로 둘, 나무흙손, 넓적흙손, 모서리흙손, 그리고 쇠흙손이 마감용과 미장용으로 둘입니다(미장용 쇠흙손은 200과 300밀리미터를 한 개씩). 같은 흙손이라도 쓰는 자리가 다 다릅니다. 평평한 면을 미는 도구, 구석을 접는 도구, 모서리를 둥글리는 도구가 각각 따로 있습니다.

목록에는 「기타 미장 작업에 필요한 공구 일체」라는 포괄 항목도 있습니다. 규격은 「임의」이고 비고도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목록에 없는 도구를 가져가도 된다는 뜻으로 보이지만, 어디까지 허용되는지는 화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미장기능사)

진로 칸은 자격만으로 얻는 이점이 거의 없다고 적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의 첫 문장은 직설적입니다. 「자격취득에 따른 인센티브는 거의 없으며」로 시작하고, 실제 건설현장에서 기능을 익혀 타일공으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이어집니다.

두 번째 문장이 특히 뜻밖입니다. 자격 이름은 미장인데 진로 칸에는 타일공이 나옵니다. 이웃 종목 화면을 보면 까닭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타일기능사·방수기능사·도배기능사의 진로 칸이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고, 각자 「타일공」「방수공」「도배공」을 적습니다. 같은 틀의 문장을 옮겨 오면서 직종 이름을 미장공으로 고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첫 문장의 「인센티브는 거의 없으며」도 이 종목만 따로 평가한 말이라기보다 건축 마감 기능사들에 두루 붙은 문안입니다.

세 번째 문장은 고용 형태입니다. 작업 특성상 일정한 회사에 상용직으로 고용되지 않고, 전문건설업체나 하도급자의 의뢰를 받아 일한다고 적었습니다.

세 문장을 합치면 이 자격의 위치가 보입니다. 자격이 일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고, 고용도 늘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격의 쓸모를 낮춰 적는 데 그치지 않고 고용이 불안정하다는 점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칸의 뒷부분은 방향이 다릅니다. 통계를 들어 업종의 계약액과 면허 발급이 늘었다고 적고, 정부가 건설일용근로자 기술인증제도를 도입해 자격을 딴 근로자에게 수당을 주고, 공공공사 입찰에서 그런 근로자를 많이 고용한 업체를 우대하므로 인력이 서서히 늘 것이라고 맺습니다.

자격 자체로는 값이 없지만 제도가 값을 붙여 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인용한 통계는 1990년대 후반 것이고 제도 이름도 그 무렵 것이라,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는 이 화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미장기능사) 진로 및 전망 · 큐넷 종목 상세정보(타일기능사·방수기능사·도배기능사) 진로 및 전망

목구조기술자 자격 요건에도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흔한 항목을 빼고 나면 건축 쪽 조문이 몇 줄 남습니다. 그 가운데 뜻밖의 것이 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쪽부터 보면, 건축물관리법이 세 자리에서 이 자격을 부릅니다. 지역건축물관리지원센터의 전문인력 기준이 법과 시행규칙에 각각 한 줄씩 있고, 점검자의 자격기준 별표에 한 줄이 있습니다. 모두 건물을 지은 뒤 상태를 살피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협력과 주택법의 등록사업자 시공기준이 더해집니다.

뜻밖의 둘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나옵니다.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각각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자격요건을 정하는데, 그 별표에 이 자격이 들어 있습니다.

미장은 나무를 다루는 일이 아닌데도 목구조기술자 자격 요건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목재이용법 시행령 별표5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목구조시공기술자 요건 가운데 하나가 「건축·목재 관련 기능사 이상의 자격」에 지정 양성기관의 시공교육 350시간을 더한 것입니다. 종목명이 아니라 「건축 관련」이라는 분야로 부르기 때문에, 건축 직무분야인 미장기능사도 여기에 듭니다. 자격도 없고 별표가 드는 다른 교육·전공 경력도 없으면 교육이 700시간으로 늘어납니다.

같은 법의 다른 줄에는 오자가 있습니다. 기술인력 양성 조문의 활용내용이 「입업직공문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임업직 공무원을 쓰려다 글자가 어긋난 것인데, 조적기능사·유리시공기능사·건축목공산업기사 표에도 똑같은 오자가 있습니다. 우대 표의 한 줄이 여러 종목에 그대로 복사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조적기능사 표와 비교하면 마흔한 줄이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법에 나오는 자리는 짓는 쪽보다 살피는 쪽에 가깝습니다. 자격만으로는 인센티브가 거의 없다는 진로 칸의 설명과 함께 보면, 이 표의 항목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는 채용하는 쪽에 물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5(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자격요건) · 큐넷 종목 상세정보(미장기능사) 우대현황

수험서는 없고 공개문제가 가장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 자격을 겨냥한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미장을 다룬 실무서나 건축 마감 교재는 있지만, 이 자격용 수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필기가 없으니 필기 문제집이 나올 리 없고, 실기는 손으로 익히는 일이라 책으로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서가가 비어 있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공식 자료는 출제기준과 공개문제 둘뿐입니다.

