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 기사
임상심리사2급
보건·의료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378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34.7% (응시 28,433명), 2회는 32.4%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심리학개론
- 이상심리학
- 심리검사
- 임상심리학
- 심리상담
실기
임상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2시간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0%
- 합격률 변화폭
- +2.3%p
- 응시 증감률
- +7.1%
- 합격률 변화폭
- +6.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6.9%, 실기 45.7%입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위입니다. 2021년 16,292명에서 2025년 24,378명으로 50%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12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20%). 누적 취득률은 37.4%로 기사 보통 30.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접수 24,378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718명 중 6,186명 합격, 48.6%입니다. 응시자 기준 66.9%보다 18.3%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660명 중 3,739명 합격, 32.1%입니다. 응시자 기준 45.7%보다 13.6%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2위, 상위 12%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5.4%, 최근 2년 평균 42.7%로 7.4%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4,378명으로 17위, 상위 14%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3,73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0.5%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40번째, 상위 4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8.3%, 실기 41.6%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8.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00,796명입니다(필기 51,014명, 실기 49,782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7.3%p 낮습니다.
세로축 2,000–1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469명 | 5,465명 | 84.5% |
| 2022 | 5,915명 | 4,574명 | 77.3% |
| 2023 | 7,941명 | 5,833명 | 73.5% |
| 2024 | 8,975명 | 5,794명 | 64.6% |
| 2025 | 9,243명 | 6,186명 | 66.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1%p 높습니다.
세로축 5,000–1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461명 | 2,614명 | 40.5% |
| 2022 | 6,792명 | 2,054명 | 30.2% |
| 2023 | 7,521명 | 2,965명 | 39.4% |
| 2024 | 7,634명 | 3,028명 | 39.7% |
| 2025 | 8,178명 | 3,739명 | 45.7%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을 두 시간 반 동안 한꺼번에 봅니다
필기는 「심리학개론 / 이상심리학 / 심리검사 / 임상심리학 / 심리상담」 다섯 과목입니다. 과목마다 스무 문항이고, 다섯 과목을 150분 동안 한꺼번에 봅니다.
그래서 시간 배분을 직접 해야 합니다. 과목마다 시간을 따로 주는 종목과 달리 전체 시간을 한꺼번에 주니, 다섯 과목 가운데 어디에 시간을 더 쓸지 스스로 정해야 하고, 한 과목에서 붙들리면 뒤가 밀립니다. 합격 기준은 과목마다 사십 점 이상, 전 과목 평균 육십 점 이상이라 한 과목도 버릴 수 없습니다.
과목은 넓은 데서 좁은 데로 이어집니다. 「심리학개론」이 바탕을 깔고, 「이상심리학」이 다루는 대상을 좁히며, 「심리검사」와 「임상심리학」이 실제로 하는 일을 다루고, 「심리상담」이 사람을 만나는 일을 맡습니다.
실기는 「임상실무」 하나이고 필답형 세 시간에 백 점입니다. 작업형이 없어서 시험정보에 안전등급이나 장비를 적는 칸도 없습니다. 세 시간 동안 서술로 답을 채우는 시험이라, 아는 것을 글로 정리해 내는 연습이 준비의 중심입니다.
강의와 수험서가 2급에 몰려 있습니다
이 계열은 등급에 따라 책과 강의가 크게 차이 납니다. 이 등급 수험서는 여러 출판사가 필기 이론서, 기출문제집, 실기 문제집을 각각 시리즈로 내며 경쟁하는데, 1급은 통합본 몇 권이 전부입니다. 강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등급 강좌는 필기·실기·종합반에 연간반까지 갖춘 곳이 있지만, 위 등급 강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까운 상담 계열 자격과 묶어 파는 패키지도 이 등급 쪽에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위 등급은 원칙적으로 심리학 석사 이상을 요구해서 응시할 수 있는 사람이 적습니다. 책과 강의가 이 등급에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책과 강의 말고 필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응시자격을 채워 주는 수련 과정입니다. 아래에서 설명할 실습수련 요건을 채울 수 있도록 민간 기관이 운영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책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이 과정이고,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우대현황 스물두 줄에 이 종목 이름을 적은 법령은 없습니다
쓰임새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 스물두 줄 어디에도 이 종목 이름을 직접 적은 법령이 없습니다. 모두 공무원 채용 가점, 경력경쟁채용,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비상대비 인력자원처럼 모든 국가기술자격에 공통으로 붙는 항목입니다. 표의 마지막 줄도 비상대비 관련 법령입니다. 다만 표 밖의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1은 행정직군 가산표에 임상심리사2급을 이름으로 적고, 6·7급에서도 1급과 같은 5퍼센트를 줍니다. 같은 줄의 직업상담사2급·사회조사분석사2급이 6·7급에서 3퍼센트인 것과 견주면, 2급 가운데 1급 대우를 받는 것은 이 종목뿐입니다.
