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 · 기능사
식품가공기능사
식품·가공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192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식품화학
- 식품위생
- 식품가공
실기
식품가공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공개문제 참고): 농, 축, 수산식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등 식품가공 실무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각 과목당 20문항, 객관식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4시간 정도) - 공개문제 참조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4.9%
- 합격률 변화폭
- -11.5%p
- 응시 증감률
- +7.2%
- 합격률 변화폭
- -1.3%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8%, 실기 79.1%입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28위입니다. 2021년 3,050명에서 2025년 4,192명으로 37%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1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1%). 누적 취득률은 89.4%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9.1%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8.9%에서 2025년 79.1%로 내렸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327명 중 865명 합격, 37.2%입니다. 응시자 기준 44.8%보다 7.6%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865명 중 1,370명 합격, 73.5%입니다. 응시자 기준 79.1%보다 5.6%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57위, 상위 5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88.1%, 최근 2년 평균 79.8%로 8.3%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4,192명으로 59위, 상위 4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37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71%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3번째, 상위 1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4%, 실기 80.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9.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7,682명입니다(필기 9,010명, 실기 8,672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3%p 낮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23명 | 779명 | 63.7% |
| 2022 | 1,346명 | 879명 | 65.3% |
| 2023 | 1,531명 | 933명 | 60.9% |
| 2024 | 1,544명 | 870명 | 56.3% |
| 2025 | 1,929명 | 865명 | 44.8%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3%p 낮습니다.
세로축 1,20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7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26명 | 1,357명 | 88.9% |
| 2022 | 1,573명 | 1,372명 | 87.2% |
| 2023 | 1,681명 | 1,369명 | 81.4% |
| 2024 | 1,616명 | 1,299명 | 80.4% |
| 2025 | 1,733명 | 1,370명 | 79.1% |
준비 정보
2026-09-11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준비물 일흔일곱 줄에 조리 도구와 실험 도구가 함께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표는 일흔일곱 줄입니다. 그렇다고 품목이 일흔일곱 가지인 것은 아닙니다. 같은 물건이 여러 번 나옵니다.
- 계산기 일곱 줄 — 공학용·계산용·일반용으로 규격이 나뉘고, 비고도 「필요 시 지참」·「답안지 작성 시 필요」·「일반용도 가능」으로 제각각입니다.
- 필기구 일곱 줄 — 「흑색 또는 청색」이 다섯 줄, 「흑색」만 두 줄이고, 흑색 줄에는 「답안지 작성 시 연필류, 빨간색, 청색 사용 금지」가 붙습니다.
- 면장갑 다섯 줄, 위생복 다섯 줄, 신발 두 줄, 실험복 두 줄, 위생모 두 줄.
여러 회차·과제의 준비물을 한 표에 합쳐 놓은 것으로 봐야 합니다. 줄 수만큼 챙기면 계산기를 일곱 개 사게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목록이 조리 도구와 실험 도구로 나뉜다는 점입니다. 한쪽에는 냄비·도마·국자·나무주걱·튀김팬·무명자루·쇠조리·젓가락·집게가 있습니다. 조리대에서 쓰는 물건입니다. 다른 쪽에는 실험복·온도계·저울·계산기·답안지용 필기구가 있습니다. 실험대와 책상에서 쓰는 물건입니다.
그 경계를 잘 보여 주는 것이 실험복 줄의 비고입니다. 「미착용시 과제응시 불가(화학약품을 취급하는 과제가 있음), 부직포·나일론·비닐 등은 화재의 위험으로 금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조리 종목의 위생복 문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위생 때문이 아니라 화학약품과 불 때문에 재질까지 정해 둔 것입니다. 다른 줄에서는 실험복을 「전체 흰색, 손목까지 오는 긴소매」로 다시 정해 둡니다.
신발 줄도 두 번 나오는데 문구가 조금씩 다릅니다. 공통된 내용은 「발가락, 발등, 발뒤꿈치가 모두 덮이는 운동화·조리화」이고, 슬리퍼류와 굽 높은 구두, 속굽 있는 운동화는 안 됩니다.
「크기 및 수량 등 제한 없음」이 붙은 줄이 절반이 넘습니다. 계량컵과 온도계에는 「필요 시 지참」이 따로 붙습니다. 꼭 챙길 것과 있으면 좋은 것을 비고로 나눠 둔 것입니다.
다른 종목에 딸리지 않은 전용 교재가 충분합니다
이 종목은 이 종목만 다룬 교재가 충분히 나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종목명으로 검색하면 서른 종 남짓이 나오는데, 중심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합본입니다. 여러 출판사가 같은 구성으로 냅니다. 필기만 다룬 책도 있고, 작업형 실기만 다룬 책도 있습니다.
