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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능사

식육처리기능사

농림어업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919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3.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식육학개론
  2. 식육위생학
  3. 식육가공 및 저장

실기

식육의 부위별 골발 및 정형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식육처리 작업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1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2%
합격률 변화폭
+7.5%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
합격률 변화폭
+1.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3.5%, 실기 57.9%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1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57위입니다. 2021년 2,250명에서 2025년 2,919명으로 30%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24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0%). 누적 취득률은 30.9%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972명 중 1,034명 합격, 52.4%입니다. 응시자 기준 63.5%보다 11.1%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947명 중 486명 합격, 51.3%입니다. 응시자 기준 57.9%보다 6.6%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53위, 상위 46%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8.9%, 최근 2년 평균 57.1%로 1.8%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919명으로 67위, 상위 4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8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9.8%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2번째, 상위 4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60.3%, 실기 58.3%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1.6%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2,733명입니다(필기 8,628명, 실기 4,105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1,629명
2025 합격률 63.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7.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80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1,265명 1,252명 1,424명 1,534명 1,62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55% 60% 65% 70% 62.5% 61.4% 61.5% 56.0% 63.5%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265명 791명 62.5%
2022 1,252명 769명 61.4%
2023 1,424명 876명 61.5%
2024 1,534명 859명 56.0%
2025 1,629명 1,034명 63.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4.1%p 기능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1종과 비교 (같은 조건 11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840명
2025 합격률 57.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1.3%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0.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600 700 800 900 1,000 678명 680명 739명 822명 84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5%–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5% 50% 55% 60% 65% 70% 62.7% 55.0% 60.8% 56.2% 57.9%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78명 425명 62.7%
2022 680명 374명 55.0%
2023 739명 449명 60.8%
2024 822명 462명 56.2%
2025 840명 486명 57.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3.6%p 기능사 · 농림어업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1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5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돼지고기 부위별로 뼈를 발라내고 모양을 잡습니다

실기 과제 이름을 보면 이 종목이 무엇을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식육의 부위별 골발 및 정형작업」입니다. 골발은 뼈를 발라내는 일이고, 정형은 발라낸 살을 쓸 수 있는 모양으로 다듬는 일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에 적힌 시간은 1시간입니다.

대상도 사실상 정해져 있습니다. 지참물 목록의 칼 두 자루가 모두 「돈지육처리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돼지 도체를 다루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소가 아니라 돼지이고, 도체 전체가 아니라 부위별로 작업합니다.

그래서 이 시험은 지식보다 손에 익은 순서를 봅니다. 어느 뼈에 어느 방향으로 칼을 넣어야 살이 덜 붙어 나오는지, 지방을 어디까지 남기는지, 같은 부위를 몇 번이나 다뤄 봤는지가 그대로 시간과 결과에 나타납니다. 한 시간은 익숙한 사람에게는 넉넉하지만, 처음 칼을 잡아 보는 사람에게는 절반도 못 끝낼 시간입니다.

필기는 시험정보 화면에 세 과목 60문항으로 나옵니다. 식육학개론, 식육위생학, 식육가공 및 저장입니다. 그런데 자료실의 출제기준은 이미 다르게 적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적용되는 기준은 필기를 한 과목으로 묶고 이름을 「식육처리 및 품질관리」로 정했습니다. 60문항 1시간은 그대로입니다. 과목 변화는 아래 개정 부분에서 따로 다룹니다.

실기 시간도 두 문서가 다릅니다. 시험정보 화면은 1시간인데, 출제기준은 「작업형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발골 작업에서 30분은 작은 차이가 아닙니다.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는 응시할 회차의 공고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고, 연습은 짧은 쪽에 맞춰 두는 것이 낫습니다.

실기 안전등급은 3등급이고 실내에서 봅니다. 시험장에서 주는 비품으로는 줄톱 같은 것이 적혀 있습니다. 톱이 비품에 있다는 것은 뼈를 자르는 작업이 과제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출제기준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식육처리기능사 출제기준

필기 문제집은 많지만 실기를 다루는 책은 없습니다

이 종목은 책이 필기 쪽에만 몰려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책은 거의 다 필기 문제집입니다. 과목별 요점 정리와 기출 복원을 묶은 형태가 보통이고, 출판사도 여럿이라 고를 수 있습니다. 필기만 보면 기능사치고 자료가 부족한 종목은 아닙니다.

