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목재.가구.공예 · 기능사
전자출판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146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6년 | 1,258 | 82.9% |
| 필기 | 3회 | 9년 | 3,011 | 82.4% |
| 필기 | 4회 | 10년 | 2,415 | 80.6% |
| 실기 | 1회 | 6년 | 1,067 | 82.0% |
| 실기 | 3회 | 10년 | 3,237 | 83.9% |
| 실기 | 4회 | 10년 | 3,174 | 84.2%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편집
- 편집디자인
- 출판물제작
실기
전산편집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실기시험의 내용은 주어진 원고를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이용하여 입력, 편집, 수정 등의 작업 공정을 거쳐 출판물 제작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 문항(60분)
실기: 작업형(4시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1.1%
- 합격률 변화폭
- +4.2%p
- 응시 증감률
- +5.8%
- 합격률 변화폭
- +2.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80.6%, 실기 89.1%입니다.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85위입니다. 2021년 2,275명에서 2025년 2,14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9.1%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58명 중 587명 합격, 68.4%입니다. 응시자 기준 80.6%보다 12.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88명 중 972명 합격, 75.5%입니다. 응시자 기준 89.1%보다 13.6%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7위, 상위 4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86.4%, 최근 2년 평균 87.7%로 1.3%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146명으로 84위, 상위 57%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11번째, 상위 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80%, 실기 88.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149.9%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1,058명입니다(필기 4,644명, 실기 6,414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976명이 실기 합격 972명보다 4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2.2%p 낮습니다.
세로축 60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845명 | 737명 | 87.2% |
| 2022 | 774명 | 642명 | 82.9% |
| 2023 | 798명 | 662명 | 83.0% |
| 2024 | 819명 | 626명 | 76.4% |
| 2025 | 728명 | 587명 | 80.6%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4.9%p 높습니다.
세로축 950–1,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8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20명 | 976명 | 87.1% |
| 2022 | 1,116명 | 955명 | 85.6% |
| 2023 | 1,065명 | 956명 | 89.8% |
| 2024 | 1,031명 | 890명 | 86.3% |
| 2025 | 1,091명 | 972명 | 89.1%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편집만으로 끝나지 않고 인쇄와 제책까지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필기는 편집, 편집디자인, 출판물제작 세 과목입니다. 화면 앞에서 하는 일만 묻는 것 같지만, 세 번째 과목 이름이 제작이라는 데서 실기의 성격을 미리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이고 네 시간입니다. 과제 이름은 전산편집작업 하나뿐이지만 그 안에 공정이 여럿 들어 있습니다. 주어진 문자 원고와 수험자제공파일을 받아 레이아웃 지시사항대로 편집한 뒤, 중철 제책을 완성하는 데까지가 한 과제입니다.
문자 입력 단계에서는 교정 기호를 표준에 맞춰 써야 합니다. 공개문제는 한국산업표준 교정 기호를 기준으로 교정하고 교열하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컴퓨터에 지정된 서체가 없으면 지시사항의 서체와 비슷한 서체로 대신 작업합니다.
판면 조건은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판형은 비파이브, 도련은 삼 밀리미터, 페이지는 마주보기 펼침면입니다. 단락 스타일과 색상견본을 반드시 등록해서 쓰라는 조건도 있습니다. 등록하지 않고 손으로 일일이 서식을 주면 지시 위반이 됩니다. 앞표지 오른쪽 아래에는 부여받은 비번호를 넣습니다.
마무리 공정이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최종 작업파일을 패키지 작업으로 모아 편집 프로그램 파일로 저장한 다음, 소책자 인쇄 기능에서 재단선과 도련과 맞춰찍기를 표시해 에이스리 용지 두 장에 양면으로 출력합니다. 출력물은 쪽 순서에 맞게 모아 접고 가운데를 철해서 소책자로 만듭니다. 제출물은 완성된 소책자와 작업 파일 일체입니다.
한자 입력 방법도 문제지에 적혀 있습니다. 옥편 같은 종이 자료나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를 써서 변환하라는 안내입니다.
시중 교재는 대부분 필기용입니다
이 종목은 시중 교재가 눈에 띄게 적습니다. 예스24에서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열 몇 건이 나오고, 그중 이름이 정확히 붙은 책은 다섯 종 남짓입니다. 알라딘 도서 검색에는 세 권이 걸립니다.
더 눈에 띄는 점은 나온 책이 거의 필기 전용이라는 것입니다. 필기 기출 예상문제집, 필기 문제집, 패스 계열 필기서가 목록의 대부분이고, 실기를 다루는 단행본은 2003년에 나온 실기 예상문제집이 품절 상태로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실기가 특정 편집 프로그램 조작과 인쇄, 제책이라는 손 작업의 연속이라, 책으로 옮기기보다 학원이나 훈련 과정에서 직접 배우는 쪽으로 굳은 것으로 보입니다.
