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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능사

축산기능사

농림어업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71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5.4%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가축생산기술
  2. 사료생산 및 이용

실기

축산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0.6%
합격률 변화폭
-13.7%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5%
합격률 변화폭
+1.6%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4%, 실기 97.1%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1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76위입니다. 2021년 1,645명에서 2025년 2,471명으로 50%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97.1%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220명 중 344명 합격, 28.2%입니다. 응시자 기준 35.4%보다 7.2%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251명 중 1,168명 합격, 93.4%입니다. 응시자 기준 97.1%보다 3.7%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27위, 상위 23%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471명으로 80위, 상위 54%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번째, 상위 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4.9%, 실기 96%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123.8%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9,976명입니다(필기 4,808명, 실기 5,168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972명
2025 합격률 35.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3%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2.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1,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609명 626명 698명 966명 97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30% 40% 50% 60% 70% 52.5% 51.6% 50.3% 49.1% 35.4%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09명 320명 52.5%
2022 626명 323명 51.6%
2023 698명 351명 50.3%
2024 966명 474명 49.1%
2025 972명 344명 35.4%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4.2%p 기능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1종과 비교 (같은 조건 11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203명
2025 합격률 97.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8%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6.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600–1,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0 800 1,000 1,200 1,400 1,600 885명 870명 884명 1,162명 1,20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85%–10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5% 90% 95% 100% 105% 95.1% 95.7% 95.4% 95.5% 97.1%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85명 842명 95.1%
2022 870명 833명 95.7%
2023 884명 843명 95.4%
2024 1,162명 1,110명 95.5%
2025 1,203명 1,168명 97.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9.2%p 기능사 · 농림어업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1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5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 비품은 사료와 우유를 재는 도구들입니다

필기는 가축생산기술과 사료생산 및 이용, 두 과목뿐입니다.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과목이 둘뿐이라 한 과목이 다루는 범위가 그만큼 넓습니다.

이 종목의 특징은 실기에서 보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이고 과목명은 축산실무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은 세 시간으로 적지만 공개된 실기시험문제는 2시간 30분으로 적습니다. 과제별 시간을 더해도 150분이라 문제지 쪽이 맞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시험장이 준비해 주는 비품 목록입니다. 메스실린더, 비이커, 비중계로, 셋 다 실험실 유리 기구입니다.

축산 실기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습과는 다릅니다. 가축을 몰거나 시설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재고, 계량하고, 읽어 내는 작업입니다. 공개된 실기시험문제가 그 내용을 네 갈래로 정해 두었는데, 아래에서 따로 봅니다.

준비 방향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계산이 붙는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문제지는 계산과정과 답을 따로 적게 하고, 둘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문항을 0점 처리합니다. 필기의 두 번째 과목인 사료생산 및 이용이 실기와 바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축산기능사 출제기준

수험서가 공무원 시험 교재와 한 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 종목의 책을 찾아보면 제목 모양이 눈에 띕니다. 자격증 이름 옆에 공무원 시험 직렬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축산기능사」와 「축산직 7·9급」을 한 제목에 넣은 수험서가 나와 있습니다. 두 시험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인데, 출제 범위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가축의 사육과 번식, 사료의 성분과 급여는 어느 쪽에서든 기본 과목으로 나옵니다. 출판사로서는 시장이 크지 않은 두 시험을 합쳐야 책을 낼 수 있습니다.

사는 쪽에서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효율이 좋습니다. 반대로 자격증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공무원 시험 쪽 내용이 섞여 있으면 기능사 필기에 나오지 않는 부분까지 읽게 되고, 두 과목짜리 시험치고는 분량이 많아집니다.

책 종류 자체도 많지 않습니다. 선택지가 좁으니 목차에서 두 필기 과목이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고르는 방법입니다. 온라인 강의는 뚜렷하게 찾기 어렵고, 실기 작업형을 따로 다루는 책도 찾기 어렵습니다. 결국 필기는 책으로, 실기는 현장이나 교육기관에서 나눠 준비하게 됩니다.

출처 교보문고 축산기능사 도서 검색 · 큐넷 축산기능사 출제기준

검사원 자리 두 곳에 모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이 자격의 핵심 근거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의 검사원 자격 조항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이 조문이 두 종류의 시설을 따로 다룬다는 것입니다.

먼저 도축장입니다. 여기에 두는 검사원 자격으로 축산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가진 사람, 또는 식육처리기능사를 적고 있습니다. 두 자격이 같은 자리를 나란히 채웁니다.

다음은 집유장입니다. 원유를 모으는 시설인데, 이쪽 검사원 자격에는 축산기능사 이상만 들어 있습니다. 식육처리기능사는 여기에 없습니다. 즉 고기 쪽은 두 자격이 나눠 맡고, 젖 쪽은 이 자격만 맡습니다.

