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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사

종자기사

농림어업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171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9.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40.1% (응시 5,839명), 1회는 41.1%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종자생산학
  2. 식물육종학
  3. 재배원론
  4. 식물보호학
  5. 종자관련법규

실기

종자생산관리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 2시간 30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60점 이상 득점자.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득점자.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련 학과: 전문대학 및 대학의 농학, 원예 등의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4%
합격률 변화폭
-1.6%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6%
합격률 변화폭
-2.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9.6%, 실기 47.9%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06위입니다. 2021년 4,811명에서 2025년 6,171명으로 28%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9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15%). 누적 취득률은 39%로 기사 보통 30.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3,846명 중 1,359명 합격, 35.3%입니다. 응시자 기준 49.6%보다 14.3%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325명 중 828명 합격, 35.6%입니다. 응시자 기준 47.9%보다 12.3%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17위, 상위 18%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4.8%, 최근 2년 평균 49.3%로 4.5%p 올랐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6,171명으로 36위, 상위 30%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82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2%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7번째, 상위 44%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9.3%, 실기 48.7%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3.1%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7,303명입니다(필기 15,252명, 실기 12,051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2,739명
2025 합격률 49.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8.8%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5.8%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3,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1,919명 1,833명 2,229명 2,436명 2,73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58.4% 64.9% 77.0% 51.2% 49.6%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19명 1,120명 58.4%
2022 1,833명 1,190명 64.9%
2023 2,229명 1,716명 77.0%
2024 2,436명 1,247명 51.2%
2025 2,739명 1,359명 49.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3%p 기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729명
2025 합격률 47.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6%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7.8%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400–2,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400 1,600 1,800 2,000 2,200 2,400 1,933명 1,715명 2,080명 1,831명 1,72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33.2% 56.3% 47.5% 50.6% 47.9%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33명 642명 33.2%
2022 1,715명 966명 56.3%
2023 2,080명 987명 47.5%
2024 1,831명 927명 50.6%
2025 1,729명 828명 47.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9.0%p 기사 · 농림어업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에 법규 과목이 있고, 준비물 목록은 같은 물건이 여러 번 적혀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종자생산학 · 식물육종학 · 재배원론 · 식물보호학 · 종자관련법규입니다. 다섯 번째 과목이 법규라는 점에서 이 종목의 성격이 보입니다. 종자는 기르는 대상이면서 보증하고 유통하는 물건이기도 해서, 법이 시험 과목 한 칸을 차지합니다.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에도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참 준비물 목록에는 도구가 줄줄이 적혀 있고, 이 목록을 보면 무엇을 준비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보면 품목은 열두 가지인데 줄은 예순 줄 가까이입니다. 돋보기가 일곱 번, 백상지 A4 여덟 매가 여섯 번, 은박지접시가 여섯 번, 전정가위·접칼·핀셋·수술용 매스가 각각 여섯 번씩 되풀이됩니다. 같은 물건이 여러 번 적힌 것은 회차별·과제별로 필요한 것을 한 표에 합쳐 두었기 때문으로 보이고, 되풀이 횟수가 여섯에서 일곱 사이인 것은 실기가 여러 작업 단위로 이루어져 왔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줄 수만 보고 돋보기를 일곱 개 사면 안 됩니다.

출처 큐넷 종자기사 시험정보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교재 대부분이 산업기사와 합본으로 나옵니다

교재를 보면 이 계열의 사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필기서는 대개 기사만 다루지 않고 「종자기사·종자산업기사」 합본으로 나옵니다. 두 등급의 과목이 거의 겹치기 때문인데, 그래서 기사만 준비하는 사람도 산업기사 내용이 섞인 책을 보게 됩니다.

꼭 불편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책 안에서 두 등급의 차이가 보이니, 어디까지가 산업기사 범위이고 어디부터가 기사 범위인지 스스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분량이 늘어나 공부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실기 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자기사/산업기사 실기」처럼 두 등급을 묶은 실기서와, 필기와 필답형 실기를 한 권에 담은 합본이 나와 있습니다. 실기도 기사 범위를 스스로 가려 읽어야 합니다. 다섯 과목 가운데 종자관련법규는 법 개정을 따라가야 하니, 교재 발행 연도를 특히 눈여겨봐야 합니다.