출판사도 몇 곳으로 좁습니다. 서점 목록에서는 골든벨 계열, 크라운출판사, 스터디채널 정도가 반복해서 보입니다. 해마다 판을 갈아 내는 대형 수험서 브랜드는 거의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두 판 가운데 새 판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고, 옛 판은 2024년까지 적용되었습니다. 책이 적은 종목일수록 출제기준 원문을 직접 보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예스24 전자출판기능사 검색 결과 · 알라딘 전자출판기능사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전자출판기능사
편집 실무 능력을 증명하는 자격이며 자리를 직접 열어 주지는 않습니다
시행처의 수행직무 칸은 주어진 원고를 컴퓨터와 주변기기로 입력하고 편집하고 수정해 출판물을 만드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인쇄 공정이 판을 뜨는 방식에서 전산 방식으로 옮겨 오면서 생긴 자리입니다.
법에서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두도록 정한 조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스무 개가 넘는 법령이 걸려 있지만, 국가기술자격 전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조항들이고 이 종목만 지정한 법령은 없습니다.
그래서 쓰임은 공공 요건이 아니라 실무 증명 쪽입니다. 출판사와 인쇄소의 편집 담당, 사보나 간행물을 만드는 기획 부서, 디자인 외주 업체의 편집 인력 채용에서 참고 자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과정평가형 편성기준이 공개돼 있어서 직업훈련 과정이 이 자격을 목표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시행처 안내의 진로 및 전망 본문에는 오타가 남아 있습니다. 출판편집용이라고 써야 할 자리에 츨판편집용으로, 역할은 약할로, 배출은 배츨로 적힌 곳이 있습니다. 안내문을 오래 손대지 않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지참물이 한 줄도 없고 지급재료는 종이 넉 장이 전부입니다
이 종목은 가져갈 것도 받을 것도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수험자 지참 준비물 목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공구나 재료, 보호구를 몇 줄씩 적어 두는 작업형 기능사가 많은데, 여기는 표에 지참 준비물이 없다는 문장 하나만 있습니다. 필기구 정도만 챙겨 가면 됩니다.
지급재료도 한 줄입니다. 에이스리 출력용지 넉 장이 전부이고, 비고란에 두 차례 출력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컴퓨터와 편집 소프트웨어, 프린터는 시험장이 갖추고 있습니다.
출력 절차에는 시간 규칙이 따로 있습니다. 출력 작업은 네 시간의 시험 시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신 출력용 컴퓨터에서 최대 다섯 분 안에, 두 차례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두 번 뽑은 것 가운데 가장 잘 된 한 부를 제출합니다. 장비 이상이나 오류로 어쩔 수 없을 때만 감독위원 동의를 받아 더 뽑을 수 있습니다.
출력용 컴퓨터에서 작업 파일을 고치는 것은 금지입니다. 출력해 보고 마음에 안 든다고 그 자리에서 손보면 그대로 실격입니다.
유의사항에는 신체 관련 안내도 한 줄 들어 있습니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몸을 풀고 작업하라는 내용입니다. 기계나 공구 안전 대신 자세 안전을 적어 둔 것이 이 종목답습니다.
실격 사유가 완성물의 쪽수와 인쇄 면에 걸려 있습니다
실격 조항에서는 이 종목만의 특징이 뚜렷합니다. 편집 솜씨를 재는 조항이 아니라 결과물이 물리적으로 어떤 모양인가를 보는 조항이 앞에 나옵니다.
최종 제출한 소책자의 페이지 수가 여덟 쪽이 아니면 실격입니다. 모자라도 넘쳐도 안 됩니다. 제출물이 단면 인쇄여도 실격입니다. 양면으로 뽑아 접어야 여덟 쪽이 나오므로 두 조항은 사실상 하나입니다.
제책이 끝난 출판물의 페이지 정렬이 잘못되어도 실격입니다. 순서가 어긋나거나 방향이 뒤집힌 경우가 여기 걸립니다. 소책자 인쇄 기능으로 뽑으면 지면이 물리적 순서대로 나오지 않아서, 접는 방향을 잘못 잡으면 내용이 완벽해도 결과물이 뒤집힙니다.
출력용 컴퓨터에서 작업 파일을 수정한 경우도 실격입니다. 유의사항에 적힌 출력 규칙이 실격 사유로도 올라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작업형 시험에서 흔한 조항입니다. 시험 도중 수험 의사를 포기한 경우, 다른 사람의 작품을 베끼거나 동일한 작품으로 확인된 경우, 시험 진행을 방해한 경우, 시설과 장비 취급이 미숙해 위해를 일으킬 것으로 판단된 경우, 네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표와 사진과 삽화 작업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을 빠뜨린 경우, 출력물이 아예 없는 경우, 요구사항과 레이아웃 지시사항에서 크게 벗어난 경우도 실격입니다.
