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 기사
임상심리사1급
보건·의료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817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심리연구방법론
- 고급이상심리학
- 고급심리검사
- 고급임상심리학
- 고급심리치료
실기
고급임상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4.9%
- 합격률 변화폭
- -3.8%p
- 응시 증감률
- -1.7%
- 합격률 변화폭
- -17.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3.9%, 실기 64.6%입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16위입니다. 2021년 1,823명에서 2025년 4,817명으로 164%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1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2%). 누적 취득률은 52.3%로 기사 보통 30.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4.6%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4.5%에서 2025년 64.6%로 올랐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747명 중 1,723명 합격, 62.7%입니다. 응시자 기준 73.9%보다 11.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070명 중 1,102명 합격, 53.2%입니다. 응시자 기준 64.6%보다 11.4%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위, 상위 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6.7%, 최근 2년 평균 73.1%로 26.4%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817명으로 41위, 상위 3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0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7.2%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15번째, 상위 1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79.8%, 실기 61.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73.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679명입니다(필기 8,809명, 실기 7,870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9.5%p 낮습니다.
세로축 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6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841명 | 707명 | 84.1% |
| 2022 | 980명 | 852명 | 86.9% |
| 2023 | 1,373명 | 1,204명 | 87.7% |
| 2024 | 1,868명 | 1,452명 | 77.7% |
| 2025 | 2,333명 | 1,723명 | 73.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0.2%p 낮습니다.
세로축 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95명 | 309명 | 44.5% |
| 2022 | 999명 | 489명 | 48.9% |
| 2023 | 1,399명 | 551명 | 39.4% |
| 2024 | 1,735명 | 1,416명 | 81.6% |
| 2025 | 1,706명 | 1,102명 | 64.6%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다섯 과목 중 셋만 2급 과목에 「고급」을 붙인 것입니다
과목표 다섯 줄은 「심리연구방법론 / 고급이상심리학 / 고급심리검사 / 고급임상심리학 / 고급심리치료」입니다. 과목마다 스무 문항이고, 다섯 과목을 묶어 두 시간 삼십 분 동안 봅니다.
이 목록을 아래 2급 과목과 나란히 놓으면 흔한 짐작이 빗나갑니다. 아래 등급 과목에 「고급」만 붙인 것이 아닙니다. 다섯 과목 가운데 그런 것은 셋뿐으로, 이상심리학·심리검사·임상심리학 앞에 「고급」이 붙습니다.
나머지 둘은 다릅니다. 아래 등급의 첫 과목은 「심리학개론」인데 이 등급은 「심리연구방법론」입니다. 개론에서 연구방법론으로, 이름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아래 등급의 「심리상담」이 이 등급에서는 「고급심리치료」가 됩니다. 「상담」이 「치료」로 바뀐 것입니다.
준비할 때는 이 둘이 중요합니다. 「고급」이 붙은 세 과목은 아래 등급에서 다진 바탕 위에 쌓으면 되지만, 연구방법론은 새로 배워야 하는 분야입니다. 자료를 다루고 연구 설계를 읽는 과목이라 나머지 넷과 성격이 다릅니다. 「상담」에서 「치료」로 바뀐 과목도 다루는 범위가 같으리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실기 과목은 「고급임상실무」이고, 세 시간짜리 필답형입니다.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과제는 없습니다.
응시할 수 있는 사람이 적어 책도 적습니다
서점에 나온 이 등급 책은 아래 2급보다 적습니다. 2급은 여러 출판사가 필기 이론서·기출문제집·실기 문제집을 해마다 내는데, 1급은 몇몇 출판사가 필기서와 실기서를 따로 내거나(나눔book·군자출판사·학지사)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는(시대에듀·다락원) 정도입니다. 2026년 판 필기·실기가 모두 나와 있고,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붙인 통합서도 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등급 응시자격은 원칙적으로 심리학 분야 석사 학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응시할 수 있는 사람이 적으니 책도 적게 나옵니다.
그래서 준비 방식도 아래 등급과 조금 다릅니다. 고를 수 있는 책이 적은 만큼 자료를 스스로 보태야 하는 부분이 커집니다. 특히 아래 등급에 없던 「심리연구방법론」은 수험서보다 대학원 교재에서 찾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응시자격이 석사를 전제로 하니 그런 자료를 이미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입니다.
