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 · 기사
식품안전기사 필기·실기 시험일정·합격률
식품안전기사 합격률·시험일정·응시자격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식품·가공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1,686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식품안전기사 시험일정 ·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24.2% (응시 18,516명), 2회는 31.8%였습니다.
식품안전기사 필기·실기 시험과목
필기
- 식품안전
- 식품화학
- 식품가공·공정공학
- 식품 미생물 및 생화학
실기
식품안전관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기시험 및실기(필답): 출제기준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7%
- 합격률 변화폭
- +1.0%p
- 응시 증감률
- -10.6%
- 합격률 변화폭
- +7.8%p
식품안전기사 합격률 — 필기 40.9% · 실기 26.1% (2025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9%, 실기 26.1%입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4위입니다. 2021년 18,276명에서 2025년 21,686명으로 19%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8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13%). 누적 취득률은 17.9%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6.1%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2025년 접수 21,686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2025년 필기 합격률은 1회가 51.9%, 3회가 36.3%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3,547명 중 3,730명 합격, 27.5%입니다. 응시자 기준 40.9%보다 13.4%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139명 중 1,604명 합격, 19.7%입니다. 응시자 기준 26.1%보다 6.4%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35위, 상위 3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26%, 최근 2년 평균 22.2%로 3.7%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1,686명으로 20위, 상위 1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60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7.6%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2번째, 상위 1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0.9%, 실기 23.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7.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7,855명입니다(필기 58,506명, 실기 39,349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p 낮습니다.
세로축 4,000–1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519명 | 3,673명 | 48.8% |
| 2022 | 6,811명 | 2,864명 | 42.0% |
| 2023 | 9,022명 | 3,776명 | 41.9% |
| 2024 | 9,379명 | 3,742명 | 39.9% |
| 2025 | 9,130명 | 3,730명 | 40.9%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6.7%p 높습니다.
세로축 4,000–9,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032명 | 1,264명 | 18.0% |
| 2022 | 5,661명 | 1,919명 | 33.9% |
| 2023 | 5,517명 | 1,469명 | 26.6% |
| 2024 | 6,869명 | 1,255명 | 18.3% |
| 2025 | 6,143명 | 1,604명 | 26.1% |
식품안전기사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이름이 바뀌면서 필기 과목이 줄었습니다
이 종목을 준비할 때 먼저 알아 둘 것은 과목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개편 전에는 필기가 다섯 과목이었는데 지금은 네 과목입니다. 식품안전, 식품화학, 식품가공·공정공학, 식품 미생물 및 생화학입니다. 첫 과목 이름이 종목 이름이 되었으니, 개편이 어디를 향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 30분이고 과목명은 식품안전관리 실무입니다. 개편 전 실기 과목명은 「식품생산관리 실무」였습니다. 만드는 쪽에서 지키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간 것입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운영할 인력을 기르겠다는 것이 개편 취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공부하는 방향도 바꿔야 합니다. 가공 공정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정의 어느 지점이 위해요소가 되고, 그것을 어떻게 관리 기준으로 세우는지를 문장으로 적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네 과목이 따로따로인 것 같아도 실기에서는 다시 하나로 묶여 나옵니다.
새 이름 책과 옛 이름 책이 섞여 있습니다
지금 서점에는 이 종목 책이 두 세대 섞여 있습니다. 개편 전 이름으로 나온 책이 아직 팔리고 있고, 새 이름과 새 과목 구성을 반영한 책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표지 이름만 보고 고르면 옛 과목 구성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새 이름으로 나온 책은 갖춰진 편입니다. 필기 단독서와 실기 단독서가 따로 나와 있고, 온라인 강의도 열려 있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인 종목에 실기 단독서가 있으면 답안 쓰는 형식을 익힐 자료가 있다는 뜻이라 도움이 됩니다.
반면 이 종목 이름을 내건 국비 훈련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개편된 지 얼마 안 돼 훈련과정이 아직 따라오지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고용24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은 사실상 하나입니다. 적용 출제기준의 연도가 표지나 판권에 적혀 있는지 봅니다. 개편 직후의 종목에서는 이 한 줄이 다른 어떤 비교보다 중요합니다.
