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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4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51.7%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실기 2회 5년 533 69.4%
실기 3회 7년 1,413 62.8%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시험 없음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쌓기용 흙손과 같은 조적용 공구와 장비를 사용하여 벽돌, 블록과 같은 조적재를 모르타르 등으로 부착시켜 벽, 기둥과 같은 수직구조물 등을 쌓는 능력을 평가 (공개도면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작업형(5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8%
합격률 변화폭
+8.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51.7%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0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8.8%에서 2025년 51.7%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13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3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4명 중 60명 합격, 44.8%입니다. 응시자 기준 51.7%보다 6.9%p 낮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3.9%, 최근 2년 평균 47.4%로 16.5%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34명으로 130위, 상위 88%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44번째, 상위 3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52.1%
2021~2025년 접수 합계 1,027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1,027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72명이 실기 합격 60명보다 12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실기

2025 응시 116명
2025 합격률 51.7%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3.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400 228명 209명 209명 114명 11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58.8% 68.9% 61.7% 43.0% 51.7%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28명 134명 58.8%
2022 209명 144명 68.9%
2023 209명 129명 61.7%
2024 114명 49명 43.0%
2025 116명 60명 51.7%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7.3%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줄눈 폭을 조절해 전체 치수를 맞추는 시험입니다

필기시험이 없습니다. 시험과목에 「조적작업(필기시험 없음)」이라고만 적혀 있고 수수료 표에도 실기만 있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62,600원입니다.

큐넷 화면에는 작업형 「5시간 정도」로 적혀 있지만, 공개문제 첫머리에는 5시간 10분으로 나와 있습니다. 준비할 때는 문제지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낫습니다.

과제명은 「각종 벽돌쌓기」입니다. 도면대로 벽을 쌓는데, 요구사항 열 줄 가운데 첫 줄이 이 시험의 핵심을 말해 줍니다.

「줄눈의 치수는 10mm를 원칙으로 하되 벽돌의 오차가 있을 시는 줄눈치수의 가감으로 전체 치수를 맞추시오.」

벽돌은 하나하나 크기가 조금씩 다르고, 그 차이를 줄눈이 받아 줍니다. 그래서 이 시험은 벽돌을 정확히 놓는 시험이라기보다 줄눈을 조절해 전체 치수를 맞추는 시험입니다. 한 켜를 쌓을 때마다 남은 길이를 계산해 줄눈을 조금씩 넓히거나 좁혀야 하고, 이 감각이 없으면 마지막 켜에서 치수가 크게 어긋납니다. 치수오차가 ±20mm 이상이면 실격이라 여유도 많지 않습니다.

나머지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직 높이의 하부 기준은 벽돌 하부면
  • 전면벽면을 기준벽면으로 삼아 평활하게 쌓기
  • 도면이 지시한 켜는 붉은 벽돌로
  • 벽돌의 앞뒷면을 구별해 앞면이 전면을 향하게
  • 정면도의 빗금 부분은 아치로 50mm 내쌓기, 아치와 붉은 벽돌 켜 사이는 모르타르 없이 빈 공간
  • 아치의 중심점은 수험자가 도면 조건에 따라 스스로 정한다
  • 쌓기용 모르타르 배합도 수험자가 한다
  • 치장줄눈은 앞면·옆면·상부가 평줄눈, 뒷면이 민줄눈
  • 시간 안에 치장줄눈 시공과 벽돌면 청소까지 끝낸다

아치 중심점을 스스로 정해야 하니 지참 목록에 반지름 900mm 이상 컴퍼스가 있습니다. 바닥에 큰 원의 중심을 잡고 호를 그어 벽돌 한 장 한 장의 기울기를 정합니다. 벽돌을 잘라 맞춰야 하는 부분은 현치도를 그려서 쌓아도 된다고 문제지에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규준자는 직접 만들되 문제에 맞춘 공구는 안 됩니다

지참 목록은 스물다섯 줄인데, 둘째 줄이 특이합니다.

「규준자 2000㎜ — 비고: 목재로 수험자가 제작(사전 제작품 사용 불가)」

직접 만들어 오라는 뜻이고, 사서 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같은 시험의 유의사항에는 반대로 읽히는 문장이 있습니다. 시험문제의 치수나 모양 같은 형식에 맞춰 시험 시작 전에 만들어 온 공구는 쓸 수 없고, 쓰면 부정행위로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두 줄을 함께 보면 기준이 보입니다. 어디에나 쓰는 도구는 만들어 와야 하고, 문제에 맞춘 지그는 만들어 오면 안 됩니다. 2미터짜리 곧은 나무자는 어느 도면에나 쓰니 만들어 가야 하고, 이번 과제의 아치 곡률에 맞춰 잘라 둔 형판 같은 것은 부정행위가 됩니다. 그래서 목록에 목공 도구가 넷이나 들어 있습니다. 양날톱, 실톱, 쥐꼬리톱, 목공용 곱자입니다. 벽돌 시험인데 톱이 셋인 이유가 이것입니다.

