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장
건축일반시공기능장
건설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6명입니다.
시험과목
필기
- 조적
- 미장
- 타일의 시공
- 재료
- 적산 및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실기
조적, 미장, 타일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각종 미장 바름 공사, 타일 공사, 조적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15시간 정도)+필답형(2시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43.1%
- 합격률 변화폭
- -2.4%p
- 응시 증감률
- -25.0%
- 합격률 변화폭
- +19.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2.4%, 실기 22.2%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9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1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2.2%입니다. 실기 응시가 27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2.4%(응시 33명), 실기 22.2%(응시 27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6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5%, 최근 2년 평균 12.5%로 6.1%p 올랐습니다. |
|---|---|
|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6명으로 25위, 상위 89%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8.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6.3%, 실기 1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98명입니다(필기 319명, 실기 179명). |
필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0.8%p 높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9명 | 24명 | 40.7% |
| 2022 | 67명 | 29명 | 43.3% |
| 2023 | 58명 | 30명 | 51.7% |
| 2024 | 58명 | 26명 | 44.8% |
| 2025 | 33명 | 14명 | 42.4% |
실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4.7%p 낮습니다.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0명 | 3명 | 10.0% |
| 2022 | 34명 | 1명 | 2.9% |
| 2023 | 41명 | 7명 | 17.1% |
| 2024 | 36명 | 1명 | 2.8% |
| 2025 | 27명 | 6명 | 22.2%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미장·조적·타일이 모두 들어간 상징벽 하나를 15시간 넘게 만듭니다
상세정보의 검정방법 칸에는 실기가 작업형(15시간 정도)과 필답형(2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 표지에는 작업형 시간이 15시간 10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에 끝나지 않는 분량이고, 같은 건축 중분류 작업형 가운데 가장 깁니다(건축목재시공기능장이 13시간 정도로 그다음입니다).
그 시간 동안 만드는 것은 하나입니다. 과제명은 상징벽이고, 지급된 재료로 도면과 같은 벽을 세우라는 요구사항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그 벽 한 짝 안에 미장·조적·타일 세 공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자격 이름의 「일반시공」은 여러 현장을 두루 다닌다는 뜻이라기보다, 세 가지 마감을 한 면에서 이어 붙일 수 있느냐는 뜻에 가깝습니다.
세 공종은 규칙이 저마다 따로 있습니다. 타일 줄눈은 2mm가 원칙이지만 전체 외관치수와 타일치수를 따져 감독위원 확인을 받으면 조정할 수 있고, 조적 줄눈은 10mm가 원칙이되 총길이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조적에서는 기둥과 정면벽을 5mm 들어간 평줄눈으로, 뒷면벽을 민줄눈으로 마감하라고 해서 한 면 안에서도 줄눈이 다릅니다. 타일은 떠붙이기가 원칙이고, 붙인 뒤에는 붙이기용 모르타르를 줄눈에 채워 넣고 표면을 닦아내는 충진 줄눈까지 해야 합니다.
모르타르 배합도 응시자가 합니다. 요구사항에 시멘트 모르타르 등의 건배합과 물배합을 수험자가 직접 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급재료는 40kg들이 레미탈 아홉 포, 보통포틀랜드시멘트 반 포, 미장용 모래 0.02㎥에 붉은 벽돌 서른일곱 장과 시멘트 벽돌 백열네 장입니다. 시험이 열다섯 시간이나 걸리는 이유와 실기 응시료가 163,000원인 이유가 이 목록에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금액은 건축 중분류 종목 실기 응시료 가운데 가장 높고, 그다음이 아래 등급인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의 122,000원입니다.
작업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선행작업을 끝낸 뒤에 후행작업을 해야 하고, 문제지는 그 예를 타일과 조적 두 줄로 직접 보여 줍니다. 현치도 작성에서 시작해 가공, 붙이기 또는 쌓기, 줄눈넣기를 거쳐 청소로 끝나는 순서입니다. 바탕 만들기 현치도만 예외입니다. 미장·타일·조적 모두 청소까지 제한시간 안에 마쳐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건축일반시공기능장)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건축일반시공기능장) · 큐넷 종목 상세정보(건축목재시공기능장·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
A0 켄트지 두 장에 실물 크기 도면을 먼저 그립니다
지급재료 목록에서 눈에 띄는 품목은 켄트지 A0 두 장입니다. 벽을 쌓는 시험에 도화지가 왜 나오는지는 요구사항 첫 단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타일도 조적도 현치도 작성에서 시작합니다.