다행히 공개문제가 있습니다. 필기가 없는 종목에서는 이 문서가 시험 전체를 가장 잘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다섯 시간 동안 무엇을 어떤 치수로 바르는지, 어떤 재료가 지급되는지, 어떤 경우에 실격인지가 모두 나와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을 함께 보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5년 한 해짜리 판은 실기 주요항목이 여덟이었고(도면파악, 현장안전, 작업준비, 비드설치, 벽 미장, 단열 모르타르, 바닥 미장, 보양 청소), 지금 판(2026~2028)은 일곱입니다. 현장안전이 따로 떨어지지 않고 작업준비 안의 「작업안전 준비하기」로 들어갔고, 도면 항목은 「도면검토」로 바뀌면서 시공상세도 작성이 붙었습니다.

책 대신 볼 수 있는 자료도 있습니다. 건축 마감 시공 교재에 미장 공사가 한 장으로 들어 있고, 모르타르 배합과 바름 두께, 균열을 막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앞에서 본 재료 다섯 가지(시멘트 모르타르, 회반죽, 플라스터, 인조석, 테라조)도 각각 건축재료학에서 다루는 항목입니다.

다만 이런 자료로는 바르는 손을 익힐 수 없습니다. 흙손을 어느 각도로 대고 어느 속도로 미는지는 글로 배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직업훈련기관이나 현장 실습이 사실상 필수에 가깝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미장기능사) · 큐넷 고객지원 자료실 검색(미장)

밀대는 미송으로 정밀하게 만든 것을 챙깁니다

지참 준비물 가운데 눈여겨볼 것은 밀대(나무자)입니다. 규격은 15×40×1000밀리미터 정도, 수량은 세 개이고, 비고에 「미송으로 정밀제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료와 치수가 정해진 나무자라는 뜻입니다. 조적기능사 목록의 규준자처럼 「수험자가 제작」이라고 적지는 않았지만, 미송으로 정밀하게 만든 것이어야 합니다. 한편 공개문제 유의사항은 문제의 치수·모양에 맞춰 미리 만든 공구를 부정행위로 봅니다. 그러니 보통 나무자의 범위를 넘으면 안 됩니다. 밀대는 발라 놓은 모르타르 위를 훑어 면을 고르는 자라서, 휘었거나 치수가 맞지 않으면 면이 고르게 나오지 않습니다.

세 개를 챙기라는 것도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길이가 다른 구간을 훑거나, 젖은 밀대를 바꿔 쓰거나, 하나가 망가질 때를 대비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다만 화면에 그 이유가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응시 자체를 막는 조항도 있습니다. 안전모와 안전화에 「필수 지참(미지참시 시험 응시 불가, KCS 인증제품 지참)」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감점이 아니라 아예 시험을 볼 수 없고, 인증 제품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붙습니다.

나머지는 재고 표시하는 도구가 많습니다. 수준기 600밀리미터(수직·수평 측정용), 철제자 1000밀리미터, 철제줄자 2000밀리미터, 직각자(목공용 대), 곱자, 대형 컴퍼스, 다림추(실 2미터 포함)가 그렇습니다.

여기서 목록의 성격이 보입니다. 미장은 바르는 일이면서 재는 일입니다. 수직과 수평이 맞는지, 두께가 고른지를 채점하기 때문에 손도구만큼 측정 도구가 많습니다. 다림추가 들어 있는 것도 벽의 수직을 실로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재료를 다루는 도구로는 바가지 4리터, 조임쇠(#8강선) 다섯 개, 미장솔, 소형 톱이 있습니다.

준비할 때 가장 신경 쓸 것은 면의 평활도입니다. 수행직무 칸에 「평활하게 하거나」라는 말이 있고, 지참 목록의 여러 도구가 그것을 재는 데 쓰입니다. 공개문제(과제명 「치장벽」)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높이와 폭의 기준선을 벽면 중심에서 잡으라고 하고, 유의사항에서는 모서리 세우기와 수평·수직·직각도를 정확히 하라고 적었습니다. 치수오차가 ±30밀리미터 이상이면 실격입니다. 빨리 바르는 것보다 고르게 바르는 것이 이 시험에서 요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미장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 미장기능사(치장벽)

07

자주 묻는 질문

미장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미장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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