이 자격 자체를 배치하거나 선임하도록 요구하는 조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신건강 관련 시설의 법정 인력 기준에 들어가는 것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이고, 이것은 이 자격과 다른 제도입니다.
가장 흔한 오해도 짚어 둡니다. 이 국가기술자격과 「정신건강임상심리사」는 별개의 자격입니다. 앞의 것은 고용노동부 소관의 국가기술자격이고, 뒤의 것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주는 자격입니다. 정신건강 관련 법률에서 해당 조의 제목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자격 등」이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수련기관에서 수련을 받은 사람에게 자격을 준다고 정합니다. 그 자격을 1급과 2급으로 나눈 뒤, 전문분야에 따라 정신건강임상심리사·정신건강간호사·정신건강사회복지사·정신건강작업치료사로 다시 나눕니다.
근거 법도 다릅니다. 한쪽은 국가기술자격법이, 다른 한쪽은 이 법이 근거이고, 정신건강임상심리사는 수련을 거쳐야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조가 보수교육, 명의 사용과 자격증 대여 금지, 자격 취소와 6개월 이내의 정지까지 정하고 있어 관리 방식도 다릅니다. 두 자격을 한데 묶어 설명하는 자료를 만나면 근거 법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두 제도가 이어지는 길은 있고, 그 길은 수련 기간을 정한 하위 규정에 있습니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자격기준을 정하는데,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수련기관에서 일정 기간 수련을 마치면 정신건강임상심리사 2급이 된다는 취지로 적혀 있습니다. 자격 하나로 끝나지 않고 한 단계가 더 있는 것입니다.
개업은 또 사정이 다릅니다. 심리상담소를 여는 데 법이 요구하는 자격 요건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분야를 다루는 개별 법률이 아직 없기 때문인데, 자격이 없어도 열 수 있고 자격이 있어도 특별한 권한이 생기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1 분야별 자격증 가산비율표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임상심리사2급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실기는 세 시간짜리 필답형이고 챙길 준비물이 없습니다
챙길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실기가 필답형 세 시간이라 공구도 장비도 쓰지 않습니다. 큐넷 화면에 작업형 시험 조건을 적는 칸이 아예 없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 시험은 두 번 앉아서 쓰는 시험이라고 보면 됩니다. 필기에서 두 시간 삼십 분, 실기에서 세 시간입니다. 실기가 더 깁니다.
세 시간짜리 필답형에서 실제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아는 양보다 쓰는 속도와 구성입니다. 서술형 시험은 같은 내용을 알아도 정리해 내지 못하면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답안을 어떤 순서로 쓸지, 한 문항에 몇 분을 쓸지를 연습할 때 정해 두지 않으면 뒤쪽을 비우게 됩니다.
시험장 조건 안내는 화면에 없습니다. 응시 전에 시행처 공고로 필기구 지정이나 계산기 허용 여부 같은 것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개문제 자료실과 공지사항에는 이 종목 글이 없습니다. 작업형이 없는 필답형 종목이라 공개할 도면도 없습니다.
자격을 딴 뒤 수련을 더 거쳐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합격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자격은 그 자체로 법정 인력이 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가려면 수련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별표 1]의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기준을 보면 이 구조가 분명합니다.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수련기관에서 정해진 기간 수련을 마치면 정신건강임상심리사 2급이 됩니다. 같은 표에는 심리학 학위를 갖고 수련을 마치는 다른 경로도 있어서, 이 자격이 유일한 길은 아닙니다.
그러니 취득한 뒤 할 일은 분명합니다. 정신건강 쪽 자리를 목표로 한다면 수련기관을 찾는 것이 다음 순서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 자격은 채용 때 내는 증빙 서류에 가깝습니다.