이게 왜 특별한지는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식품산업기사는 「식품기사와 산업기사」 합본으로 기사 책에 딸려 나오고, 조리 계열의 복어조리기능사는 일식과 묶인 책이 대부분입니다. 이 종목만 다른 종목에 딸려 있지 않습니다.
시험 구조 때문입니다. 필기가 식품화학·식품위생·식품가공 세 과목으로 따로 있고, 실기가 네 시간짜리 작업형이라 연습 순서를 책으로 정리해 둘 만합니다. 위 등급인 식품산업기사는 실기 성격이 아예 달라서 교재를 함께 쓸 수도 없습니다.
공개문제는 자료실에 「2026년도 식품가공기능사(문제지)」 한 파일(4쪽)로 올라와 있습니다(내용은 아래 실기 과제에서 다룹니다). 교재를 고를 때는 시간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상세 화면은 실기를 「네 시간」으로 적지만, 문제지 첫머리에는 3시간 30분(우유 품질 검사 30분 + 두부 제조 3시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연습은 문제지 쪽 시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종목 이름을 건 국비 훈련과정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정보 화면에는 이 자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다고 적혀 있고, 과정평가형 편성기준(총 400시간)도 올라 있습니다.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실제로 열립니다.
우대 법령 스물여덟 줄에 식품 관련 법령이 없습니다
우대현황 화면에는 관계 법령이 스물여덟 줄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표에는 눈에 띄게 빠진 것이 있습니다.
「식품」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법령이 한 줄도 없습니다. 축산물도, 농수산물도, 건강기능식품도 없습니다. 표에 있는 것은 공무원임용시험령·공직자윤리법 시행령·군인사법 시행규칙·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시행령·지방자치단체 계약 관련 시행규칙 같은 채용·수당·평정 관련 법령입니다.
위 등급과 비교하면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식품산업기사의 우대현황에는 식품위생법 시행령의 식품위생감시원,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령의 축산물위생감시원, 건강기능식품법 시행령의 품질관리인, 농수산물품질관리법의 품질인증기관·검정기관 인력기준이 여섯 줄 들어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위아래 등급인데 한쪽은 산업 법령이 여섯 줄, 다른 쪽은 0줄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법이 정한 자리보다 채용할 때 실력을 보여 주는 증명으로 쓰입니다. 큐넷이 적은 취업처는 각종 농·축·수산물 가공업체, 제과 및 제빵업체, 식품저장업체, 식품첨가물업체, 냉동 및 냉장업체입니다.
전망 문구도 꼼꼼히 읽어야 합니다. 「식품가공분야는 사람의 식생활과 밀접히 관련되기 때문에 경기에 덜 민감한 편」이라고 하면서도, 고용은 「향후 현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적었습니다. 늘어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실험복을 입지 않으면 과제를 볼 수 없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모두 봅니다. 필기는 세 과목 60문항, 60분입니다. 식품화학·식품위생·식품가공으로 과목당 20문항씩입니다. 한 시간에 예순 문항이니 한 문항에 1분꼴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이고, 상세 화면에는 「4시간 정도」로 적혀 있습니다(문제지 첫머리는 3시간 30분). 시험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는 안전등급 4등급, 시험장소 실내이고, 시험장 주요장비는 「실험도구, 조리도구 등」입니다. 조리도구나 실험도구 한쪽이 아니라 둘 다입니다. 개인 보호구는 「실험복(위생복) 등」입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복장입니다. 실험복을 갖추지 못하면 과제를 볼 수 없고, 재질이 부직포·나일론·비닐이어도 안 됩니다. 위생모를 쓰지 않아도 과제를 볼 수 없습니다. 슬리퍼나 속굽 있는 운동화도 안 됩니다. 실기 실력과 관계없이 시험장 입구에서 걸릴 수 있는 항목이 셋이나 됩니다.
시험 시간이 길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조리 계열 기능사 실기가 한 시간 안팎인 것에 비하면 길고, 그 사이에 성격이 다른 작업을 오갑니다.
우유 품질 검사 30분 뒤 두부 제조 3시간이 이어집니다
지금 공개문제를 보면 준비물이 조리와 실험으로 나뉘는 것이 과제 구성과 그대로 맞습니다.
실기는 두 시험으로 나뉩니다. 시험1은 「우유 품질 검사」로 30분, 시험2는 「두부 제조」로 3시간입니다. 합쳐서 3시간 30분입니다.