출처 예스24 종자기사·산업기사 교재 · 알라딘 도서 검색 — 종자기사 · 큐넷 종자기사 출제기준

기술사 다음으로 빨리 종자관리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의 쓰임은 결국 종자관리사로 모입니다.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2조는 종자관리사가 될 수 있는 사람을 호마다 나누어 정하는데, 이 명단이 별표가 아니라 조문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제1호가 종자기술사이고, 제2호가 종자기사 자격이 있으면서 자격을 따기 전과 딴 뒤를 합쳐 종자업무나 그와 비슷한 일을 1년 이상 한 사람입니다. 이어서 종자산업기사는 2년, 종자기능사는 3년으로 늘어납니다.

같은 자리를 두고 등급에 따라 필요한 기간이 다릅니다. 기술사는 경력 없이, 기사는 한 해, 산업기사는 두 해, 기능사는 세 해면 종자관리사가 될 수 있습니다. 기사를 따면 기술사 다음으로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종자관리사가 왜 중요한지는 같은 법의 등록 규정을 보면 압니다. 종자업을 등록하려면 종자관리사를 두어야 합니다. 종자 회사가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뽑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 밖에 종자 검정, 포장검사, 품종 심사, 사후관리시험 같은 업무를 국립종자원과 위임 기관이 맡고 있어 공공 부문에서도 이 분야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2조 · 큐넷 종자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준비물에 수술용 매스와 은박지접시가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을 보면 이 종목의 성격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목록에 있는 것은 돋보기 · 면장갑 · 백상지 A4 8매 · 은박지접시(지름 20cm 정도) · 전정가위 · 절단용 매스(수술용) · 접칼 · 핀셋(집게용) · 휴대용 계산기(소형) · 필기구, 그리고 「작업에 적합한 안전장비 및 복장」과 「종자실무에 필요한 도구」입니다.

목록만 보면 실내에서 시료를 다루는 시험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시험정보 화면은 실기를 필답형 2시간 30분으로 적고 있어, 도구 목록과 시험 방식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응시 회차의 수험자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록대로라면 은박지접시에 종자를 덜어 놓고, 백상지를 깔고, 돋보기로 들여다보고, 핀셋으로 골라내는 작업이 떠오릅니다. 수술용 매스가 있는 것은 종자를 잘라 안쪽을 확인하는 작업이 들어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을 잘라서 판정하는 방식입니다.

전정가위와 접칼도 있어서 가지와 눈을 다루는 작업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시행처가 공개문제를 올리지 않는 종목이라, 실제로 무엇이 나오는지는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을 보고 가늠해야 합니다.

챙길 때 조심할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백상지는 여덟 매로 수량이 정해져 있고, 은박지접시는 지름 20cm 정도로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계산기는 「소형 휴대용」이라 공학용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종자관리사가 되려면 자격증과 별도로 등록해야 합니다

자격증을 받는 것과 종자관리사가 되는 것은 다른 절차입니다. 자격은 시험으로 따지만, 종자관리사는 등록해야 됩니다.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8조는 종자관리사 등록 권한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국립종자원장에게 맡기도록 정하고 있고, 산림용 종자는 산림청장에게, 수산식물 종자는 국립수산과학원장에게 맡깁니다. 다루는 종자에 따라 등록하는 곳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같은 조문은 종자관리사 등록취소 처분과 업무정지 명령 권한도 함께 맡깁니다. 한 번 받고 끝나는 등록이 아니라, 등록한 뒤에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취득 후에는 세 단계를 거칩니다. 자격 취득 → 종자업무 실무 1년 채우기(자격 취득 전 기간도 포함) → 해당 기관에 종자관리사 등록입니다. 두 번째 단계를 채우지 못하면 자격은 있어도 등록은 할 수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8조

종자관리사를 두지 않아도 되는 작물이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이 자격이 필요한 곳을 법이 직접 좁혀 두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5조는 「종자관리사 보유의 예외」를 두고, 종자관리사를 두지 않아도 되는 작물을 열 가지로 나열합니다(호는 열하나지만 한 호는 삭제됐습니다). 화훼, 사료작물(사료용 벼·보리·콩·옥수수·감자 포함), 목초작물, 특용작물, 뽕, 임목은 통째로 예외이고, 식량작물·과수·채소류·버섯류는 일부 품목만 빼고 예외입니다. 예외에서 빠진 품목, 곧 종자관리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품목은 벼·보리·콩·옥수수·감자 같은 주요 식량작물, 사과·배·복숭아·포도 등 주요 과수, 무·배추·고추·토마토 등 주요 채소, 양송이·느타리·팽이 등 주요 버섯입니다.