답안 작성 규칙도 엄격합니다. 인적사항과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써야 하고, 연필류나 유색 필기구, 지워지는 펜으로 쓴 답안은 채점하지 않고 영점 처리합니다.
종목 이름이 네 번 바뀌어서 옛 이름의 자료가 섞여 있습니다
이 종목은 이름이 자주 바뀌었습니다. 시행처의 변천 표는 다섯 칸이고, 그 사이에 이름이 네 번 바뀌었습니다.
시작은 옵셋제판기능사2급이었습니다. 판을 떠서 인쇄하던 시절의 이름입니다. 다음에 제판기능사2급, 그다음에 평판기능사2급이 됐습니다. 여기까지는 물리적인 판을 다루는 이름입니다. 그 뒤 전자조판기능사로 바뀌면서 작업 방식이 전산으로 옮겨 갔다는 사실이 이름에 들어왔고, 마지막으로 2004년 개정에서 지금의 전자출판기능사가 됐습니다.
이 내력은 자료를 검색할 때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오래된 교재나 기출 자료를 찾다 보면 평판기능사나 전자조판기능사 이름이 붙은 것이 나오는데, 전자조판 시절 자료는 내용이 이어지지만 평판 이전 자료는 다른 기술을 다룹니다. 이름이 같은 계보에 있다고 내용이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두 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적용되는 새 판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이고, 옛 판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적용되고 끝났습니다. 적용 기간이 네다섯 해씩이라 한 교재가 두 판에 걸치는 경우가 생기니, 2024년 이전에 나온 책은 새 판과 대조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회 직종 이름과 종목 이름이 같아 찾기 쉽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경로가 이 종목에도 있습니다. 편한 점은 대회 직종 이름이 종목 이름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대회 요강에서 전자출판이라는 직종을 찾으면 그대로 이 종목이 나옵니다.
다만 그 직종은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표에만 있고, 일반 대회 직종 목록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지방장애인대회 입상은 실기 면제, 전국장애인대회 입상은 필기와 실기 면제, 국제대회 입상도 필기와 실기 면제입니다.
대회 직종 이름과 자격 종목 이름이 어긋나는 종목도 있지만(양장 직종이 여성복기능사로, 사진촬영 직종이 사진기능사로 이어지는 식입니다), 이 종목은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대신 일반 대회 경로가 없다는 점은 알아 두어야 합니다.
필수 능력단위 여덟 개가 시안부터 제책까지 이어집니다
지정 훈련 과정을 마쳐 취득하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편성 기준을 보면 실기 과제와 거의 겹칩니다.
훈련 기준 시간은 모두 400시간입니다. 직업기초능력 12시간, 필수 능력단위 300시간이고 선택 단위는 없습니다. 필수 능력단위 시간은 240~450시간 범위에서 기관이 정합니다.
필수 능력단위는 여덟 개입니다. 편집디자인 소프트웨어 활용이 예순 시간으로 가장 길고, 편집 자료 활용, 편집디자인 시안제작, 편집 레이아웃 작업, 편집디자인 작업실행이 각각 마흔다섯 시간, 원고 교정이 서른 시간, 프로파일 활용과 중철 제책이 각각 열다섯 시간입니다.
목록을 순서대로 읽으면 실기 과제의 공정이 그대로 나옵니다. 원고를 교정하고, 자료를 넣고, 시안을 만들고, 레이아웃을 잡고, 작업을 실행하고, 프로파일을 맞춰 출력하고, 중철로 묶습니다. 능력단위 이름만 봐도 시험장에서 무엇을 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기능사 가운데 낮은 편입니다
필기 응시료는 만 사천오백 원으로 기능사 공통이고, 실기는 이만 이천칠백 원입니다. 기능사 실기 응시료 가운데 낮은 편입니다.
이유는 지급재료 목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나가는 것이 에이스리 용지 넉 장뿐입니다. 소모되는 재료가 사실상 종이밖에 없으니 응시료도 낮게 잡힙니다.
실기가 네 시간으로 짧지 않은데도 응시료가 낮다는 점은 생각해 볼 만합니다. 응시료를 가르는 것은 시험 시간보다 시험장이 쓰는 재료와 장비로 보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 중에는 실기가 한 시간뿐인데 응시료가 오만 원대인 것이 있지만, 이 종목은 네 시간을 쓰고도 이만 원대에 머뭅니다.
교재 비용도 낮은 편입니다. 나온 책이 몇 종 되지 않아 선택지가 좁고, 필기서 한 권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실기는 편집 프로그램을 다뤄 본 경험이 필요한데 프로그램 사용료가 개인에게는 부담이라, 학원이나 국비 훈련 과정에서 시설을 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전자출판기능사 수수료 · 큐넷 공개문제 전자출판기능사 지급재료 목록 ·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출판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전자출판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80.6%입니다. 실기는 89.1%였습니다.
- 전자출판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9.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1.8%입니다(80.6% × 89.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전자출판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전자출판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275명에서 2025년 2,14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는 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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