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교통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35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교통계획, 교통경제, 교통류이론, 교통조사, 교통운영 및 설계, 교통안전 및 공해, 토지 이용계획 기타 교통공학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대학이상의 교통공학, 도시공학, 도시계획공학과, 토목과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 (30분 정도)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7.9%
- 합격률 변화폭
- +1.6%p
- 응시 증감률
- +61.9%
- 합격률 변화폭
- -2.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0.1%, 면접 73.5%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7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3.5%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6.7%에서 2025년 73.5%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23명 중 24명 합격, 7.4%입니다. 응시자 기준 10.1%보다 2.7%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7위, 상위 17%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93.4%, 최근 2년 평균 74.9%로 18.5%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57명으로 21위, 상위 2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0.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0%, 면접 78.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14.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400명입니다(필기 1,304명, 면접 9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5%p 높습니다.
세로축 100–3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67명 | 13명 | 7.8% |
| 2022 | 177명 | 3명 | 1.7% |
| 2023 | 202명 | 23명 | 11.4% |
| 2024 | 201명 | 17명 | 8.5% |
| 2025 | 237명 | 24명 | 10.1%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6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5명 | 13명 | 86.7% |
| 2022 | 3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3 | 23명 | 20명 | 87.0% |
| 2024 | 21명 | 16명 | 76.2% |
| 2025 | 34명 | 25명 | 73.5%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계획·경제·공학·운영이 주요항목을 하나씩 나눠 갖습니다
주요항목은 아홉입니다. 교통계획, 교통경제, 교통공학, 교통조사 및 교통설계, 교통운영과 감리 및 지능형교통체계, 교통안전 및 환경, 대중교통, 기타 교통에 관련된 사항, 그리고 마지막이 기술사의 품위와 자질입니다.
항목 이름 여덟 개 중 여섯이 교통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나머지 둘에도 교통이 들어 있습니다. 교통이라는 낱말 뒤에 무엇을 붙이느냐로 영역을 나눴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일, 돈을 따지는 일, 흐름을 계산하는 일, 자료를 모으고 그림을 그리는 일, 운영하는 일, 사고와 공해를 줄이는 일, 버스와 철도를 다루는 일이 한 칸씩입니다.
교통경제가 따로 주요항목으로 있다는 점에서 이 종목의 성격이 보입니다. 세부는 경제성 타당성 및 재무성 분석, 사회간접자본의 민간자본 유치, 정책적 분석 및 종합평가, 교통수요관리방안 넷입니다. 시설을 어떻게 짓느냐보다 지을 만한 값이 있는지를 따지는 내용이 주요항목 하나를 차지합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가 타당성조사와 경제성분석을 세부항목 한 줄로 두는 것과 다릅니다.
교통계획 항목은 계획과정과 절차에서 시작해 수요예측, 평가기법, 토지이용계획, 부문별 교통계획, 교통체계진단, 교통수요분석, 교통수요관리정책분석, 교통운영정책분석으로 이어집니다. 수요를 예측하는 일과 수요를 관리하는 일이 나란히 있습니다. 길을 더 놓는 답만 준비하면 절반이 빕니다.
운영과 감리 및 지능형교통체계 항목에는 교통개선사업, 신호시스템의 운영과 설계, 시뮬레이션, 교통운영조사, 교통시스템진단, 교통안전문제점진단, 최적대안 도출, 운영 모니터링, 운영 유지관리, 교통 통제 기법이 들어 있습니다. 진단이라는 말이 이 항목에 두 번 나오고, 계획 항목의 교통체계진단과 안전 항목의 도로안전진단제도까지 치면 출제기준 전체에 네 번 나옵니다. 이미 깔린 체계에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찾아내는 일이 범위에서 큰 몫을 차지한다는 뜻입니다.