등급이 올라가도 법령상 대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등급의 우대현황 표를 아래 2급 표와 나란히 놓으면 똑같습니다. 둘 다 스물두 줄이고, 적힌 법령과 조문이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공무원 채용 가점과 경력경쟁채용, 연구직 관련 규정, 훈련교사 자격, 비상대비 인력자원 쪽인데, 자격 종류를 가리지 않고 붙는 항목들입니다.
그러니까 등급이 올라가도 법령상 대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계열이라면 상위 등급에만 붙는 선임 자리나 등록기준 인력 요건이 있는데, 이 계열에는 그런 조항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두 등급 모두 어떤 시설에 꼭 두어야 하는 인력이 아닙니다. 이 등급 표도 비상대비자원관리법 줄로 끝나 빠진 줄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등급의 값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신건강 쪽으로 이어지는 길에서 차이가 납니다.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의 자격기준 별표는 등급별로 경로를 나눠 두는데,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정해진 수련을 마치면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 쪽으로 갑니다. 아래 등급이 2급 쪽으로 가는 것과 단계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생기는 오해도 한 번 짚어 둡니다. 이 자격과 「정신건강임상심리사」는 소관 부처부터 다른 별개의 제도이고, 위 별표는 둘을 이어 주는 연결 고리일 뿐입니다.
시험 형식과 응시료가 2급과 완전히 같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조건만 보면 아래 2급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필기는 과목마다 스무 문항씩 다섯 과목을 묶어 두 시간 삼십 분, 실기는 필답형 세 시간에 백 점입니다. 합격 기준도 같습니다. 응시료도 필기와 실기 모두 같습니다.
등급이 다른데 값이 같다는 것이 이 계열의 특징입니다. 다른 계열에서는 등급이 오르면 응시료도 오르는 것이 보통인데, 여기서는 시험을 치르는 데 드는 비용이 같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둘 다 종이와 시간만 쓰는 시험입니다.
챙길 준비물도 없습니다. 큐넷 지참 준비물 조회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에도 이 종목 글은 없습니다. 필답형 종목이라 작업형처럼 과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등급에서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답안의 깊이입니다. 같은 세 시간 동안 같은 형식으로 쓰지만 요구하는 수준이 다릅니다. 과목 이름에 붙은 「고급」과 새로 들어온 「연구방법론」이 그 차이를 보여 줍니다. 시험장 조건은 화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니 시행처 공고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련 기간이 세 해로 늘고 2급 때 기간은 쳐 주지 않습니다
이 자격을 딴 뒤 정신건강 쪽으로 가려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별표 1]은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의 수련 기간을 세 해로 정하면서, 괄호 안에 한 가지를 분명히 적어 둡니다. 2급 자격을 얻기 위한 기간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취지입니다.
이 괄호 때문에 시간 계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급을 따면서 수련한 한 해는 이 등급의 세 해에 더해지지 않습니다. 두 등급을 차례로 밟아 온 사람도 이 등급의 수련을 처음부터 다시 채워야 합니다.
그러니 진로를 정할 때 판단이 분명해집니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이 목표라면 어느 등급을 거쳐 갈지보다 수련을 언제 시작할지가 중요합니다. 같은 별표에는 이 자격을 거치지 않고 석사 학위와 수련으로 가는 경로, 그리고 2급 자격을 딴 뒤 일정 기간 근무해서 가는 경로도 함께 있습니다.
견줄 만한 자격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학회가 발급하는 임상심리전문가는 등록민간자격인데, 요구하는 수련 시간이 이 국가기술자격보다 훨씬 길고 그중 일부는 지정된 기관에서 채우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두 자격은 서로를 대신하지 못하니, 원하는 자리가 어느 쪽 자격을 요구하는지 채용 공고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석사 학위 없이 2급을 거쳐 오는 길이 있습니다
이 등급의 응시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11의4]에 있고, 네 갈래입니다. 두 갈래는 심리학 분야 석사 학위 이상(취득 예정자 포함)을 전제로 합니다. 임상심리 분야에서 두 해 이상 실습수련을 받은 사람, 그리고 같은 분야에서 네 해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입니다. 셋째는 외국에서 이 종목에 해당하는 자격을 딴 사람입니다.
