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산업기사
소음진동산업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1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소음·진동 계획
- 소음·진동측정 및 평가
- 소음·진동 관계 법규
실기
소음·진동 측정 및 평가실무
필기: 객관식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0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8.6%, 실기 50.0%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3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46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8명이 응시해 4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6.7%에서 2025년 50%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8.6%(응시 21명), 실기 50%(응시 8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41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6.7%, 최근 2년 평균 25%로 41.7%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1명으로 101위, 상위 9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6.9%, 실기 29.5%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78명입니다(필기 124명, 실기 54명).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3.6%p 높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0명 | 19명 | 63.3%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31명 | 14명 | 45.2%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21명 | 6명 | 28.6%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6.9%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1명 | 14명 | 66.7% |
| 2022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3 | 13명 | 5명 | 38.5% |
| 2024 | 2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8명 | 4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 가운데 하나가 법규입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소음·진동 계획, 소음·진동 측정 및 평가, 소음·진동 관계 법규입니다. 산업기사 등급에서 세 과목은 적은 편이고, 그중 하나가 법규라는 점에서 이 종목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세 과목은 일의 순서를 따릅니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줄일지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재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법이 정한 기준에 맞춰 판단합니다. 실기 과목명도 같은 방향이어서 「소음·진동 측정 및 평가 실무」 하나입니다.
검정방법은 필기가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입니다. 세 과목이니 60문항 1시간 30분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100점입니다. 작업형이 없어서 시험장에서 장비를 만질 일은 없습니다. 측정을 다루는 자격인데 측정기를 잡지 않고 종이로만 답합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필답형 실기라 재료비가 들지 않아 실기가 필기보다 조금 비싼 정도입니다.
합격선은 산업기사 등급의 일반 규칙과 같습니다. 과목마다 40점을 넘겨야 하고 세 과목 평균은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실기도 60점이 기준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화면에 걸려 있습니다. 하나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다른 하나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입니다. 앞의 판이 두 해만 적용된 것을 보면 중간에 범위를 한 차례 손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적용되는 것은 뒤의 판이고, 두 판 모두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게시판에 올라 있습니다.
관련학과로는 환경공학·환경시스템공학과 대기소음진동학 계열을 듭니다(대학·전문대학). 세 번째 이름은 학과 이름보다 분야 이름에 가깝습니다.
환경관리기사의 한 분과에서 독립해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변천과정 칸은 네 칸으로 되어 있고, 이 종목이 어떻게 떨어져 나왔는지 보여 줍니다.
1979년 대통령령으로 생긴 처음 이름은 환경관리기사2급(소음진동)이었습니다. 환경관리라는 자격 하나가 있고, 그 괄호 안에 소음진동이 한 분과로 들어가 있던 구조입니다. 1991년에 소음진동기사2급이 되면서 괄호가 사라지고 독립된 이름을 얻었습니다. 1998년에 소음진동산업기사가 되어 지금에 이릅니다.
두 번의 변화는 뜻이 다릅니다. 처음은 분과의 독립이고, 다음은 등급 체계의 개편입니다. 기사2급이라는 옛 등급 이름이 산업기사로 바뀐 것은 이 종목만의 일이 아니라 국가기술자격 전체에 걸친 변화였습니다.
이름의 내력은 자료를 찾을 때 실제로 걸림돌이 됩니다. 오래된 교재는 「소음진동기사」라는 이름을 쓰고, 그보다 더 오래된 자료는 환경관리 계열에 묶여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위 등급인 소음진동기사가 같은 이름으로 따로 있습니다. 옛 이름과 지금의 위 등급 이름이 겹치니, 검색 결과에서 둘을 가려내는 수고가 늘 따릅니다.
개요 칸은 이 자격이 필요해진 까닭을 교통과 건설로 설명합니다. 항공기나 자동차 같은 교통수단의 보편화, 도로와 대형 건축물의 건설, 대형 산업설비의 사용으로 소음진동이 늘어 환경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수행직무는 측정망을 설치하고 그 지역의 소음진동 상태를 측정한 뒤, 원인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방지시설을 시공하고 운영하는 일로 적습니다. 재는 일과 줄이는 일이 한 줄에 함께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이동소음규제지역 확대, 교통소음규제지역에서의 통행속도 제한과 경음기 사용 금지, 방음벽 등 방음시설의 성능 및 설치 기준 개선을 정부 계획으로 들며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봅니다. 진출처로는 환경·건설교통 관련 공무원, 환경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건축이나 기계 업체, 소음이나 진동을 일으키는 업체, 소음진동 방지 설계·시공업체를 듭니다. 다만 환경관리공단은 지금 그 이름으로 있지 않아, 문장을 손보지 않은 채 남겨 둔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검사와 광산 안전 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에서 공통 줄을 빼면 스무 줄 남짓이 남는데, 성격이 뚜렷하게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소리와 떨림을 재고 인증하는 자리이고, 다른 하나는 환경 일반의 등록 요건입니다.