기타 항목에는 물류 체계 및 정책, 교통영향평가와 이행확인, 녹색교통,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최신 국내외 동향, 교통 전문용어 해석, 관련법과 제도가 모여 있습니다. 전문용어 해석이 세부항목으로 들어 있는 것은 건설 분야 기술사 가운데 지적기술사·해양기술사 정도에서만 보이는 구성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한 저자의 책이 판을 거듭하며 부제만 바꿉니다
서점에서 찾으면 열 종이 조금 넘게 나옵니다. 그런데 목록을 보면 사실상 한 저자의 한 책이 판을 거듭하며 목록을 채우고 있습니다.
같은 제목에 개정 몇 판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판마다 부제가 다릅니다. 어느 판은 네 번째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다는 부제를 달았고, 최근 판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부제로 삼았습니다. 부제가 바뀐 곳을 보면 이 종목의 시사 주제가 어디로 옮겨 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표지의 부제만 훑어도 최근 몇 해 동안 출제 무게가 어디로 갔는지 짐작이 됩니다.
나머지는 핵심용어집입니다. 용어를 삼백 개 단위로 끊어 전자책으로 낸 것이 있습니다. 출제기준에 교통 전문용어 해석이 세부항목으로 들어 있으니 이런 형식이 종목과 잘 맞습니다.
옛 판은 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지능형교통체계와 수요관리 정책은 몇 해 사이에 내용이 크게 달라지는 영역이고, 자율주행이 들어오면서 교통운영 쪽 논의도 바뀌었습니다. 부제가 오래된 판은 값이 싸도 그 부분이 통째로 비어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우대현황 표가 건설 기술사 가운데 가장 짧고 이 자격만의 줄은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가 건설 분야 기술사 스물한 종 가운데 가장 짧습니다. 일흔 줄을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더 눈에 띄는 것은 이 자격에만 붙은 줄이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실린 줄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른 건설 기술사에도 걸려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격의 쓸모가 적다고 보면 틀립니다. 교통은 도시계획·도로·철도 어느 사업에나 앞단으로 붙는 일입니다. 그래서 특정 법이 교통기술사만 콕 집어 부르기보다, 건설기술 진흥법이나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같은 상위 법에서 기술사 일반으로 묶어 다루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수요예측과 타당성 분석은 발주 단계에서 필요하고, 시설을 운영하는 단계의 선임 요건으로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법정 선임보다 용역 수주에서 많이 쓰입니다. 교통영향평가, 타당성조사, 교통체계 개선 용역은 참여 기술자의 등급이 배점에 들어가는 일이 많고, 여기서 기술사 자격이 제값을 합니다. 표에 이 자격만의 줄이 없는 것은 선임보다 용역 참여로 쓰이는 자격이라는 뜻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표의 한 줄은 법령 원문까지 따라가 볼 만합니다. 아래에서 이름이 세 번 적힌 자리를 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필기는 네 교시 400분이고 면접은 30분 구술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한 교시 100분씩 네 교시, 모두 400분입니다. 논술만으로 여섯 시간 넘게 손을 쓰는 시험이라 체력과 글씨 속도도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은 구술형이고 30분 정도입니다.
합격기준 칸의 문장도 다릅니다. 건설 분야 기술사 대부분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라고 적거나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라고 적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과 지질및지반기술사는 필기와 실기를 100점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기술사에는 실기가 없고 면접만 있는데 실기라는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수료 표가 실기 칸에 면접 응시료를 적는 것과 같은 사정으로 보입니다.
관련학과 칸도 다릅니다. 건설 분야 기술사 대부분은 대학 및 전문대학이라고 적는데, 이 종목은 대학의 교통공학, 도시공학, 도시계획공학이라고 적어 전문대학을 뺐습니다. 이렇게 적은 것은 지질및지반기술사와 이 종목 둘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출제기준 적용이 혼자 한 해 늦고 안내 화면의 칸도 어긋나 있습니다
지금 쓰는 출제기준은 2024년에 적용을 시작해 2027년 말까지 씁니다. 건설 분야의 다른 기술사 스무 종은 모두 2023년에 시작한 판을 쓰니, 이 종목만 한 해 늦습니다. 끝은 2027년 말로 다른 기술사들과 같아서 적용 기간이 한 해 짧고, 그만큼 개정 때의 내용이 최근에 가깝습니다.