이 조문은 이 자격의 가치를 깎는 것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 이 자격이 꼭 필요한지를 알려 줍니다. 채소, 과수, 식량작물 종자를 다루는 회사가 이 자격을 실제로 찾는 곳이고, 화훼나 특용작물 종자업에서는 법적 의무가 없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같은 제12조는 제3호의2에 버섯산업기사(2년 경력), 제5호에 버섯종균기능사(3년 경력)를 따로 두어, 버섯 종균을 보증하는 경우에만 종자관리사가 될 수 있게 합니다. 버섯은 따로 길이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15조

옛 이름은 원예종묘기사1급입니다

이 종목은 처음부터 종자기사가 아니었습니다. 변천 표의 첫 이름이 다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원예종묘기사1급」이 생겼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종자기사」가 되었습니다.

같은 대통령령이 원예종묘기사2급을 종자산업기사로, 원예종묘기능사2급을 종자기능사로 함께 바꾸었습니다. 세 등급이 같은 해 같은 대통령령으로 나란히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이 이력이 실제로 문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된 인사 규정이나 회사 자격수당 목록에 「원예종묘기사」라는 옛 이름이 남아 있기도 하고, 도서관과 헌책방에도 옛 이름의 수험서가 있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다른 자격이 아닙니다.

출제기준은 해 단위로 적용기간이 정해집니다. 지금 기준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이고, 다음 기준이 2027년부터 적용됩니다. 종자관련법규 과목이 있는 종목이니, 출제기준이 바뀌는 것과 별개로 법 개정도 따라가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자기사 변천과정

응시료는 기사 등급에서 보통 수준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실기 응시료가 필기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으로 기사 등급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작업형 실기 종목은 시험장이 재료와 장비를 대야 해서 실기 응시료가 필기의 두세 배로 뛰지만, 이 종목은 실기가 필답형이라 그런 차이가 없습니다. 응시료만 봐도 실기 형식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수험자가 쓸 돈도 적습니다. 종자를 사서 연습할 필요도, 실습장을 빌릴 일도 없습니다. 준비물은 돋보기·핀셋·가위·접칼 정도이고 대부분 한 번 사면 계속 씁니다.

실제로 드는 것은 교재비와 시간입니다. 필기가 다섯 과목인 데다 산업기사와 합본인 책을 보게 되니 공부 기간이 길어집니다.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았다면 재배원론과 식물보호학에 시간을 더 잡아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자기사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9%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9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9위 쉬운 쪽에서 15% 안
필기 응시율 71.2%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9%는 기사 보통 30.1%보다 8.9%p 높습니다.

종자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9.6~77%이고 2025년은 49.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3.2~56.3%, 2025년 47.9%로 필기와 1.7%p 차이가 납니다.

종자기사 필기 응시율은 71.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종자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30.2%(2025년), 높을 때 52.7%(2022년)였습니다.

종자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9번째).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3,846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2,739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1%
  3. 필기 합격 1,359명
    합격률 49.6% 35%
  4. 실기 응시 1,729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5%
  5. 최종 취득 828명
    실기 합격률 47.9% 22%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27.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2,509 1,919 23.5% 58.4% 1,933 33.2% 642 33.5%
2022 2,495 1,833 26.5% 64.9% 1,715 56.3% 966 52.7%
2023 3,039 2,229 26.7% 77% 2,080 47.5% 987 44.3%
2024 3,363 2,436 27.6% 51.2% 1,831 50.6% 927 38.1%
2025 3,846 2,739 28.8% 49.6% 1,729 47.9% 828 30.2%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0.2%~52.7% 사이를 오갔습니다(22.5%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1,026 54.8% 593 31.9%
2회 902 45.6% 623 55.2%
3회 811 47.6% 513 57.5%
2024 1회 975 57.9% 688 39.8%
2회 758 47.4% 634 55.2%
3회 703 45.9% 509 59.5%
2023 1회 940 80.6% 757 54%
2회 672 76.5% 664 40.1%
3회 617 72% 659 47.3%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56.1% 가 가장 높고 3회가 50%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6.1%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7,938 56.1%
필기 2회 8년 5,280 54.2%
필기 3회 10년 7,252 50%
실기 1회 10년 6,284 41.1%
실기 2회 8년 4,538 36.4%
실기 3회 10년 5,839 40.1%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06위(6,171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15%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농업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화훼장식기능사 기능사 37.9%
유기농업기사 기사 40.3%
유기농업기능사 기능사 42%
종자기능사 기능사 48.4%
원예기능사 기능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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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종자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종자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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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종자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종자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9.6%입니다. 실기는 47.9%였습니다.
종자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7.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3.8%입니다(49.6% × 47.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종자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종자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종자기능사, 종자산업기사, 종자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종자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4,811명에서 2025년 6,171명으로 28% 늘었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7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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