목록을 쓰임새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쌓는 도구 — 조적용 흙손과 치장줄눈용 흙손, 벽돌망치, 벽돌깨기정, 모르타르받침판, 물바가지, 벽면청소용 솔.

재는 도구 — 다림추(실 포함), 수준기, 수평실, 철제자, 철제줄자, 삼각자, 그리고 큰 컴퍼스. 쌓는 도구와 같은 일곱 줄입니다.

자르는 도구 — 핸드그라인더. 비고에 「반드시 안전덮개가 있는」이 붙어 있고, 실격 항목에도 「안전커버가 미부착된 핸드그라인더를 사용한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안전용구 — 안전모와 안전화에 「필수 지참(미지참 시 응시불가, KCS 인증제품 지참)」이 붙어 있습니다. 문제지에는 더 자세히 나옵니다. 안전화에 선심(toe-cap)이 있어야 하고, 인증 제품이 아니거나 선심이 없으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가져왔더라도 작업 중에 벗고 있으면 전체 점수에서 감점됩니다.

목록 끝에는 「기타 조적 작업에 필요한 공구 일체」라는 항목이 있고, 유의사항에는 가져온 공구를 남에게 빌릴 수 없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공구를 안 가져와서 생기는 불이익은 모두 수험자 책임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시작 전 건비빔은 시험시간에서 빠지고 물비빔은 들어갑니다

시험 시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지는 것은 아닙니다. 유의사항에 시간에 들어가는 작업과 빠지는 작업이 나뉘어 있습니다.

「건비빔 작업은 사전 준비 작업으로 시험시간에 포함되지 않으나, 물비빔 작업은 시험시간에 포함됩니다.(단, 시험 중의 건비빔 작업은 시험시간에 포함)」

모르타르는 마른 재료를 먼저 섞고(건비빔) 물을 부어 다시 섞습니다(물비빔). 시작 전에 해 두는 건비빔은 시간에 들어가지 않지만, 시험이 시작된 뒤에 하는 건비빔은 시간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쓸 만큼을 시작 전에 최대한 섞어 두는 것이 시간 관리의 첫걸음입니다.

시간이 드는 작업이 앞뒤로 더 있습니다.

바닥 고르기 — 「수험장 바닥은 수험자가 평평하게 고르기 작업을 한 후 쌓기작업을 합니다」. 쌓기 전에 바닥을 고르는 것도 수험자 몫입니다. 건비빔처럼 시간에서 빼 준다는 말이 없으니 시험시간 안에 하는 일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의 오차 확인 — 「수험자는 지참한 측정용 자의 오차 여부를 확인 후 사용합니다」. 치수 기준이 ±20mm라서 자가 틀어져 있으면 그대로 실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재료 확인 — 시험 전에 재료를 확인해 이상이 있으면 시험위원 확인을 받아 바꿉니다. 시작한 뒤에는 교환도 추가 지급도 없습니다. 벽돌을 잘못 깨면 줄어든 재료로 끝내야 합니다.

마무리 — 치장줄눈 시공과 벽돌면 청소까지 시간 안에 해야 합니다. 쌓기를 빠듯하게 끝내면 줄눈과 청소에서 점수를 잃습니다.

실격 사유는 여섯 갈래입니다. 지급 재료가 아닌 다른 재료를 쓴 경우, 장비·재료를 서툴게 다뤄 위험하다고 감독 전원이 판단한 경우, 안전커버 없는 핸드그라인더를 쓴 경우, 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한 경우, 제출은 했지만 요구사항을 어겼거나 치수오차가 ±20mm 이상이거나 작품이 도면과 다른 경우, 그리고 안전화나 안전모를 하나라도 안 가져온 경우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책을 찾을 때는 종목 이름보다 작업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이 종목은 책 검색부터 쉽지 않습니다. 종목 이름을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거의 다 「지적기능사」로 나옵니다. 조와 지가 한 글자 차이라 서점 검색이 그쪽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지적기능사는 여러 출판사에서 해마다 수험서가 나오는 종목이라 검색 결과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을 때는 종목 이름보다 작업 이름으로 검색하는 편이 낫습니다. 벽돌쌓기, 조적공사, 치장줄눈, 아치쌓기 같은 말입니다. 건축 시공 교재의 조적 단원과 조적공사 표준시방서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공식 자료는 사정이 낫습니다. 공개문제가 도면까지 포함해 올라와 있고, 출제기준이 세 판 올라 있습니다. 다만 출제기준 목록 순서가 뒤섞여 있습니다. 첫째가 2025년 한 해만 쓰고 끝난 한 해짜리 판이고, 둘째가 지금 적용되는 2026~2028년 판, 셋째가 그보다 앞선 2020~2024년 판입니다. 목록 번호는 순서를 뜻하지 않으니, 내려받기 전에 괄호 안 적용 기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어차피 준비의 중심은 책이 아닙니다. 필기가 없으니 손으로 하는 연습이 전부입니다. 벽돌과 모르타르를 써 볼 수 있는 훈련기관이나 직업전문학교를 찾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고, 공개문제 도면을 놓고 같은 벽을 여러 번 쌓아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벽돌 자격인데 우대현황에 목재 관련 법이 들어 있습니다