한 해 늦게 고쳐졌다는 것은 옛 교재를 고를 때 기준선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다른 종목이라면 지난 개정 이후에 나온 책이면 대체로 맞지만, 이 종목은 그보다 한 해 뒤에 나온 책부터 지금 기준을 반영합니다.
화면에도 어긋난 데가 있습니다. 종목 안내의 출제경향 칸에 출제 방향이 아니라 학과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학 이상의 교통공학, 도시공학, 도시계획공학과, 토목과라는 문장이 그 자리에 있는데, 관련학과 칸에 들어갈 말입니다. 다른 종목의 출제경향 칸은 실무경험과 응용능력, 지도감리와 경영관리 능력을 적으니, 칸이 뒤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이 종목은 출제 방향을 한 줄로 알려 주는 문장이 화면에 없다고 보고, 출제기준 원문의 항목 이름을 직접 읽는 편이 낫습니다. 위에서 본 대로 교통경제가 따로 주요항목으로 있고 수요관리와 진단이 되풀이해 나온다는 점이 그 빈자리를 채워 줍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교통시설안전진단 세 분야에 모두 이름이 있습니다
위에서 이 자격만 부르는 줄이 표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표에 교통안전법 시행령 제32조로 실린 한 줄을 법령 원문까지 따라가면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교통안전법 시행령 별표 4에 이 자격의 이름이 세 번 적혀 있습니다.
그 별표는 교통시설안전진단을 맡는 회사가 갖춰야 할 사람을 정합니다. 진단은 도로분야·철도분야·항공분야 셋으로 나뉘고, 분야마다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 도로분야 — 도로 및 공항기술사 또는 교통기술사
- 철도분야 — 철도신호기술사, 전기철도기술사, 철도기술사 또는 교통기술사
- 항공분야 — 도로 및 공항기술사 또는 교통기술사
세 칸 모두에 이름이 있는 기술사는 교통기술사 하나뿐입니다. 도로 및 공항기술사는 도로와 항공에 들어가고, 철도 쪽 기술사 셋은 철도에만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위의 판단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이 자격만 따로 부르는 자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분야의 진단이든 이 자격 하나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은 다른 기술사에게 없는 강점입니다. 「교통은 어느 사업에도 앞단으로 붙는다」는 위의 이야기가 법 조문으로 확인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자리의 무게도 가볍지 않습니다. 진단 회사는 분야마다 책임교통안전진단사 1명, 교통안전진단사 2명, 보조요원 2명 이상, 적어도 다섯 사람을 갖춰야 합니다. 별표의 비고는 교통기술사의 경력기간을 분야마다 따로 센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격은 그중 가장 위인 책임 자리에 곧바로 들어갑니다. 기사로 그 자리에 가려면 관련 업무를 열 해 채워야 하고, 아래 두 자리도 각각 일곱 해와 네 해를 요구합니다.
인원 규정은 한쪽으로만 여유를 둡니다. 아래 자리를 위 자리 사람으로 채우는 것은 됩니다. 진단사 자리에 책임진단사를 두거나 보조요원 자리에 진단사를 두어도 요건을 갖춘 것으로 봅니다. 반대는 안 됩니다. 회사로서는 이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여러 자리를 메울 수 있으니, 그만큼 채용할 때 값을 더 쳐 줍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교통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교통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교통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교통공학, 도시공학, 도시계획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교통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0.1%입니다. 면접은 73.5%로 필기보다 63.4%p 높았습니다.
- 교통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73.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4%입니다(10.1% × 73.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교통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교통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교통산업기사, 교통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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