현치도는 실물 크기 도면입니다. 축척을 줄이지 않고 만들 물건과 같은 크기로 그린 뒤 그 위에서 치수를 직접 재기 때문에 종이가 커야 합니다. A0 두 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지참 준비물에도 이것이 드러납니다. 「현치도용」이라는 비고가 달린 품목이 셋입니다. 대형 삼각자 한 조, 1000mm 철자, 200mm 이상 컴퍼스입니다. 벽돌망치·흙손·방울집게와 같은 목록에 제도 도구가 함께 있고, 이 셋에만 용도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 첫 몇 시간은 모르타르를 만지기 전의 시간입니다. 종이 위에서 치수를 정한 다음 벽돌과 타일을 가공합니다. 열다섯 시간에는 쌓는 시간뿐 아니라 그리고 재는 시간도 들어 있습니다.
공구를 미리 만들어 오면 부정행위, 시험장에서 만들면 괜찮습니다
수험자 유의사항 두 번째 항목은 아래 등급인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 문제지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시험문제의 치수와 모양에 맞춰 미리 만든 공구를 쓰면 부정행위로 처리한다고 적고, 괄호 안에 규준틀과 임시 가설대를 예로 듭니다. 바로 아래에 필요하면 시험시간에 만들어 써도 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미리 만들어 오면 부정행위이고, 시험장에서 만들면 괜찮습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도 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규준틀 45×45×1200 여섯 본이 「제작용 못 포함」이라는 비고와 함께 들어 있고, 목공용 양날톱과 쥐꼬리톱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조적·미장·타일 자격 준비물에 목공 톱이 있는 것은 그 톱으로 규준틀을 시험장에서 짜기 때문입니다.
목록 앞쪽의 포괄 항목도 같은 뜻입니다. 「기타 미장, 조적, 타일 작업에 필요한 공구 일체」의 비고에 실기시험 작업만을 위해 따로 만든 공구 등은 가져올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구는 자유롭게 가져오되, 이 시험만을 위해 특별히 만든 물건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공구를 빌려 쓰면 실격입니다. 가져올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해 두고, 빌려 쓰는 식으로 피해 가는 길까지 막아 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건축일반시공기능장)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건축일반시공기능장)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
준비물 화면에는 같은 품목이 두 번씩 올라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은 일흔일곱 줄입니다. 그런데 목록을 보면 같은 물건이 계속 두 번씩 나옵니다. 걸레, 규준실, 규준틀, 기준 자나무, 다림추, 물바가지, 나무흙손, 쇠흙손, 솔, 싸인펜, 양날톱, 연필, 전동공구, 줄자, 쥐꼬리톱, 직각자, 철자, 칼, 컴퍼스, 흙받이가 모두 짝으로 올라 있습니다. 실제 품목은 서른아홉 가지 안팎이고, 줄 수는 그 두 배에 가깝습니다.
두 벌이 서로 다른 데서 왔다는 흔적도 있습니다. 한쪽 줄은 규격을 「임의」·「소형」·「대형」으로 적는데, 짝이 되는 줄은 같은 값을 「임 의」·「소 형」·「대 형」처럼 글자 사이를 띄워 적습니다. 재료명도 마찬가지여서 「걸레」와 「걸 레」, 「철자」와 「철 자」가 나란히 있습니다. 서로 다른 문서에서 옮긴 목록 두 벌이 한 표에 합쳐졌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모든 줄이 겹치는 것은 아닙니다. 안전 관련 품목은 한쪽에만 「KCS인증제품」과 「필수 지참」이 붙어 있고, 다른 쪽은 「안전보호용」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안전모와 보안경이 그렇습니다. 같은 물건인데 한 줄은 권고처럼, 다른 줄은 응시 요건처럼 읽힙니다. 준비물을 셀 때 일흔일곱을 그대로 쓰면 필요한 공구 가짓수를 두 배로 부풀리게 됩니다.
조적·미장·타일 자격이 목구조기술자 요건에도 올라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72줄입니다. 같은 건축 중분류의 건축목재시공기능장 표(70줄)가 통째로 이 안에 들어 있어서, 두 기능장을 가르는 줄은 건축물현황도 작성자와 공사감리자 지정기준 두 줄뿐입니다. 이 두 줄도 건축 중분류의 다른 종목 표에는 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건축 쪽 줄이 많습니다. 건축물관리법은 지역건축물관리지원센터 전문인력 기준에 이 자격을 넣고, 같은 법 시행령은 점검책임자 및 점검자의 자격기준(별표 2)에 넣습니다. 건축물대장 규칙은 건축물현황도 작성자로 인정합니다. 건축법 시행령은 세 곳에서 이 자격을 씁니다. 공사감리자 지정기준, 건축설비를 설치할 때 협력해야 하는 관계전문기술자의 자격, 건축모니터링 전문기관 지정기준입니다.
업체 등록에 쓰이는 줄도 있습니다. 주택법 시행령의 등록사업자 주택건설공사 시공기준은 개인이 아니라 그 사람을 둔 업체가 주택을 지을 수 있느냐를 가릅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자격도 같은 성격입니다.