문제는 실기입니다. 골발과 정형 작업을 다루는 수험서는 사실상 찾을 수 없습니다. 뼈를 발라내는 동작은 그림과 글로 옮기기 어렵고, 옮겨 놓아도 읽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렵습니다. 칼을 쥐는 각도와 힘을 주는 방향은 책으로 전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책으로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필기는 문제집으로 끝낼 수 있지만, 실기는 도체를 직접 다뤄 본 시간만큼만 늡니다. 정육 관련 업장에서 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처음부터 준비 방법을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현업 경험이 없다면 실기를 가르치는 별도의 교육 과정을 찾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교재만으로는 그 부분을 채울 수 없다는 점은 분명히 알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교보문고 식육처리기능사 도서 검색 ·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시험정보

법에 이름이 적힌 자리는 도축장 검사원 하나입니다

법령에서 이 자격의 이름이 그대로 적힌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가장 분명한 곳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의 검사원 자격 조항입니다. 도축장에 두는 검사원의 자격을 「축산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가진 사람 또는 식육처리기능사」로 정합니다. 축산 쪽 자격은 등급으로, 이 자격은 이름으로 적었는데, 둘이 나란히 같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같은 조문의 다음 항은 다릅니다. 집유장에 두는 검사원은 축산기능사 이상만 적혀 있고 이 자격은 없습니다. 우유를 모으는 시설과 고기를 다루는 시설이 나뉘는 것입니다. 이 자격은 고기 쪽에서만 쓰입니다.

하나 더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정육점이나 식육가공업을 하려면 이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영업 종류별 시설기준을 정한 시행규칙 별표에는 자격 요건이 없습니다. 영업 신고 조건은 시설과 설비이지 자격증이 아닙니다. 법이 요구하는 면허라기보다, 있으면 실력을 인정받는 증명에 가깝습니다.

시행처의 우대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물일곱 줄 가운데 이 분야만의 항목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검사원 한 줄뿐이고, 나머지는 공무원 가점 같은 기능사 공통 항목입니다. 같은 계열의 축산기능사에 있는 교원 자격 관련 조항도 이 자격에는 없습니다. 가르치는 쪽이 아니라 직접 다루는 쪽에 좁게 맞춘 자격입니다.

실제 일자리는 도축장, 육가공장, 대형 유통업체의 식육 처리 부서, 정육 소매입니다. 자격이 일자리를 만들어 주지는 않지만, 기술이 있다는 증명이 필요한 곳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 ·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칼날을 막는 보호 장비를 챙겨 가야 합니다

지참물 목록에는 다른 종목에서 보기 어려운 것이 여럿 있습니다.

안전앞치마, 안전장갑, 팔목보호대입니다. 셋 모두 규격 칸에 「철제 또는 플라스틱 등」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천으로 된 앞치마와 장갑이 아니라 칼날을 막는 재질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도축·정육 현장에서 쓰는 사슬 장갑과 보호대를 그대로 시험장에 가져갑니다. 이 목록만 봐도 어떤 시험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칼은 두 자루입니다. 발골칼과 정형칼이고, 둘 다 돈지육처리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봉줄도 따로 있는데 용도가 칼 연마용입니다. 작업 중에 칼날을 세울 일이 있습니다.

위생 품목도 자세합니다. 위생복, 망이 부착된 위생모, 비닐앞치마, 비닐토시, 고무장화, 목면장갑, 위생용 면수건, 그리고 행주 두 장까지 적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위생복에는 비고가 붙습니다. 위생복장을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 감점된다고 적혀 있어서, 권고가 아니라 채점에 들어가는 조건입니다.

조건이 느슨한 품목도 하나 있습니다. 갈비뼈 발골 보조도구는 비고에 「가능한 경우 지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꼭 가져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있으면 쓰라는 뜻으로, 목록에서 유일하게 선택 품목입니다.

마지막으로 필기구의 비고도 볼 만합니다. 답안지를 쓸 때 연필류와 빨간색·청색을 쓰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업형 시험인데 답안지가 있습니다. 손으로 하는 작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적어 내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검은색 필기구를 꼭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시험정보

이름은 그대로이고 필기가 한 과목으로 줄었습니다

이 자격은 이름이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시행처의 변천과정에는 1995년 신설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시행처가 공개하는 농림 분야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를 보면 그 뒤도 알 수 있습니다. 대통령령 제14783호 칸에 이 이름이 처음 나오고, 그 뒤 모든 개정 칸에 같은 이름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2급이 떨어져 나간 적도, 이름이 바뀐 적도, 둘로 나뉘거나 다른 종목과 합쳐진 적도 없습니다. 같은 표에서 이웃 종목들이 이름을 바꾸고 통합되고 폐지되는 동안 이 종목만 그대로였습니다.

하나 더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분류표에서 이 자격은 식품가공이 아니라 축산 분야에 들어가 있습니다. 고기를 다루는 일이지만 가공 쪽이 아니라 축산 쪽으로 묶여 있다는 뜻입니다. 위에서 본 검사원 조항이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있는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이름과 달리 과목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개정된 출제기준은 필기를 한 과목으로 합치고 이름을 「식육처리 및 품질관리」로 정했으며, 실기 과목명도 「식육처리 실무」로 바꿨습니다. 세 과목이 하나가 된 것이라 단순히 이름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시행처의 시험정보 화면은 아직 옛 세 과목을 보여 줍니다. 고시된 내용과 화면이 서로 다르니, 응시할 때 어느 기준이 적용되는지 출제기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과목으로 짜인 문제집은 범위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목차가 새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적용 시점은 출제기준에 나와 있습니다. 자료실에 올라온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은 2026년 첫날부터 2029년 마지막 날까지이고, 그 앞 기준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입니다. 새 기준은 이미 적용되고 있고, 화면이 아직 바뀌지 않은 것입니다.