넷째 갈래는 성격이 다릅니다. 아래 2급 자격을 딴 뒤 임상심리와 관련하여 다섯 해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인데, 여기에는 학위 요건이 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국내에서 석사 학위 없이 이 등급에 응시하는 길이 한 갈래 있고, 그 길은 아래 등급을 거칩니다. 아래 등급이 단순한 하위 자격이 아니라 위로 올라가는 실제 통로 노릇을 합니다. 학위 쪽으로 갈지 경력 쪽으로 갈지가 이 계열의 진로를 가르는 갈림길입니다.
그렇다면 이 등급에 붙으면 아래 등급도 함께 인정될까요. 이 계열에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서비스 분야에는 위 등급 필기 합격이 아래 등급 필기를 대신해 주는 장치가 있는데(시행령 제21조제2항), 그 대상을 정한 시행령 별표5에는 컴퓨터활용능력1급, 비서1·2급, 전산회계운용사1·2급, 한글속기1·2급만 적혀 있습니다. 임상심리사는 그 명단에 없으니 1급 필기에 붙어도 2급 필기는 따로 봐야 합니다.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셋만 맞물린다는 점과도 들어맞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5 하위 등급의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서비스 분야의 종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11의4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수행직무에 2급에 없는 단어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 계열은 두 등급 모두 종목 화면의 변천과정 칸이 비어 있습니다. 다만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에는 두 등급이 대통령령 제17591호로 함께 신설되었다고 남아 있고, 그 뒤로 이름이 바뀐 적이 없습니다. 옛 이름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종목 화면에서 확인되는 것은 수행직무 문장의 차이입니다. 이 등급은 「심리평가, 심리검사, 심리치료상담, 심리재활, 심리교육 및 심리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 2급 문장과 나란히 놓으면 두 가지가 다릅니다.
첫째, 아래 등급에 붙는 「기초적인」이라는 말이 이 등급에는 없습니다. 둘째, 아래 등급 문장은 「임상심리사 1급의 업무를 보조」한다는 말로 끝나는데 이 등급에는 그런 표현이 없고, 대신 「심리자문」이 하나 더 들어갑니다.
시행처가 두 등급의 위아래를 직무 문장에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법령상 대우는 두 등급이 사실상 같은데 직무 설명에서만 등급이 나뉜다는 점이 이 계열의 특징입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만 올라 있는데, 적용 기간이 아래 등급과 글자까지 같습니다. 두 등급이 함께 개편된다는 뜻이니, 개정 소식은 두 등급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임상심리사1급 변천과정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임상심리사2급 변천과정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7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52.3%는 기사 보통 30.1%보다 22.2%p 높습니다.
임상심리사1급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73.9~87.7%이고 2025년은 73.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9.4~81.6%, 2025년 64.6%로 필기와 9.3%p 차이가 납니다.
임상심리사1급은 필기 접수자의 84.9%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임상심리사1급은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36.7%(2021년), 높을 때 75.8%(2024년)였습니다.
임상심리사1급은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2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747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2,33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5%
- 필기 합격 1,723명합격률 73.9% 63%
- 실기 응시 1,706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62%
- 최종 취득 1,102명실기 합격률 64.6% 40%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000 | 841 | 15.9% | 84.1% | 695 | 44.5% | 309 | 36.7% |
| 2022 | 1,249 | 980 | 21.5% | 86.9% | 999 | 48.9% | 489 | 49.9% |
| 2023 | 1,626 | 1,373 | 15.6% | 87.7% | 1,399 | 39.4% | 551 | 40.1% |
| 2024 | 2,187 | 1,868 | 14.6% | 77.7% | 1,735 | 81.6% | 1,416 | 75.8% |
| 2025 | 2,747 | 2,333 | 15.1% | 73.9% | 1,706 | 64.6% | 1,102 | 47.2%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6.7%~75.8% 사이를 오갔습니다(39.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16위(4,817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2%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임상심리사2급 | 기사 | 37.4% |
자주 묻는 질문
- 임상심리사1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임상심리사1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3.9%입니다. 실기는 64.6%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4.1%보다 10.2%p 낮아졌습니다.
- 임상심리사1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4.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7.7%입니다(73.9% × 64.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임상심리사1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임상심리사1급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823명에서 2025년 4,817명으로 164% 늘었습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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