식품위생감시원 자격 조문에 이 계열이 들어 있습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 표에서 이 종목과 이어져 올라 있는 줄 가운데 식품 분야의 것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의 식품위생감시원 자격 조문(제16조)입니다. 식품위생감시원은 영업소의 위생 상태와 표시, 기준·규격을 지키는지 확인하는 공무 인력이고, 그 자격 조문이 식품 관련 국가기술자격에 길을 열어 둡니다. 다만 조문 본문에는 이 종목의 이름이 없고 옛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이 자격은 만드는 자리보다 확인하는 자리에 더 가깝습니다. 개편이 안전 관리 쪽으로 무게를 옮긴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민간에서는 주로 식품안전관리인증 운영 업무를 맡습니다.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는 기준서를 만들고, 한계기준을 정하고, 모니터링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그 문서를 설계하고 유지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밖에 품질보증 부서, 급식·유통업체의 위생관리, 시험분석 기관의 식품 분야 업무로도 이어집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보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은 자격이 아니라 교육으로 사람을 관리합니다. 제64조는 인증업소의 영업자와 종업원에게 신규 교육훈련(영업자 2시간·종업원 16시간 이내)과 해마다 정기교육(4시간 이내)을 받게 합니다. 인증 요건(제63조)은 선행요건관리기준과 인증기준을 작성하고 운용하는 것뿐이고, 특정 자격자를 두라는 말은 없습니다.
시행령 제16조의 식품위생감시원 자격도 「식품제조기사」를 식품·수산제조 계열 기술사·기사·산업기사로 풀어 적을 뿐, 이 종목 이름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바뀐 종목이 법령 문구에 아직 따라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제20조의2는 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임명할 소속 공무원으로 「위생사ㆍ식품기술사ㆍ식품기사ㆍ식품산업기사 또는 영양사」를 듭니다. 여기 적힌 식품기사가 이 종목의 바로 앞 이름입니다. 옛 이름으로 딴 자격은 그대로 이 줄에 들어가지만, 새 이름으로 딴 사람은 조문이 고쳐지기 전까지 이름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은 법·시행령·시행규칙 세 단계 어디에도 국가기술자격을 적지 않습니다. 사람에 관한 조항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하나뿐이고, 그마저 식품위생법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격을 가져다 씁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제20조의2(축산물위생감시원의 자격) ·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63조·제64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교육훈련 ·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16조 식품위생감시원의 자격 및 임명 · 큐넷 식품안전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식품위생법 시행령
실험복을 안 입으면 채점을 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의 준비물 목록에는 단호한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아래 등급 식품산업기사 목록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실험복 항목의 비고에 「미착용시 채점대상에서 제외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감점이 아니라 아예 채점을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른 분야는 같은 내용을 여러 단계로 적습니다. 어떤 종목은 「미착용시 감점」이라고만 하고, 어떤 종목은 「10점 감점」처럼 폭을 밝힙니다. 이 종목은 그중 가장 엄격한 쪽입니다. 실험복은 챙기면 좋은 물건이 아니라 응시 조건으로 여겨야 합니다.
다른 항목에도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위생장갑은 「비닐장갑, 니트릴장갑 등 필요량만큼 준비합니다」라고 해서 개수를 수험자가 정하게 하고, 유성펜(네임펜)은 「라벨링 해야 하므로 필수 지참합니다」라고 용도를 밝혀 둡니다. 그런데 시험정보 화면에는 이 종목 실기가 필답형(2시간 30분)으로 안내돼 있어, 실험 작업을 전제로 한 이 목록과 맞지 않습니다. 두 화면이 서로 어긋나니 응시 회차의 수험자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기구도 제한이 있습니다. 「연필 및 유색펜 등은 사용 금지입니다」. 지울 수 없는 필기구로만 답을 쓰라는 뜻이니, 지우고 다시 쓰는 습관으로 연습하면 시험장에서 곤란해집니다.
이름이 세 번 바뀌어 지금의 식품안전기사가 되었습니다
이 종목은 네 개의 이름을 거쳐, 세 번 바뀐 끝에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시작은 반세기 전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식품제조가공기사1급」이 생겼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식품제조기사1급」,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식품기사」가 되었습니다. 2025년부터는 「식품안전기사」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름이 바뀐 과정이 곧 관심사가 바뀐 과정입니다. 「제조가공」에서 「제조」로 줄었다가, 그마저 빠지고 마지막에 「안전」이 붙었습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적용하는 업체가 늘면서 그 제도를 운영할 인력이 더 필요해진 것이 개편 배경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 이력이 실제로 문제가 됩니다. 인터넷에 남아 있는 후기와 기출 정리는 대부분 옛 이름 시절의 것이고, 그사이 과목 구성과 실기 과목명이 달라졌습니다. 옛 자료를 볼 때는 어느 과목이 없어지고 어느 과목이 합쳐졌는지부터 맞춰 봐야 합니다.
지금 적용 중인 출제기준은 2025년에 시작해 2027년에 끝납니다.