시험1은 실험입니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항목을 검사하는데, 검사 시료에 증류수를 더해 산도를 재고, 시료를 알코올법으로 검사해 신선도를 판별한 뒤, 결과를 적은 답안지를 냅니다. 산도 계산에 쓰는 수산화나트륨 용액과 젖산의 환산 관계는 문제지에 나옵니다. 온도계·저울·계산기·답안지용 필기구는 모두 이 30분을 위한 것이고, 실험복 비고의 「화학약품을 취급하는 과제」도 이것을 가리킵니다.
시험2에서 조리 도구를 씁니다. 두부를 만듭니다. 무명자루로 콩물을 짜고, 끓이고, 응고시켜 틀에 눌러 내는 공정입니다.
그래서 준비할 때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30분짜리 실험과 3시간짜리 제조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앞은 계산과 판정이고, 뒤는 손과 시간입니다. 그리고 실험이 먼저라서, 시작하자마자 30분 동안 저울과 계산기를 쓰다가 곧바로 불 앞으로 옮겨 가야 합니다.
준비물을 계열별로 나누면 과제가 더 잘 보입니다.
- 조리 계열 — 냄비, 튀김팬, 도마, 칼, 국자, 나무주걱, 고무주걱(스패튜라 사용 가능), 쇠조리, 무명자루(지름 20센티미터·깊이 40센티미터), 면보 30×30센티미터. 끓이고 튀기고 거르고 짜는 작업이 있다는 뜻입니다. 무명자루는 두부 공정에서 콩물을 짜는 데 씁니다.
- 실험·계측 계열 — 온도계(100도 이상 측정 가능), 저울, 계산기, 답안지용 필기구. 실기 안에 답안을 쓰는 단계가 있습니다. 수정테이프 줄의 비고가 「답안지 수정 시 사용 가능(두줄을 긋고 다시 작성하거나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여 정정)」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 화학약품 계열 — 실험복 비고에 적힌 「화학약품을 취급하는 과제」. 고무장갑과 위생장갑(비닐)이 따로 있는 것도 이와 관련됩니다.
한 번의 실기 안에 만들고, 재고, 적는 일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식품산업기사와 뿌리가 같지만 과목 면제는 없습니다
이 종목과 식품산업기사는 뿌리가 같습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가 「냉동식품제조기능사」·「통조림제조기능사」를 1급과 2급으로 두었고, 2급 쪽이 여러 번 통합을 거쳐 지금의 식품가공기능사가 됐습니다. 1급 쪽은 식품가공기능사1급을 거쳐, 식품제조가공기사2급(뒤에 식품제조기사2급)과 함께 1998년에 식품산업기사로 합쳐졌습니다.
그런데 산업기사에 도전할 때 과목 면제는 없습니다. 시행령의 과목 면제는 같은 등급끼리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같고 과목 이름도 꽤 비슷하지만, 기능사를 먼저 따 두었다고 산업기사 필기가 줄지는 않습니다.
기능사를 따 두면 얻는 실제 이점은 면제가 아니라 응시자격입니다. 산업기사는 아무나 응시할 수 없는데, 기능사를 딴 뒤 실무경력 1년이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자격 없이는 실무경력 2년이 필요합니다. 자격이 한 해를 줄여 줍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도 없습니다. 입상자 우대 안내의 직종 표 어느 부문에도 이 종목이 없습니다. 미예 부문에 요리·제과·제빵 직종이 있지만, 면제 대상은 양식조리와 제과·제빵 종목이고 식품가공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응시자격 제한은 없습니다. 기능사라 학력·경력·나이를 따지지 않습니다.
농산·축산·수산 세 종목이 2004년에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 종목은 여러 종목이 합쳐져 만들어졌습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의 변천 표에는 냉동식품제조·통조림제조·한천제조·어간유제조기능사2급 네 줄이 있습니다.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에서 이것이 농산제조·축산제조·수산제조기능사2급 세 줄로 바뀌었고, 1987년에 농산제조와 축산제조가 농산식품가공·축산식품가공기능사2급으로, 1991년에 수산제조가 수산식품가공기능사2급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1998년에 「2급」이 빠진 뒤 2004년 노동부령 제217호로 셋이 「식품가공기능사」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농산·축산·수산이 따로 있다가 한 종목이 된 것입니다. 지금의 직무 설명이 「농, 축, 수산물을 원료로」로 시작하는 것도 그 흔적입니다.
자료를 볼 때도 이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농산식품가공·축산식품가공·수산식품가공이라는 옛 이름으로 된 설명이 남아 있는데, 그때는 범위가 훨씬 좁았습니다. 통합 이전 자료를 지금 시험 범위로 알고 공부하면 준비가 어긋납니다.