첫째 묶음의 중심은 소음진동관리법입니다. 시행규칙이 인증시험 대행기관의 지정과 자동차 제작자가 인증시험을 실시할 때 갖추어야 할 인력(별표 14), 그리고 확인검사대행자의 등록 기술능력(별표 16)에 이 자격을 올립니다. 시행령은 소음도검사기관의 지정기준(별표 1)에 올립니다. 같은 방향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운행차 정기검사 대행자의 요건(별표 23)에 이 자격을 넣고, 같은 법의 측정기기 관리대행업 등록기준(별표 3의 2)에도 시행령과 시행규칙 양쪽에서 들어갑니다.
이 줄들을 모으면 자동차와 관련된 자리가 여럿 보입니다. 제작사가 인증시험을 스스로 할 때, 그 인증시험을 대행하는 기관을 지정할 때, 이미 다니는 차를 정기검사할 때 이 자격이 인력 요건으로 나옵니다. 소리를 재는 사람이 자동차 검사소의 등록 요건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 묶음은 환경 계열에 흔한 요건입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이 관리책임자 자격기준과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에,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이 환경컨설팅회사의 인력요건에,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시행규칙이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의 기술능력에 이 자격을 넣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은 폐기물처리업 허가의 기술능력(별표 7)에, 수도법 시행령은 상수도관망관리대행업 등록요건에,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은 오염물질저장시설의 기술인력과 측정기기 정도검사 대행자 지정기준에 넣습니다.
건설 쪽 자리도 둘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의 범위(별표 1)와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 현장배치기준(별표 5)입니다. 소음과 진동이 공사장에서 많이 나온다는 사정이 반영된 것입니다.
가장 뜻밖인 줄은 광산 쪽입니다. 석유광산안전규칙이 정하는 석유광산 안전관리직원의 요건이 하나고, 광산 피해를 막고 복구하는 일을 맡는 전문광해방지사업자의 등록기준(별표 1)이 다른 하나입니다. 소음진동과 광산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이 자료만으로는 알기 어렵고, 발파와 지반 진동을 다루는 조문에 환경 계열 자격이 폭넓게 묶여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적용되는지는 소관 부처의 해석에 달려 있습니다.
이 자격이 등록·지정 요건에 오르는 기관은 셋입니다
우대 표에 있는 줄이라고 무게가 다 같지는 않습니다. 채용 가점이나 노임단가 가산은 있으면 좋은 것이고, 등록이나 지정의 요건은 없으면 아예 사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뒤쪽에 해당하는 줄만 모으면 이 자격이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소음도검사기관입니다. 소음진동관리법 시행령 별표 1의 지정기준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소음을 내는 건설기계를 만들거나 들여올 때 그 소음도를 공식적으로 재는 기관이라, 지정을 받으려는 곳에서는 인력 확보가 곧 개업 요건이 됩니다.
둘째는 확인검사대행자입니다.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16이 등록하려는 자의 기술능력으로 이 자격을 듭니다. 소음 개선 명령을 받은 운행 자동차가 실제로 고쳐졌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대신 맡는 자리로, 자동차 쪽 줄과 같은 방향입니다.
셋째는 측정기기 관리대행업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쪽 조문인데,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같은 별표를 가리키며 시설·장비·기술인력 기준을 정합니다. 사업장에 붙은 측정기기를 대신 관리해 주는 업종입니다.
여기에 자동차 쪽 두 줄, 곧 제작사의 자체 인증시험 인력과 운행차 정기검사 대행자 요건을 더하면 전체가 보입니다. 이 자격은 재는 일 자체를 업으로 삼는 조직에 들어가는 데 쓰입니다. 실기가 필답형뿐인데도 측정과 평가를 과목 이름에 넣어 둔 까닭이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신 수험서는 모두 위 등급인 기사용입니다
책을 찾아보면 가장 먼저 최신판이 모두 위 등급용이라는 것이 눈에 띕니다.
2026년에 나온 책이 셋인데 제목이 모두 「소음진동기사」 또는 「소음·진동기사」입니다. 한 권은 필기와 실기를 합쳐 한 권으로 냈고, 다른 두 권은 같은 저자들이 필기와 실기를 나눠 냈습니다. 산업기사라는 이름을 단 최신판은 없습니다.
산업기사만 겨냥한 책은 2004년에 나온 한 권뿐입니다. 그 밖에는 「기사·산업기사」 합본이 두 권 있는데, 2011년의 실기서와 2017년의 신편입니다. 둘 다 현행 출제기준의 적용기간 밖에 있습니다.