바뀐 것은 과목 이름만이 아닙니다. 개정된 기준은 실기 검정방법을 작업형으로, 시험 시간을 1시간 30분 정도로 적습니다. 수행준거는 열아홉 항목으로 늘어 도축과 품질평가, 입고 검수, 위생·안전관리, 저장, 가공, 운송, 유통, 판매, 소분 포장, 고객 불만 처리까지 들어갑니다. 뼈를 발라내는 일만 적혀 있던 예전과 비교하면 매장과 유통 쪽으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필기가 한 과목으로 줄었다고 공부할 범위까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출제기준 ·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직무분야별 자격종목 변천 일람표 농림 분야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식육처리기능사 출제기준

실기 응시료에 고기값이 들어 있습니다

응시료를 보면 이 종목이 다른 기능사와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필기 14,500원, 실기 87,100원입니다. 필기는 기능사 공통 금액인데 실기는 여섯 배에 가깝습니다.

과제 때문입니다. 실기가 돼지 도체를 발라내는 작업이라 시험장이 응시자 수만큼 고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재료가 소모되고, 비싸고,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응시료에는 이 재료비가 들어갑니다. 같은 계열에서 필답형으로 보는 종목들의 실기 응시료가 2만 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직접 사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지참물 목록이 열여섯 줄이고, 그 가운데 발골칼, 정형칼, 봉줄, 그리고 철제나 플라스틱으로 된 안전앞치마·안전장갑·팔목보호대가 있습니다. 보호 장비는 값이 나가는 편이고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도 아닙니다. 현업에 있는 사람은 이미 갖고 있지만, 처음 응시하는 사람은 응시료와 별도로 처음에 장만할 비용이 듭니다.

정리하면 비용은 세 덩어리입니다. 응시료, 칼과 보호 장비, 그리고 실기를 배울 곳을 찾는 비용입니다. 앞의 둘은 금액이 정해져 있고, 마지막이 사람마다 가장 크게 다릅니다. 필기 문제집 한 권으로 끝나는 종목이 아니라는 점을 예산에 미리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식육처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0.9%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1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24위 어려운 쪽에서 30% 안
필기 응시율 82.6%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0.9%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7.1%p 낮습니다.

식육처리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6~63.5%이고 2025년은 63.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55~62.7%, 2025년 57.9%로 필기와 5.6%p 차이가 납니다.

식육처리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6%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식육처리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3.8%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2025년 식육처리기능사 필기 합격자 100명 가운데 실기를 실제로 본 사람은 81.2명입니다. 필기 합격은 2년간 유효해서 다음 해로 미룬 사람도 섞여 있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972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629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3. 필기 합격 1,034명
    합격률 63.5% 52%
  4. 실기 응시 840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3%
  5. 최종 취득 486명
    실기 합격률 57.9% 25%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520 1,265 16.8% 62.5% 678 62.7% 425 33.6%
2022 1,531 1,252 18.2% 61.4% 680 55% 374 29.9%
2023 1,772 1,424 19.6% 61.5% 739 60.8% 449 31.5%
2024 1,833 1,534 16.3% 56% 822 56.2% 462 30.1%
2025 1,972 1,629 17.4% 63.5% 840 57.9% 486 29.8%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9.8%~33.6% 사이를 오갔습니다(3.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347 66% 245 58.8%
2회 621 60.2% 298 57.4%
4회 661 65.2% 297 57.6%
2024 1회 379 57.5% 245 54.7%
2회 571 55.2% 312 54.8%
4회 584 55.8% 265 59.2%
2023 1회 375 60.8% 223 64.1%
2회 492 58.7% 233 57.5%
4회 557 64.5% 283 60.8%

2025년 필기는 1회 66% 로 가장 높았고 2회가 60.2%로 가장 낮아 5.8%p 벌어졌습니다. 회차 번호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험이라 그해 안에서만 비교했습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7년 2,086 60.8%
필기 2회 10년 5,127 62.3%
필기 4회 9년 4,520 63.4%
실기 1회 7년 1,276 61.1%
실기 2회 10년 2,761 62.6%
실기 4회 9년 2,423 61.1%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57위(2,919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30%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축산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축산기사 기사 33.9%
축산산업기사 산업기사 21.9%
축산기능사 기능사 123.9%
08

자주 묻는 질문

식육처리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식육처리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3.5%입니다. 실기는 57.9%였습니다.
식육처리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7.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6.8%입니다(63.5% × 57.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식육처리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식육처리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2,250명에서 2025년 2,919명으로 30% 늘었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12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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