하나 더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이 분야에는 학회가 발급하는 임상심리전문가라는 별도의 자격이 있습니다. 등록민간자격이고, 학위·수련 요건이 이 자격보다 훨씬 까다롭습니다. 현장에서 무엇을 더 요구하는지는 자리마다 다르니, 원하는 기관의 채용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학위와 경력부터 갖춰야 합니다
이 종목에서는 면제보다 응시자격을 먼저 만납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 자격의 성격을 정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11의4]가 서비스 분야 종목의 응시자격을 정하는데, 이 종목 칸에는 세 갈래가 적혀 있습니다. 임상심리 분야에서 한 해 이상 실습수련을 받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같은 분야에서 두 해 이상 실무에 종사한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그리고 외국에서 같은 종목의 자격을 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학위와 경력이 없으면 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 서비스 분야에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는 종목이 여럿인데 이 종목은 그렇지 않습니다. 준비의 첫 단계가 책을 사는 것이 아니라 수련 자리를 구하거나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시험 면제는 좁습니다. 필기에 붙으면 합격한 날부터 두 해 동안 그 필기를 다시 보지 않아도 되는 일반 규정이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는 상위 등급 필기에 붙으면 하위 등급 필기를 면제해 주는 제도가 따로 있는데, 이 계열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면제 대상을 정한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5(하위 등급의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서비스 분야의 종목)에는 컴퓨터활용능력, 비서, 전산회계운용사, 한글속기의 상위 급수만 이름과 등급까지 적혀 있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표 전체가 네 줄이라 임상심리사 계열이 없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위 등급을 따도 이 등급 필기가 면제되지 않고, 반대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정평가형도 없습니다. 시행처 종목 안내의 취득방법 자리에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같은 문장이 붙어 있는 종목(화학분석기능사·유기농업기능사 등)의 같은 화면과 견주어 보면 표기 자체가 없습니다.
결국 두 등급은 응시자격이 다를 뿐 시험은 각각 봐야 합니다. 두 등급의 출제기준은 적용 기간(2025~2027년)이 같고 공부한 내용이 이어지지만, 과목은 따로입니다. 1급은 심리연구방법론·고급이상심리학·고급심리검사·고급임상심리학·고급심리치료입니다. 시험을 건너뛰게 해 주는 조항은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5 하위 등급의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서비스 분야의 종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11의4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 큐넷 임상심리사2급 시험정보(취득방법 안내)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 큐넷 임상심리사1급 시험정보
두 등급이 같은 개정으로 함께 만들어졌고 이름은 그대로입니다
큐넷 화면의 이 자리에 나오는 것은 개요, 수행직무, 관련 직업뿐이고, 변천 표에는 옛 이름도 근거 법령도 없습니다. 다만 시행처가 따로 내는 자격정보 변천일람표에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일람표에서 이 이름이 처음 나오는 곳은 대통령령 제17591호입니다. 바로 윗줄에 임상심리사 1급이 같은 칸에서 함께 나옵니다. 두 등급이 따로 생긴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만들어졌습니다. 그 뒤로 어느 쪽도 이름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준비에 주는 도움은 두 갈래입니다. 첫째, 옛 이름으로 흩어진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름이 바뀐 적이 없으니 오래된 기출도 지금 이름으로 검색됩니다. 둘째, 두 등급 출제기준의 적용 기간이 나란히 가는 이유도 여기서 설명됩니다. 처음부터 짝으로 만든 자격입니다.
같은 개정에서 함께 생긴 종목들을 보면 이 자격의 자리가 보입니다. 텔레마케팅, 게임, 멀티미디어 쪽 종목이 나란히 나옵니다. 제조 기능 중심이던 자격 체계에 사람을 상대하는 직무와 콘텐츠 직무가 한꺼번에 들어온 개정이었고, 이 자격은 그 가운데 보건·의료 쪽으로 분류가 옮겨 간 유일한 종목입니다.
시행처가 화면에 적어 둔 것은 수행직무 문장입니다. 이 등급이 「기초적인 심리평가와 심리검사, 심리치료상담, 심리재활, 심리교육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한다고 적고, 이어서 「임상심리사 1급의 업무를 보조」한다고 밝힙니다. 법령이 위아래를 정하지 않은 자리에서 시행처가 직접 등급의 위아래를 적어 두었습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만 올라 있고, 위 등급과 적용 기간이 같습니다. 필기와 실기가 한 문서 안에 이어져 있고, 그 안에서도 이 등급의 자리가 다시 한번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실기 출제기준의 직무내용은 「⋯ 기초적인 심리평가, 심리검사, 심리치료상담, 심리재활, 및 심리교육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하며, 임상심리사 1급의 업무를 보조하는 직무」입니다. 화면의 수행직무 문장이 출제기준 원문에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소개 문구가 아니라 시험의 근거 문서에 적힌 정의라는 뜻입니다.
수행준거는 단 두 줄입니다. 「기초적인 심리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다」와 「임상심리학 지식을 통해 기초적인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를 할 수 있다」입니다. 흔히 수행준거를 여러 줄씩 다는 것에 비하면 매우 짧고, 두 줄 모두에 「기초적인」이 붙어 있습니다.