아래 등급과 달리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이 종목에는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자료실 목록 어디에도 이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시험장에서 만들어 낼 결과물이 없기 때문이고, 시행처 시험정보 화면에도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 항목이 없습니다.
같은 계열이라도 아래 등급은 사정이 다릅니다. 식품산업기사의 공개문제는 자료실에 올라와 있고, 첨부 파일이 여러 개로 나뉘어 각각 다른 시험 항목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그쪽은 작업형이라는 뜻입니다.
한 계열 안에서 등급이 올라가면 실기 형식이 바뀝니다. 아래 등급은 정해진 항목을 직접 다루고, 이 등급은 그 관리 체계를 문서로 설계합니다. 준비 방식이 등급마다 완전히 다르니, 아래 등급의 실기 후기를 이 등급 준비에 그대로 쓰면 맞지 않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시행처 자료실 검색으로 목록 전체를 확정할 수는 없어서 공개문제가 없다는 것도 확인된 범위 안에서의 판단입니다. 자료실에서 종목명으로 직접 찾아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응시료는 기사 수준이고 교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필기와 응시료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으로 기사 등급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비용을 좌우하는 것은 응시료보다 교재를 몇 번 사느냐입니다. 개편 직후라 서점에 옛 이름 책과 새 이름 책이 함께 놓여 있고, 싸게 구할 수 있는 중고는 대부분 옛 구성입니다. 한 번 잘못 사면 다시 사야 하니 결국 두 배가 듭니다.
실습 재료비나 실험실 사용료는 들지 않습니다. 준비물도 실험복, 위생장갑, 네임펜, 사무용 계산기 정도입니다. 실험복은 입지 않으면 채점을 안 하니 꼭 하나 마련해 둡니다.
결국 이 종목에 드는 돈은 응시료와 새 기준을 반영한 교재 한 세트면 됩니다. 다만 새 이름을 내건 국비 훈련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으니, 훈련 지원을 받으려면 미리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8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7.9%는 기사 보통 30.1%보다 12.2%p 낮습니다.
식품안전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9.9~48.8%이고 2025년은 40.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8~33.9%, 2025년 26.1%로 필기와 14.8%p 차이가 납니다.
식품안전기사 필기 응시율은 67.4%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식품안전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4.8%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식품안전기사는 같은 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8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0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3,547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9,130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7%
- 필기 합격 3,730명합격률 40.9% 28%
- 실기 응시 6,143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5%
- 최종 취득 1,604명실기 합격률 26.1% 12%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64.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9,666 | 7,519 | 22.2% | 48.8% | 7,032 | 18% | 1,264 | 16.8% |
| 2022 | 9,384 | 6,811 | 27.4% | 42% | 5,661 | 33.9% | 1,919 | 28.2% |
| 2023 | 12,521 | 9,022 | 27.9% | 41.9% | 5,517 | 26.6% | 1,469 | 16.3% |
| 2024 | 13,388 | 9,379 | 29.9% | 39.9% | 6,869 | 18.3% | 1,255 | 13.4% |
| 2025 | 13,547 | 9,130 | 32.6% | 40.9% | 6,143 | 26.1% | 1,604 | 17.6%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3.4%~28.2% 사이를 오갔습니다(14.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165 | 44.9% | 2,033 | 32% |
| 2회 | 3,177 | 39.4% | 2,216 | 40.5% | |
| 3회 | 2,788 | 37.9% | 1,894 | 3% | |
| 2024 | 1회 | 3,486 | 48% | 1,966 | 12.6% |
| 2회 | 3,142 | 37.3% | 2,572 | 27.4% | |
| 3회 | 2,751 | 32.5% | 2,331 | 13% | |
| 2023 | 1회 | 3,554 | 49.4% | 1,566 | 16.5% |
| 2회 | 2,881 | 38.3% | 2,040 | 28.2% | |
| 3회 | 2,587 | 35.6% | 1,911 | 33.2%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51.9% 가 가장 높고 3회가 36.3%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5.6%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26,833 | 51.9% |
| 필기 | 2회 | 10년 | 26,642 | 42.5% |
| 필기 | 3회 | 10년 | 22,074 | 36.3% |
| 실기 | 1회 | 10년 | 17,498 | 18.6% |
| 실기 | 2회 | 10년 | 20,567 | 31.8% |
| 실기 | 3회 | 10년 | 18,516 | 24.2%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44위(21,686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13%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식품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
식품안전기사 자주 묻는 질문
- 식품안전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식품공학, 식품가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식품안전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9%입니다. 실기는 26.1%였습니다.
- 식품안전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6.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0.7%입니다(40.9% × 26.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식품안전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식품안전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8,276명에서 2025년 21,686명으로 19% 늘었습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는 3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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