이 차이는 실무에서 작지 않습니다. 일할 수 있는 시설이 한 종류 더 많고, 유가공 쪽으로 이어지는 길이 이 자격에만 열려 있습니다. 위에서 본 비중계도 이 쪽과 이어집니다.

법령상 우대현황에는 다른 줄도 하나 있습니다.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입니다. 실기교사 자격을 검정할 때 인정되는 국가기술자격에 이 종목이 들어갑니다. 같은 계열의 식육처리기능사에는 이 조항이 없습니다. 직업훈련 교사 임용 우대(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시행령) 줄은 두 종목 모두에 있지만, 학교 실기교사 무시험검정은 이 자격에만 열려 있습니다.

실제 진로는 축산 농장과 계열화 기업, 사료 회사, 축산 협동조합, 도축·집유 시설, 그리고 농업계 고등학교의 실기 교사 쪽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 큐넷 축산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두 시간 반짜리 작업형인데 가져갈 것은 두 줄뿐입니다

이 종목의 지참물 표는 두 줄로 끝납니다.

계산기와 필기구가 전부입니다. 실기가 두 시간 반짜리 작업형인데 가져갈 것은 둘뿐입니다. 같은 계열에서 작업형을 치르는 이웃 종목의 목록이 열여섯 줄인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기구는 시험장이 준비합니다. 위에서 본 메스실린더와 비이커, 비중계는 시험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에 주요시설 및 장비로 적혀 있습니다. 같은 칸의 보호구 자리에는 위생복이 적혀 있는데 지참 목록에는 없으니, 복장을 어떻게 갖출지는 시행처 안내로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기 조건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규격은 공학용이고, 비고에 「일반용도 가능」이 붙어 있습니다. 공학용을 권하지만 일반 계산기도 막지 않는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위 등급의 목록은 축산산업기사가 「일반용」, 축산기사가 「소형」으로 적습니다. 무엇보다 계산기가 목록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 실기에 계산이 들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기 안전등급은 2등급이고 실내에서 치릅니다. 가축을 직접 다루는 시험이 아니고 시험장 안에서 도구를 쓰는 작업이라는 점이 등급과 장소에서 함께 보입니다. 준비물이 적다고 간단한 시험은 아닙니다. 준비할 것은 물건이 아니라 손과 계산 쪽에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축산기능사 시험정보

시험이 아니라 교육과정으로 따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이 자격에는 시험을 거치지 않고 취득하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정보의 취득방법 자리에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정된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내부·외부 평가를 통과하면 자격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따로 접수해 치르는 검정형과는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눈여겨볼 점은 같은 계열 안에서 이 길이 열려 있는 종목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축산 쪽 다른 등급은 시험정보 화면에 이 문구가 없습니다. 등급을 올리는 쪽이 아니라 처음 들어오는 쪽에 교육과정 길을 열어 둔 것으로 보입니다.

실무에서 이 길의 의미는 분명합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이 종목은 실기가 작업형이고, 작업형을 혼자 연습할 곳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교육과정을 다니면 연습 환경과 자격 취득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축산 관련 학과나 훈련기관에 다니고 있다면 그 과정이 과정평가형으로 지정돼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다만 지정 과정은 기관과 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느 기관의 어느 과정이 해당하는지는 시행처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능사 시험정보

젖소 하나로 시작한 이름이 축산 전체로 넓어졌습니다

이 자격의 첫 이름은 축산이 아니었습니다.

시행처의 변천과정과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를 함께 보면 세 단계가 나옵니다.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로 「낙농기능사2급」이 신설됐고, 1987년에 「축산기능사2급」이 됐으며, 1991년에 2급이 빠지면서 지금의 「축산기능사」가 됐습니다. 젖소 한 갈래를 다루던 자격이 축종 전체로 넓어지고, 그다음에 등급 표기가 정리된 순서입니다.

일람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더 있습니다. 이 계열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종목이 기능사입니다. 위의 세 등급은 이보다 몇 해 뒤의 개정 칸에서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계열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만들어지는 것과 반대입니다. 현장 기능을 먼저 제도로 세우고, 나중에 관리와 연구 쪽 등급을 더한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내력이 영향을 주는 곳은 자료의 이름입니다. 오래된 기출이나 교육 자료가 「낙농기능사」나 「축산기능사2급」으로 남아 있을 수 있고, 지금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최근의 과목 개편입니다. 필기가 세 과목에서 두 과목으로 줄었습니다. 없어진 것은 「축산경영」입니다. 사육 기술과 사료로 범위를 좁히고 경영을 뺀 것이니, 기능사 등급에서는 경영을 묻지 않겠다는 정리로 보입니다.

그래서 개편 전에 나온 문제집은 한 과목만큼 범위가 넓습니다. 틀린 책은 아니지만 없어진 과목에 시간을 쓰게 되므로, 중고 교재를 볼 때는 목차에 경영 과목이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농림 분야 · 큐넷 축산기능사 출제기준

네 가지 작업을 삼사십 분씩 나눠 치릅니다

공개된 실기시험문제를 보면 이 시험의 하루가 그대로 보입니다. 과제명은 「축산 실무」 하나인데, 그 안에서 네 가지 작업이 시간을 나눠 씁니다.