가장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것은 나무 쪽 줄입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령 별표 5와 시행규칙 두 곳에서 목구조기술자의 종류와 자격요건에 이 자격을 올려 두었습니다. 조적·미장·타일을 보는 자격이 목구조 기술자 명단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같은 법의 다른 조문에서는 기술인력 양성과 관련해 「입업직공문원」이라는 표기가 나오는데, 건축목재시공기능장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우대현황 표에 똑같이 찍혀 있는 오자입니다.
나머지 줄은 공무원·군무원 채용과 승진,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비상대비자원 인력자원 범위처럼 등급만 보고 정해지는 공통 항목입니다.
수험서는 대부분 산업기사와 합본입니다
종목명으로 찾으면 책이 세 권 나오고, 그중 둘은 아래 등급과 한 권으로 묶은 합본입니다. 성안당의 「스마트 건축일반시공 산업기사·기능장」 필기와 실기로, 필기는 2024년, 실기는 2023년에 나왔습니다. 두 권의 저자도 같습니다.
이 등급만 다루는 책은 세진사 필기 한 권인데 2015년판입니다. 현행 출제기준이 2026년부터 적용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 자격만을 위해 새로 쓴 책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합본이 나오는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산업기사와 기능장이 같은 세 공종을 다루고 이론 범위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실기는 사정이 다릅니다. 두 등급 공개문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작업 규칙은 거의 같습니다. 선행작업을 끝낸 뒤 후행작업을 하고, 모르타르는 수험자가 직접 배합하고, 타일은 떠붙이기에 줄눈 2mm, 조적 줄눈은 10mm, 기둥·정면벽은 5mm 들어간 평줄눈입니다. 그러나 산업기사는 「미장·타일·조적작업」 7시간 40분, 이 등급은 「상징벽」 한 과제 15시간 10분으로 시험시간이 두 배 가깝습니다. 합본 교재의 실기 편은 공통 규칙을 익히는 데는 쓸 수 있지만, 상징벽의 규모와 시간 배분은 이 등급 문제지로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보호구 다섯 가지를 모두 챙겨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가장 먼저 챙길 것은 도구가 아니라 보호구입니다. 안전등급은 2등급이고, 상세정보 보호구 칸에 안전화·안전모·보안경·귀마개·분진마스크가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 유의사항은 더 엄격합니다.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가져오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
조건도 있습니다. 보호구는 KCS인증제품이어야 하고, 안전화에는 선심(toe-cap)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인증제품이 아닌 것이 섞여 있거나 선심 없는 안전화를 가져와도 응시할 수 없습니다. 가져왔더라도 작업 중에 쓰지 않으면 감점이고, 언제 써야 하는지도 나뉘어 있습니다. 안전화와 안전모는 늘, 보안경·귀마개·방진마스크는 가공과 연마를 할 때 씁니다.
실격 사유는 여덟 갈래입니다. 기권, 지급재료 외의 재료 사용, 다른 사람 공구를 빌려 쓴 경우, 시설·장비 조작이나 재료 취급이 서툴러 위험하다고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한 경우, 복합형인데 작업형과 필답형 중 하나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 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한 경우가 들어갑니다. 제출한 작품도 요구사항을 어겼거나 작업요소를 빠뜨렸거나 도면과 다르면 제외되고, 치수가 ±10mm 이상 벗어나면 실격입니다. 미장 덧바름에 지급된 합판이 아닌 다른 보드류를 쓴 경우가 재료 위반의 예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실격까지는 아닌 감점 조항도 점수로 적혀 있습니다. 타일과 조적 작업에서 줄 띄우기, 시공순서, 공구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면 각 항목마다 5점씩 깎입니다. 결과물만이 아니라 일하는 순서도 본다는 뜻이고, 요구사항에서 선행·후행을 나눠 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시험 전에는 지급재료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시험위원 확인을 받아 바꿉니다. 하지만 시험 중에는 추가로 주지도, 바꿔 주지도 않습니다. 벽돌 백오십여 장과 타일 일흔일곱 장을 받아 열다섯 시간 동안 작업하는 시험이라 이 규정은 가볍지 않습니다. 지급재료는 기권자와 결시자를 포함해 시험이 끝난 뒤 수험자에게 주지 않습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전문계 고등학교의 건축과만 적혀 있습니다. 시행처가 보는 이 자격의 일반적인 경로가 대학보다 현장 경력에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수행직무 설명도 같은 방향이어서, 작업관리와 소속 기능자의 지도·감독, 현장훈련, 경영층과 생산층을 잇는 현장의 중간관리를 듭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건축일반시공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4 기능장건축일반시공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건축일반시공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계 고등학교의 건축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건축일반시공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2.4%입니다. 실기는 22.2%로 필기보다 20.2%p 낮았습니다.
- 건축일반시공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2.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9.4%입니다(42.4% × 22.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건축일반시공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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