주요항목은 넷입니다. 기초심리평가, 기초심리상담, 심리치료, 그리고 자문·교육·심리재활입니다. 첫 항목은 지능검사·표준화된 성격검사·투사검사·신경심리검사를 지침에 맞게 실시하고 채점하고 해석하는 내용이고, 행동평가로 목표행동을 정해 자료를 모으는 준거가 붙어 있습니다.
둘째 항목에는 이 등급의 위치를 가장 뚜렷하게 보여 주는 한 줄이 있습니다. 「수퍼비전 하에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입니다. 관계 형성, 심리적 특성 평가, 상담 목표와 계획 수립까지 이어지다가, 마지막은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받으며 진행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이 자격만으로는 법정 인력이 되지 않는 구조가 출제기준 문장에도 들어 있습니다.
셋째 항목은 기초 행동수정법, 대인관계증진법, 아동지도법, 아동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고, 넷째 항목은 자문과 심리교육프로그램 개발·시행·홍보, 그리고 심리사회적 기능 평가와 심리재활 계획·프로그램·사례관리로 이어집니다.
준비 방향은 여기서 정해집니다. 세 시간짜리 필답형이 물을 수 있는 것은 이 네 덩어리이고, 그중 검사 실시·채점·해석과 치료 기법의 이름과 절차가 서술형으로 묻기 좋은 내용입니다. 책을 고를 때는 표지 연도가 현재 판의 적용 기간 안에 있는지와 함께, 목차가 이 네 항목을 다 다루는지 보면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임상심리사2급 변천과정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임상심리사2급 출제기준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전문사무 분야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임상심리사2급 출제기준 본문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1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7.4%는 기사 보통 30.1%보다 7.3%p 높습니다.
임상심리사2급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64.6~84.5%이고 2025년은 66.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0.2~45.7%, 2025년 45.7%로 필기와 21.2%p 차이가 납니다.
임상심리사2급 필기 응시율은 72.7%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임상심리사2급은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6.8%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임상심리사2급은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2번째).
2025년에는 실기 응시 → 최종 취득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5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2,718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9,24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3%
- 필기 합격 6,186명합격률 66.9% 49%
- 실기 응시 8,178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64%
- 최종 취득 3,739명실기 합격률 45.7% 29%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32.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7,959 | 6,469 | 18.7% | 84.5% | 6,461 | 40.5% | 2,614 | 40.4% |
| 2022 | 7,708 | 5,915 | 23.3% | 77.3% | 6,792 | 30.2% | 2,054 | 34.7% |
| 2023 | 10,564 | 7,941 | 24.8% | 73.5% | 7,521 | 39.4% | 2,965 | 37.3% |
| 2024 | 12,065 | 8,975 | 25.6% | 64.6% | 7,634 | 39.7% | 3,028 | 33.7% |
| 2025 | 12,718 | 9,243 | 27.3% | 66.9% | 8,178 | 45.7% | 3,739 | 40.5%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3.7%~40.5% 사이를 오갔습니다(6.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657 | 71.8% | 2,899 | 33% |
| 2회 | 2,630 | 64.9% | 2,716 | 45.5% | |
| 3회 | 2,956 | 62.7% | 2,563 | 60.3% | |
| 2024 | 1회 | 3,521 | 67.7% | 2,680 | 67.2% |
| 2회 | 2,597 | 65.7% | 2,382 | 23.3% | |
| 3회 | 2,857 | 59.6% | 2,572 | 26.2% | |
| 2023 | 1회 | 3,531 | 80.5% | 2,770 | 42% |
| 2회 | 1,964 | 69.7% | 2,369 | 39.1% | |
| 3회 | 2,446 | 66.3% | 2,382 | 36.7%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3회 34.7% 가 가장 높고 1회가 26.3%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8.4%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28,172 | 76% |
| 필기 | 2회 | 4년 | 10,448 | 70.3% |
| 필기 | 3회 | 10년 | 27,310 | 71.9% |
| 실기 | 1회 | 10년 | 28,537 | 26.3% |
| 실기 | 2회 | 4년 | 9,750 | 32.4% |
| 실기 | 3회 | 10년 | 28,433 | 34.7%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40위(24,378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20%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임상심리사1급 | 기사 | 52.3% |
자주 묻는 질문
- 임상심리사2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임상심리사2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6.9%입니다. 실기는 45.7%로 필기보다 21.2%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4.5%보다 17.6%p 낮아졌습니다.
- 임상심리사2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5.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6%입니다(66.9% × 45.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임상심리사2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임상심리사2급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6,292명에서 2025년 24,378명으로 50% 늘었습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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