큐넷 우대현황은 마흔한 줄이고, 표 머리글이 「우대법령」이 아니라 「법령명」입니다. 채용 가점이나 공무원 경력채용처럼 등급만 보고 붙는 항목을 빼면 이 분야와 관련된 항목이 아홉 남습니다. 그런데 그중 세 줄이 목재 관련 법입니다.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기술인력 양성 조항
  • 같은 법 시행령의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자격요건
  • 같은 법 시행규칙의 목구조기술자 자격증 발급 절차

벽돌을 쌓는 자격인데 분야 관련 항목의 3분의 1이 나무입니다. 게다가 첫 줄 설명에는 「입업직공문원의 채용 및 경력산정 시 가점」이라는 오자가 그대로 있습니다. 임업직 공무원을 잘못 적은 것으로 보이는데, 같은 오자가 유리시공기능사·건축목공산업기사 표에도 있습니다. 이 표들을 분야와 등급에 따라 같은 틀로 만든 흔적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여섯 줄은 성격이 뚜렷합니다.

  • 건축물관리법과 그 시행규칙의 지역건축물관리지원센터 전문인력 기준 두 줄
  • 건축물관리법 시행령의 점검책임자 및 점검자 자격기준
  • 건축법 시행령의 관계전문기술자 자격
  • 주택법 시행령의 등록사업자 주택건설공사 시공기준
  • 공연법 시행령의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

짓는 쪽보다 건물을 점검하는 쪽 항목이 많습니다. 건축물 상태를 점검하는 자리에 이 자격이 인력 요건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짓는 쪽은 주택법 시공기준 한 줄뿐인데, 등록사업자가 갖춰야 할 기술인력을 정한 조항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인력은 다소 줄지만 조력공부터 시작하는 길이 분명합니다

이 종목의 진로 안내는 자료로서 꽤 잘 쓰인 편입니다. 통계의 출처와 발행 기관, 발행 연도를 밝혀 인용합니다.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이라는 보고서 이름과 한국고용정보원이라는 기관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고, 조적공을 석재부설원까지 포함해 세면 인력이 다소 감소한다고 봅니다.

감소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주택보급률이 이미 높고, 저출산과 고령화, 경기 침체로 신규 건축 수요가 줄고 있으며, 건축부재의 모듈화와 공장 제작으로 습식공사가 줄고 있다는 것입니다. 습식공사를 미장·방수·조적·타일로 묶어 놓은 것이 눈에 띕니다. 물을 쓰는 마감 공사가 함께 줄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그러면서 감소 폭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근거는 리모델링과 재건축 시장의 성장입니다. 새로 짓는 일은 줄어도 고치는 일은 늘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일을 시작하는 경로도 구체적입니다. 전문공사업체나 내장공사업체, 시설물유지관리업체에 소속되거나, 작업반장을 중심으로 서너 명에서 여덟 명 규모의 팀에 들어가 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숙련공의 조력공으로 일을 배우고, 한두 해 경력을 쌓으면 조적공으로 인정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진입 경로가 뚜렷하지 않다고 적힌 종목들과 비교하면 길이 분명한 편입니다.

시험 조건도 정리해 둡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외 가운데 시험장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험장에서 준비하는 것은 벽돌망치, 벽돌깨기정, 톱, 철제 자 정도로 적혀 있지만, 지참 목록과 겹치므로 자기 것을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호구는 안전화와 안전모입니다.

일정에서 눈여겨볼 점이 있습니다. 이 종목의 시험일정 표에 「필기시험 면제자 검정」이라는 별도 회차가 있습니다.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와 특성화 고등학교 대상이고 일반인은 응시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기가 없는 종목인데 필기 면제 회차가 있어서 어색합니다. 모든 기능사에 있는 회차도 아니어서, 같은 필기 없는 종목 가운데 타일기능사 일정표에는 있고 미장기능사·유리시공기능사 일정표에는 없습니다. 일반인은 정기 회차를 보면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07

자주 묻는 질문

조적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조적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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