더 오래된 책도 남아 있습니다. 1992년과 1996년에 나온 소음진동기사 책과 문제집인데, 이 무렵 자료는 변천과정에서 소음진동기사2급 시절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등급 체계와 이름이 다르니 범위의 근거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사용 최신서를 사서 범위를 덜어 내며 준비하게 됩니다. 과목명이 일부 같아 할 만하지만, 산업기사 범위에서 빠진 항목은 책보다 출제기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계산 문제의 깊이가 두 등급에서 다를 수 있으니, 실기 필답형을 준비할 때 기사용 풀이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출제기준 뷰어로 두 등급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이 등급의 실기는 「소음·진동 측정 및 평가 실무」 필답형 2시간(2026~2028년 판)이고, 기사는 「소음진동방지 실무」 필답형 3시간입니다. 필기도 기사에는 방지 대책 과목이 따로 있습니다. 방지 설계는 기사가 맡고, 이 등급은 재고 평가하는 데까지입니다. 기사용 책의 대책·설계 장은 덜어 내도 됩니다.
공개문제가 없는 필답형은 출제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자료실 공개문제 게시판에서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필답형이라 공개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댈 공식 문서는 출제기준 게시판에 올라 있는 두 판입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준비는 그나마 단순합니다. 작업형처럼 시험장 장비나 지급재료를 미리 알아야 할 일이 없고, 안전등급이나 보호구를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상세정보에 작업형 기본정보가 아예 없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대신 계산과 법규 부담이 큽니다. 필기 세 과목 가운데 하나가 관계 법규이고 실기 과목명이 측정 및 평가 실무이니, 기준값과 측정방법을 숫자와 함께 외워야 합니다. 소음진동관리법과 그 시행규칙의 별표가 준비 범위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자격이 검사와 인증의 인력 요건으로 쓰인다는 것도 같은 방향입니다. 다만 어떤 기준표가 실제로 출제되는지는 출제기준의 세세항목을 봐야 알 수 있으니, 2026~2028년 판을 먼저 열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필답형 2시간에 100점이라는 배점도 짚어 둘 만합니다. 복합형처럼 두 과정을 나눠 치르지 않으니 한 자리에서 모든 점수가 결정됩니다. 시간 배분이 곧 득점 전략이고, 모르는 문항에서 오래 멈추면 다른 종목보다 손해가 큽니다.
끝으로 이름 문제를 다시 확인해 둡니다. 접수할 때든 자료를 찾을 때든 소음진동기사와 소음진동산업기사가 나란히 있습니다. 옛 이름이 위 등급의 지금 이름과 같아서, 오래된 자료를 볼 때는 그것이 지금의 어느 등급에 해당하는지 매번 따져야 합니다.
환경영향평가기술자로는 고급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은 평가업의 기술인력에 이 자격을 넣습니다. 그 인력이 몇 등급으로 인정되는지는 같은 시행령의 별표5의2, 환경영향평가기술자의 자격기준이 정합니다.
등급은 다섯입니다. 환경영향평가사, 특급, 고급, 중급, 초급입니다. 칸마다 자격으로 가는 길과 학력·경력으로 가는 길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자격으로 가는 길을 기사와 산업기사로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기사는 따는 즉시 초급, 평가 실무 4년이면 중급, 7년이면 고급, 10년이면 특급입니다. 산업기사는 환경분야에서 2년 일하면 초급, 평가 실무 7년이면 중급, 10년이면 고급입니다.
차이는 둘입니다. 하나는 칸마다 세 해 안팎씩 늦다는 것입니다. 중급에서 3년, 고급에서 3년 차이가 납니다. 다른 하나는 산업기사 쪽에는 특급 칸이 없다는 것입니다. 특급은 기술사이거나 기사로 10년을 채워야 합니다. 이 등급으로는 고급까지입니다.
학력으로 가는 길과 견주면 위치가 더 분명해집니다. 학사는 초급에서 시작해 6년에 중급, 9년에 고급입니다. 이 등급은 학사보다 한 해씩 늦습니다. 자격증이 학위만큼 인정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비고 가운데 하나는 꼭 알아 둘 만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평가 실무는 평가서를 작성·검토·협의하는 일이나, 공공기관이 전담 조직을 두고 평가 용역을 감독하는 일로 좁게 정해져 있습니다. 소음을 재는 현장 경력은 그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등급을 올리려면 측정 일에서 평가서 일로 자리를 옮겨야 햇수가 쌓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소음진동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소음진동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소음진동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소음진동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대기소음진동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소음진동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8.6%입니다. 실기는 50.0%로 필기보다 21.4%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3.3%보다 34.7%p 낮아졌습니다.
- 소음진동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3%입니다(28.6% × 5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소음진동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소음진동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소음진동기사, 소음진동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