출제기준은 두 구간이 올라 있습니다. 앞 구간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였고, 지금 기준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다섯 해입니다. 기간이 길어 당분간 과목이 바뀔 일은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큐넷 자료실에 「종목명(적용기간)」 형식의 제목으로 올라 있고,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입니다.
이 자료실에는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목록 칸은 번호·제목·작성자·최종수정일자 넷뿐이고, 출제기준 본문은 내려받는 대신 제목을 눌러 문서 뷰어로 봅니다. 공개문제처럼 hwp나 pdf 파일을 찾으면 헛걸음합니다.
목록에서 직전 기준과 지금 기준이 같은 쪽에 붙어 있고, 바로 옆에 식품산업기사의 두 판이 이어집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서, 위 등급의 과목 구성까지 한 번의 조회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식품가공기능사 변천과정 및 진로 · 큐넷 식품가공기능사 출제기준 · 큐넷 자료마당 출제기준 자료실 목록
실기 응시료가 조리 기능사보다 비쌉니다
실기 응시료 41,900원을 보면 이 종목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필기는 14,500원). 같은 기능사 등급의 조리 계열과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식품가공기능사 41,900원
- 복어조리기능사 35,100원
- 제빵기능사 33,000원, 제과기능사 29,500원
조리 쪽보다 비쌉니다. 차액은 시험장이 준비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조리 시험은 식재료만 주면 되지만, 이 종목은 실험 기구와 시약이 함께 들어갑니다. 실험복 비고에 「화학약품을 취급하는 과제가 있음」이라고 적힌 그 약품값이 응시료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위 등급과 비교하면 여전히 쌉니다. 식품산업기사 실기는 55,400원으로 1만 3천 원 넘게 비쌉니다.
개인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지참물이 일흔일곱 줄이라 많아 보이지만, 중복을 빼면 조리도구 한 벌과 실험복·위생모·작업화, 그리고 계산기와 필기구가 전부입니다. 비싼 장비는 없습니다.
책값도 부담이 적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합본이 있어 한 권으로 두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목의 책을 사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야 하는 종목들과 다른 점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71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89.4%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51.4%p 높습니다.
식품가공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4.8~65.3%이고 2025년은 44.8%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9.1~88.9%, 2025년 79.1%로 필기와 34.3%p 차이가 납니다.
식품가공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9%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식품가공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71%(2025년), 높을 때 111%(2021년)였습니다.
식품가공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327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929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 필기 합격 865명합격률 44.8% 37%
- 실기 응시 1,733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74%
- 최종 취득 1,370명실기 합격률 79.1% 59%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200.3%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424 | 1,223 | 14.1% | 63.7% | 1,526 | 88.9% | 1,357 | 111% |
| 2022 | 1,611 | 1,346 | 16.4% | 65.3% | 1,573 | 87.2% | 1,372 | 101.9% |
| 2023 | 1,800 | 1,531 | 14.9% | 60.9% | 1,681 | 81.4% | 1,369 | 89.4% |
| 2024 | 1,848 | 1,544 | 16.5% | 56.3% | 1,616 | 80.4% | 1,299 | 84.1% |
| 2025 | 2,327 | 1,929 | 17.1% | 44.8% | 1,733 | 79.1% | 1,370 | 71%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71%~111% 사이를 오갔습니다(40%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450 | 52.7% | 188 | 61.7% |
| 2회 | 650 | 40.8% | 318 | 64.2% | |
| 3회 | 829 | 43.8% | 369 | 68.8% | |
| 2024 | 1회 | 273 | 66.3% | 161 | 66.5% |
| 2회 | 618 | 52.8% | 324 | 67.9% | |
| 3회 | 653 | 55.6% | 378 | 76.2% | |
| 2023 | 2회 | 872 | 66.1% | 622 | 81.4% |
| 3회 | 659 | 54.2% | 445 | 70.8% |
2025년 필기는 1회 52.7% 로 가장 높았고 2회가 40.8%로 가장 낮아 11.9%p 벌어졌습니다. 회차 번호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험이라 그해 안에서만 비교했습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2회 | 10년 | 8,217 | 62.3% |
| 필기 | 3회 | 7년 | 4,685 | 57.5% |
| 실기 | 2회 | 10년 | 5,455 | 86.7% |
| 실기 | 3회 | 8년 | 4,690 | 86.6%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28위(4,192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1%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식품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식품가공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식품가공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8%입니다. 실기는 79.1%로 필기보다 34.3%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3.7%보다 18.9%p 낮아졌습니다.
- 식품가공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9.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5.4%입니다(44.8% × 79.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식품가공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식품가공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050명에서 2025년 4,192명으로 37% 늘었습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는 5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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