  • 생산물의 등급 구분 — 40분
  • 생산물의 신선도 판정 — 40분
  • 도면의 정자 수 측정 — 40분
  • 사료 감별 — 30분

넷을 더하면 150분이고, 문제지 머리에 적힌 2시간 30분과 정확히 맞습니다. 즉 짧은 시험 네 개를 연달아 치르는 구조이고, 한 작업에서 시간을 더 쓰면 다음 작업이 밀립니다.

위에서 본 비품이 이 네 갈래와 맞물립니다. 두 번째 장의 유의사항에 비중계·혈구계산판·비이커가 「깨질 우려가 있는 재료」로 함께 적혀 있습니다. 혈구계산판은 눈금이 새겨진 유리판으로 세포를 세는 데 쓰는 도구라 세 번째 작업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중계는 신선도 판정에 쓰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문제지 유의사항 가운데 점수와 바로 이어지는 것이 셋입니다. 첫째, 인적사항과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씁니다. 연필류나 빨간색·파란색으로 쓰면 0점입니다. 둘째, 계산문제는 「계산과정」과 「답」을 둘 다 채워야 합니다. 계산과정이 틀리거나 비어 있으면 답이 맞아도 0점입니다. 셋째, 요구한 가짓수보다 많이 적으면 손해입니다. 적은 순서대로 채점하고, 정답과 오답이 섞여 있으면 오답으로 처리합니다. 모르면 여러 개 적어 두는 습관이 여기서는 감점으로 이어집니다.

하나 더 눈에 띄는 줄이 있습니다. 일부 종자는 식물검역을 위해 색깔 있는 염료로 염색된 것이 나올 수 있다는 안내입니다. 사료 감별에서 원래 색과 다른 낟알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이니, 색만 보고 고르는 연습은 위험합니다.

채점에서 빠지는 경우도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기권은 본인이 포기 의사를 밝히거나 네 과정 가운데 하나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실격은 감독위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은 경우와 시험 시간 안에 해당 작업을 끝내지 못한 경우입니다. 즉 한 작업을 통째로 비우면 나머지 셋을 잘해도 점수가 남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축산기능사 공개문제

요약

최근 실기 합격률 97.1% 2025년 · 필기 면제자가 많은 종목
필기 응시율 79.7% 2025년 접수 대비

이 종목은 필기시험을 보지 않고 실기만 치른 사람이 많습니다. 필기 합격은 2년간 유효하고 특성화고 재학·졸업처럼 필기가 면제되는 경로도 있어, 실기 응시자가 필기 응시자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비율로는 난이도를 가늠할 수 없습니다.

대신 실기 합격률을 보세요. 2025년 실기 합격률은 97.1%였습니다.

축산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5.4~52.5%이고 2025년은 35.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95.1~97.1%, 2025년 97.1%로 필기와 61.7%p 차이가 납니다.

축산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79.7%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축산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114.9%(2024년), 높을 때 138.3%(2021년)였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220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972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0%
  3. 필기 합격 344명
    합격률 35.4% 28%
  4. 실기 응시 1,203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99%
  5. 최종 취득 1,168명
    실기 합격률 97.1% 96%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349.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720 609 15.4% 52.5% 885 95.1% 842 138.3%
2022 765 626 18.2% 51.6% 870 95.7% 833 133.1%
2023 892 698 21.7% 50.3% 884 95.4% 843 120.8%
2024 1,211 966 20.2% 49.1% 1,162 95.5% 1,110 114.9%
2025 1,220 972 20.3% 35.4% 1,203 97.1% 1,168 120.2%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14.9%~138.3% 사이를 오갔습니다(23.4%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2회 329 36.8% 125 94.4%
3회 281 33.1% 95 96.8%
4회 362 35.9% 142 95.8%
2024 2회 361 51% 155 96.1%
3회 280 37.9% 106 88.7%
4회 325 56.6% 165 93.3%
2023 2회 349 51.6% 152 96.1%
3회 349 49% 172 95.9%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2회 50.6% 가 가장 높고 4회가 41.4%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2회 6년 1,801 50.6%
필기 3회 9년 2,664 49.9%
필기 4회 3년 873 41.4%
실기 2회 6년 1,402 94.5%
실기 3회 10년 2,497 93.8%
실기 4회 4년 353 94.3%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축산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축산기사 기사 33.9%
식육처리기능사 기능사 30.9%
축산산업기사 산업기사 21.9%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축산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축산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축산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축산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축산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4%입니다. 실기는 97.1%로 필기보다 61.7%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2.5%보다 17.1%p 낮아졌습니다.
축산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축산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축산산업기사, 축산기사, 축산기술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축산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645명에서 2025년 2,471명으로 50% 늘었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1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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